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흉내를 내며 나이 먹는다
김복성 시집
김복성 시집 『어머니 흉내를 내며 나이 먹는다』는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백일홍 환상〉, 〈꿀이 없다〉, 〈이른 봄의 민얼굴〉, 〈일벌〉, 〈꽃 한 송이〉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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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부 봄꿈을 다시 피우기 시작한다
백일홍 환상 012
꿀이 없다
이른 봄의 민얼굴 014
일벌
꽃 한 송이 016
연리목 앞에서
거꾸로 바라보고 산다 018
25년 전 장마
갈대꽃 020
Never Give Up
두툼한 손바닥 쪽 밭 022
솔아
서로 맞바꿉니다 024
살짝 들어 보세요
바다이고 싶다 026
열애
목련이라는 어린 학 028
사월의 꽃눈과 눈꽃
흰나비 여행 030
부활초
쉬고 있는 달 032
민둥산
2부 인생의 반쯤은 느닷없이 찾아온다
빨간 입술 038
가시 옷
내 귀의 아지랑이 040
반숙란에서 태어난다
Born again 044
레시피
가족화를 보며 046
삼월 미운 오리할미
매서운 조교 048
아이가 된 노인 이야기
고령(高齡)이라는 죄목 050
두 나무의 인연
작은 손수레 053
메노포즈
은행나무 055
마마님들의 한옥 탐방기
안개꽃 우물가 057
12시 민들레꽃
금수저 든 강아지 059
거룩한 경청
레버리지 포인트 062
3부 이유있는 아픔이어라
달력 한 장 붙들고 066
탈출
출렁다리 068
어떤 연산
휠체어 댄스 070
치열한 옹벽
두 배의 그 날 072
돌섬이 외치다
멀티 호수 074
다시 얼리며
걸작 076
돌아온 파랑새
구원 078
모처럼
동반장애 080
늑대몰이
악수 082
분리수거
내 안에 너 084
가면 파티
뇌파 086
11월
4부 생사를 넘나드는 당신보다 나는 하루 더 살아야
조립형 090
붉은 넝쿨장미
백로 092
강제철거
무허가 094
앞집 남자
멀리서 잠깐 천국 구경 096
관망대 2
관망대에서 098
한 생을
생사기도 100
죽음을 위한 스펙
새벽기도 102
대숲
김밥천국 104
마네킹
환자 옆에서 환자 되기 106
4·16 작은 불씨들
빈 둥지 108
어떤 외조
내가 사는 빈집 110
잃어버린 손 전화 1
잃어버린 손 전화 2 112
내 생의 화양연화에 피운 것들 114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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