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의 응원(청소년을 위한 박원순의 가상 콘서트)
원순씨 청소년에 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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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서울시장 박원순의 메시지!
청소년을 위한 박원순의 가상 콘서트『박원순의 응원』. 이 책은 청소년을 향한 소셜디자이너이자 서울시장인 박원순의 제안을 고스란히 담아낸 책이다. 문화평론가 권경률이 묻고, 박원순이 답하는 형식으로 구성한 이 책은 박원순의 솔직한 속내와 꾸밈없는 삶을 있는 그대로 드러내는 동시에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게 연출과 각색을 가미하고, 가상 콘서트 형식을 빌려 ‘멘토 박원순’을 보다 입체적으로 그려냈다. 멘토로서 박원순이 추구해 온 가치, ‘나눔’, ;상상력’, ‘공동체’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네고, 겁에 질린 사회, 겁에 질린 사람들을 보편적인 사랑의 길로 안내한다.
청소년을 위한 박원순의 가상 콘서트『박원순의 응원』. 이 책은 청소년을 향한 소셜디자이너이자 서울시장인 박원순의 제안을 고스란히 담아낸 책이다. 문화평론가 권경률이 묻고, 박원순이 답하는 형식으로 구성한 이 책은 박원순의 솔직한 속내와 꾸밈없는 삶을 있는 그대로 드러내는 동시에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게 연출과 각색을 가미하고, 가상 콘서트 형식을 빌려 ‘멘토 박원순’을 보다 입체적으로 그려냈다. 멘토로서 박원순이 추구해 온 가치, ‘나눔’, ;상상력’, ‘공동체’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네고, 겁에 질린 사회, 겁에 질린 사람들을 보편적인 사랑의 길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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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청소년을 위한 박원순의 가상 콘서트『박원순의 응원』은
청소년을 위한 서울시장 박원순의 메시지이며,
청소년을 향한 소셜디자이너 박원순의 제안이다.
우리는 과연 청소년을 자세히 오래 본 적이 있었던가?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광화문을 걷다가 한 건물에 걸린 큼지막한 글판을 보았다. 나태주 시인의 '풀꽃'이었다. 어린 시절 고향마을의 기억이 떠올랐다. 풀꽃은 무심코 지나치기 쉽다. 자세히 오래 보지 않으면 얼마나 예쁜지, 어찌 그리 사랑스러운지 놓치기 십상이다. 어디 풀꽃만 그러한가? 우리네 소박한 삶도 마찬가지다. 자세히 오래 보지 않으면 가치를 알 길이 없다.
예쁘다. 사랑스럽다. 너희들 정말…
이 시대의 멘토 박원순이 청소년에게 말하다
여기 이 시대의 멘토가 한 사람 있다. 시골소년에서 돈 잘 버는 법률가로, 다시 시민운동의 대부에서 서울시장까지, 그는 남다른 길을 걸어왔다. 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겉으로 드러난 모습일 뿐이다. 만인에 대한 만인의 전쟁 한복판에서, 일상의 두려움에 길들여진 사람들에게, 그는 영감을 준다. 세상에 나누지 못할 가난은 없다고, 세상은 꿈꾸는 사람들의 것이라고, 세상을 바꾸는 불씨가 되자고 손을 내민다.
그가 바로 박원순다. 멘토로서 박원순이 추구해온 가치는 '나눔'과 '상상력', 그리고 '공동체'로 집약할 수 있다. 이 세 가지 가치로 그는 겁에 질린 사회, 겁에 질린 사람들을 보편적인 사랑의 길로 안내한다. 사랑은 인간의 존재이유다. 그것은 우리가 살아있다는 증거다. 삶에 주어진 특권이자 지상최고의 행복이다. 미국의 여류시인 에밀리 디킨슨의 언어를 빌자면 "생명 이전이고, 죽음 이후이며, 천지창조의 시작이고, 지구의 해석자"인 사랑이다.
두려움이 외부현실에 대한 내면의 반응이라면, 사랑이란 외부현실을 극복하는 내면의 표출이다. 사랑에는 두려움이 없다. 완벽한 사랑은 두려움을 쫓는다. 삶의 무게와 고통에서 자유롭게 해주는 유일한 희망, 그것이 사랑이다.
