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꾼 적 없던 길이 세계여행(오문수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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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과 분노는 어떻게 사랑과 희망이 되는가? 이 물음에 대한 답을 들려주는 책이다.
우리 민족의 기원을 담고 있는 몽골을 찾아 떠나는 여정기 「솔롱고스가 이어준 몽고」에서 몽골 취재기를 기록한 오문수 교사가 이번에는 우리 네 인생의 질문과 해답을 주제로 정리한 네 권의 책을 펴냈다.
학생들을 가르치던 오문수 교사가 오마이뉴스 시민기자가 되어 16년 동안 쓴 1,300여 편의 글을 모아 출판한 〈꿈꾼 적 없던 길이 - 4종〉가 바로 그것이다.
하고많은 제목 중에 왜 하필 ‘꿈꾼 적 없던 길’이라고 했을까? 그가 펴낸 네 권의 머리말을 읽어보면 그가 살아온 이력과 글쓰기에 소질이 없던 학창 시절의 얘기가 그려져 있다. 글쓰기와는 전혀 인연이없어 꿈꾼 적도 없다고 했지만 기자가 될 거라는 실마리도 있었다. 고등학교 시절 2년간 중앙 일간지를 배달하면서 신문에 실린 유명한 기자나 작가들을 부러워했기 때문이다.
우리 민족의 기원을 담고 있는 몽골을 찾아 떠나는 여정기 「솔롱고스가 이어준 몽고」에서 몽골 취재기를 기록한 오문수 교사가 이번에는 우리 네 인생의 질문과 해답을 주제로 정리한 네 권의 책을 펴냈다.
학생들을 가르치던 오문수 교사가 오마이뉴스 시민기자가 되어 16년 동안 쓴 1,300여 편의 글을 모아 출판한 〈꿈꾼 적 없던 길이 - 4종〉가 바로 그것이다.
하고많은 제목 중에 왜 하필 ‘꿈꾼 적 없던 길’이라고 했을까? 그가 펴낸 네 권의 머리말을 읽어보면 그가 살아온 이력과 글쓰기에 소질이 없던 학창 시절의 얘기가 그려져 있다. 글쓰기와는 전혀 인연이없어 꿈꾼 적도 없다고 했지만 기자가 될 거라는 실마리도 있었다. 고등학교 시절 2년간 중앙 일간지를 배달하면서 신문에 실린 유명한 기자나 작가들을 부러워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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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유럽연합을 둘러보며 인류의 꿈을 보았다
문명의 다양성을 인정하는 나라
이 아이들을 아시나요?
태국 치앙라이 북쪽에 우리와 비슷한 고산족이 산다
'천하의 부엌'이라 불렸던 오사카
일본거울에 비춰본 또 다른 우리, 재일교포
쌍둥이 잃은 뉴욕은 '프리덤' 잉태 중
뉴욕시민 4분의1이 빈곤층, 이들을 구하는 사람들
뭐 세계문화유산에다 용변을 보라고?
문명파괴와 보호 노력
비오고 눈와서 천막 하나 쳤을 뿐인데…
최대 5만 명이 살았다는 지하도시
클레오파트라가 목욕했다는 '성스러운 샘'
로마 칸막이 없는 화장실, 여기서 어떻게…
서양의 역사와 문학이 시작된 트로이
손으로 음식 먹는 것 자체가 싫어요
인도에 가면 '왼똥오밥'을 기억하세요
누가 이 아이들을 '손만 대도 불결해진다' 했나
혼수 적게 해가면 구박, 심지어 맞아 죽기도
돈 없애는 마을… 여기서 살고 싶습니다
간디 살았던 곳… 천정 허술해 별빛 보인다
땅은 누구의 소유도 아냐… 소박한 생활할 것
2분에 223루피!… 누굴 촌놈으로 아나
눈 감으면 코 베간다? 이곳에선 다반사
인도 타지마할, 누구의 무덤인가 했더니…
인도 한복판에서 생리대 찾은 남자… 왜?
