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리들(승리의 예배자)
주일예배 때문에 금메달을 포기한 육상선수
예배가 모든 생명과 축복의 시작임을 알기 원하는 친구들과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기 원하는 친구들을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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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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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달리는 예배자의 삶
안녕, 나는 에릭 리들이야.
나는 하나님께서 빠르게 달릴 수 있는 재능을 주셨어.
나는 경기를 할 때마다 새로운 기록을 세우고 우승했지.
올림픽 경기에서도 가장 유력한 금메달 우승 후보였어.
하지만 나는 4년을 준비해 온 그 경기에 뛸 수 없었어.
아쉽게도 내가 뛰어야 할 경기가 주일날 있었거든.
딱 한 번인데 뭘 그러냐? 이번 주일만 빠지면 되잖아?
짧은 기간 동안 수많은 비난과 유혹이 나에게 쏟아졌어.
어떤 결정도 내릴 수 없던 나는 기도 속으로 들어갔지.
그 때 나는 알게 되었어. 내가 사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자! 이런 친구들은 모두 모두 모여라!
- 예배가 모든 생명과 축복의 시작임을 알기 원하는 친구들
-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기 원하는 친구들
목차
목차
예배가 뭐예요? ....... 9
1. 예배는 생명이다?
2. 예배는 왜 드려야 하는가?
3. 안식일인가? 주일인가?
에릭 리들 ....... 37
1. 악마의 유혹 같은 결승전
2. 다시 찾아 온 기회
3. 기적이 일어나다
4. 스포츠 영웅에서 선교사로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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