박원순이 일궈온 가치 삼종세트(나눔, 상상력, 공동체)는 각각 너와 나, 우리에 대한 사랑을 담고 있다. 이 세 가지 가치가 톱니바퀴처럼 맞물리며 두려움에서 사랑으로 가는 길을 제시한다. 마침내 사랑이 곧 길이라는 걸 증명한다. 이 시대의 멘토로서 그를 주목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당신의 멘토, 박원순
<권경률 묻고, 박원순 답하다>
청소년을 위해 특별한 말을 준비하지는 못했다. 지나치게 친절하거나 가르치려는 태도는 같은 시대를 사는 이웃으로서 취할 태도가 아니라는 생각이다. 나는 청소년들을 교육의 대상으로만 보지 않는다. 미래를 이끌 주역인 동시에 지금 현재도 함께 발맞춰 길을 가는 동료라고 생각한다. 다만 더 많은 배려와 지원을 통해 기성세대가 못다 한 숙제와 가치를 이어주기를 바랄뿐이다.
집필과정에서 박원순의 말을 곡해하도록 만드는 것은 아닌지 내내 조심스러웠다. 말이 전해지는 과정은 곧 말이 힘을 갖는 과정이기도 하다. 하지만 말이 전해지는 과정은 곧 말이 변하는 과정이기도 하다는 함정이 있다. 하지만 원칙과 기본에서 그의 목소리와 뜻을 최대한 담아내기 위해 노력했다. 여기에 가상 콘서트의 형식을 빌려 '멘토 박원순'을 보다 입체적으로 그려보고자 했다.
책으로 읽는 콘서트
박원순의 가치 삼종세트
아름다운 인생, '나눔'
'1% 나눔'은 청소년에게 물려줄 최고의 유산이다.
많은 부모들이 자식을 '나은 아이'로 키우기 위해 애쓴다. 아이가 뒤처지지 않으려면 몇 살 때부터 영어를 가르쳐야 하는지, 좋은 학교 보내려면 어디로 이사 가야 하는지, 이런 저런 '카더라'에 솔깃해 하며 아이들을 닦달한다. 하지만 아이 스스로 동기를 찾지 못하는 한 불행한 아이들 중 하나가 되기 쉽다. 반면 현명한 부모들은 자식을 '나누는 아이'로 키우려 한다. 코 묻은 돈을 기부하고 부모에게 칭찬받는 아이들은 나눔의 기쁨 속에 자라난다. 그 돈이 얼마나 소중하고 절실하게 쓰이는지 배우기에 올바른 경제관념도 갖춘다. 나누는 아이가 행복하고 내실 있는 사람이 된다. 인류는 인생을 값지고 아름답게 만드는 위대한 발명품을 창조해냈다. 그것이 바로 '나눔'이다.
꿈꾸는 직업, '상상력'
"세상은 꿈꾸는 사람들의 것이다!"
20세기의 에너지가 '석유'였다면, 21세기의 에너지는 '상상력'이다. 젊은 상상력이 활개를 치도록 해야 한다. 착한 상상이 세상을 바꾸도록 해야 한다. 소셜 디자이너는 발칙한 상상력을 무기로 세상을 바꾸는 사람이다. 박원순은 우리 시대의 대표적인 소셜디자이너이다. 소셜디자이너가 하나 둘 늘어남에 따라 우리 사회에도 변화가 일어났다. 이웃을 돌보고 사회에 기여하는 새로운 직업, 새로운 사업들이 고개를 들고 있다. 꿈을 꾸면서 우리는 자기 자신을 찾아가는 모험에 나선다. 타인의 시선에 갇힌 인생을 착한 상상의 나라로 안내하는 것이 소셜디자이너의 역할이다. 박원순은 청소년에게 가슴 뛰게 만드는 일에 모든 것을 걸라고 이야기 한다. 가끔은 넘어져도 괜찮다며 등을 두드리고 격려한다. 청소년에게 진정으로 좋아하는 직업을 찾으라고 말한다. 남들이 가지 않는 삶의 가장자리라도 절실한 꿈을 좇는다면 언젠가는 이뤄진다고 용기를 북돋운다.
