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극에 나오는 관청 그리고(파란마을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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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로 배우는 역사 속 관청 이야기!
『역사극에 나오는 관청 그리고』는 역사극에 등장하는 의정부, 도승지, 혜민서 같은 관청과 직책이 하는 일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각 관청을 설명하면서 역사극의 한 장면을 연상할 수 있도록 재미있게 구성했습니다. 역사극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이해를 도와주는 측면에서 접근하고 있어, 옛 사람들의 호칭문제도 차근히 설명해줍니다. 또한 역사극 대부분을 차지하는 조선시대를 깔끔히 정리해 아이들이 역사를 쉽게 배우고 익힐 수 있습니다.
『역사극에 나오는 관청 그리고』는 역사극에 등장하는 의정부, 도승지, 혜민서 같은 관청과 직책이 하는 일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각 관청을 설명하면서 역사극의 한 장면을 연상할 수 있도록 재미있게 구성했습니다. 역사극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이해를 도와주는 측면에서 접근하고 있어, 옛 사람들의 호칭문제도 차근히 설명해줍니다. 또한 역사극 대부분을 차지하는 조선시대를 깔끔히 정리해 아이들이 역사를 쉽게 배우고 익힐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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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바보상자 속의 숨겨진 역사"
우리 생활 속에서 매일 접하는 TV드라마 중에서 역사극이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높습니다. 최근 5년간의 통계를 보더라도 주 1.7편의 역사극이 안방에 소개되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려는 파란마을 시리즈로 '역사극에 나오는 관청 그리고 ......' 도서를 기획했습니다.
평소 가정에서 자주 접하는 TV드라마는 수많은 사람들이 등장합니다.
이 중 역사극에 등장하는 인물 중에는 임금과 도승지, 의정부의 직책 중의 하나인 좌의정, 혜민서 같은 관청들이 빠지지 않고 등장합니다. 여기서 문제는 현재 사용하지 않는 용어와 관청들이 자주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일까요?
함께 시청하고 있는 아이의 질문이 많아집니다.
이때 부모님은 집중이 안 된다는 핑계로 대답을 묵살하거나 건성으로 대답합니다.
이에 대한 결과물로 아이들은 역사는 재미없고 어렵다는 인식을 갖게 될 수 있습니다.
이 책에는 역사극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이해를 도와주는 측면에서 독자들에게 접근합니다. 의정부, 도승지, 혜민서 같은 관청과 직책이 하는 일을 설명하여, 좀 더 재미있고 유익한 시청을 도와주는 것입니다.
특히 이 책의 주요 대상인 아이들이 우리 역사를 쉽게 익힐 수 있다는 장점입니다.
평소 부모님과 자주 접하는 드라마를 통해, 옛 사람들의 생활방식과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 것입니다.
역사극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조선시대를 정리하여 제공하고, 옛 사람들의 호칭문제도 속 시원하게 설명해 줍니다.
이를 통해 부모세대와의 간극을 줄이고, 우리 역사를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 장면을 통해 배우는 역사 이야기 "
[해를 품은 달], [뿌리 깊은 나무]는 2012년 안방을 뜨겁게 달구었던 화제작입니다.
그런데 이 작품들의 공통점이 우리 역사를 기반으로 한 작품이란 것입니다. 물론 앞에서 언급한 두 작품은 작가의 상상력으로 새롭게 태어난 작품이지만, 우리는 주 1~2편 정도는 이런 역사극을 접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드라마에는 현재 사용하지 않는 용어나 직책들이 자주 등장하며, 현재의 문화와도 많은 차이가 납니다. 특히 세상의 모든 지식들을 습득하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는 이 드라마가 남의 나라 이야기처럼 보여 질 수 있습니다.
이번에 출간된 [역사극에 나오는 직책 그리고.....]에서는, 역사극에 나오는 주요 인물들의 근무지인 관청들을 소개하고 그들의 업무를 알려줍니다.
물론 역사극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조선시대에 대한 설명도 간략히 정리하여 소개합니다.
그리고 임금의 명칭은 어떻게 해서 조, 종을 구분했는지, 이름대신 사용하는 자나 호에 대한 설명도 덧붙여 제공합니다.
특히 각 관청을 설명하면서 역사극의 한 장면을 연상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아이들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에 도움을 주고, 우리 역사를 쉽게 배울 수 있는 책인 것입니다.
이제 역사극의 한 장면을 통해 옛 사람들의 지혜와 치열했던 삶속으로 떠나보세요.
