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내편
일과 상사를 내편으로 만드는 직장인의 작은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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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내일 회사 출근하는 기분을 바꿔줄 선물 같은 직장인 인문학 책
대한민국 직장인 중에 아침에 일어나 설레는 마음으로 직장에 출근하는 사람이 몇 명이나 있을까. 십중팔구는 천근만근의 발걸음으로 지하철역을 향할 것이다. 하루 중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직장인데 이렇게 무거운 마음으로 다녀야할까? 반복되는 악순환의 패턴을 선순환으로 바꾸는 극적인 방법은 없을까? 회사로 가는 발걸음이 무거운 대부분의 이유는 상사에 대한 두려움, 일에 대한 부담감 때문일 것이다. 그런데 어차피 만날 사람이고, 어차피 해야할 일이라면 생각을 좀 바꾸는 게 좋지 않을까.
취업포털 커리어에서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설문에서 직장생활 중 불행하다고 생각되는 순간 1위에 ‘출근하는 아침마다’(33.2%)라고 답했다. 뒤를 이어‘월급명세서를 볼 때’(20%),‘열심히 해도 성과가 나타나지 않을 때’(18.3%) 순으로 답했다. 이 책은 이 통계를 뒤집고 회사 출근하는 마음가짐 자체를 180도로 바꿔놓을 수 있는 책이다. 형용사처럼 예쁘게 치장한 기존의 직장인 생존법 책이 아니라 동사처럼 당장 내일 써 먹고 싶은 움직임을 주는 책이다. 이 책에는“ 아침마다 상사를 만나는 게 스트레스야! “ 일은 제일 많이 하는데 왜 승진이 안 되는 거지? ”라고 말하는 직장인들에게 그 상황을 역전시킬 비법을 전해준다. 비몽사몽 끌려 다니듯이 직장생활을 해온 사람들이라면 뒷통수 한방 맞은 기분이 들 수도 있다. 어, 어 하면 한 장 두 장 넘기다가 ‘이거 완전히 내 이야기인데’하며 무릎을 칠 수도 있다. 창의력이 으뜸인 광고회사에 다닌 사람답게 주52시간 시대를 신나게 헤쳐 갈 효과적이고 창의적인 방법도 전해주고 있다.
저자는 대기업을 다니다가 유명 광고회사로 이직을 하고, 그곳에서 잘나가는 상사들의 장단점을 열정적으로 흡수하여 자기 것으로 만든 상위 10%에 드는 직장인이다. 상위 10%는 단순히 실적과 평가만 근거를 둔 게 아니라 자세가 아주 중요하다. 저자는 무엇보다 상사를 대하는 자세, 일을 대하는 자세가 다르다. 그 다름에서 따름의 가치가 나온다. 누구나 좋은 것은 따라하고 싶어진다. 이 책을 읽다보면 따라하고 싶은 방법들이 꽤 많다. 아주 마음씨 좋은 직장 선배 한 명이 책상 옆에 앉아 이메일 작성법부터 컴퓨터 파일 분류 및 정리방법까지 세세하게 알려준다. 그리고 단순한 정보와 기술만이 아니라 아침에 나를 꾸짖은 직장상사를 어떻게 내편으로 끌어들일지도 조근 조근 알려준다.
세상에서 가장 재미없는 일이 상사가 시켜서 하는 일이라고 했다. 시켜서 하는 일만 하는 사람은 발전이 없다. 이 책에는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상사를 내편으로 만드는 비법이 담겨있다. 그 비법 중에는 상사를 아예 자기 자신의 멘토로 만들어 버리는 적극성도 있고, 상사와의 효과적인 대화법은 물론 꾸중을 들을 때도 어떻게 들어야 상사의 마음에 들지도 친절하게 알려준다. 그리고 공감의 키포인트는 결국 상사도 직장인이라는 점이다. 이 책은 같은 직장인으로서 상사와의 거리감을 좁혀주는 데 혁혁한 공을 세운다.
