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 신뢰가 먼저다(원전지역에서 경험한)
비요과 편익에 대한 불균형의 결과
주민들의 체감 안전성과 전문가들의 공학적 안전성은 어떻게 다른가? 주민들은 왜 전문가들의 설명회를 거부하는가?『원자력 신뢰가 먼저다』는 원자력발전소 주변지역에서 오랫동안 봉사해온 이병일 박사의 경험을 통해 이러한 의문에 대한 보편적인 해답을 모색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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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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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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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으 ㅣ글
제1부 정부 주도로 출발한 원자력
제2부 불신이 탄생시킨 감시기구
제3부 원자력에 대한 원자력의 경고
제4부 나아갈 것인가, 멈출 것인가
책을 마무리하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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