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슴이나 보내지 공부는 무슨
안갯속에서 고민하는 오늘의 젊은이들에게 보내는 꿈과 희망의 메시지 『머슴이나 보내지 공부는 무슨』. 검정고시 두 번 행정고시 한 번, 차관에서 공사 사장까지. 돌아보면 지나온 나날들이 모두 기적 같은 일이었다는 감성 CEO 박철곤 사장의 열정적 삶과 생각들을 담아낸 에세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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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세상에 단 하나뿐인 청춘 시절의 당신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저자 박철곤은 맹물에 소금만 넣고 끓인 소금국으로 배를 채울 만큼 어려운 환경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하지만 나라의 일꾼이 되겠다는 꿈 하나로 가난과 시련을 극복하고 차관급인 국무총리실 국무차장을 거쳐 한국전기안전공사의 사장이 되었다. 그 성공의 원동력은 무엇이었을까? 이 책은 '꿈이 모든 것을 이긴다'고 말하는 저자가 세상에 단 하나뿐인 청춘을 살고 있는 젊은이들에게 들려주는 희망의 이야기다.
■ 추천사
도대체 어떻게 그 힘든 역경을 헤쳐 나올 수 있었을까? 어떻게 이렇게 다른 사람과 다를 수 있을까? 동시대를 힘들게 살아온 기성세대는 물론 내일을 고민하는 젊은 세대들에게도 일독을 권한다. 반드시 자신을 일깨우는 꿈과 희망의 영감을 얻으리라는 확신으로.
- 최수현 금융감독원장
우리는 어릴 적부터 많은 꿈을 꾸고 성장한다. 그중에서 실제로 이룬 꿈이 몇 가지나 있을까? 가난과 역경을 이기고 꿈을 이룬 박철곤 사장의 이야기를 담은 이 책은 '자전 에세이'라 쓰고 '청년을 위한 희망 지침서'라고 읽어야 마땅할 것이다.
- 민병철 민병철교육그룹 회장, 선플달기국민운동본부 이사장
무엇을 꿈꾸든, '너무 늦은 나이'나 '어려운 형편'이란 없다. '희망의 증거' 박철곤 사장의 생애를 기록한 <머슴이나 보내지 공부는 무슨>을 보고 나면 지금 짊어지고 있는 삶의 무게가 훨씬 가벼워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김기웅 한국경제신문 사장
'어려운 일은 있어도 안 되는 일은 없다'고 믿는 '총리실 해결사', 어떤 일이 닥쳐도 '못하겠다', '내 소관이 아니다'라고 말하지 않는 공무원, 열심히 일한 사람이 보상받을 수 있는 주식시장형 인사시스템을 도입한 공공기관장. 이런 분이 우리 국민을 위해 일한다면 우리나라가 정말 행복한 경제선진국이 될 것입니다.
- 최정숙 (사)한국여성벤처협회 전회장·(주)포커스컴퍼니 대표
누구에게나 있는 유년 시절, 당신의 꿈은 무엇이었습니까?
우리는 어릴 적부터 많은 꿈을 꾸고 성장한다. 그러나 그중에서 실제로 이룬 꿈이 몇 가지나 있을까? 대부분 어른이 되고 사회에 나가보면 내 꿈과 다른 길을 걸어가게 됐을 때가 훨씬 많을 것이다. 물론 꿈은 유동적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또 다른 꿈으로 변하기도 한다. 하지만 진정으로 품은 꿈은 아무리 오랜 시간이 지나도 마음에 지은 집을 허물지 않고 평생을 그곳에서 살아간다. 가슴 한편에 깊게 뿌리를 내리고 삶을 좋은 방향으로 움직이도록 조정을 한다. 그것이 꿈의 힘이다.
저자 박철곤은 꿈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환경이 어려우면 꿈을 이루는 시간이 오래 걸릴 수도 있다. 하지만 환경을 극복하지 못하면 언제까지고 녀석에게 끌려 다닐 수밖에 없다. 이를 악물고 꿈을 향해 뚜벅뚜벅 걸어가라. 결국 꿈이 모든 것을 이긴다."
