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의 시대정신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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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한민국에서 상식이라 하면 정치적으로는 국민을 안심시키는 민주주의, 경제적으로는 부의 획득과 약자를 동시에 보호하는 자본주의, 사회적으로는 최대한 많은 사람이 누리는 공정과 정의, 평등이라고 정의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 수록된 필자의 칼럼들은 문재인 정부가 이런 상식을 거부하면서 저지른 실정(失政)과 그 과정에서 빚어진 ‘내로남불’ 인사들의 행태, 그리고 그것이 잘못됐다고 심판한 재판관들과 국민들에 관한 얘기들을 담으려고 한 작업의 산물이다.
윤석열은 그 상식의 회복을 기치로 내걸고 대권 주자로 나서 필자가 특히 주목한 사람이다. 상식이 공정, 정의, 법치와 함께 시대정신이 되도록 한, 정치 감각이 뛰어난 정치 신인이다. 그의 도전과 책무가 헛되지 않기를 바라는 이가 필자 말고도 대한민국을 걱정하는 사람 중에 적지 않다는 사실은 여러 여론조사가 보여 주고 있다. 그가 가는 길에 행운이 함께 하기를 바란다.
“윤석열은 ‘왜 대통령이 되려고 하는가?’라는 물음에 대한 분명한 답을 갖고 있다. 공정과 상식, 법치주의의 회복이 그 대강(大綱)이다. 지구력도 약해 보이지 않는다. 그는 고시 9수(修) 출신이다. 반기문 대망론(大望論)이 대망론(大亡論)이 된 것을 보라고 하는 여권 인사들의 손가락질은, 윤석열도 그렇게 망하기를 절박하게 바라는 그들의 희망이었음을 그가 1년 후 증명하게 될 것인가? 이 물음에 대한 답은 그가 그동안 닦아 온 지도자적 자산(지식, 경험, 비전)과 타고난 기질, 즉 결기와 뚝심이 결정해 줄 것이다.”
현재 데일리안에 〈정기수 칼럼〉, 최보식의 언론에 〈정기수의 촌철〉을 쓰고 있는 자유기고가 정기수의 열정 넘치는 상식(常識, Common Sense)이 통하는 조용하고 정의롭고 평안한 대한민국을 희망하는 극히 상식적인 칼럼집이다.
이 책에 수록된 필자의 칼럼들은 문재인 정부가 이런 상식을 거부하면서 저지른 실정(失政)과 그 과정에서 빚어진 ‘내로남불’ 인사들의 행태, 그리고 그것이 잘못됐다고 심판한 재판관들과 국민들에 관한 얘기들을 담으려고 한 작업의 산물이다.
윤석열은 그 상식의 회복을 기치로 내걸고 대권 주자로 나서 필자가 특히 주목한 사람이다. 상식이 공정, 정의, 법치와 함께 시대정신이 되도록 한, 정치 감각이 뛰어난 정치 신인이다. 그의 도전과 책무가 헛되지 않기를 바라는 이가 필자 말고도 대한민국을 걱정하는 사람 중에 적지 않다는 사실은 여러 여론조사가 보여 주고 있다. 그가 가는 길에 행운이 함께 하기를 바란다.
“윤석열은 ‘왜 대통령이 되려고 하는가?’라는 물음에 대한 분명한 답을 갖고 있다. 공정과 상식, 법치주의의 회복이 그 대강(大綱)이다. 지구력도 약해 보이지 않는다. 그는 고시 9수(修) 출신이다. 반기문 대망론(大望論)이 대망론(大亡論)이 된 것을 보라고 하는 여권 인사들의 손가락질은, 윤석열도 그렇게 망하기를 절박하게 바라는 그들의 희망이었음을 그가 1년 후 증명하게 될 것인가? 이 물음에 대한 답은 그가 그동안 닦아 온 지도자적 자산(지식, 경험, 비전)과 타고난 기질, 즉 결기와 뚝심이 결정해 줄 것이다.”
현재 데일리안에 〈정기수 칼럼〉, 최보식의 언론에 〈정기수의 촌철〉을 쓰고 있는 자유기고가 정기수의 열정 넘치는 상식(常識, Common Sense)이 통하는 조용하고 정의롭고 평안한 대한민국을 희망하는 극히 상식적인 칼럼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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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윤석열 관련 책이 또 나왔다.