직장인은 무조건 일만 열심히 한다고 인정받고 승진하는 게 아니다. 지금 하는 일을 왜 해야 하는지 근본적인 질문을 던져야 한다. 매일 샤워하듯이 일을 대하는 태도를 바꾸고, 동기부여를 하며, 새로운 자극을 주고, 자가발전의 힘을 얻어야 한다. 이 책은 그런 에너지를 뽑아내는 마중물 같은 책이다. 불확실성 시대를 확실하게 만들려면 자신의 마음가짐을 바꾸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리고 지금 하는 일 하나 하나를 배움의 자세로 적극적으로 달려들어야 한다. 계란으로 태어나서 후라이가 될 것인가, 병아리가 될 것인가는 당신의 선택에 달려 있다. 이 책은 후라이팬으로 직행하려는 당신을 건져낼 아주 귀중한 직장인 구원서가 될 것이다.
대한민국 직장인 중에 아침에 일어나 설레는 마음으로 직장에 출근하는 사람이 몇 명이나 있을까. 십중팔구는 천근만근의 발걸음으로 지하철역을 향할 것이다. 하루 중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직장인데 이렇게 무거운 마음으로 다녀야할까? 반복되는 악순환의 패턴을 선순환으로 바꾸는 극적인 방법은 없을까? 회사로 가는 발걸음이 무거운 대부분의 이유는 상사에 대한 두려움, 일에 대한 부담감 때문일 것이다. 그런데 어차피 만날 사람이고, 어차피 해야할 일이라면 생각을 좀 바꾸는 게 좋지 않을까.
취업포털 커리어에서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설문에서 직장생활 중 불행하다고 생각되는 순간 1위에 ‘출근하는 아침마다’(33.2%)라고 답했다. 뒤를 이어‘월급명세서를 볼 때’(20%),‘열심히 해도 성과가 나타나지 않을 때’(18.3%) 순으로 답했다. 이 책은 이 통계를 뒤집고 회사 출근하는 마음가짐 자체를 180도로 바꿔놓을 수 있는 책이다. 형용사처럼 예쁘게 치장한 기존의 직장인 생존법 책이 아니라 동사처럼 당장 내일 써 먹고 싶은 움직임을 주는 책이다. 이 책에는“ 아침마다 상사를 만나는 게 스트레스야! “ 일은 제일 많이 하는데 왜 승진이 안 되는 거지? ”라고 말하는 직장인들에게 그 상황을 역전시킬 비법을 전해준다. 비몽사몽 끌려 다니듯이 직장생활을 해온 사람들이라면 뒷통수 한방 맞은 기분이 들 수도 있다. 어, 어 하면 한 장 두 장 넘기다가 ‘이거 완전히 내 이야기인데’하며 무릎을 칠 수도 있다. 창의력이 으뜸인 광고회사에 다닌 사람답게 주52시간 시대를 신나게 헤쳐 갈 효과적이고 창의적인 방법도 전해주고 있다.
저자는 대기업을 다니다가 유명 광고회사로 이직을 하고, 그곳에서 잘나가는 상사들의 장단점을 열정적으로 흡수하여 자기 것으로 만든 상위 10%에 드는 직장인이다. 상위 10%는 단순히 실적과 평가만 근거를 둔 게 아니라 자세가 아주 중요하다. 저자는 무엇보다 상사를 대하는 자세, 일을 대하는 자세가 다르다. 그 다름에서 따름의 가치가 나온다. 누구나 좋은 것은 따라하고 싶어진다. 이 책을 읽다보면 따라하고 싶은 방법들이 꽤 많다. 아주 마음씨 좋은 직장 선배 한 명이 책상 옆에 앉아 이메일 작성법부터 컴퓨터 파일 분류 및 정리방법까지 세세하게 알려준다. 그리고 단순한 정보와 기술만이 아니라 아침에 나를 꾸짖은 직장상사를 어떻게 내편으로 끌어들일지도 조근 조근 알려준다.
