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괴물을 키웠나(백서)
전신에 종북암이 번진 대한민국 그 충격의 실상
『누가 괴물을 키웠나』는 종북좌파의 실상을 드러내는 책과 정보를 지속적으로 생산해온 조갑제닷컴이 통합진보당 국회의원 이석기가 종북단체 ‘RO’(Revolutionary Organization)를 결성, 내란 음모를 선동한 사건을 분석한 책이다. “괴물의 세 산모는 김대중-김정일-노무현이고 보모는 언론이다”라고 요약하여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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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종북좌파의 실상을 드러내는 책과 정보를 지속적으로 생산해온 [조갑제닷컴]이 2012년 《종북백과사전》에 이은 '종북 폭로집'으로 《누가 괴물을 키웠나》(252쪽, 1만 원, 조갑제닷컴)를 출간했다.
[조갑제닷컴]은 통합진보당 국회의원 이석기가 종북단체 'RO'(Revolutionary Organization)를 결성, 내란(內亂) 음모를 선동한 사건으로 국회·언론·지방자치단체·검찰·법원·교사·교수·종교 등 대한민국의 전신(全身)에 '종북'이라는 '괴물'이 스며들었음이 드러났다며 '누가 괴물을 키웠나'를 다음과 같이 분석했다.
▲김대중-노무현 정권의 대공(對共)사범 3538명 사면복권
▲국민행동본부·국가정상화추진위원회의 2011년 민주노동당[통합진보당의 전신(前身)) 해산 청원과 2012년 통합진보당 해산 청원을 무시한 정부
▲反국가활동을 한 간첩 전력자와 방화(放火)살인자까지 '민주화운동가'로 인정, 보상금을 지급하며 종북 전력(前歷)을 세탁해준 국무총리 산하 '민주화운동관련자 명예회복 및 보상심의위원회'(민보상위)
▲일개 행정부처인 민보상위가 대법원 판결을 뒤집어도 침묵한 대법원장
▲친북(親北) 좌경 세력의 불법과 폭력, 국가안보 위해, 공권력 도전 혐의에 관대한 판결을 내린 법원
▲2010년 6·2지방선거에서 통합진보당(당시 민주노동당)과 '야권 단일화'로 통진당 인사들을 각 지방자치단체 산하 기관의 요직에 배치, 국민 세금으로 反대한민국 활동을 하는 데 일조한 '종북 숙주(宿主)' 민주당
▲종북세력의 원내 진출을 허용한 국회
▲적군(敵軍) 편을 드는 반역세력을 '진보'라고 미화한 언론
▲싸움을 피하면서 구경꾼 노릇을 해온 새누리당(한나라당)
"전쟁이 났을 때 적을 위해 대한민국과 싸우겠다는 세력"
대표 저자 조갑제(趙甲濟) 기자는 머리글에서, 극좌단체 후원 검사가 前 국정원장을 수사하게 하여 국정원의 종북 견제 행위를 선거개입이라고 공격하고 있는 채동욱 총장 하의 검찰 행태를 들어 "병균을 공격해야 할 면역체계가 자기편인 정상세포를 공격, 질병을 일으키는 '자가(自家)면역질환'에 걸렸다"고 진단했다. 대한민국 체제를 지켜야 할 공안(公安)기관이 북한정권이나 종북같은 적(敵)이 아니라 국정원같은 자기편을 공격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석기 RO 내란음모 사건'은 국회에 사회주의 혁명 교두보를 구축, 국가권력까지 자가면역질환에 걸리도록 하는 시도였다고 지적했다.
趙기자는, 종북세력을 "전쟁이 났을 때 적을 위해 대한민국과 싸우겠다는 세력"이라고 정의한 민주당 김한길 대표의 말을 인용해 "내란은 국헌(國憲)을 문란시켜 정권을 탈취하려는 죄인데, 종북반역세력은 북한정권을 위해 조국을 뒤엎겠다는 세력이니 내란보다 더 위험하다. 형법 제93조 여적죄(與敵罪)를 적용할 수도 있다. 법정형이 사형(死刑)뿐인 유일한 죄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북한정권에 굴종·추종하는 '종북'세력을 제거하려면 "시리아나 이집트 식 유혈(流血)사태를 각오"하거나, "유권자인 국민들이 종북 기생충을 키운 숙주의 정체(正體)를 정확하게 알고 '종북을 비호하면 선거에서 몰락한다'는 것을 증명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진실과 헌법으로 무장한 국민들이 봉기할 때 침묵하는 다수는 필요 없다'면서.
목차
목차
1장 한 문장으로 요약한 대한민국 적화(赤化) 보고서
2장 국정원의 '이석기 구속영장신청서' 밑줄치며 읽기
국가를 '사회주의 혁명의 교두보'로 삼다!
3장 RO 비밀회합 녹취록 해설
이석기, "전쟁을 위한 물질·기술적 준비 체계를 반드시 구축해야"
4장 독일공산당 해산 결정의 법리(法理)
5장 통합진보당 해산 청원서(請願書)
6장 민주노동당 해산 청원서(請願書)
7장 우리 곁에 들어온 종북(從北)세력
8장 종북전력(從北前歷) 세탁기구: 민보상위의 나라 뒤집기
9장 헌법파괴를 방치한 대통령과 대법원장
10장 '종북 숙주'(從北 宿主) 민주당의 정체(正體)
저자
저자
문화부, 사회부 기자로 일하면서 경찰, 공해, 석유분야를 다루었는데 1974년 중금속 오염에 대한 추적 보도로 제7회 한국기자상(취재보도부문·한국기자협회 제정)을 받았다. 1980년 광주민주화운동 현장 취재를 했다. 1980년 6월 신문사를 그만둔 뒤 월간잡지 [마당] 편집장을 거쳐 1983년 조선일보에 입사, [月刊朝鮮] 편집장으로 일했다.
저자가 [月刊朝鮮] 편집장으로 활동하던 시절 [月刊朝鮮]은 북한 인권문제에 대한 보도로 1994년 관훈언론상(관훈클럽 제정)을 수상했고 '6·29 선언의 진실' '12·12 사건-장군들의 육성 녹음테이프' 등 많은 특종을 했다. 1996년부터 1년 간 국제 중견 언론인 연수기관인 하버드대학 부설 니만재단에서 연수를 했다. 2001년 월간조선이 조선일보사에서 分社하면서 (주)月刊朝鮮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지금은 '조갑제닷컴' 대표로 있다.
저서로는 ≪석유사정 훤히 압시다≫ ≪사형수 오휘웅 이야기≫ ≪有故≫ ≪국가안전기획부≫ ≪軍部≫ ≪이제 우리도 무기를 들자≫ ≪朴正熙≫(전 13권) 등을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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