□ 이번엔 자유기고가 정기수가 펴낸 칼럼집이다. 현재 캐나다에 거주하며 한국 매체들에 정기 칼럼을 쓰는 전 경향신문, 시사저널 기자인 저자는 지난 1년 동안 데일리안, 최보식의 언론 등에 써 온 한국의 정치, 사회 이슈 글들을 이 책에 모았다.
□『윤석열의 시대정신, 상식』이라는 책의 제목대로 저자는 윤석열이 지난 3월 검찰총장직을 내던지며 화두로 삼은 상식이 내년 대선의 주요 시대정신이 될 것이라고 보고, '대권 주자 윤석열'에 특별히 주목하는 글들을 다수 써 왔다. 이 책에는 윤석열 외에 조국, 추미애, 문재인 관련 비판 글들을 포함해 모두 70여 편의 칼럼이 수록돼 있다.
□ '내가 윤석열이라면 버티다 짤리겠다' '윤석열은 준비해 왔다' '반기문은 반기문, 윤석열은 윤석열이다' 등 윤석열에 관해 직접적으로 쓴 칼럼에서 저자는 검찰총장으로서 문재인 정부에 맞서는 그의 결기가 갖는 시대적 의미, 그의 대권 도전 의지와 준비해 온 궤적, 반기문이나 고건과 다른 그의 이력과 기질, 그가 일으키고 있는 시대정신 등을 분석했다.
□ '캐나다 거주 전직 언론인의 苦言'이란 부제가 달린, 올해 서점에 선보인 다섯 번째 윤석열 관련 책의 저자는 "칼럼을 쓰는 과정에서 윤석열을 직접 만나거나 통화한 적은 없으며 오직 언론 매체들에 소개된, 그에 관한 기사와 인터뷰, 과거 행적 등을 토대로 대한민국을 위한 그의 생각과 고민, 계획 등을 해석하고 기대를 보내면서 조언도 한 글들의 모음이 한 권의 책으로 나온 것"이라고 말했다.
□ "2020년대 대한민국에서 상식이라 하면 정치적으로는 국민을 안심시키는 민주주의, 경제적으로는 부의 획득과 약자를 동시에 보호하는 자본주의, 사회적으로는 최대한 많은 사람이 누리는 공정과 정의, 평등이라고 정의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 수록된 필자의 칼럼들은 문재인 정부가 이런 상식을 거부하면서 저지른 실정(失政)과 그 과정에서 빚어진 '내로남불' 인사들의 행태, 그리 고 그것이 잘못됐다고 심판한 재판관과 국민에 관한 얘기들을 담으려고 한 작업의 산물이다.
■ 윤석열은 그 상식의 회복을 기치로 내걸고 대권 주자로 나서 필자가 특히 주목한 사람이다. 상식이 공정, 정의, 법치와 함께 시대정신이 되도록 한, 정치 감각이 뛰어난 정치 신인이다. 그의 도전과 책무가 헛되지 않기를 바라는 이가 필자 말고도 대한민국을 걱정하는 사람 중에 적지 않다는 사실은 여러 여론조사가 보여주고 있다. 그가 가는 길에 행운이 함께 하기를 바란다."
- 저자 서문에서
□ 이번엔 자유기고가 정기수가 펴낸 칼럼집이다. 현재 캐나다에 거주하며 한국 매체들에 정기 칼럼을 쓰는 전 경향신문, 시사저널 기자인 저자는 지난 1년 동안 데일리안, 최보식의 언론 등에 써 온 한국의 정치, 사회 이슈 글들을 이 책에 모았다.
□『윤석열의 시대정신, 상식』이라는 책의 제목대로 저자는 윤석열이 지난 3월 검찰총장직을 내던지며 화두로 삼은 상식이 내년 대선의 주요 시대정신이 될 것이라고 보고, '대권 주자 윤석열'에 특별히 주목하는 글들을 다수 써 왔다. 이 책에는 윤석열 외에 조국, 추미애, 문재인 관련 비판 글들을 포함해 모두 70여 편의 칼럼이 수록돼 있다.
□ '내가 윤석열이라면 버티다 짤리겠다' '윤석열은 준비해 왔다' '반기문은 반기문, 윤석열은 윤석열이다' 등 윤석열에 관해 직접적으로 쓴 칼럼에서 저자는 검찰총장으로서 문재인 정부에 맞서는 그의 결기가 갖는 시대적 의미, 그의 대권 도전 의지와 준비해 온 궤적, 반기문이나 고건과 다른 그의 이력과 기질, 그가 일으키고 있는 시대정신 등을 분석했다.
