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빛나는 바닷가(Over a Wall Poetry 12)
린다 김군자 시집『별이 빛나는 바닷가』. 자연에 대한 외경심과 인간에 대한 사랑, 그리고 지난 일들의 추억을 가슴에 담고 인간의 고통을 잊고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을 시에 담았다. 먼 동이 트기 전, 별이 빛나는 바닷가, 따스한 눈길, 미련없이 떠나련다로 나누어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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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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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평설 / 성기조 시인
묶음 하나 / 먼 동이 트기 전
보고 싶은 마음
사랑에 눈뜰 때
사랑받는 여자
그리워
텅 빈 가슴에
그대 사랑
소중한 당신
산수유
별이 뜨는 밤
사무치는 그리움
...
묶음 둘 / 별이 빛나는 바닷가
길 · 1
그대여
봄이 오는 소리
내 마음의 봄
포근한 사람
온양 그랜드호텔
행복한 아침
만남 · 1
봄인사
약속
...
묶음 셋 / 따스한 눈길
그대 사랑
빈 둥지
안부
인생길
따스한 눈길
소중한 시간들
가버린 친구
사랑
나를 달래줄 사람은
나 어릴 적
...
묶음 넷 / 미련없이 떠나련다
가을
편지
가을 그리고 그리움
가을엔 고백할래요
가을이 깊어갑니다
가을 대관령
삼척 동해 바다
환선동굴 오르며
만남 · 2
해돋이
...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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