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 동동 나비 훨훨(양장본 HardCover)
시인 할머니가 손자에게 보내는 편지 시
『구름 동동 나비 훨훨』는 원로 시인인 김용하가 친손주 범서를 생각하며 편지를 보내듯 써내려간 편지를 엮은 동시집이다. 아름답고 교훈적인 것들도 중요하지만 보다 자연스러운 소통과 교감에 신경을 썼다. 공부보다 소중한 것이 감성이며 사물에 대한 흥미를 자아내는 것이 중요하다는 저자의 말처럼 이 책에 실린 동시들은 대개 아이처럼 천진하고 물 흐르듯 자연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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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지은이의 말│
세상을 알아갈수록 아름다움을 깨우치는 자연스러운 아이들의 감성에 예쁜 날개를 달아주고 싶습니다. 할머니 마음으로 손주들의 마음을 달래주고 싶습니다.
아이들 세상 관심이 생길 때 최소한 알아야 할 내용을 공부 아닌 동시 형식으로 알았으면 하는 소망입니다.
스스로 궁금한 것을 알아낸다면 학습에 흥미를 느껴 스스로 다가가는 기회가 되리라. 그 소망을 담았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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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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