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을 걷다 놀다 빠지다: 트래블 다이어리 DIY(IT S THE BUSAN)
Regular price
$11.24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주로 조선 지식인의 세계를 탐구해온 엄윤숙의 『부산을 걷다 놀다 빠지다 트래블 다이어리 DIY』. '부산'이라는 도시 혹은 공간을 여행하는 방법을 소개하는 스토리텔링북 <부산을 걷다 놀다 빠지다>를 바탕으로 한 트래블 다이어리다. 타인의 감성이 아닌 자신의 감성으로 여행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준비되었다. 부산을 여행하는 중에 자신만이 느끼고 이해할 감성을 차곡차곡 쌓아나가도록 구성했다. 부산 여행을 오래도록 기억하도록 인도한다. 아울러 부산 사람들에게는 부산이라는 자신의 공간을 새롭게 만나도록 이끌고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이 책은 타인의 감성이 아닌 나의 감성으로 여행하기를 원하는 사람을 위한 길잡이입니다.
◆ 여행 중에 느낄 수 있는 공감과 더불어,
나만이 느끼고 이해 할 수 있는 감성을 차곡차곡 쌓아가도록 도와주기 위한 노트입니다.
◆ 부산에 대한 에세이에 당신이 적어 내려가는 여행의 기록을 덧붙여,
당신만의 여행노트를 완성하고 간직하세요.
◆ 부산 여행에 대한 당신의 기록 혹은 기억은 당신이 어디에 있는가와 상관없이,
당신의 시간과 함께 영원합니다.
◆ 그 어떤 안내서보다, 카메라 속에 갇혀만 있는 사진보다,
당신의 여행을 오래도록 기억하게 할 것입니다.
부산 여행에 대하여
여행은 나를 비우는 일이다. 비우고 멈추어 서서 내가 가진 것과 내가 가는 곳을 점검하도록 돕는 것이 여행이다. 여행은 나를 다시 채우는 일이다. 비우고 지운 자리에 새로운 다짐과 뜨거운 열정을 채워 넣는 것이 여행이다.
여행은 어떤 장소를 방문하는 것이 아니라 그곳을 가슴으로 품는 것이다. 마음으로 먼저 가지 않은 길은 어디에도 다다를 수 없다. 좋은 여행은 곧장 가슴 속 심장으로 길을 낸다. 여행은 내 안에 있는 그곳을 발견하는 일이고, 그곳에 있는 나를 알아채는 일이다.
여행은 공간을 통해 시간을 다루는 일이다. 여행은 그렇게 얻은 통찰의 시간을 통해 나를 다스리는 일이다. 이번 여행을 통해 부산을 다시 만난 것과 《부산을 걷다 놀다 빠지다 IT's the BUSAN - 트래블 다이어리》를 만드는 일에 참여하게 된 것 모두가 고맙다.
- 머리말
<추천사>
마음에 드는 부산, 마음에 두는 부산여행
정영자 (문학평론가. 부산광역시문인협회 회장. 한국문인협회 부이사장)
여행은 다른 삶의 규칙과 경험이 살아있는 세계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이런 여행의 묘미를 즐기기 위해서는 천천히 그 세계를 걸어야 하고, 그리고 즐겨야 한다. 나아가 다른 삶 속에 빠져 그들의 경험과 소통하려고 해야 한다.
《부산을 걷다 놀다 빠지다 IT's the BUSAN - 트래블 다이어리》가 가진 매력은 이방인들에게 더 없이 유용한 여행 지식을 주기도 하지만, '부산'에 사는 사람들에게도 또 다른 여행의 안내서가 된다는 점이다. 그리고 새로운 세대들에게 자신들이 살고 있는 공간이 아주 복잡한 역사와 전설과 경험들이 켜켜이 쌓인 장소임을 알려준다.
《부산을 걷다 놀다 빠지다 IT's the BUSAN - 트래블 다이어리》는 단순한 관광 안내서나 지역 소개서가 아니다. 이 책은 '부산'을 여행하는 사람들에게는 이곳을 '걷고, 놀고, 빠질 수 있게' 해주고, '부산 사람들'에게는 자신의 공간을 새롭게 보고 깊이 느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준다. 좋은 책이 세상에 나와 사람들과 어울릴 수 있어서 정말 고맙다. 많은 사람들의 손과 머리와 마음을 타고 흘렀으면 좋겠다.