삶과 죽음이 공존하는 바라나시
전통 요가의 본고장, 리쉬케쉬
여신 추앙받지만, '남자 잡는 여자'라고…
이곳에서 생명 키우는 이들에게 경의를 표한다
'빨리빨리'와 '뽈레뽈레'
킬리만자로 등정, 열대기후부터 극지까지 체험
의사들이 고산병에 권하는 비아그라, 왜 좋냐면…
킬리만자로에 울려 퍼진 외침… "용변이 급해!"
높이 90m 메타세쿼이아 숲 산불, 아찔할 뻔했어요
대자연이 만든 아름다움, 요세미티 국립공원
가보고 싶은 곳 1위, 그럴만한 이유가 있구나
999개의 급경사 계단이 눈앞에 딱 아찔하네
광개토대왕릉비를 보고 마음 편치 않았던 이유
우리 땅 보러 중국으로 돌아가야 하는 현실
결혼 30년, 아내와 함께
없는 게 없는 이곳… 아프리카
염소똥과 풀… 아프리카의 귀한 몸
대통령도 무시 못 하는 막강한 '추장'
'열 달 치 월급'… 카메라가 고장 났다
'등재 논란' 일본 강제징용시설, 유령 나올 듯
모든 것이 멈춰버린 1945년 8월 9일 '그날'
이념이 뭐기에… 눈물 흘리는 라오스 이민
"여긴 밤문화가 없어요" 한국 거처 알아보는 하와이 교포
여수에서 고베까지, 범선을 타고 현해탄을 건너다
일본의 축제인 '단지리'
"에비야" 슬픈 연원따라 찾아간 대마도 귀무덤
당신 아이 잡아먹었어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호주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왕의 도시'라는 뜻을 가진 리마
종이 한 장의 틈도 없는 정교함… 어떻게 만들었을까
세상사가 시들해? 마추픽추에 가라
"죽어도 여한 없어" 400m 암벽호텔에서 하룻밤 보낸 부부
해발고도 3,800m에 충청남도만 한 호수 있다
대통령 추대 거절한 혁명가, 돈은 왜 받았을까
여기서는 아무렇게나 찍어도 인생사진 나옵니다
칠레 산티아고에서 만난 여성 시위대
남미의 스위스, '바릴로체'의 아름다움
세상에서 가장 멋진 산 중 하나 피츠로이
'와' 하는 탄성소리, 이게 바로 악마의 목구멍
세계 최고의 건축물에 한글로 된 주요기도문이 있다
문명의 다양성을 인정하는 나라
이 아이들을 아시나요?
태국 치앙라이 북쪽에 우리와 비슷한 고산족이 산다
'천하의 부엌'이라 불렸던 오사카
일본거울에 비춰본 또 다른 우리, 재일교포
쌍둥이 잃은 뉴욕은 '프리덤' 잉태 중
뉴욕시민 4분의1이 빈곤층, 이들을 구하는 사람들
뭐 세계문화유산에다 용변을 보라고?
문명파괴와 보호 노력
비오고 눈와서 천막 하나 쳤을 뿐인데…
최대 5만 명이 살았다는 지하도시
클레오파트라가 목욕했다는 '성스러운 샘'
로마 칸막이 없는 화장실, 여기서 어떻게…
서양의 역사와 문학이 시작된 트로이
손으로 음식 먹는 것 자체가 싫어요
인도에 가면 '왼똥오밥'을 기억하세요
누가 이 아이들을 '손만 대도 불결해진다' 했나
혼수 적게 해가면 구박, 심지어 맞아 죽기도
돈 없애는 마을… 여기서 살고 싶습니다
간디 살았던 곳… 천정 허술해 별빛 보인다
땅은 누구의 소유도 아냐… 소박한 생활할 것
2분에 223루피!… 누굴 촌놈으로 아나
눈 감으면 코 베간다? 이곳에선 다반사
인도 타지마할, 누구의 무덤인가 했더니…
인도 한복판에서 생리대 찾은 남자… 왜?
