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는 역사다(Over a Wall Poetry 22)
강돈희 시집 5
강돈희 시집 『아버지는 역사다』. 1부 아버지는 역사다, 2부 마르는 것들, 3부 잊혀진 시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강돈희 시인의 주옥같은 시편들을 통해 독자들은 시인의 시 세계를 엿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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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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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아직도 향상될 여지가 많다는 뜻이지요
1부 아버지는 역사다
금통구역/ 무엇으로/ 얻어먹은 밥/ 의문/ 보슬비/ 착시현상/ 맑아지는 마음
새 문화현상/ 여자다/ 아가씨/ 영그는 삶/ 물집/ 좋은 세상/ 세월이 유죄
신비/ 문제점/ 아버지는 역사다/ 디지털 파리/ 어떤 집/ 발에 대하여/ 운명
음모/ 하필/ 진리/ 아버지의 사랑
2부 마르는 것들
마르는 것들/ 가을 이야기/ 건조한 마음/ 별/ 형상/ 12월/ 어떤 외로움/ 변방
불량/ 일찍 들어와/ 행복/ 축복/ 깃대/ 봄비/ 두릅/ 동행/ 지나간 인생/ 꽃뱀
산바람/ 같읍면서 다른 길/ 유통기한/ 마음 약해서
3부 잊혀진 시간
두 손님/ 잊혀진 시간/ 정답/ 야생/ 헛소리/ 미친 짓/ 총천연색/ 무너진 전설
약속/ 누가 알랴/ 어떤 도둑/ 감동을 찾아서/ 뭐 땜에 사나/ 흙으로 돌아가기
번호에 대하여/ 안주/ 어떤 죄/ 골프/ 가장 좋은 말/ 진실이 아닌 말/ 추억 만들기
4부 지는 일에 대하여
주인공/ 반가운 것들/ 귀신들/ 그랜저/ 임종/ 아버지/ 애국가/ 동물의 삶/ 지금
처제/ 이루지 못한 꿈/ 사이/ 소금 세례/ 그렇게 산다/ 지는 일에 대하여/ 세월에 묻혀
-작품해설-
이석구/ 가벼운 묘사로 무게를 얹는 시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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