부산사랑의 또 다른 길
주경업 (부산민학회 회장)
한 때 '우리에게 역사란 무엇인가'란 질문을 받으면 서슴지 않고 고리타분하고 낡은 것, 딱딱하고 재미없는 것으로 생각하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마치 '닭 소보듯 소 닭보듯' 방관하며 역사란 특별한 사람만이 향유하는 전용물로 대접하는 것을 당연시 해 오기도 했었지요.
차제에 출판사 「포럼」의 《부산을 걷다 놀다 빠지다 IT's the BUSAN - 트래블 다이어리》출간은 부산이야기를 부산이 아닌 서울에서 발간한다는데 그 의의가 큽니다. 부산사랑의 또 다른 길을 열어주고 있음에 부산사람으로서 감사의 말씀부터 드려야겠습니다. 아울러 일본과의 교린과 국방의 전진기지로서의 부산이 해양부산으로 웅비하는 작금의 태동을 바탕으로 역사의 뒤안길 이야기를 함께 엮어 부산의 또 다른 면모를 펼치고 있음에 기대가 큽니다.
한국 제2도시 부산은 더 이상 역사 속에만 머물지 않을 것입니다. '새 세기를 준비하는 도시 부산'이기에 속내를 내 보이는 일에도 주저하지 않을 것입니다. 부디 이 책으로 말미암아 부산을 사랑하는 사람이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부산을 걷다 놀다 빠지다 IT's the BUSAN - 트래블 다이어리》
걷기는 휴식이다.
길을 걷다, 아름다운 길을 걷는 것만으로도 훌륭한 여행이 될 수 있다. 산길, 골목길, 오솔길, 바다를 따라 난 길······, 길은 이곳과 저곳을 이어주는 것이기도 하지만 그 자체로도 아름다운 무엇이다. 부산을 걸어보자. 옛날에는 누구나 걸어 다녔다. 차를 타고 다니게 되면서 인간은 새로운 속도에 익숙해지도록 강요받았다. 하지만 몸 속 깊은 곳에서는 걷는 속도가 익숙하고 평안하고 상쾌하다. 걷기는 부산이 우리에게 주는 휴식이고 안식이다.
놀이는 삶이다.
삶의 가치와 의미를 다룰 때, 지금까지는 타인의 시선과 평가가 주를 이루었다.
이제는 우리가 품은 우리의 마음을 솔직하고 당당하게 이야기 하고, 이야기 들어야 한다.
놀이는 끊어진 생명의 숨결을 잇고 사라진 생명의 원기를 불러일으킨다. 놀이는 치열한 현생의 삶에서 생긴 상처를 치유 받는 일이다. 《부산을 걷다 놀다 빠지다 IT's the BUSAN - 스토리텔링북》에서는 사람 이야기가 울리고, 사람 냄새가 물씬 풍긴다.
여행은 빠지는 것이다.
걷고, 놀다가 보면 여행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된다. 어떤 장소를 스쳐 지나가는 것과 사랑에 빠지는 것은 전혀 다른 차원의 것이다. 여행은 지극히 평범한 사람에게도 마법처럼 새로운 열정과 순수를 선물한다. 여행에서 바다와 함께 마시는 공기는 곧 기쁨이고, 기적이다.
<스토리텔링을 이야기하다>
사람들의 가슴을 움직이는 것은 언제나 이야기의 몫이었다. 나라의 역사를 이야기로 풀면 더욱 장중하고 이해가 빠르다. 민족의 역사를 이야기로 꾸미면 더욱 감동적이고 기억하기 쉽다. 지역의 역사를 이야기로 풀면 소속감이 강해지고 공감의 폭이 넓어진다. 가족의 역사를 이야기로 풀면 자부심이 강해지고 자기정체성이 바로 서게 된다. 우리가 이야기에서 기억해야 하는 것은 구체적인 지명도 유명한 사람의 이름도 아니다. 그런 것들은 이야기를 좀 더 흥미롭거나 믿을만하게 보이도록 만드는 재료들일 뿐이다. 우리의 마음을 흔드는 것은 '스토리'라는 서사구조가 갖는 '설득력'과 '텔링'이라고 하는 '현장성'이다. '그럴 수 있겠구나', '그랬구나', '나라도 그랬을 거야' 하며 눈물을 훔치게 되는 것이 스토리텔링의 진정한 힘이다.
