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생이다
박미량 시집
박미량 시집 『그래도 생이다』. 전체 4부로 구성되어 ‘고양이와 뛰노는 기타’, ‘사랑의 물결’, ‘7월 숲에 들면’, ‘항구를 기억하며’, ‘허수아비’, ‘기다린다는 것은’, ‘별거와 동거하다’, ‘5월 아침고요수목원’ 등의 시편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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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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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고양이와 뛰노는 기타
2부 하누물
3부 연어 이야기
4부 그래도 생이다
작품해설
김송배 시인 / 생과 존재의 인식 그 지향성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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