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지만(온북스시선 30)
김성철 시집
김성철 시집 [잠시지만].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저자의 시집이다. 다양한 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각 시들은 저자의 문학성을 고스란히 담고 있어 독자들에게 읽는 즐거움을 선사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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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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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빗물이 내린다
빗물이 내린다
눈이 내린다
가을에 내리는 비는
구름
비와 나
안개
눈
이슬
아지랑이
2부 장미로 살고 싶다
3월
2월
5월
목련
목련이 지면
대체의 운명, 목련
봉백꽃
개나리의 봄
봄날
봄이다
매화
장미로 살고 싶다
떠나는 장미
꽃길
꽃의 시대
꽃과 나의 봄
강아지풀 같은
여름
겨울의 본색
3부 봄이 오고 있다
초록의 시대
봄이 오고 있다
봄을 기다리며
겨울꽃
겨울이 왔지만
겨울의 역설
가을
낙엽의 편지
낙엽, 그 인생
가을이 슬픈 것은
늦여름 코스모스
은행나무의 변증
은행나무
청옥 송, 소나무 분재
4부 잠시지만
아파하지 마세요
사랑할 수 있다는 건
만남이라는 것
그리움
겹쳐짐
잠시지만
아픈 내 사랑아!
부부
그대 눈물
사랑하는 그대여
생신은 축하해요
이별의 날
내 사랑 장미!
빙점과 비등점
밤과 꿈
우리 어머니
첫 만남
눈이 부신 그대
5부 또 하루가 지나간다
청춘이여
외상
희망
송구영신
점프 유전자
병원
세월
일출
한계효용
트라우마
여명
삶
신호등
반란
세월이 흘러간다
또 하루가 지나간다
인생
확증편향
헌정시 백송처럼 우뚝 선 이여!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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