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지(2015)
국제문예 대표문인 선집
국제문예 대표문인 선집 『둥지(2015)』. 제6호째를 맞고 있는 동인지 “둥지”는 한국 문단을 선도하고 있는 계간 종합문예지 〈국제문예〉가 엄선한 20인의 중견 문인들(18인의 시인과 수필가 2인)이 뿜어낸 치열한 창작활동의 산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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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명성 있는 기성작가와 문학에 열정을 품은 신진작가들이 어우러진 장으로부터 또 하나의 움이 돋았다.
제6호째를 맞고 있는 동인지 "둥지"는 한국 문단을 선도하고 있는 계간 종합문예지 〈국제문예〉가 엄선한 20인의 중견 문인들(18인의 시인과 수필가 2인)이 뿜어낸 치열한 창작활동의 산물이다.
여기에 수록된 주옥같은 문예작품들은 오늘의 메마른 사회에 시원한 단비의 역할을 튼실하게 해낼 것이다.
목차
목차
대나무 음악 | 인연 화(和) | 오동나무 음악 | 축복의 근원
천기(天機) 작용 | 많은 별, 많은 글 | 체(體)와 용(用)
빛이 되네 | 마음의 도(道) | 청정심(淸淨心)
김 선 숙 25
고슴도치 | 그럭저럭 산다 | 뒷모습이 아름다운 사람 | 살다보니
삶과 죽음 사이 | 어머니 | 유통 기한 | 서로가 서로에게
저렇게 살 바에는 | 함께 더불어
김 용 선 47
눈이 오는 날은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 | 꿈
봄 날 | 이별의 노래 | 깃발은 저절로 펄럭이지 않는다
주전자 | 그런 날이 | 그리움의 끝 | 산안개 | 小白山 겨울
김 우 식 59
주막집 | 꽃꽂이 | 당신 없는 집 | 아내 옷
사진 | 못 | 3호선 | 발발이와 메리
학이 오는 날 | 무당북소리
김 태 수 77
복수초 | 해후(邂逅) | 난 | 달 항아리
꽃밭 | 반가운 일들 | 그리움
달 이야기 | 친구 | 별을 따는 아이
김 태 호 91
자화상 | 정오(正午)의 분수대(噴水臺) | 슬픔
벤치와 쓰레기 | 다락방 | 아카시아 | 넋두리
책 | 오늘 | 여기 있사옵니다
남 대 극 111
통영 미륵산(彌勒山) 정봉에서 | 청령포(淸?浦) 단상(斷想)
하화도(下花島) 꽃섬길 | 논산(論山)을 지나며 | 사도(沙島), 신비의 섬
알래스카의 빙하(氷河) | 방글라데시 | 쿠치 땅굴
상크트-페테르부르크(Санкт-Петербург) | 갈릴리 해변을 거닐며
박 영 택 131
그대 따뜻한 손만 잡고 있어도 | 목포 갓 바위 | 아침햇살 수련원에서
야쿠르트 아줌마 | 어느 무쇠종의 탄식 | 한강
우리들은 그렇게 월남에 갔었지 | 정현아 같이 놀자!
태양처럼 빛나라 | 홍의장군 무덤에서
박 종 승 151
강 언저리 억새 풀 | 거리의 시간 속에서 | 걸어서 좋은 여행
농심, 곡우의 날에 | 대문 밖에서 | 문경새재 | 바람 부는 세상
산골 호수의 풍경 | 인각사지(麟角寺址) | 평범한 삶
박 충 선 163
가슴에 피는 꽃 몽오리 | ~~하지 마라 | 격강천리(隔江千里)
몸으로 써가는 시 | 그 빈 자리에 고이는
사랑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소 | 잔설 떠나고 나면
회귀하지 못하는 연어 | 멈출 줄 모르는 물레방아 | 회상
배 기 오 187
오월(五月) | 강가에서 | 남한산성 | 가을연가
숲속을 걸으며 | 누나를 만나는 날 | 내 님은 누구일까
섬진강 변 봄꽃을 찾아 | 추억(追憶) | 바다 여행
배 용 파 201
별바라기 | 가을의 麗人 | 자운봉 嚥歌 ? 1
자운봉 嚥歌 ? 2 | 지리산, 2014.7 | 겨울 여자
흘러가는 세월 속에… | 역사(歷史) ? 5
신 장 호 217
그림자 넘어 | 나이야, 가라 | 바람이 되고 싶다
멋진 가을 인생 | 여름 햇볕 | 노란 리본의 흐느낌
붉은 철쭉 | 하늘의 선물 | 바람꽃 | 하롱 베이(下龍灣)
양 창 걸 233
파고다 공원 | 무거운 짐 내려놓고 | 하늘을 본 농부의 얼굴
떠오르는 별 속으로 | 거울을 보고 | 거울 속의 너 | 진실은 뭐지
굴러가는 시간과 행동 | 여정(旅程) | 바람결의 색소폰
이 상 탁 245
기도 | 엄마 | 서귀포 이중섭
결혼 스무 해 나들이 | 끌림 | 바람 이야기
불금 | 착한 사람 | 형사 | 그 남자
이 유 식 263
나의 조국 | 감사하는 마음 | 축! 세계한인의 날 제정
겨울 공원의 벤치 | 재생 | 나의 조국 | 할단새
내가 밉다 | 잃었던 길 | 꿈의 여백
이 응 민 277
꿈이 익어가는 새만금 | 대안없는 환경운동 | 목포의 눈물
신음하는 전신주 | 아름다운 호칭 | 청풍호반 | 한 해의 끝자락에서
흔들리는 삶속에서 | 반세기만의 회우 | 우리들의 간구
최 국 봉 299
명언(名言) | 부부 유별 | 무의미
선문답(禪問答) | 의문 | 모순 ? 1 | 모순 ? 2
나와 너 | 지조(志操) | 눈물도 물 이런가
배 찬 린 311
역사물과 창작의 한계
중국어를 배우는 까닭
진도의 삼별초 마케팅
임 대 성 329
누님의 칠순잔치
마음관리와 인간관계
정종주 원우를 떠나 보내며…
크라스 야르를 다녀와서
닫는 글 352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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