사랑의 메일박스
조정희 산문집
소설가 조정희의 『사랑의 메일박스』. 1998년 문예지 '라쁠륨'에 단편소설 《사막에도 별은 뜨는데》로 추천이 완료되어 문단에 나온 저자의 첫 번째 산문집이다. 미국에서 이민 생활 중인 저자가 미주문협 이사로 활동하면서 미국의 다양한 일간지와 문예지에 실었던 산문을 엮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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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작가는 산문집 표제를『사랑의 메일박스』로 정하였는데 그것은 오고 가는 메일 속에서 사람들은 서로 소통하고, 기쁨, 슬픔을 전하는데 때론 표출해야만 하는 분노도 메일을 이용할 때는 좀 더 이해가 빠르고 정이 깊기 때문이라고 했다. 작가가 밝혔듯이 작가는 자신의 마음을 가족에게, 친구에게, 더 높이는 작가가 믿는 신을 향한 경외심과 자연을 통한 마음의 속삭임까지 메일에 띄우듯이 썼다.
목차
목차
첫째 통_가족Family
어머니의 길
줄째 통_친구Friend
사랑의 메일박스
셋째 통_믿음Fresh
고마운 해후邂逅
넷째 통_자연Nature
꿈꾸는 섬, 모레아
보너스통_꽁트
꾸민 이야기 다섯 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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