여행은
공간 속에 켜켜로 쌓인
신화와 역사와 경험을 입체적으로 느끼는 것이다.
여행자들의 감성과
그들의 잔잔한 이야기를 통해
다시 '여행'의 폭과 깊이가 더해진다.
책의 가장 큰 단점이자 장점은
비어있는 공간이 많다는 것이다.
우리는
스스로 그 공간을 메우고
조금씩 조금씩 앞으로 밀면서 나가야 한다.
한 권의 책을 읽어내는 일에도 이렇게 수고와 공을 들여야 한다.
그때 그 책이 비로소 내 것이 된다.
여행의 가장 큰 단점이자 장점은
비어있는 공간이 많다는 것이다.
우리는
스스로 그 공간을 메우고
조금씩 조금씩 앞으로 밀면서 나가야 한다.
한 곳을 읽어내는 일에도 이렇게 수고와 공을 들여야 한다.
그때 그 여행이 온전히 내 것이 된다.
◆ 여행 중에 느낄 수 있는 공감과 더불어,
나만이 느끼고 이해 할 수 있는 감성을 차곡차곡 쌓아가도록 도와주기 위한 노트입니다.
◆ 부산에 대한 에세이에 당신이 적어 내려가는 여행의 기록을 덧붙여,
당신만의 여행노트를 완성하고 간직하세요.
◆ 부산 여행에 대한 당신의 기록 혹은 기억은 당신이 어디에 있는가와 상관없이,
당신의 시간과 함께 영원합니다.
◆ 그 어떤 안내서보다, 카메라 속에 갇혀만 있는 사진보다,
당신의 여행을 오래도록 기억하게 할 것입니다.
부산 여행에 대하여
여행은 나를 비우는 일이다. 비우고 멈추어 서서 내가 가진 것과 내가 가는 곳을 점검하도록 돕는 것이 여행이다. 여행은 나를 다시 채우는 일이다. 비우고 지운 자리에 새로운 다짐과 뜨거운 열정을 채워 넣는 것이 여행이다.
여행은 어떤 장소를 방문하는 것이 아니라 그곳을 가슴으로 품는 것이다. 마음으로 먼저 가지 않은 길은 어디에도 다다를 수 없다. 좋은 여행은 곧장 가슴 속 심장으로 길을 낸다. 여행은 내 안에 있는 그곳을 발견하는 일이고, 그곳에 있는 나를 알아채는 일이다.
여행은 공간을 통해 시간을 다루는 일이다. 여행은 그렇게 얻은 통찰의 시간을 통해 나를 다스리는 일이다. 이번 여행을 통해 부산을 다시 만난 것과 《부산을 걷다 놀다 빠지다 IT's the BUSAN - 트래블 다이어리》를 만드는 일에 참여하게 된 것 모두가 고맙다.
- 머리말
<추천사>
마음에 드는 부산, 마음에 두는 부산여행
정영자 (문학평론가. 부산광역시문인협회 회장. 한국문인협회 부이사장)
여행은 다른 삶의 규칙과 경험이 살아있는 세계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이런 여행의 묘미를 즐기기 위해서는 천천히 그 세계를 걸어야 하고, 그리고 즐겨야 한다. 나아가 다른 삶 속에 빠져 그들의 경험과 소통하려고 해야 한다.
《부산을 걷다 놀다 빠지다 IT's the BUSAN - 트래블 다이어리》가 가진 매력은 이방인들에게 더 없이 유용한 여행 지식을 주기도 하지만, '부산'에 사는 사람들에게도 또 다른 여행의 안내서가 된다는 점이다. 그리고 새로운 세대들에게 자신들이 살고 있는 공간이 아주 복잡한 역사와 전설과 경험들이 켜켜이 쌓인 장소임을 알려준다.
