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도 No라고 말하는 엄마
부모와 아이 모두 행복한 북유럽식 자녀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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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운명, 부모의 말에 달려있다!
부모와 아이 모두 행복한 북유럽식 자녀교육 『아파도 No라고 말하는 엄마』. 아이가 원하는 것이라면 무조건 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하는 부모들에게 좋은 부모 콤플렉스에서 벗어나 필요하다면 단호하게 NO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고 이야기하며 쉽지 않은 NO의 기술에 대해 친절하고 상세하게 설명하는 책이다. 미적지근한 YES이거나, 거짓말이거나, 체념은 결과적으로 아이의 미래를 망치는 해답이라 이야기하며 아이들에게 사랑이 넘치는 대답을 들려줄 것을 강조한다.
우리가 왜 스스로를 규정해야 하며 왜 스스로 타인으로부터 경계를 그어야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다른 사람의 마음에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도 그렇게 할 수 있는지 등의 주제에 대해 이야기한다. 우리 자신이 성숙해지고 서로서로의 관계가 발전해가면서 자신의 새로운 면들을 알 수 있도록 도와준다. 연약한 아이들의 경우는 한층 더 세심하게 요구되는 NO의 기술을 알려주며 부모들로 하여금 아이들이 개성과 소속감 사이의 균형을 갖추고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길 바라고 있다.
부모와 아이 모두 행복한 북유럽식 자녀교육 『아파도 No라고 말하는 엄마』. 아이가 원하는 것이라면 무조건 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하는 부모들에게 좋은 부모 콤플렉스에서 벗어나 필요하다면 단호하게 NO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고 이야기하며 쉽지 않은 NO의 기술에 대해 친절하고 상세하게 설명하는 책이다. 미적지근한 YES이거나, 거짓말이거나, 체념은 결과적으로 아이의 미래를 망치는 해답이라 이야기하며 아이들에게 사랑이 넘치는 대답을 들려줄 것을 강조한다.
우리가 왜 스스로를 규정해야 하며 왜 스스로 타인으로부터 경계를 그어야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다른 사람의 마음에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도 그렇게 할 수 있는지 등의 주제에 대해 이야기한다. 우리 자신이 성숙해지고 서로서로의 관계가 발전해가면서 자신의 새로운 면들을 알 수 있도록 도와준다. 연약한 아이들의 경우는 한층 더 세심하게 요구되는 NO의 기술을 알려주며 부모들로 하여금 아이들이 개성과 소속감 사이의 균형을 갖추고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길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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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우리 시대의 '스캔디맘'을 위한 혁명적 육아지침서
올바른 관계와 건강한 자아를 만드는
사랑이 담긴 "NO"의 힘
'스캔디 맘'은 잘 안다. 좌절과 눈물도
아이의 행복과 성공을 위한 필수 영양소라는 것을.
내 아이를 하나의 인격체로서 존중하고 사랑한다면
마음에도 없는 '예스'만 아이한테 남발할 게 아니라
신중하고도 사랑이 담긴 '노'를 또렷이 표현해주자.
북유럽의 자녀양육 방식이 최근 화두에 오르고 있다. 아이들을 동등한 인격체로 받아들이고 문화적, 정서적으로 교감을 나누면서 합리적이고 실용적인 교육 방식을 추구하는 것이다. 이러한 북유럽식 자녀양육의 밑바탕은 부모와 아이의 대등하고 건강한 관계이다.
엄마아빠가 아이를 향해 YES가 아니라 NO라고 말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하면서도 줏대가 없어서, 혹은 단기적인 화목을 위해서, 혹은 귀찮아서, 또렷하게 NO라고 말하지 못한다면, 우리에게는 하나같이 불만스러운 세 가지 가능성만 남게 된다. 그것은 미적지근한 YES이거나, 거짓말이거나, 체념이다. 모두 결과적으로는 아이의 미래를 망치는 해답이 될 뿐이다.
어른이 아이들 눈높이에서 이야기하면 아이들을 감동시킬 수 있다. 아이를 완전한 하나의 인격체로 대우하면서 자신의 의지와 판단에 따라서 YES와 NO를 명백히 알려주는 것이야말로 바로 '아이들 눈높이에서' 이야기하는 것이다.