행복한 시민, '공동체'
공동체는 공동선에 대한 사회적 책임감을 요구한다.
어떤 의미에서 공동체는 특정한 공간, 특정한 조직에 한정돼 있지 않다. 우리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자신의 삶터가, 조직이, 지역이 얼마든지 공동체로 변화할 수 있다. 시민으로서 공동선을 추구하고 사회적 책임감을 가질 때 우리사회가 시민공동체에 가까워지는 것이다. 사람은 저마다 행복의 유전자를 갖고 있다. 다만 그것을 어떻게 끄집어내야 할지 모를 뿐이다. 박원순은 우리가 함께하면 그 행복의 유전자를 깨울 수 있다고 말한다. 깨어있는 시민으로서 함께 꿈꾸고 세상을 바꾸는 동안 인간은 삶의 무게와 쓰임을 깨닫게 된다고 말한다.
청소년을 위한 서울시장 박원순의 메시지이며,
청소년을 향한 소셜디자이너 박원순의 제안이다.
우리는 과연 청소년을 자세히 오래 본 적이 있었던가?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광화문을 걷다가 한 건물에 걸린 큼지막한 글판을 보았다. 나태주 시인의 '풀꽃'이었다. 어린 시절 고향마을의 기억이 떠올랐다. 풀꽃은 무심코 지나치기 쉽다. 자세히 오래 보지 않으면 얼마나 예쁜지, 어찌 그리 사랑스러운지 놓치기 십상이다. 어디 풀꽃만 그러한가? 우리네 소박한 삶도 마찬가지다. 자세히 오래 보지 않으면 가치를 알 길이 없다.
예쁘다. 사랑스럽다. 너희들 정말…
이 시대의 멘토 박원순이 청소년에게 말하다
여기 이 시대의 멘토가 한 사람 있다. 시골소년에서 돈 잘 버는 법률가로, 다시 시민운동의 대부에서 서울시장까지, 그는 남다른 길을 걸어왔다. 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겉으로 드러난 모습일 뿐이다. 만인에 대한 만인의 전쟁 한복판에서, 일상의 두려움에 길들여진 사람들에게, 그는 영감을 준다. 세상에 나누지 못할 가난은 없다고, 세상은 꿈꾸는 사람들의 것이라고, 세상을 바꾸는 불씨가 되자고 손을 내민다.
그가 바로 박원순다. 멘토로서 박원순이 추구해온 가치는 '나눔'과 '상상력', 그리고 '공동체'로 집약할 수 있다. 이 세 가지 가치로 그는 겁에 질린 사회, 겁에 질린 사람들을 보편적인 사랑의 길로 안내한다. 사랑은 인간의 존재이유다. 그것은 우리가 살아있다는 증거다. 삶에 주어진 특권이자 지상최고의 행복이다. 미국의 여류시인 에밀리 디킨슨의 언어를 빌자면 "생명 이전이고, 죽음 이후이며, 천지창조의 시작이고, 지구의 해석자"인 사랑이다.
두려움이 외부현실에 대한 내면의 반응이라면, 사랑이란 외부현실을 극복하는 내면의 표출이다. 사랑에는 두려움이 없다. 완벽한 사랑은 두려움을 쫓는다. 삶의 무게와 고통에서 자유롭게 해주는 유일한 희망, 그것이 사랑이다.
박원순이 일궈온 가치 삼종세트(나눔, 상상력, 공동체)는 각각 너와 나, 우리에 대한 사랑을 담고 있다. 이 세 가지 가치가 톱니바퀴처럼 맞물리며 두려움에서 사랑으로 가는 길을 제시한다. 마침내 사랑이 곧 길이라는 걸 증명한다. 이 시대의 멘토로서 그를 주목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당신의 멘토, 박원순
<권경률 묻고, 박원순 답하다>
청소년을 위해 특별한 말을 준비하지는 못했다. 지나치게 친절하거나 가르치려는 태도는 같은 시대를 사는 이웃으로서 취할 태도가 아니라는 생각이다. 나는 청소년들을 교육의 대상으로만 보지 않는다. 미래를 이끌 주역인 동시에 지금 현재도 함께 발맞춰 길을 가는 동료라고 생각한다. 다만 더 많은 배려와 지원을 통해 기성세대가 못다 한 숙제와 가치를 이어주기를 바랄뿐이다.