《부산을 걷다 놀다 빠지다 IT's the BUSAN - 트래블 다이어리》는 단순한 관광 안내서나 지역 소개서가 아니다. 이 책은 '부산'을 여행하는 사람들에게는 이곳을 '걷고, 놀고, 빠질 수 있게' 해주고, '부산 사람들'에게는 자신의 공간을 새롭게 보고 깊이 느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준다. 좋은 책이 세상에 나와 사람들과 어울릴 수 있어서 정말 고맙다. 많은 사람들의 손과 머리와 마음을 타고 흘렀으면 좋겠다.
부산사랑의 또 다른 길
주경업 (부산민학회 회장)
한 때 '우리에게 역사란 무엇인가'란 질문을 받으면 서슴지 않고 고리타분하고 낡은 것, 딱딱하고 재미없는 것으로 생각하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마치 '닭 소보듯 소 닭보듯' 방관하며 역사란 특별한 사람만이 향유하는 전용물로 대접하는 것을 당연시 해 오기도 했었지요.
차제에 출판사 「포럼」의 《부산을 걷다 놀다 빠지다 IT's the BUSAN - 트래블 다이어리》출간은 부산이야기를 부산이 아닌 서울에서 발간한다는데 그 의의가 큽니다. 부산사랑의 또 다른 길을 열어주고 있음에 부산사람으로서 감사의 말씀부터 드려야겠습니다. 아울러 일본과의 교린과 국방의 전진기지로서의 부산이 해양부산으로 웅비하는 작금의 태동을 바탕으로 역사의 뒤안길 이야기를 함께 엮어 부산의 또 다른 면모를 펼치고 있음에 기대가 큽니다.
한국 제2도시 부산은 더 이상 역사 속에만 머물지 않을 것입니다. '새 세기를 준비하는 도시 부산'이기에 속내를 내 보이는 일에도 주저하지 않을 것입니다. 부디 이 책으로 말미암아 부산을 사랑하는 사람이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부산을 걷다 놀다 빠지다 IT's the BUSAN - 트래블 다이어리》
걷기는 휴식이다.
길을 걷다, 아름다운 길을 걷는 것만으로도 훌륭한 여행이 될 수 있다. 산길, 골목길, 오솔길, 바다를 따라 난 길······, 길은 이곳과 저곳을 이어주는 것이기도 하지만 그 자체로도 아름다운 무엇이다. 부산을 걸어보자. 옛날에는 누구나 걸어 다녔다. 차를 타고 다니게 되면서 인간은 새로운 속도에 익숙해지도록 강요받았다. 하지만 몸 속 깊은 곳에서는 걷는 속도가 익숙하고 평안하고 상쾌하다. 걷기는 부산이 우리에게 주는 휴식이고 안식이다.
놀이는 삶이다.
삶의 가치와 의미를 다룰 때, 지금까지는 타인의 시선과 평가가 주를 이루었다.
이제는 우리가 품은 우리의 마음을 솔직하고 당당하게 이야기 하고, 이야기 들어야 한다.
놀이는 끊어진 생명의 숨결을 잇고 사라진 생명의 원기를 불러일으킨다. 놀이는 치열한 현생의 삶에서 생긴 상처를 치유 받는 일이다. 《부산을 걷다 놀다 빠지다 IT's the BUSAN - 스토리텔링북》에서는 사람 이야기가 울리고, 사람 냄새가 물씬 풍긴다.
여행은 빠지는 것이다.
걷고, 놀다가 보면 여행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된다. 어떤 장소를 스쳐 지나가는 것과 사랑에 빠지는 것은 전혀 다른 차원의 것이다. 여행은 지극히 평범한 사람에게도 마법처럼 새로운 열정과 순수를 선물한다. 여행에서 바다와 함께 마시는 공기는 곧 기쁨이고, 기적이다.