세상에서 가장 재미없는 일이 상사가 시켜서 하는 일이라고 했다. 시켜서 하는 일만 하는 사람은 발전이 없다. 이 책에는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상사를 내편으로 만드는 비법이 담겨있다. 그 비법 중에는 상사를 아예 자기 자신의 멘토로 만들어 버리는 적극성도 있고, 상사와의 효과적인 대화법은 물론 꾸중을 들을 때도 어떻게 들어야 상사의 마음에 들지도 친절하게 알려준다. 그리고 공감의 키포인트는 결국 상사도 직장인이라는 점이다. 이 책은 같은 직장인으로서 상사와의 거리감을 좁혀주는 데 혁혁한 공을 세운다.
직장인은 무조건 일만 열심히 한다고 인정받고 승진하는 게 아니다. 지금 하는 일을 왜 해야 하는지 근본적인 질문을 던져야 한다. 매일 샤워하듯이 일을 대하는 태도를 바꾸고, 동기부여를 하며, 새로운 자극을 주고, 자가발전의 힘을 얻어야 한다. 이 책은 그런 에너지를 뽑아내는 마중물 같은 책이다. 불확실성 시대를 확실하게 만들려면 자신의 마음가짐을 바꾸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리고 지금 하는 일 하나 하나를 배움의 자세로 적극적으로 달려들어야 한다. 계란으로 태어나서 후라이가 될 것인가, 병아리가 될 것인가는 당신의 선택에 달려 있다. 이 책은 후라이팬으로 직행하려는 당신을 건져낼 아주 귀중한 직장인 구원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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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사직서를 서랍에 두고 만지막 거리는 당신!
이 책을 본 뒤에 사직서를 꺼내라!
- 형용사처럼 화려한 직장인 자기계발서가 아니라 동사처럼 당장 내일 써먹을 실천을 자극하는 책
- 생각만 하고 움직이지 않는 90% 직장인을 대체 불가능한 상위 10% 직장인으로 만들 직장인 인문학 도서
누구나 그렇지만 회사생활은 힘들다. 특히 이제 막 회사에 입사한 신입사원이나 한창 일에 치일 대리급들은 상사 눈치보랴, 일을 쳐내랴 정신이 없다. 어떤 날은 밥 한 끼 제대로 못 먹고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를 때도 있다. 미생이라는 드라마에 나온 장면처럼 옥상에 올라가 선배와 잠깐의 담소를 나눌 시간은 차라리 로맨스에 가깝다. 맡은 일은 다 끝내지도 못했는데 저녁 회식에 몸은 파김치가 되고, 내일 아침 상사로부터 핵폭탄급 꾸중을 들을 생각을 하니 온몸이 천근만근이다. 대한민국 직장인들의 이 스트레스를 어떻게 말로 다 표현하며, 누가 치유해줄 것인가? 단지 잘 버티고 일 잘하라고 충고하는 책은 보기도 싫어진다. 상사는 포악하고, 선배는 불친절하고 회사 다닐 맛이 점점 떨어지는 순간, 꼴 보기도 싫은 책 중에 동아줄 같은 책이 하나 내 손을 잡는다. 근데 동아줄이 참 따뜻하고 튼튼하다. 그래서 한 장 두 장 자연스럽게 빨려들며 읽게 되고, 책을 반도 읽지 않았는데 회사 출근하는 기분이 바뀐다.
왜 회사생활이 힘들었을까. 이 책은 결정적인 두 가지 포인트를 너무 공감이 가게 짚어준다. 바로 상사와 일이 내 편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상사 눈치만 보며 끌려 다니는 사람은 절대 상사를 자기 편으로 만들 수 없다. 상사가 자기 편이 아니면 그 순간 회사생활은 지옥이 된다. 일도 마찬가지다. 이 일을 내가 왜 해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효과적으로 할지를 고민하지 않고 그저 시키는 일만 하게 되면 대체불가능한 직장인이 아니라 언제든지 대체할 직장인이 된다. 사원부터 대리까지 변화가 없이 여전한 인생이라면 인생 역전은 낙타가 바늘구멍 들어가는 것보다 어렵다. 그 변화를 만들어 내는 동력을 저자는 배움에서 찾았다. 배움의 자세는 일도 내편으로 만들고, 상사도 내편으로 만드는 중요한 무기가 된다.