□ '캐나다 거주 전직 언론인의 苦言'이란 부제가 달린, 올해 서점에 선보인 다섯 번째 윤석열 관련 책의 저자는 "칼럼을 쓰는 과정에서 윤석열을 직접 만나거나 통화한 적은 없으며 오직 언론 매체들에 소개된, 그에 관한 기사와 인터뷰, 과거 행적 등을 토대로 대한민국을 위한 그의 생각과 고민, 계획 등을 해석하고 기대를 보내면서 조언도 한 글들의 모음이 한 권의 책으로 나온 것"이라고 말했다.
□ "2020년대 대한민국에서 상식이라 하면 정치적으로는 국민을 안심시키는 민주주의, 경제적으로는 부의 획득과 약자를 동시에 보호하는 자본주의, 사회적으로는 최대한 많은 사람이 누리는 공정과 정의, 평등이라고 정의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 수록된 필자의 칼럼들은 문재인 정부가 이런 상식을 거부하면서 저지른 실정(失政)과 그 과정에서 빚어진 '내로남불' 인사들의 행태, 그리 고 그것이 잘못됐다고 심판한 재판관과 국민에 관한 얘기들을 담으려고 한 작업의 산물이다.
■ 윤석열은 그 상식의 회복을 기치로 내걸고 대권 주자로 나서 필자가 특히 주목한 사람이다. 상식이 공정, 정의, 법치와 함께 시대정신이 되도록 한, 정치 감각이 뛰어난 정치 신인이다. 그의 도전과 책무가 헛되지 않기를 바라는 이가 필자 말고도 대한민국을 걱정하는 사람 중에 적지 않다는 사실은 여러 여론조사가 보여주고 있다. 그가 가는 길에 행운이 함께 하기를 바란다."
- 저자 서문에서
목차
목차
1. 2021년 봄 한국 국민들의 선택
· 정권교체 절반을 이루다
· 요란한 문재인 정권의 무너지는 소리
· 최악 저질 사기꾼들의 생태탕 이전투구
· 잘 지는 것도 능력인데...
· 이남자, 이여자로부터 버림 받은 문재인
· 문재인 도(島) 마지막 주민 40대, 그들도 떠난다
· 시대는 바야흐로 '샤이진보'
2. 윤석열의 등장과 상식의 회복
· 내가 윤석열이라면 버티다 짤리겠다
· 윤석열 축출 문과 추, 부마항쟁을 아는가?
· 윤석열은 준비해 왔다
· 반기문은 반기문, 윤석열은 윤석열이다
· 윤석열의 상식, 공정, 법치는 시대정신
· 윤석열의 정치 시작은 정권이 내몬 결과
· 윤석열과 함께 하루해가 뜨고 진 2020년
· 보수 야당, 딴소리 말고 윤석열 맞을 준비하라
· 중도층→ 보수 지각변동, 윤석열, 오세훈 밴드왜건에
LH 올라타 여론 급변
3. 대한민국 사법부는 살아 있었다
· 조미연의 판결, 추미애 토실구팽(兎失狗烹) 명령
· 문재인의 선택, 사실상 사임밖에 없다
· 정경심 재판장이 준 크리스마스 선물
· 국민 여론에 떠는 문재인, 공수교 맹신 버려라?
· 문재인은 진보 판사의 결정문 읽어나 봤는가?
4. 정권 수호하려다 정권 말아먹은 추미애
· 추미애가 소환하는 미귀의 추억
· 끝나야 끝나는 추미애는 한국의 여자 트럼프
· 추미애의, 추미애에 의한, 추미애를 위한 검찰
· 김여정이 남측 장관이 됐나 착각케 하는 추미애
5. 진보와 정의 가면이 벗겨졌을 때
· 박원순이 자살 전에 했어야만 할 3가지 일
· 강난희, 무엇을 믿고 쓴 편지인가?