<스토리텔링을 이야기하다>
사람들의 가슴을 움직이는 것은 언제나 이야기의 몫이었다. 나라의 역사를 이야기로 풀면 더욱 장중하고 이해가 빠르다. 민족의 역사를 이야기로 꾸미면 더욱 감동적이고 기억하기 쉽다. 지역의 역사를 이야기로 풀면 소속감이 강해지고 공감의 폭이 넓어진다. 가족의 역사를 이야기로 풀면 자부심이 강해지고 자기정체성이 바로 서게 된다. 우리가 이야기에서 기억해야 하는 것은 구체적인 지명도 유명한 사람의 이름도 아니다. 그런 것들은 이야기를 좀 더 흥미롭거나 믿을만하게 보이도록 만드는 재료들일 뿐이다. 우리의 마음을 흔드는 것은 '스토리'라는 서사구조가 갖는 '설득력'과 '텔링'이라고 하는 '현장성'이다. '그럴 수 있겠구나', '그랬구나', '나라도 그랬을 거야' 하며 눈물을 훔치게 되는 것이 스토리텔링의 진정한 힘이다.
여행은
공간 속에 켜켜로 쌓인
신화와 역사와 경험을 입체적으로 느끼는 것이다.
여행자들의 감성과
그들의 잔잔한 이야기를 통해
다시 '여행'의 폭과 깊이가 더해진다.
책의 가장 큰 단점이자 장점은
비어있는 공간이 많다는 것이다.
우리는
스스로 그 공간을 메우고
조금씩 조금씩 앞으로 밀면서 나가야 한다.
한 권의 책을 읽어내는 일에도 이렇게 수고와 공을 들여야 한다.
그때 그 책이 비로소 내 것이 된다.
여행의 가장 큰 단점이자 장점은
비어있는 공간이 많다는 것이다.
우리는
스스로 그 공간을 메우고
조금씩 조금씩 앞으로 밀면서 나가야 한다.
한 곳을 읽어내는 일에도 이렇게 수고와 공을 들여야 한다.
그때 그 여행이 온전히 내 것이 된다.
목차
목차
1. 태종대 - 나만 알고 싶은 곳, 너에게만 보여주고 싶은 곳
*** 입김 사이로 보이는 즐거운 추억! ***
2. 동백섬 - 황옥공주와 인어공주가 만나다
*** 세계가 주목하는 바로 그곳! ***
3. 해운대 - 해운대를 사랑하는 방법은 모래알처럼 많다
*** 휴식과 레저를 겸비한 비경의 바다! ***
4. 달맞이길 - 뭍에 오르면 사랑이 출렁인다
*** 문화예술의 향기를 생활속으로! ***
5. 광안대교 - 10만개의 다이아몬드가 건네는 말
*** 밤이 읽어주는 또 하나의 부산! ***
6. 청사포 - 사랑의 환상이 끝난 후에 오는 사랑
*** 렌즈 너머로 펼쳐지는 부산의 비경! ***
7. 산복도로 - 고단했지만 우리를 단단하게 만든 시간들
*** 그림 같은 세상, 부산의 맞추픽추! ***
8. 남포동 - 따뜻한 음식은 따뜻한 마음이다
*** 적금 깨서라도 먹고싶은 맛! ***
10. 용두산공원 - 부산 여행의 시작과 끝
*** 시민들의 휴식처, 부산의 산소탱크! ***
9. PIFF광장 - 영화의 바다, 부산 국제영화제
*** 여기가 영화 속 바로 거기! ***
11. 40계단 - 전쟁이 지나간 자리에도 삶은 피어난다
*** 선인의 슬기와 웅지를 찾는다! ***
12. 보수동 책방골목 - 책향기가 이끄는 기억
*** 부산에만 있다! 명물거리와 골목! ***
13. 범어사 - 황금물고기가 헤엄치는 절
*** 푸르름, 그 속에 나를 맡겨보자! ***
14. 절영 해안산책로 - 바다, 너와 함께 걷고 싶은 길
*** 바다와 함께 꿈길을 거닐다! ***
15. 국제시장 - 무엇을 찾든 여기 다 있다
*** 여행객을 유혹하는 쇼핑의 천국! ***
16. 자갈치 시장 - 생명이 비늘을 반짝이는 곳
*** 사람 냄새 가득, 부산의 재래시장! ***
17. 해동용궁사 - 바다 위에 세운 절, 소망 위에 세운 절
***마음을 쉬게 하는 산사 여행! ***
18. 오륙도 - 다섯 혹은 여섯, 남해 혹은 동해
*** 바다에서 길을 찾다! ***
19. 다대포 - 바다와 강이 만나는 곳
