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바람이었습니다
박영택 시집 『나는 바람이었습니다』. 박영택 시인의 시편이 수록 된 책이다. 1부 양화진의 별들, 2부 카프리 섬에서, 3부 그대 따뜻한 손만 잡고 있어도, 4부 물 속에 빠진 달, 5부 한강, 6부 아! 통일의 그 날에! 로 구성되어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 양화진의 별들
2 카프리 섬에서
3 그대 따뜻한 손만 잡고 있어도
4 물 속에 빠진 달
5 한강
6 아! 통일의 그 날에!
축사
서평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