집필과정에서 박원순의 말을 곡해하도록 만드는 것은 아닌지 내내 조심스러웠다. 말이 전해지는 과정은 곧 말이 힘을 갖는 과정이기도 하다. 하지만 말이 전해지는 과정은 곧 말이 변하는 과정이기도 하다는 함정이 있다. 하지만 원칙과 기본에서 그의 목소리와 뜻을 최대한 담아내기 위해 노력했다. 여기에 가상 콘서트의 형식을 빌려 '멘토 박원순'을 보다 입체적으로 그려보고자 했다.
책으로 읽는 콘서트
박원순의 가치 삼종세트
아름다운 인생, '나눔'
'1% 나눔'은 청소년에게 물려줄 최고의 유산이다.
많은 부모들이 자식을 '나은 아이'로 키우기 위해 애쓴다. 아이가 뒤처지지 않으려면 몇 살 때부터 영어를 가르쳐야 하는지, 좋은 학교 보내려면 어디로 이사 가야 하는지, 이런 저런 '카더라'에 솔깃해 하며 아이들을 닦달한다. 하지만 아이 스스로 동기를 찾지 못하는 한 불행한 아이들 중 하나가 되기 쉽다. 반면 현명한 부모들은 자식을 '나누는 아이'로 키우려 한다. 코 묻은 돈을 기부하고 부모에게 칭찬받는 아이들은 나눔의 기쁨 속에 자라난다. 그 돈이 얼마나 소중하고 절실하게 쓰이는지 배우기에 올바른 경제관념도 갖춘다. 나누는 아이가 행복하고 내실 있는 사람이 된다. 인류는 인생을 값지고 아름답게 만드는 위대한 발명품을 창조해냈다. 그것이 바로 '나눔'이다.
꿈꾸는 직업, '상상력'
"세상은 꿈꾸는 사람들의 것이다!"
20세기의 에너지가 '석유'였다면, 21세기의 에너지는 '상상력'이다. 젊은 상상력이 활개를 치도록 해야 한다. 착한 상상이 세상을 바꾸도록 해야 한다. 소셜 디자이너는 발칙한 상상력을 무기로 세상을 바꾸는 사람이다. 박원순은 우리 시대의 대표적인 소셜디자이너이다. 소셜디자이너가 하나 둘 늘어남에 따라 우리 사회에도 변화가 일어났다. 이웃을 돌보고 사회에 기여하는 새로운 직업, 새로운 사업들이 고개를 들고 있다. 꿈을 꾸면서 우리는 자기 자신을 찾아가는 모험에 나선다. 타인의 시선에 갇힌 인생을 착한 상상의 나라로 안내하는 것이 소셜디자이너의 역할이다. 박원순은 청소년에게 가슴 뛰게 만드는 일에 모든 것을 걸라고 이야기 한다. 가끔은 넘어져도 괜찮다며 등을 두드리고 격려한다. 청소년에게 진정으로 좋아하는 직업을 찾으라고 말한다. 남들이 가지 않는 삶의 가장자리라도 절실한 꿈을 좇는다면 언젠가는 이뤄진다고 용기를 북돋운다.
행복한 시민, '공동체'
공동체는 공동선에 대한 사회적 책임감을 요구한다.
어떤 의미에서 공동체는 특정한 공간, 특정한 조직에 한정돼 있지 않다. 우리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자신의 삶터가, 조직이, 지역이 얼마든지 공동체로 변화할 수 있다. 시민으로서 공동선을 추구하고 사회적 책임감을 가질 때 우리사회가 시민공동체에 가까워지는 것이다. 사람은 저마다 행복의 유전자를 갖고 있다. 다만 그것을 어떻게 끄집어내야 할지 모를 뿐이다. 박원순은 우리가 함께하면 그 행복의 유전자를 깨울 수 있다고 말한다. 깨어있는 시민으로서 함께 꿈꾸고 세상을 바꾸는 동안 인간은 삶의 무게와 쓰임을 깨닫게 된다고 말한다.