· 윤미향 사건은 진보, 정의 장사의 폐업 선고
· 죽은 손영미가 산 윤미향을 잡는 정의연 드라마
· 최강욱, 윤미향 국회의원 만드는 비례대표제
6. 위선과 무능, 촛불정권의 겉과 속
· 희대의 거짓말 장관 후보자 황희
· "이제 우린 북한이야" - 미얀마의 자조
· 나라 망신시킨 대법원장 김명수
· 여자 망신, 고-박-진-추
· 의사 직업 능멸한 조국 딸의 면허
· 문로박불, 문재인이 하면 괜찮고 박근혜가 하면 문제
· 친문들이 망치는 나라 나훈아와 김부선이 살린다
· 소설 쓴 조국, 유시민이 간 폐인의 길 따르고?
7. 오만과 독선, 586 운동권 시대의 종언
· 개들은 짖어라, 나는 그래도 시킨다
· 트위터라도 좋으니까 제발 국민과 소통 좀 하라
· 미국에 극우 트럼프 있었다면 한국엔 좌파 트럼프 있다
· 문재인의 검찰개혁은 한동훈 같은 검사들 무장해제
· 탐욕과 쓰레기, 사람 아닌 사람에 투표하지 말라
· 군사정권도 안한 가덕도 매표 공항 쿠데타
· 답정너 진실 원하는 세월호 사교 신도들
· 괴물 친문 광신도들이 이루는 섬
· 깜도 안 되는 김원웅의 망나니 짓
8. 점잖고 지성적, 합리적 소신의 보수우파 자산
· 야권에 갑자기 인물 풍년이 들었다
· 윤희숙의 별의 순간, 김영삼의 40대기수론 보라!
· 최재형 같은 공직자 5명만 있으면 걱정 없겠는데
· 최재형, 윤석열, 신현수라도 없었으면 어쩔 뻔 했나?
· 링 밖에서 짖는 외로운 맹견 홍준표
· 이순신에게 남은 배 12척, 통합당에 윤희숙 같은 인재 12명
9. 부동산 실정에 진보좌파 미래 없다
· LH 사태, 문재인 정권 정신 상태의 자화상
· 강남 아파트 살아 보니 별거 아니라는 집권 세력
· 윤준병은 아는 척하지 말고 30~40대에 물어보라
· 이재명과 진성준이 짚은 문정권 부동산 문제 핵심
· 노영민의 '取반포 捨청주'가 상징하는 부동산 실정?
· 문정부 부동산 징벌적 과세는 정권의 저승사자?
· 정권교체 절반을 이루다
· 요란한 문재인 정권의 무너지는 소리
· 최악 저질 사기꾼들의 생태탕 이전투구
· 잘 지는 것도 능력인데...
· 이남자, 이여자로부터 버림 받은 문재인
· 문재인 도(島) 마지막 주민 40대, 그들도 떠난다
· 시대는 바야흐로 '샤이진보'
2. 윤석열의 등장과 상식의 회복
· 내가 윤석열이라면 버티다 짤리겠다
· 윤석열 축출 문과 추, 부마항쟁을 아는가?
· 윤석열은 준비해 왔다
· 반기문은 반기문, 윤석열은 윤석열이다
· 윤석열의 상식, 공정, 법치는 시대정신
· 윤석열의 정치 시작은 정권이 내몬 결과
· 윤석열과 함께 하루해가 뜨고 진 2020년
· 보수 야당, 딴소리 말고 윤석열 맞을 준비하라
· 중도층→ 보수 지각변동, 윤석열, 오세훈 밴드왜건에
LH 올라타 여론 급변
3. 대한민국 사법부는 살아 있었다
· 조미연의 판결, 추미애 토실구팽(兎失狗烹) 명령
· 문재인의 선택, 사실상 사임밖에 없다
· 정경심 재판장이 준 크리스마스 선물
· 국민 여론에 떠는 문재인, 공수교 맹신 버려라?
· 문재인은 진보 판사의 결정문 읽어나 봤는가?
4. 정권 수호하려다 정권 말아먹은 추미애
· 추미애가 소환하는 미귀의 추억
· 끝나야 끝나는 추미애는 한국의 여자 트럼프
· 추미애의, 추미애에 의한, 추미애를 위한 검찰
· 김여정이 남측 장관이 됐나 착각케 하는 추미애
5. 진보와 정의 가면이 벗겨졌을 때
· 박원순이 자살 전에 했어야만 할 3가지 일
· 강난희, 무엇을 믿고 쓴 편지인가?