엄마아빠나 다른 사람들이 때때로 "안 돼!"라고 말하기 시작하면 아이는 좌절하게 된다. 하지만 눈물 역시 아이가 타인과 진실한 관계를 쌓아나가는 데 필요한 영양소다. 아이로 하여금 어떠한 좌절도 겪지 않게 하는 것, 그건 사랑이 아니다. 그것은 하나의 감상주의거나, 좋은 아빠나 엄마로 느껴지고자 하는 소망일 따름이다. 사랑은 아이가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 진짜 필요로 하는 것을 주는 것이다. 그러므로 부모가 스스로를 억제하면서 "노, 안 돼!"라고 말하는 것이야말로, 아이들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사랑이 넘치는 대답이다.
유럽 최고의 가족상담 전문가가 말하는 부모 기술
"건강한 자존감의 아이는 분명한 가치관을 가진 부모 아래서"
모 일간지에 '명랑소설'이란 칼럼을 기고하고 있는 남정욱교수는 얼마 전 글에 "꿀밤 한번 안 맞아본 귀한 자식, 힘든 것도 아픈 것도 못 견딜 걸"이라는 제목을 달았다. 이날 칼럼의 내용은 바로 그 제목에 오롯이 담겨 있다. 아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이든 엄마아빠가 "오냐, 오냐, 그래, 그래"로 일관할 때, 얼마나 나약해빠지고 참을성도 없고 붙임성도 없고 미래도 찾아볼 수 없는 '한심한 아이'가 양산되는지를 적나라하게 꼬집는 글이었다. 한 마디로 "매를 아끼면 애를 망친다!"는 얘기요, Yes만 남발하고 No라고 말할 줄 모르는 엄마아빠는 애당초 아이의 성공과 행복을 기대하지 말라는 충고다.
이 소중한 가르침은 사실 우리 한민족의 오랜 전통에도 녹아 있고, 이 책에서처럼 자율과 평등한 인격을 소중히 여기는 북유럽의 양육 철학에도 고스란히 담겨 있다. 한국의 부모들이 공감해 마지않는 유태인들의 자녀교육 철학도 이와 다르지 않다. 그러나 세월이 물질적으로 풍요로워지고 가정마다 아이의 숫자가 줄어들면서, 이 중요한 전통과 철학이 잊혀가고 있다는 사실이 우리 아이들의 양육과 교육의 미래를 위협하고 있다.
꼭 필요할 때조차 엄마아빠가 아이에게 "노"라고 말하지 못한다면, "버르장머리 없는 아이" 정도로 끝나는 게 아니다. 참을성 부족, 판단력 결핍, 남에게 지나치게 의존하는 경향, 자기관리 능력 및 창의력의 상실 등등이 아이의 평생을 두고 발목을 잡게 된다. 따라서 강인하고 슬기롭게 자라서 성공하는 인생을 산다는 것은 기적에 가까운 일이 되고 만다. 이는 개인적으로 인생을 망치는 불운이 될 뿐만 아니라, 국가적으로도 엄청난 생산력 하락이라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얘기다.
아이가 원하는 것이라면 무조건 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하는 좋은 부모 콤플렉스에서 당장 벗어나, 필요하다면 단호하게 NO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아니, 그 정도를 넘어서서 부모는 자신들의 확고한 양육 원칙에 따라 적절한 때에 반드시 NO라고 말해줘야 한다. 이것은 비단 아이들뿐만 아니라 성인들 사이의 관계에서도 마찬가지다. 다만, 연약한 아이들의 경우는 한층 더 세심한 NO의 기술이 요구되며, 이 책 《아파도 'No'라고 말하는 엄마》는 바로 그 쉽지 않은 기술을 친절하고 상세하게 가르치고 있는 것이다.
추천의글
적절히 던져준 "안 돼!"는 아이가 들어야 할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말이다.