우리 생활 속에서 매일 접하는 TV드라마 중에서 역사극이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높습니다. 최근 5년간의 통계를 보더라도 주 1.7편의 역사극이 안방에 소개되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려는 파란마을 시리즈로 '역사극에 나오는 관청 그리고 ......' 도서를 기획했습니다.
평소 가정에서 자주 접하는 TV드라마는 수많은 사람들이 등장합니다.
이 중 역사극에 등장하는 인물 중에는 임금과 도승지, 의정부의 직책 중의 하나인 좌의정, 혜민서 같은 관청들이 빠지지 않고 등장합니다. 여기서 문제는 현재 사용하지 않는 용어와 관청들이 자주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일까요?
함께 시청하고 있는 아이의 질문이 많아집니다.
이때 부모님은 집중이 안 된다는 핑계로 대답을 묵살하거나 건성으로 대답합니다.
이에 대한 결과물로 아이들은 역사는 재미없고 어렵다는 인식을 갖게 될 수 있습니다.
이 책에는 역사극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이해를 도와주는 측면에서 독자들에게 접근합니다. 의정부, 도승지, 혜민서 같은 관청과 직책이 하는 일을 설명하여, 좀 더 재미있고 유익한 시청을 도와주는 것입니다.
특히 이 책의 주요 대상인 아이들이 우리 역사를 쉽게 익힐 수 있다는 장점입니다.
평소 부모님과 자주 접하는 드라마를 통해, 옛 사람들의 생활방식과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 것입니다.
역사극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조선시대를 정리하여 제공하고, 옛 사람들의 호칭문제도 속 시원하게 설명해 줍니다.
이를 통해 부모세대와의 간극을 줄이고, 우리 역사를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 장면을 통해 배우는 역사 이야기 "
[해를 품은 달], [뿌리 깊은 나무]는 2012년 안방을 뜨겁게 달구었던 화제작입니다.
그런데 이 작품들의 공통점이 우리 역사를 기반으로 한 작품이란 것입니다. 물론 앞에서 언급한 두 작품은 작가의 상상력으로 새롭게 태어난 작품이지만, 우리는 주 1~2편 정도는 이런 역사극을 접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드라마에는 현재 사용하지 않는 용어나 직책들이 자주 등장하며, 현재의 문화와도 많은 차이가 납니다. 특히 세상의 모든 지식들을 습득하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는 이 드라마가 남의 나라 이야기처럼 보여 질 수 있습니다.
이번에 출간된 [역사극에 나오는 직책 그리고.....]에서는, 역사극에 나오는 주요 인물들의 근무지인 관청들을 소개하고 그들의 업무를 알려줍니다.
물론 역사극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조선시대에 대한 설명도 간략히 정리하여 소개합니다.
그리고 임금의 명칭은 어떻게 해서 조, 종을 구분했는지, 이름대신 사용하는 자나 호에 대한 설명도 덧붙여 제공합니다.
특히 각 관청을 설명하면서 역사극의 한 장면을 연상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아이들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에 도움을 주고, 우리 역사를 쉽게 배울 수 있는 책인 것입니다.
이제 역사극의 한 장면을 통해 옛 사람들의 지혜와 치열했던 삶속으로 떠나보세요.
목차
목차
1. 시작하며
2. 조선의 행정체계
3. 조선의 사상과 종교
1)유학 / 2)불교 / 3)도교 / 4)무속. 민간신앙 / 5)천주교 / 6)동학
4. 승정원 / 5. 의정부 / 6. 육(6)조 / 7. 의금부 / 8. 사헌부 / 9. 사간원
10. 포도청 / 11. 규장각 / 12. 선혜청 / 13. 선혜청 / 14. 한성부 / 15. 객주
16. 파발 / 17. 향청 / 18. 혜민서 / 19. 서당 / 20. 주막 / 21. 이름을 부르지 말라
22. 그 밖의 관청들
2. 조선의 행정체계
3. 조선의 사상과 종교
1)유학 / 2)불교 / 3)도교 / 4)무속. 민간신앙 / 5)천주교 / 6)동학
4. 승정원 / 5. 의정부 / 6. 육(6)조 / 7. 의금부 / 8. 사헌부 / 9. 사간원
10. 포도청 / 11. 규장각 / 12. 선혜청 / 13. 선혜청 / 14. 한성부 / 15. 객주
16. 파발 / 17. 향청 / 18. 혜민서 / 19. 서당 / 20. 주막 / 21. 이름을 부르지 말라
22. 그 밖의 관청들
저자
저자
차승우
저자 차승우는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군대를 다녀온 후 현재는 학교에서 나머지 학업중입니다. 글쓰기와 봉사에 관심이 깊으며 이 책은 그의 첫 번째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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