누구나 꿈을 꾸지만 모두가 이룰 수 없는 것은 저마다의 환경이나 사정, 늦은 나이, 돈, 게으름 등의 다양한 핑계를 극복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저자 박철곤은 맹물에 소금만 넣고 끓인 소금국으로 배를 채울 만큼 어려운 환경에서 자랐다. 3년 장학금을 받고 어렵게 들어간 중학교에서는 재건학생회비 33원을 내지 못해 시험을 치르지도 못하고 쫓겨나듯 자퇴를 하기도 했다. 도저히 벗어날 수 없을 것 같은 가난의 어두운 그림자가 늘 따라다녔고 매번 그의 꿈을 붙잡았다.
하지만 현재 저자는 대한민국 공기업의 사장이 되었다. 그리고 차관급인 국무총리실 국무차장을 지내며 공직자로 30여 년이 넘는 세월을 보내기도 했다. 도대체 어떻게 그 힘든 역경을 헤쳐 나올 수 있었을까?
열정의 공직자 그리고 감성 CEO, 박철곤
그가 세상에 단 하나뿐인 청춘 시절의 당신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머슴이나 보내지 공부는 무슨》은 국무차장을 보내고 현재 공기업의 사장이 된 박철곤의 자전적 에세이다. 간절히 원했던 꿈을 이루기 위해 시련을 헤치고 무력감과 싸우며 지나온 60여 년의 긴 여정을 한 권에 담았다.
돈이 없어 하고 싶은 하고 싶은 것을 중단해야 했고, 굶주림과 추위는 뿌리칠 수 없는 동행자가 되어 좁은 자취방에서 조용히 흐느껴야 했던 지독히도 모진 운명.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그가 성공할 확률은 0.001퍼센트 이하다. 그러나 어려운 순간에도 꿈과 목표를 잊지 않고 0.001퍼센트의 확률을 실현했다.
'어려운 일은 있어도, 안 되는 일은 없다.'
누군가의 삶을 읽는 것이 고리타분하고 지겹다고 느낀다면 둘 중 하나일 것이다. 꿈이 없거나 핑계를 대며 꿈을 멀리하거나.
당신은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치열하게 살아온 박철곤의 이야기를 보며 당신 삶의 이정표를 확인하기 바란다.
목차
목차
0.001퍼센트의 확률
총리께서 급히 찾으십니다
고시 삼관왕
내 키는 131센티미터
기록 제조기
점심 두 번, 저녁 세 번
올빼미의 유전학
둘. 세한풍경(歲寒風景)
배틀고개의 추억
어머니
일찍 철든 아이
사흘을 굶으면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떡
경계에서
셋. 머슴이나 보내지, 공부는 무슨
꿈은 삶의 이정표가 된다
고집은 벽창호입니다
머슴이나 보내지, 공부는 무슨
신문배달료 480원
칭찬의 힘
오로지 공부만 한번 해볼 수 있었으면
산사의 추억 Ⅰ·Ⅱ·Ⅲ
그대 머리 위에 광채가
넷. 나는 공무원이 아니었다
사스(SARS)의 성공적 퇴치
남산 등산은 어때?
어두우면 불 켜고 하면 되지
다른 만큼 성공한다
청와대 수석과의 담판
사흘 밤샘으로 완성한 통합방송법
독립기념관
총리실 해결사
원숭이 사냥법
다섯. 시 읊는 CEO
주식시장과 인력시장
1번 독수리, 낙하 준비 끝
고객감동·218 가장 큰 '빽'은 자기 자신
사장님, 그거 작업용이죠?
여섯.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한 권의 책
선생과 선생님
행운과 불운의 차이도 실력이다
만세 부르지 못한 고시합격
뿌리를 뽑아야
나는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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