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오는 날은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
김용선 시집
김용선의 시집 『눈이 오는 날은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 이 시집은 김용선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4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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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인류 문명의 모태라 할 터키 반도와 유럽 지역을 누비며 터치한 미려한 영상과 마곡사, 화엄사, 설악산 등 전국의 산하를 누비며 완성한 자연 소재 작품들을 시작(詩作)으로 승화시킨 김 시인의 문학에의 집념과 열정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첫 시집이라 창작 기법의 기술적인 차원에서도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수준으로 평가된다.
- 발문(跋文) 중
목차
목차
1. 눈이 오는 날은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
눈이 오는 날은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 _ 012
봄 날
산골에 핀 평화의 꽃 _ 015
산안개
小白山 겨울 _ 018
山을 오르며
낙엽이 지던 날 _ 022
눈꽃
청보리 _ 026
낙엽이 진다
무인도 _ 028
꽃잎이 흐른다
벽에 핀 꽃 _ 031
강 3
봄비 _ 033
어둠의 저편
지는 해를 보며 _ 035
늙은 꽃
강아지풀 _ 037
2. 그리움의 끝
그리움의 끝 _ 040
꿈
이별의 노래 _ 043
깃발은 저절로 펄럭이지 않는다
외로움의 폭설이 내린 밤 _ 045
커피 한잔
이별의 길 _ 048
인연의 江
이 바다에 내가 있다 _ 052
슬픔이 늙어간다
세월속의 나 _ 056
인생
도시의 밤 _ 059
미완성 인간
구름 인생 _ 061
겨울 단상
어제가 또 온다 _ 064
세월 속에 보이는 것
인생 4 _ 068
인생 5
쉬고 싶은 날 _ 070
자유 2
남겨진 인생 _ 072
공판장 막걸리
3. 당신과 나는 하나
당신과 나는 하나 _ 078
겨울밤에
할아버지 텃밭 _ 080
그런 날이
잠든 아내를 보며 _ 084
그대
고향 가는 길 _ 087
어느 날
차 한잔에 보이는 당신 _ 090
실직
내가 누구인가 _ 094
먼저 간 친구여
병실 _ 099
홍천강
4. 체온 36.5도
체온 36.5도 _ 104
주전자
시계 _ 107
김수환 추기경
법정 스님 _ 110
분재
돛단배 _ 114
영혼 모습
퇴직하는 날 _ 116
뫼비우스 띠 길
조국 _ 120
우주
백곰이 날던 날 _ 122
구룡이 난다
발문 _ 125
서예 _ 132
사진 _ 142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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