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워마라 별것아니다
캘리그라피로 전하는 아빠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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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래퍼 이성일은 ‘두려워마라, 별 것 아니다(부제-캘리그라피로 전하는 아빠의 마음)’라는 책을 출간했다.
캘리그라피(callygraphy)는 아름다운(cally) 문자(graphy)라는 뜻이며 즉, 어떤 도구로 어찌 쓰던 아름답게 보이면 캘리그라피가 된다. 거기에 자신의 개성과 감성을 담아야 완성된다고 이성일 작가는 설명하고 있다.
이 책엔 한글을 사랑하고 한류에 관심이 많은 외국인들을 위해서 이작가가 쓴 글 중 70편을 골라 영어와 일어, 중국어 번역을 넣었다.
국내외에서 한글을 배우시는 외국인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한다.
캘리그라피(callygraphy)는 아름다운(cally) 문자(graphy)라는 뜻이며 즉, 어떤 도구로 어찌 쓰던 아름답게 보이면 캘리그라피가 된다. 거기에 자신의 개성과 감성을 담아야 완성된다고 이성일 작가는 설명하고 있다.
이 책엔 한글을 사랑하고 한류에 관심이 많은 외국인들을 위해서 이작가가 쓴 글 중 70편을 골라 영어와 일어, 중국어 번역을 넣었다.
국내외에서 한글을 배우시는 외국인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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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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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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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이성일
캘리그래퍼 이성일은 '두려워마라, 별 것 아니다(부제-캘리그라피로 전하는 아빠의 마음)'라는 책을 출간했다.
캘리그라피(callygraphy)는 아름다운(cally) 문자(graphy)라는 뜻이며 즉, 어떤 도구로 어찌 쓰던 아름답게 보이면 캘리그라피가 된다. 거기에 자신의 개성과 감성을 담아야 완성된다고 이성일 작가는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을 쓰게 된 이유를 물으니,
"21세기의 대한민국은 큰 변화와 사회적인 피곤함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불황, 부동산 폭탄, 청년들의 취업난, 평균 50세 이하의 퇴직, 젠더 갈등, 세대 갈등, 0.85명의 출생율, 영화 오징어 게임과 같은 무한 경쟁과 그 경쟁에서 탈락한 사람들의 열패감,...
마음의 쉼과 힐링이 필요한 때입니다.
그런데 글씨를 쓰는 것만으로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치유 받고 마음을 정갈하게 다독이게 됩니다. 더 나아가 자신의 철학과 이야기를 녹여내어 자기를 표현하면 이 세상에 단 하나 밖에 없는 작품이 됩니다.
또 다른 저의 작은 바람은 제 글씨와 메시지가 낙담해있는 분들껜 위로와 따뜻함을 나누고 앞으로 나아가려고 하시는 분들껜 용기와 희망을 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이작가는 설명한다.
이 책엔 한글을 사랑하고 한류에 관심이 많은 외국인들을 위해서 이작가가 쓴 글 중 70편을 골라 영어와 일어, 중국어 번역을 넣었다.
국내외에서 한글을 배우시는 외국인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한다.
이성일 작가는 그간 예술의 전당과 국회 전시회, 희망 서울전 등 10여 차례의 전시회 참여와 영화제 타이틀, 공기업 포스터, 책 표지, 영화 타이틀 등 수 많은 매체에 캘리그라피로 한글의 아름다움을 전했다.
출판사 대표, 무역회사 사장, 공기업의 이사장과 상임감사등 다채로운 경력을 쌓은 이성일 작가는 이번 책이 5권 째의 발간이며 앞으로는 더욱 활발히 집필활동을 하겠다고 한다 .
캘리그라피(callygraphy)는 아름다운(cally) 문자(graphy)라는 뜻이며 즉, 어떤 도구로 어찌 쓰던 아름답게 보이면 캘리그라피가 된다. 거기에 자신의 개성과 감성을 담아야 완성된다고 이성일 작가는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을 쓰게 된 이유를 물으니,
"21세기의 대한민국은 큰 변화와 사회적인 피곤함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불황, 부동산 폭탄, 청년들의 취업난, 평균 50세 이하의 퇴직, 젠더 갈등, 세대 갈등, 0.85명의 출생율, 영화 오징어 게임과 같은 무한 경쟁과 그 경쟁에서 탈락한 사람들의 열패감,...
마음의 쉼과 힐링이 필요한 때입니다.
그런데 글씨를 쓰는 것만으로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치유 받고 마음을 정갈하게 다독이게 됩니다. 더 나아가 자신의 철학과 이야기를 녹여내어 자기를 표현하면 이 세상에 단 하나 밖에 없는 작품이 됩니다.
또 다른 저의 작은 바람은 제 글씨와 메시지가 낙담해있는 분들껜 위로와 따뜻함을 나누고 앞으로 나아가려고 하시는 분들껜 용기와 희망을 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이작가는 설명한다.
이 책엔 한글을 사랑하고 한류에 관심이 많은 외국인들을 위해서 이작가가 쓴 글 중 70편을 골라 영어와 일어, 중국어 번역을 넣었다.
국내외에서 한글을 배우시는 외국인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한다.
이성일 작가는 그간 예술의 전당과 국회 전시회, 희망 서울전 등 10여 차례의 전시회 참여와 영화제 타이틀, 공기업 포스터, 책 표지, 영화 타이틀 등 수 많은 매체에 캘리그라피로 한글의 아름다움을 전했다.
출판사 대표, 무역회사 사장, 공기업의 이사장과 상임감사등 다채로운 경력을 쌓은 이성일 작가는 이번 책이 5권 째의 발간이며 앞으로는 더욱 활발히 집필활동을 하겠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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