이 책이 왜 동아줄이 될까. 생각만 하고 움직이지 않는 직장인들에게 멋지고 화려한 조언을 하는 기존의 직장인 자기계발서와는 달리 당장 내일 써먹고 싶은 자극을 주는 책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형용사 같은 책이 아니라 동사 같은 책이라고 얘기한다. 아침의 태도가 바뀌면 그날 하루의 결과가 달라진다. 이 책을 집어든 직장인이라면 내일 아침 출근길의 태도가 바뀔 것이다. 그리고 당신의 바뀐 태도를 보고 당신 상사의 태도도 바뀔 것이다. 저자는 직장인이 한번쯤 읽으면 좋은 책의 구절을 자기 경험과 버무려 아주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 단순히 직장인 생존기술을 가르치기보다 근본적인 생존의 지혜와 자세를 이야기한다. 그래서 직장인 자기계발서라기보다 직장인 인문학서에 조금 더 가깝다. 중간 중간 넷플릭스나 IDEO, 픽사와 같은 잘 나가는 직장의 성공사례도 양념처럼 보여주어 책을 읽는 재미까지 준다.
100m 달리기에서 9.5초와 10초의 차이는 불과 0.5초 차이 지만 연봉은 몇 십 배 차이로 벌어진다. 이 차이가 왜 생길까. 바로 태도와 배움의 문제인 것이다. 지금의 직장생활에서 반보만 앞서가려는 노력과 실천이 필요하다. 이 말에 공감은 가지만 어떻게 실천할지 모르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집어 들면 된다. ' 나는 열심히 일하는 데 왜 인정받지 못할까? '' 상사는 왜 나만 뭐라고 할까? '' 상사와 대화할 때면 왜 그렇게 말이 꼬일까? ''야근은 제일 많이 했는데 왜 보너스도 안 주고 승진도 안 될까? '이 숱한 직장인들의 고민들이 이 책에서 하나 둘 실마리가 풀릴 것이다.
이 책은 회사를 위해 일을 잘 하라는 허무맹랑한 주장을 하지 않고 자기 자신을 위해 일을 잘하라고 한다. 허세를 부리지 않고 자극이 되고, 조언을 주는 따뜻한 책이다. 이 책은 지금 자신의 일에서 의미를 찾지 못하는 자, 조직에 적응을 못해 이직을 꿈꾸는 자, 직장생활의 매너리즘에 빠진 자, 그리고 무언가 돌파구가 필요한 모든 직장인들에게 아주 유익한 에너지를 주는 책이다. 일이 숙제가 아닌 일 하는 그 순간을 축제처럼 신나게 만들고 싶다면 이 책을 펼쳐라.
미켈란젤로는 이런 말을 한다. " 조각이란 돌덩이 안에서 잠자고 있는 이상적인 형태를 해방시키는 과정이다. " 이 책은 직장 속에 숨겨진 원석을 발견하게 하는 책이다. 스스로 원석이라고 생각하지 못한 대한민국의 모든 직장인들에게 이 책을 바친다.
[책 속으로 이어서]
상사를 자신의 멘토로 삼아 보자. 굳이 TV에 나오는 유명강사, CEO, 작가들을 멘토로 삼을 필요가 있는가? 그들은 당신에 대해 전혀 모르지 않나? 당신의 생각과 입장, 그리고 나름의 철학을 잘 알고 있는 당신의 상사가 멘토가 되는 것이 더 효과적이지 않겠는가? 멘토는 피드백을 줄 수 있어야 멘토 자격이 있다. - < 3부, 붙임성도 능력이다 > 중에서
꾸중을 들을 때 대꾸를 전혀 하지 않는 것은 상사의 꾸중을 무시하겠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꾸중을 들을 때는 신중한 자세로 잘 듣고 있다는 리액션을 보내줄 필요가 있다. 근접거리에서 질책하는 상사와 눈을 빤히 마주보면서 본인의 입장을 얘기하는 것은 일을 키우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대화할 때 상사와의 적당한 거리는 2 ~2.5m라고 하니 참고하기 바란다. - < 3부, 적극적인 듣기가 신뢰를 형성한다 > 중에서
나는 상사가 나를 믿고 내게 힘을 실어주는 편이다. 내가 일을 잘해서라기보다, 상사와 공감을 자주하다보니 상사도 편안한 마음을 느낀 듯하다. 결국 상사도 직장인이고, 누군가의 아랫사람이다. 윗사람과 아랫사람의 사이에서 줄타기를 하는, 결국은 상사도 직장인인 것이다. 그러니 당신이 상사와 공감을 형성할 수 있는 두 번째 꺼리가 생겼다. 같은 직장인으로서 상사와 공감하자. 내가 만든 보고서로 상사 역시 윗사람에게 보고를 해야 한다. 그러니 내가 부족한 보고서를 만들게 되면 당신뿐만 아니라 직속상사 역시 곤경에 처하게 된다. 최소한 두 명이 같은 배를 타고 있는 것이다. 상사를 같은 편으로 느껴야 하고, 같은 편끼리 돕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하자.