· 윤미향 사건은 진보, 정의 장사의 폐업 선고
· 죽은 손영미가 산 윤미향을 잡는 정의연 드라마
· 최강욱, 윤미향 국회의원 만드는 비례대표제
6. 위선과 무능, 촛불정권의 겉과 속
· 희대의 거짓말 장관 후보자 황희
· "이제 우린 북한이야" - 미얀마의 자조
· 나라 망신시킨 대법원장 김명수
· 여자 망신, 고-박-진-추
· 의사 직업 능멸한 조국 딸의 면허
· 문로박불, 문재인이 하면 괜찮고 박근혜가 하면 문제
· 친문들이 망치는 나라 나훈아와 김부선이 살린다
· 소설 쓴 조국, 유시민이 간 폐인의 길 따르고?
7. 오만과 독선, 586 운동권 시대의 종언
· 개들은 짖어라, 나는 그래도 시킨다
· 트위터라도 좋으니까 제발 국민과 소통 좀 하라
· 미국에 극우 트럼프 있었다면 한국엔 좌파 트럼프 있다
· 문재인의 검찰개혁은 한동훈 같은 검사들 무장해제
· 탐욕과 쓰레기, 사람 아닌 사람에 투표하지 말라
· 군사정권도 안한 가덕도 매표 공항 쿠데타
· 답정너 진실 원하는 세월호 사교 신도들
· 괴물 친문 광신도들이 이루는 섬
· 깜도 안 되는 김원웅의 망나니 짓
8. 점잖고 지성적, 합리적 소신의 보수우파 자산
· 야권에 갑자기 인물 풍년이 들었다
· 윤희숙의 별의 순간, 김영삼의 40대기수론 보라!
· 최재형 같은 공직자 5명만 있으면 걱정 없겠는데
· 최재형, 윤석열, 신현수라도 없었으면 어쩔 뻔 했나?
· 링 밖에서 짖는 외로운 맹견 홍준표
· 이순신에게 남은 배 12척, 통합당에 윤희숙 같은 인재 12명
9. 부동산 실정에 진보좌파 미래 없다
· LH 사태, 문재인 정권 정신 상태의 자화상
· 강남 아파트 살아 보니 별거 아니라는 집권 세력
· 윤준병은 아는 척하지 말고 30~40대에 물어보라
· 이재명과 진성준이 짚은 문정권 부동산 문제 핵심
· 노영민의 '取반포 捨청주'가 상징하는 부동산 실정?
· 문정부 부동산 징벌적 과세는 정권의 저승사자?
저자
저자
정기수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졸업
*경향신문 사회부, 정치부 등과
시사저널 사회부에서 취재 기자
*미국 클리블랜드 주립대 수학(방문 학자)
*경향신문 인물팀장 역임 후
*캐나다 밴쿠버 거주 자유기고가
1982년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클리블랜드 주립대에서 수학했다. 전두환~노무현 시대 경향신문과 시사저널에서 주로 사회와 정치 분야를 담당했으며 YS정부 군 사조직 숙정 작업 기획 〈하나회〉를 연재했다. 경향신문 인물팀장을 끝으로 '합리와 상식을 좇아' 캐나다로 이민, 현지 비즈니스와 언론을 경험하고 온라인 이민자 카페를 운영하며 대한민국의 성숙에 관한 생각을 나누고 있다. 현재 데일리안에 〈정기수 칼럼〉, 최보식의 언론에 〈정기수의 촌철〉을 쓰고 있다.
*경향신문 사회부, 정치부 등과
시사저널 사회부에서 취재 기자
*미국 클리블랜드 주립대 수학(방문 학자)
*경향신문 인물팀장 역임 후
*캐나다 밴쿠버 거주 자유기고가
1982년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클리블랜드 주립대에서 수학했다. 전두환~노무현 시대 경향신문과 시사저널에서 주로 사회와 정치 분야를 담당했으며 YS정부 군 사조직 숙정 작업 기획 〈하나회〉를 연재했다. 경향신문 인물팀장을 끝으로 '합리와 상식을 좇아' 캐나다로 이민, 현지 비즈니스와 언론을 경험하고 온라인 이민자 카페를 운영하며 대한민국의 성숙에 관한 생각을 나누고 있다. 현재 데일리안에 〈정기수 칼럼〉, 최보식의 언론에 〈정기수의 촌철〉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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