*** 축제에 물든 부산의 사계절! ***
20. 을숙도 - 갈대가 바람을 만들고, 새들이 하늘을 만드는 곳
*** 부산, 에코 도시를 꿈꾸다! ***
*** 입김 사이로 보이는 즐거운 추억! ***
2. 동백섬 - 황옥공주와 인어공주가 만나다
*** 세계가 주목하는 바로 그곳! ***
3. 해운대 - 해운대를 사랑하는 방법은 모래알처럼 많다
*** 휴식과 레저를 겸비한 비경의 바다! ***
4. 달맞이길 - 뭍에 오르면 사랑이 출렁인다
*** 문화예술의 향기를 생활속으로! ***
5. 광안대교 - 10만개의 다이아몬드가 건네는 말
*** 밤이 읽어주는 또 하나의 부산! ***
6. 청사포 - 사랑의 환상이 끝난 후에 오는 사랑
*** 렌즈 너머로 펼쳐지는 부산의 비경! ***
7. 산복도로 - 고단했지만 우리를 단단하게 만든 시간들
*** 그림 같은 세상, 부산의 맞추픽추! ***
8. 남포동 - 따뜻한 음식은 따뜻한 마음이다
*** 적금 깨서라도 먹고싶은 맛! ***
10. 용두산공원 - 부산 여행의 시작과 끝
*** 시민들의 휴식처, 부산의 산소탱크! ***
9. PIFF광장 - 영화의 바다, 부산 국제영화제
*** 여기가 영화 속 바로 거기! ***
11. 40계단 - 전쟁이 지나간 자리에도 삶은 피어난다
*** 선인의 슬기와 웅지를 찾는다! ***
12. 보수동 책방골목 - 책향기가 이끄는 기억
*** 부산에만 있다! 명물거리와 골목! ***
13. 범어사 - 황금물고기가 헤엄치는 절
*** 푸르름, 그 속에 나를 맡겨보자! ***
14. 절영 해안산책로 - 바다, 너와 함께 걷고 싶은 길
*** 바다와 함께 꿈길을 거닐다! ***
15. 국제시장 - 무엇을 찾든 여기 다 있다
*** 여행객을 유혹하는 쇼핑의 천국! ***
16. 자갈치 시장 - 생명이 비늘을 반짝이는 곳
*** 사람 냄새 가득, 부산의 재래시장! ***
17. 해동용궁사 - 바다 위에 세운 절, 소망 위에 세운 절
***마음을 쉬게 하는 산사 여행! ***
18. 오륙도 - 다섯 혹은 여섯, 남해 혹은 동해
*** 바다에서 길을 찾다! ***
19. 다대포 - 바다와 강이 만나는 곳
*** 축제에 물든 부산의 사계절! ***
20. 을숙도 - 갈대가 바람을 만들고, 새들이 하늘을 만드는 곳
*** 부산, 에코 도시를 꿈꾸다! ***
저자
저자
엄윤숙
저자 엄윤숙은 1971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엄마를 잃고 울던 아이, 초등학교 때 선생님이 너무 좋아서 '우리 아저씨'라고 부르던 아이, 군인 아버지를 둔 길석이네 냉장고가 한없이 부러웠던 아이였다. 타향살이에 잠시 부산을 잊고 지내다가 요즘 《부산을 걷다 놀다 빠지다 IT's the BUSAN - 트래블 다이어리》덕분에 부산앓이를 호되게 하고 있는 중이다. 어린 시절의 나를 다시 만나 어리둥절하면서도 반갑고 고맙다. '부산'이 늘 가슴에 오도카니 앉아 있던 그리움이었음을 새삼 알게 되었다. 읽고 쓰고 말하고 생각하는 것을 배우고 싶은 마음에, 우리 선조들의 글을 살펴보았다. 이 과정을 글로 쓰니 다섯 권의 책이 되었다. 『조선 지식인의 독서 노트』, 『조선 지식인의 글쓰기 노트』, 『조선 지식인의 말하기 노트』, 『조선 지식인의 아름다운 문장』, 『조선 지식인의 비평 노트』(공저). 2010년 여름에는 남아공 월드컵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축구팀을 응원하기 위해 『국가대표 허벅지들』을 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