- < 3부, 공감과 소통, 이게 답이다 > 중에서
내가 일에 치이지 않고, 일을 내편으로 만들어서 내가 원하는 시점에 원하는 만큼 일하기 위해서는 '스킬'이 필요하다. 지금부터 일을 내편으로 만들 업무의 몇 가지 기본스킬을 소개하고자 한다. 흔히 예상하는 엑셀, 파워포인트 같은 오피스프로그램 작동법을 얘기하는 게 아니다. 그건 당신이 인터넷의 녹색 박스창에 입력하면 바로 확인할 수 있는 것들이니 알아서 확인하도록 하자. 내가 전달하고 싶은 것은 당신이 어떤 일을 하던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하지만 의외로 잘하지 못해 당신의 시간과 에너지를 갉아먹는 두 가지 기본스킬, 바로 'e메일'과 '컴퓨터 파일보관법'이다. 실제로 당신이 어제 그리고 오늘 주고받은 e메일 개수와 저장했던 파일의 개수를 떠올려본다면 우습게 볼 일이 아니다.
- < 4부, 기본이 탄탄해야 일이 내편이 된다 > 중에서
많은 직장인들이 본인의 업무를 자율적으로 선택하고, 의사결정 내리고, 진행하고 싶어 한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직원에게 부여되는 자율적 권한 중에 20%는 저절로 생기지만, 80%는 직원 스스로 쟁취해야 하는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재미없는 일은 상사가 시켜서 하는 일'이라는 말이 있다. 상사가 시켜서 하는 일은 당연히 재미없다. 재미있는 일은 절대 위에서 내려오지 않는 법이다. 자신 스스로가 주체적으로 '하고 싶은 일'을 찾는 것이 바람직하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본인이 지휘하고 책임지겠다는 사명감을 느끼게 되면 일의 크기와 상관없이 그 분야에서 성공할 가능성이 커진다. 자율적 선택만큼 고성과를 이끌어내는 덕목은 없다.
