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마을에 놀러갔어요(파란마을 7)
주제별로 읽는 우리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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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주제별로 배워요!
아이들에게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는 「파란마을」 제7권 『옛 마을에 놀러갔어요』. 아이들이 7가지 주제에 따라 우리 역사를 읽어나가도록 구성되어 있다. 약 150년 전 시골 마을로 아이들을 인도하여 옛 풍속과 문화를 소개시켜준다. 아주 오랜 시간을 통해 우리에게 전달되어온 옛 어른들의 지혜를 간접적으로 체험하면서 계승해나가도록 이끌고 있다. 현재의 우리를 이해하는 계기도 마련해준다.
아이들에게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는 「파란마을」 제7권 『옛 마을에 놀러갔어요』. 아이들이 7가지 주제에 따라 우리 역사를 읽어나가도록 구성되어 있다. 약 150년 전 시골 마을로 아이들을 인도하여 옛 풍속과 문화를 소개시켜준다. 아주 오랜 시간을 통해 우리에게 전달되어온 옛 어른들의 지혜를 간접적으로 체험하면서 계승해나가도록 이끌고 있다. 현재의 우리를 이해하는 계기도 마련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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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아이들에게 우리 역사를 좀 더 쉽게 전달할 수 없을까? 고민하다 생각해 낸 것이 주제별로 전달하는 방법이었다. 고민 끝에 몇 가지 주제가 정해지고, 각 주제에 담을 소주제를 선정하면서 나오게 된 첫 번째 책이 《옛 마을에 놀러갔어요》입니다. 가족이 시골에 사는 할머니, 할아버지를 보러 가듯이,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떠나는 여행으로 구성한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 책의 내용은 옛 사람의 풍속이면서 문화를 함께 담고 있다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 책에서 다뤄지는 7가지 주제가 모든 것을 설명해 줄 수는 없습니다. 다만, 옛 사람의 생활상에서 '의복'이 누락된 것은 다음 편에 다뤄질 주제에 포함될 것이라는 점을 미리 밝혀둡니다.
초가집을 통해 주거문화를 설명하고, 음식을 통해 식생활의 진화를 전달합니다. 서당은 그 시대가 지향하는 바를 말하고, 두레나 계는 특정 마을의 생활상을 얘기해 줍니다. 그리고 놀이는 빠질 수 없는 주제이며, 마지막 주제인 풍수는 죽음과 조상이 연결됩니다. 이를 통해 옛 사람의 지혜를 간접 체험하고, 현재의 우리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된 것입니다.
이 책은 옛 사람의 생활상을 풀어 놓은 책입니다. 물론 그 시대를 이 한 권의 책으로 모두 전달할 수는 없지만, 대표적인 몇 주제를 가지고 쉽게 전달하고자 한 것입니다. 구성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여행을 가게 되면 접하는 숙소, 음식, 주변 여행이라는 소주제 하에 설명하는 구성입니다.
가장 먼저 여행을 가게 되면 숙소로 향하듯, 옛 사람들의 대표 주거 시설인 초가집을 설명합니다. 그리고 여행의 백미 중에 하나인 음식을 주제를 다뤘으며, 구경이라는 스케줄에 맞춰 마을 풍경을 얘기합니다. 거기에는 일의 중심인 품앗이와 두레가 있고, 그 시대의 경제도 설명합니다. 또 서당에서 공부하는 아이들과 놀이 문화를 통한 옛 사람들의 휴식, 그리고 죽음과 삶인 풍수가 책을 마무리 합니다. 각 장이 끝나면 그 주제와 관련된 '좀 더 알아보기'는 지식의 깊이를 더해줄 것입니다.
이를 통해 우리 아이들은 옛 사람들을 이해하고, 미래로 전진 할 수 있는 기본 바탕을 형성할 것입니다.
이제 타임머신을 타고 우리의 과거 속으로 여행을 떠나볼까요?
그래서 이번 책의 내용은 옛 사람의 풍속이면서 문화를 함께 담고 있다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 책에서 다뤄지는 7가지 주제가 모든 것을 설명해 줄 수는 없습니다. 다만, 옛 사람의 생활상에서 '의복'이 누락된 것은 다음 편에 다뤄질 주제에 포함될 것이라는 점을 미리 밝혀둡니다.
초가집을 통해 주거문화를 설명하고, 음식을 통해 식생활의 진화를 전달합니다. 서당은 그 시대가 지향하는 바를 말하고, 두레나 계는 특정 마을의 생활상을 얘기해 줍니다. 그리고 놀이는 빠질 수 없는 주제이며, 마지막 주제인 풍수는 죽음과 조상이 연결됩니다. 이를 통해 옛 사람의 지혜를 간접 체험하고, 현재의 우리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된 것입니다.
이 책은 옛 사람의 생활상을 풀어 놓은 책입니다. 물론 그 시대를 이 한 권의 책으로 모두 전달할 수는 없지만, 대표적인 몇 주제를 가지고 쉽게 전달하고자 한 것입니다. 구성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여행을 가게 되면 접하는 숙소, 음식, 주변 여행이라는 소주제 하에 설명하는 구성입니다.
가장 먼저 여행을 가게 되면 숙소로 향하듯, 옛 사람들의 대표 주거 시설인 초가집을 설명합니다. 그리고 여행의 백미 중에 하나인 음식을 주제를 다뤘으며, 구경이라는 스케줄에 맞춰 마을 풍경을 얘기합니다. 거기에는 일의 중심인 품앗이와 두레가 있고, 그 시대의 경제도 설명합니다. 또 서당에서 공부하는 아이들과 놀이 문화를 통한 옛 사람들의 휴식, 그리고 죽음과 삶인 풍수가 책을 마무리 합니다. 각 장이 끝나면 그 주제와 관련된 '좀 더 알아보기'는 지식의 깊이를 더해줄 것입니다.
이를 통해 우리 아이들은 옛 사람들을 이해하고, 미래로 전진 할 수 있는 기본 바탕을 형성할 것입니다.
이제 타임머신을 타고 우리의 과거 속으로 여행을 떠나볼까요?
목차
목차
1. 주거형태로 본 - 초가집
2. 밥상위에 과학 - 음식
3. 하늘과 땅에서 시작되는 백년지계 - 교육
4. 친목을 통한 경제 - 계
5. 함께 하면 좋은 - 두레
6. 휴식으로 본 놀이 - 윷놀이
7. 자연의 기운을 담은 - 풍수지리
2. 밥상위에 과학 - 음식
3. 하늘과 땅에서 시작되는 백년지계 - 교육
4. 친목을 통한 경제 - 계
5. 함께 하면 좋은 - 두레
6. 휴식으로 본 놀이 - 윷놀이
7. 자연의 기운을 담은 - 풍수지리
저자
저자
원시인
저자 원시인은 육지의 끝자락에 위치한 해남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린 시절의 추억이 모두 담긴 마을의 공룡 유적지를 자랑으로 여깁니다. 오랫동안 출판계에서 일하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한양에서 서울까지》, 《오! 마이 캡틴》, 《꿈을 달성하기 위한 목표》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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