원하는 것을 모두 받아주는 것은 사랑이 아니다. 모두 받아 줄 수 있다면 '사람'이 아닌 것과 같다. 원하지만 절제해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야 제대로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다. 아이들은 욕망을 다스리는 법을 배워야 한다. 대형 마트 한 가운데서 장난감을 끌어안고 떼쓰는 버릇은 아이의 욕망을 방치한 부모의 책임이다. 이 아이가 그대로 크면 자기 욕망과 현실 사이의 괴리를 메우지 못하고 그 심연에 스스로 몸을 던지게 된다. 이해할 수 없기 때문이다. 저것이 왜 내 것이 될 수 없는지, 어렸을 때는 말만 하면 당연히 내 것이었는데 왜 이제는 그렇게 안 되는 거지, 하면서. 부모가 할 일은 하나 밖에 없다. 때려서라도 욕망을 식혀라. 아이는 죽기 전에 최소한 한 번은 감사할 것이다.
행동이 누적되면 습관이 된다. 습관이 쌓여 인격이 된다. 인격은 운명을 만든다. 영화 아이언 레이디에 나오는 대사다. 아이의 운명, 부모의 말에 달려 있다. 엄마아빠가 필요한 때마다 적절히 던져준 "안 돼!"는 아이가 들어야 할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말이다.
- 남정욱 /숭실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
올바른 관계와 건강한 자아를 만드는
사랑이 담긴 "NO"의 힘
'스캔디 맘'은 잘 안다. 좌절과 눈물도
아이의 행복과 성공을 위한 필수 영양소라는 것을.
내 아이를 하나의 인격체로서 존중하고 사랑한다면
마음에도 없는 '예스'만 아이한테 남발할 게 아니라
신중하고도 사랑이 담긴 '노'를 또렷이 표현해주자.
북유럽의 자녀양육 방식이 최근 화두에 오르고 있다. 아이들을 동등한 인격체로 받아들이고 문화적, 정서적으로 교감을 나누면서 합리적이고 실용적인 교육 방식을 추구하는 것이다. 이러한 북유럽식 자녀양육의 밑바탕은 부모와 아이의 대등하고 건강한 관계이다.
엄마아빠가 아이를 향해 YES가 아니라 NO라고 말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하면서도 줏대가 없어서, 혹은 단기적인 화목을 위해서, 혹은 귀찮아서, 또렷하게 NO라고 말하지 못한다면, 우리에게는 하나같이 불만스러운 세 가지 가능성만 남게 된다. 그것은 미적지근한 YES이거나, 거짓말이거나, 체념이다. 모두 결과적으로는 아이의 미래를 망치는 해답이 될 뿐이다.
어른이 아이들 눈높이에서 이야기하면 아이들을 감동시킬 수 있다. 아이를 완전한 하나의 인격체로 대우하면서 자신의 의지와 판단에 따라서 YES와 NO를 명백히 알려주는 것이야말로 바로 '아이들 눈높이에서' 이야기하는 것이다.
엄마아빠나 다른 사람들이 때때로 "안 돼!"라고 말하기 시작하면 아이는 좌절하게 된다. 하지만 눈물 역시 아이가 타인과 진실한 관계를 쌓아나가는 데 필요한 영양소다. 아이로 하여금 어떠한 좌절도 겪지 않게 하는 것, 그건 사랑이 아니다. 그것은 하나의 감상주의거나, 좋은 아빠나 엄마로 느껴지고자 하는 소망일 따름이다. 사랑은 아이가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 진짜 필요로 하는 것을 주는 것이다. 그러므로 부모가 스스로를 억제하면서 "노, 안 돼!"라고 말하는 것이야말로, 아이들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사랑이 넘치는 대답이다.
유럽 최고의 가족상담 전문가가 말하는 부모 기술
"건강한 자존감의 아이는 분명한 가치관을 가진 부모 아래서"
모 일간지에 '명랑소설'이란 칼럼을 기고하고 있는 남정욱교수는 얼마 전 글에 "꿀밤 한번 안 맞아본 귀한 자식, 힘든 것도 아픈 것도 못 견딜 걸"이라는 제목을 달았다. 이날 칼럼의 내용은 바로 그 제목에 오롯이 담겨 있다. 아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이든 엄마아빠가 "오냐, 오냐, 그래, 그래"로 일관할 때, 얼마나 나약해빠지고 참을성도 없고 붙임성도 없고 미래도 찾아볼 수 없는 '한심한 아이'가 양산되는지를 적나라하게 꼬집는 글이었다. 한 마디로 "매를 아끼면 애를 망친다!"는 얘기요, Yes만 남발하고 No라고 말할 줄 모르는 엄마아빠는 애당초 아이의 성공과 행복을 기대하지 말라는 충고다.