- < 4부, 내가 지휘하고 내가 책임진다 > 중에서
당신은 치열한 경쟁 끝에 회사에 입사했고, 끊임없는 노력으로 지금의 자리까지 달려왔다. 이렇게 열심히 노력한 당신을 누구도 부인하지 않는다. 하지만 단지 노력했다는 이유만으로 인정해주는 시대가 아니다. '내가 이렇게 노력했는데, 나를 이렇게 대접하다니..'라는 말이 가장 안타깝다. 당신은 노력했지만, 그 노력은 누구나 할 수 있는 노력이기에 당신이 다른 사람에 앞서서 인정받아야 하는 이유에 들지 못한다. 누구든지 앞서기 위해서는 당신이 가장 내세울 수 있는 엑설런트를 만들어야 한다. 다행히 당신은 지금까지 누구보다 훌륭히 살아왔고 다른 사람보다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 이제, 당신이 인정받을 시간이다. - < 5부, 충분히 노력한 당신, 이젠 인정받자 > 중에서
이 책을 읽는 누구라도, '내가 일을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을 했으면 한다. 이 질문을 통해 당신의 내면에 존재하는 동기부여 시계가 작동하게 될 것이다. 특히, 당신이 하는 일의 종류가 독창성, 창의성을 요하는 일이라면 더더욱 그렇다. 독창성, 창의성은 죽어있는 머리에서는 나오지 않는다. 끊임없이 세상에 대해 호기심을 던져야 발현되는 것이 창의성이기 때문이다. 이것이 모든 기업에서 직원의 동기부여를 중요시하고 그를 위한 프로그램과 제도, 환경을 구축해 나가는 이유이기도 하다. - < 5부, 내가 이 일을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 중에서
내가 당신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당신의 가치를 높여야 한다는 것이다. 비록 취업을 할 때는 '말 잘 듣고 착한' 직원으로 뽑혔을지 몰라도 시간적 경제적 자유를 누리기 위해서는 '희소성' 있는 인재가 되어야 한다. 다른 직원이 이틀 걸려 해결할 문제를 당신이 2시간 만에 풀어내면 당신은 그 만큼의 연봉을 더 받게 되는 것이다.(적어도 이직할 때 이런 능력은 매우 효용가치가 높다) 그러기 위해서라도 당신만의 필살기를 가지고 자신을 브랜딩하자. 협상의 달인, 엑셀의 달인, 보고의 달인, 프로그래밍의 달인... 당신이 스스로를 브랜딩할 수 있는 종목은 차고도 넘친다. 이를 먼 산 바라보듯이 볼 것이 아니라 나에게 맞는 브랜드는 어떤 것일까 하는 고민을 해야 한다. 자기 자신이 가장 하고 싶고 즐거워하고 어떤 것을 필살기로 만들고 싶은지 아는 사람은 자신밖에 없다는 것을 잊지 말자.
- < 5부, 나만의 필살기를 가져라 > 중에서
이 책에서 하나만 강조하라고 한다면 저는 망설임 없이 '배움'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하겠습니다. 배우면서 시야가 넓어지고 지나치던 것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주변사람들의 행동이 다르게 보이고, 내가 하는 일에 다른 가치가 느껴집니다. 자연히 호기심이 생기기 시작하고, 이어서 조금 더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됩니다. 배움의 선순환이 시작되는 것이죠. - < 에필로그 > 중에서
이 책을 본 뒤에 사직서를 꺼내라!
- 형용사처럼 화려한 직장인 자기계발서가 아니라 동사처럼 당장 내일 써먹을 실천을 자극하는 책
- 생각만 하고 움직이지 않는 90% 직장인을 대체 불가능한 상위 10% 직장인으로 만들 직장인 인문학 도서
누구나 그렇지만 회사생활은 힘들다. 특히 이제 막 회사에 입사한 신입사원이나 한창 일에 치일 대리급들은 상사 눈치보랴, 일을 쳐내랴 정신이 없다. 어떤 날은 밥 한 끼 제대로 못 먹고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를 때도 있다. 미생이라는 드라마에 나온 장면처럼 옥상에 올라가 선배와 잠깐의 담소를 나눌 시간은 차라리 로맨스에 가깝다. 맡은 일은 다 끝내지도 못했는데 저녁 회식에 몸은 파김치가 되고, 내일 아침 상사로부터 핵폭탄급 꾸중을 들을 생각을 하니 온몸이 천근만근이다. 대한민국 직장인들의 이 스트레스를 어떻게 말로 다 표현하며, 누가 치유해줄 것인가? 단지 잘 버티고 일 잘하라고 충고하는 책은 보기도 싫어진다. 상사는 포악하고, 선배는 불친절하고 회사 다닐 맛이 점점 떨어지는 순간, 꼴 보기도 싫은 책 중에 동아줄 같은 책이 하나 내 손을 잡는다. 근데 동아줄이 참 따뜻하고 튼튼하다. 그래서 한 장 두 장 자연스럽게 빨려들며 읽게 되고, 책을 반도 읽지 않았는데 회사 출근하는 기분이 바뀐다.