삶과 죽음이 공존하는 바라나시
전통 요가의 본고장, 리쉬케쉬
여신 추앙받지만, '남자 잡는 여자'라고…
이곳에서 생명 키우는 이들에게 경의를 표한다
'빨리빨리'와 '뽈레뽈레'
킬리만자로 등정, 열대기후부터 극지까지 체험
의사들이 고산병에 권하는 비아그라, 왜 좋냐면…
킬리만자로에 울려 퍼진 외침… "용변이 급해!"
높이 90m 메타세쿼이아 숲 산불, 아찔할 뻔했어요
대자연이 만든 아름다움, 요세미티 국립공원
가보고 싶은 곳 1위, 그럴만한 이유가 있구나
999개의 급경사 계단이 눈앞에 딱 아찔하네
광개토대왕릉비를 보고 마음 편치 않았던 이유
우리 땅 보러 중국으로 돌아가야 하는 현실
결혼 30년, 아내와 함께
없는 게 없는 이곳… 아프리카
염소똥과 풀… 아프리카의 귀한 몸
대통령도 무시 못 하는 막강한 '추장'
'열 달 치 월급'… 카메라가 고장 났다
'등재 논란' 일본 강제징용시설, 유령 나올 듯
모든 것이 멈춰버린 1945년 8월 9일 '그날'
이념이 뭐기에… 눈물 흘리는 라오스 이민
"여긴 밤문화가 없어요" 한국 거처 알아보는 하와이 교포
여수에서 고베까지, 범선을 타고 현해탄을 건너다
일본의 축제인 '단지리'
"에비야" 슬픈 연원따라 찾아간 대마도 귀무덤
당신 아이 잡아먹었어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호주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왕의 도시'라는 뜻을 가진 리마
종이 한 장의 틈도 없는 정교함… 어떻게 만들었을까
세상사가 시들해? 마추픽추에 가라
"죽어도 여한 없어" 400m 암벽호텔에서 하룻밤 보낸 부부
해발고도 3,800m에 충청남도만 한 호수 있다
대통령 추대 거절한 혁명가, 돈은 왜 받았을까
여기서는 아무렇게나 찍어도 인생사진 나옵니다
칠레 산티아고에서 만난 여성 시위대
남미의 스위스, '바릴로체'의 아름다움
세상에서 가장 멋진 산 중 하나 피츠로이
'와' 하는 탄성소리, 이게 바로 악마의 목구멍
세계 최고의 건축물에 한글로 된 주요기도문이 있다
저자
저자
오문수
전남 곡성에서 태어나 전남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했고 동 대학원에서 영어교육학을 공부하며 중등교사로 재직하다 퇴직했다. 교육 현장에 근무하던 중 교육계의 비리를 맨몸으로 맞은 후 시민운동에 뛰어들었다.
홀로 외치는 자의 한계를 절감하며 대중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오마이뉴스 시민기자가 되어 1,300여 개의 글을 썼다. 내친김에 시민단체 공동대표를 겸하며 뜻있는 지인들과 힘을 합쳐 여수 지역언론사인 여수넷통뉴스를 창간해 2대 대표를 역임했다. 현재는 목포대학교 도서문화연구원으로 지내며 글을 쓰고 있다.
홀로 외치는 자의 한계를 절감하며 대중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오마이뉴스 시민기자가 되어 1,300여 개의 글을 썼다. 내친김에 시민단체 공동대표를 겸하며 뜻있는 지인들과 힘을 합쳐 여수 지역언론사인 여수넷통뉴스를 창간해 2대 대표를 역임했다. 현재는 목포대학교 도서문화연구원으로 지내며 글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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