이 소중한 가르침은 사실 우리 한민족의 오랜 전통에도 녹아 있고, 이 책에서처럼 자율과 평등한 인격을 소중히 여기는 북유럽의 양육 철학에도 고스란히 담겨 있다. 한국의 부모들이 공감해 마지않는 유태인들의 자녀교육 철학도 이와 다르지 않다. 그러나 세월이 물질적으로 풍요로워지고 가정마다 아이의 숫자가 줄어들면서, 이 중요한 전통과 철학이 잊혀가고 있다는 사실이 우리 아이들의 양육과 교육의 미래를 위협하고 있다.
꼭 필요할 때조차 엄마아빠가 아이에게 "노"라고 말하지 못한다면, "버르장머리 없는 아이" 정도로 끝나는 게 아니다. 참을성 부족, 판단력 결핍, 남에게 지나치게 의존하는 경향, 자기관리 능력 및 창의력의 상실 등등이 아이의 평생을 두고 발목을 잡게 된다. 따라서 강인하고 슬기롭게 자라서 성공하는 인생을 산다는 것은 기적에 가까운 일이 되고 만다. 이는 개인적으로 인생을 망치는 불운이 될 뿐만 아니라, 국가적으로도 엄청난 생산력 하락이라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얘기다.
아이가 원하는 것이라면 무조건 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하는 좋은 부모 콤플렉스에서 당장 벗어나, 필요하다면 단호하게 NO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아니, 그 정도를 넘어서서 부모는 자신들의 확고한 양육 원칙에 따라 적절한 때에 반드시 NO라고 말해줘야 한다. 이것은 비단 아이들뿐만 아니라 성인들 사이의 관계에서도 마찬가지다. 다만, 연약한 아이들의 경우는 한층 더 세심한 NO의 기술이 요구되며, 이 책 《아파도 'No'라고 말하는 엄마》는 바로 그 쉽지 않은 기술을 친절하고 상세하게 가르치고 있는 것이다.
추천의글
적절히 던져준 "안 돼!"는 아이가 들어야 할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말이다.
원하는 것을 모두 받아주는 것은 사랑이 아니다. 모두 받아 줄 수 있다면 '사람'이 아닌 것과 같다. 원하지만 절제해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야 제대로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다. 아이들은 욕망을 다스리는 법을 배워야 한다. 대형 마트 한 가운데서 장난감을 끌어안고 떼쓰는 버릇은 아이의 욕망을 방치한 부모의 책임이다. 이 아이가 그대로 크면 자기 욕망과 현실 사이의 괴리를 메우지 못하고 그 심연에 스스로 몸을 던지게 된다. 이해할 수 없기 때문이다. 저것이 왜 내 것이 될 수 없는지, 어렸을 때는 말만 하면 당연히 내 것이었는데 왜 이제는 그렇게 안 되는 거지, 하면서. 부모가 할 일은 하나 밖에 없다. 때려서라도 욕망을 식혀라. 아이는 죽기 전에 최소한 한 번은 감사할 것이다.
행동이 누적되면 습관이 된다. 습관이 쌓여 인격이 된다. 인격은 운명을 만든다. 영화 아이언 레이디에 나오는 대사다. 아이의 운명, 부모의 말에 달려 있다. 엄마아빠가 필요한 때마다 적절히 던져준 "안 돼!"는 아이가 들어야 할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말이다.
- 남정욱 /숭실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
목차
목차
머리말
하나: 아이에게 "노!"라고 말하는 기술
사랑을 가득 담은 "노, 안 돼!"
젖먹이를 다루는 법
1살~5살의 아기 다루는 법
인격적으로, 진정성을 갖고
원하는 것과 필요한 것의 차이
아이가 원하는 거라면 언제든 들어줘야 하는가?
둘: 어떤 경우에 "노"가 정답일까?