왜 회사생활이 힘들었을까. 이 책은 결정적인 두 가지 포인트를 너무 공감이 가게 짚어준다. 바로 상사와 일이 내 편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상사 눈치만 보며 끌려 다니는 사람은 절대 상사를 자기 편으로 만들 수 없다. 상사가 자기 편이 아니면 그 순간 회사생활은 지옥이 된다. 일도 마찬가지다. 이 일을 내가 왜 해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효과적으로 할지를 고민하지 않고 그저 시키는 일만 하게 되면 대체불가능한 직장인이 아니라 언제든지 대체할 직장인이 된다. 사원부터 대리까지 변화가 없이 여전한 인생이라면 인생 역전은 낙타가 바늘구멍 들어가는 것보다 어렵다. 그 변화를 만들어 내는 동력을 저자는 배움에서 찾았다. 배움의 자세는 일도 내편으로 만들고, 상사도 내편으로 만드는 중요한 무기가 된다.
이 책이 왜 동아줄이 될까. 생각만 하고 움직이지 않는 직장인들에게 멋지고 화려한 조언을 하는 기존의 직장인 자기계발서와는 달리 당장 내일 써먹고 싶은 자극을 주는 책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형용사 같은 책이 아니라 동사 같은 책이라고 얘기한다. 아침의 태도가 바뀌면 그날 하루의 결과가 달라진다. 이 책을 집어든 직장인이라면 내일 아침 출근길의 태도가 바뀔 것이다. 그리고 당신의 바뀐 태도를 보고 당신 상사의 태도도 바뀔 것이다. 저자는 직장인이 한번쯤 읽으면 좋은 책의 구절을 자기 경험과 버무려 아주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 단순히 직장인 생존기술을 가르치기보다 근본적인 생존의 지혜와 자세를 이야기한다. 그래서 직장인 자기계발서라기보다 직장인 인문학서에 조금 더 가깝다. 중간 중간 넷플릭스나 IDEO, 픽사와 같은 잘 나가는 직장의 성공사례도 양념처럼 보여주어 책을 읽는 재미까지 준다.
100m 달리기에서 9.5초와 10초의 차이는 불과 0.5초 차이 지만 연봉은 몇 십 배 차이로 벌어진다. 이 차이가 왜 생길까. 바로 태도와 배움의 문제인 것이다. 지금의 직장생활에서 반보만 앞서가려는 노력과 실천이 필요하다. 이 말에 공감은 가지만 어떻게 실천할지 모르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집어 들면 된다. ' 나는 열심히 일하는 데 왜 인정받지 못할까? '' 상사는 왜 나만 뭐라고 할까? '' 상사와 대화할 때면 왜 그렇게 말이 꼬일까? ''야근은 제일 많이 했는데 왜 보너스도 안 주고 승진도 안 될까? '이 숱한 직장인들의 고민들이 이 책에서 하나 둘 실마리가 풀릴 것이다.
이 책은 회사를 위해 일을 잘 하라는 허무맹랑한 주장을 하지 않고 자기 자신을 위해 일을 잘하라고 한다. 허세를 부리지 않고 자극이 되고, 조언을 주는 따뜻한 책이다. 이 책은 지금 자신의 일에서 의미를 찾지 못하는 자, 조직에 적응을 못해 이직을 꿈꾸는 자, 직장생활의 매너리즘에 빠진 자, 그리고 무언가 돌파구가 필요한 모든 직장인들에게 아주 유익한 에너지를 주는 책이다. 일이 숙제가 아닌 일 하는 그 순간을 축제처럼 신나게 만들고 싶다면 이 책을 펼쳐라.
미켈란젤로는 이런 말을 한다. " 조각이란 돌덩이 안에서 잠자고 있는 이상적인 형태를 해방시키는 과정이다. " 이 책은 직장 속에 숨겨진 원석을 발견하게 하는 책이다. 스스로 원석이라고 생각하지 못한 대한민국의 모든 직장인들에게 이 책을 바친다.