목차
목차
박 원 순 | 예쁘다, 사랑스럽다, 너희들 정말 …
권 경 률 | 책으로 읽는 콘서트
1부 아름다운 인생, '나눔'
인류의 위대한 발명품 '나눔'
수평의 유전자를 깨워라
시련은 인생을 단단하게 만든다
네 인생에 맞는 옷을 입어라
인생의 멘토를 만나다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도 알게 하라
세상에 나누지 못할 가난은 없다
나눔이 최고의 유산이다
조건 없는 사랑이 아름답다
* 나누기 | 청소년 '나눔'을 꿈꾸다
* 청소년 자원봉사 매뉴얼
2부 꿈꾸는 직업, '상상력'
부모가 반대하면 틀림없다
평강공주가 바보온달을 고른 까닭
넘어져도 괜찮아
세상을 바꾸는 착한 상상
상상력이 직업을 만든다
상상력은 신발에서 나온다
진화를 거듭하는 아름다운 돈
세상을 바꾸는 1000개의 직업
상상력 창고를 지어라!
* 곱하기 | 청소년 '상상력'을 배우다
* 박원순의 상상력 창고
3부 행복한 시민, '공동체'
"재미있지 않나요?"
목소리를 내야한다
함께 가야 길이 된다
공동체, '삐뚤빼뚤' 더불어 사는 삶
행복한 시민공동체로 가는 길, 5C
도둑을 지키는 도덕
이름 없는 행복은 없다
* 더하기 | 청소년 '공동체'를 말하다
* 서울특별시 학생인권조례
권 경 률 | 당신의 멘토, 박원순
권 경 률 | 책으로 읽는 콘서트
1부 아름다운 인생, '나눔'
인류의 위대한 발명품 '나눔'
수평의 유전자를 깨워라
시련은 인생을 단단하게 만든다
네 인생에 맞는 옷을 입어라
인생의 멘토를 만나다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도 알게 하라
세상에 나누지 못할 가난은 없다
나눔이 최고의 유산이다
조건 없는 사랑이 아름답다
* 나누기 | 청소년 '나눔'을 꿈꾸다
* 청소년 자원봉사 매뉴얼
2부 꿈꾸는 직업, '상상력'
부모가 반대하면 틀림없다
평강공주가 바보온달을 고른 까닭
넘어져도 괜찮아
세상을 바꾸는 착한 상상
상상력이 직업을 만든다
상상력은 신발에서 나온다
진화를 거듭하는 아름다운 돈
세상을 바꾸는 1000개의 직업
상상력 창고를 지어라!
* 곱하기 | 청소년 '상상력'을 배우다
* 박원순의 상상력 창고
3부 행복한 시민, '공동체'
"재미있지 않나요?"
목소리를 내야한다
함께 가야 길이 된다
공동체, '삐뚤빼뚤' 더불어 사는 삶
행복한 시민공동체로 가는 길, 5C
도둑을 지키는 도덕
이름 없는 행복은 없다
* 더하기 | 청소년 '공동체'를 말하다
* 서울특별시 학생인권조례
권 경 률 | 당신의 멘토, 박원순
저자
저자
권경률
저자 권경률은 문화평론가. 초등학교 4학년 무렵 '세계에서 가장 착한 어린이상'이라는 괴이한 상을 받았다. 소년은 결심했다. '차카게 살자!' 그러나 세계적 수준의 착한 인생은 가시밭길이었다. 회사원, 보좌관, 기자 생활을 거치며 늘 착하게 살기 힘든 이유가 궁금했다. 시장사회에서 상품화된 인간의 가치에 주목했다. '멘붕'과 '개념' 사이에서 균형을 맞추는 문화영역에 구미 당겨했다. 하여 대중문화 칼럼 '드라마 in 정치'를 연재했다. 이걸 묶어 <드라마 읽어주는 남자>를 펴냈다. 올해는 인터넷방송 '괴작파일'의 진행을 맡았다. 어른이 된 소년은 오늘도 꿈꾼다. 그에게 금지된 착한 인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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