충분히 심사숙고한 '노, 안 돼'
즉각적인 '노, 안 돼'
서로 상의해볼 수 있는 '노, 안 돼'
진정한 '노'가 없으면 진정한 '예스'도 없다
자율성을 특히 강하게 주장하는 아이들
청소년과 십대를 향한 '노
셋: 떳떳한 마음으로 "노!"라고 말하기
남성적인 '노'와 여성적인 '노'
파트너를 향한 '노'
아이 역시 엄마아빠에게 "노!"라고 말해도 좋은가?
부록
엄마아빠가 흔히 저지르는 7가지 실수
행실 바른 아이를 만드는 3가지 법칙
아이를 행복하게 키우는 7가지 비밀
아이들이 알아야 할 22가지 매너
하나: 아이에게 "노!"라고 말하는 기술
사랑을 가득 담은 "노, 안 돼!"
젖먹이를 다루는 법
1살~5살의 아기 다루는 법
인격적으로, 진정성을 갖고
원하는 것과 필요한 것의 차이
아이가 원하는 거라면 언제든 들어줘야 하는가?
둘: 어떤 경우에 "노"가 정답일까?
충분히 심사숙고한 '노, 안 돼'
즉각적인 '노, 안 돼'
서로 상의해볼 수 있는 '노, 안 돼'
진정한 '노'가 없으면 진정한 '예스'도 없다
자율성을 특히 강하게 주장하는 아이들
청소년과 십대를 향한 '노
셋: 떳떳한 마음으로 "노!"라고 말하기
남성적인 '노'와 여성적인 '노'
파트너를 향한 '노'
아이 역시 엄마아빠에게 "노!"라고 말해도 좋은가?
부록
엄마아빠가 흔히 저지르는 7가지 실수
행실 바른 아이를 만드는 3가지 법칙
아이를 행복하게 키우는 7가지 비밀
아이들이 알아야 할 22가지 매너
저자
저자
예스퍼 율
저자 예스퍼 율은 1948년 덴마크에서 태어난 교사, 가족상담사, 갈등 컨설턴트 겸 베스트셀러 작가. 유럽에서 가장 혁신적인 가족상담사이기도 한 그는 미래의 교육학을 이끌어 나가는 중요한 인물로 꼽힌다. 2004년 자신이 설립하여 유럽-미주 전역으로 널리 퍼져 있는 가족 연구소 "패밀리랩(familylab)"을 통해서, 부모들이 가정에서 진정성 있는 지도적 역할을 수행하도록 돕고 있다. 현재 그의 활동 범위는 덴마크, 노르웨이, 스웨덴, 독일, 미국, 오스트리아, 크로아티아를 망라하고 있다. 1972년 역사학, 종교교육학, 유럽정신사 전공으로 대학을 졸업했으나, 학교교사로 활동을 시작하지 않고 가정교사로서, 나중에는 사회복지사로서 출발했다. 네덜란드와 미국에서 발터 켐플러(Walter Kempler)로부터 가족상담사 교육을 받은 다음, 자신이 건립한 "스칸디나비아 켐플러 연구소(Kempler Instituts Skandinavien)"의 소장을 여러 해 역임했다. 이 경험으로부터 그는 가족 전체가 참여하는 독자적인 치료 및 행동지향적이고 실천적인 상담 방식을 창안하고 발전시켰다. 예스퍼 율은 자녀교육에 관한 20여 권의 책을 썼으며 그 대부분이 30여개 국가에서 번역된 바 있다. 국내에도 이미 《밥상머리의 행복한 기적》이 출간되어 있으며, 《아파도 NO라고 말하는 엄마》에 이어 2013년 하반기에는 《사춘기》(가제)가 출간될 예정이다.
"12인의 탁월한 사상가/ 선지자/ 계몽주의자 중 한 사람"
- 디 차이트(Die Zeit)
"현대 교육학을 빛낸 하나의 아이콘"
- 슈피겔(Der Spiegel)
"12인의 탁월한 사상가/ 선지자/ 계몽주의자 중 한 사람"
- 디 차이트(Die Zeit)
"현대 교육학을 빛낸 하나의 아이콘"
- 슈피겔(Der Spieg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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