[책 속으로 이어서]
상사를 자신의 멘토로 삼아 보자. 굳이 TV에 나오는 유명강사, CEO, 작가들을 멘토로 삼을 필요가 있는가? 그들은 당신에 대해 전혀 모르지 않나? 당신의 생각과 입장, 그리고 나름의 철학을 잘 알고 있는 당신의 상사가 멘토가 되는 것이 더 효과적이지 않겠는가? 멘토는 피드백을 줄 수 있어야 멘토 자격이 있다. - < 3부, 붙임성도 능력이다 > 중에서
꾸중을 들을 때 대꾸를 전혀 하지 않는 것은 상사의 꾸중을 무시하겠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꾸중을 들을 때는 신중한 자세로 잘 듣고 있다는 리액션을 보내줄 필요가 있다. 근접거리에서 질책하는 상사와 눈을 빤히 마주보면서 본인의 입장을 얘기하는 것은 일을 키우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대화할 때 상사와의 적당한 거리는 2 ~2.5m라고 하니 참고하기 바란다. - < 3부, 적극적인 듣기가 신뢰를 형성한다 > 중에서
나는 상사가 나를 믿고 내게 힘을 실어주는 편이다. 내가 일을 잘해서라기보다, 상사와 공감을 자주하다보니 상사도 편안한 마음을 느낀 듯하다. 결국 상사도 직장인이고, 누군가의 아랫사람이다. 윗사람과 아랫사람의 사이에서 줄타기를 하는, 결국은 상사도 직장인인 것이다. 그러니 당신이 상사와 공감을 형성할 수 있는 두 번째 꺼리가 생겼다. 같은 직장인으로서 상사와 공감하자. 내가 만든 보고서로 상사 역시 윗사람에게 보고를 해야 한다. 그러니 내가 부족한 보고서를 만들게 되면 당신뿐만 아니라 직속상사 역시 곤경에 처하게 된다. 최소한 두 명이 같은 배를 타고 있는 것이다. 상사를 같은 편으로 느껴야 하고, 같은 편끼리 돕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하자.
- < 3부, 공감과 소통, 이게 답이다 > 중에서
내가 일에 치이지 않고, 일을 내편으로 만들어서 내가 원하는 시점에 원하는 만큼 일하기 위해서는 '스킬'이 필요하다. 지금부터 일을 내편으로 만들 업무의 몇 가지 기본스킬을 소개하고자 한다. 흔히 예상하는 엑셀, 파워포인트 같은 오피스프로그램 작동법을 얘기하는 게 아니다. 그건 당신이 인터넷의 녹색 박스창에 입력하면 바로 확인할 수 있는 것들이니 알아서 확인하도록 하자. 내가 전달하고 싶은 것은 당신이 어떤 일을 하던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하지만 의외로 잘하지 못해 당신의 시간과 에너지를 갉아먹는 두 가지 기본스킬, 바로 'e메일'과 '컴퓨터 파일보관법'이다. 실제로 당신이 어제 그리고 오늘 주고받은 e메일 개수와 저장했던 파일의 개수를 떠올려본다면 우습게 볼 일이 아니다.
- < 4부, 기본이 탄탄해야 일이 내편이 된다 > 중에서
많은 직장인들이 본인의 업무를 자율적으로 선택하고, 의사결정 내리고, 진행하고 싶어 한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직원에게 부여되는 자율적 권한 중에 20%는 저절로 생기지만, 80%는 직원 스스로 쟁취해야 하는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재미없는 일은 상사가 시켜서 하는 일'이라는 말이 있다. 상사가 시켜서 하는 일은 당연히 재미없다. 재미있는 일은 절대 위에서 내려오지 않는 법이다. 자신 스스로가 주체적으로 '하고 싶은 일'을 찾는 것이 바람직하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본인이 지휘하고 책임지겠다는 사명감을 느끼게 되면 일의 크기와 상관없이 그 분야에서 성공할 가능성이 커진다. 자율적 선택만큼 고성과를 이끌어내는 덕목은 없다.
- < 4부, 내가 지휘하고 내가 책임진다 > 중에서
당신은 치열한 경쟁 끝에 회사에 입사했고, 끊임없는 노력으로 지금의 자리까지 달려왔다. 이렇게 열심히 노력한 당신을 누구도 부인하지 않는다. 하지만 단지 노력했다는 이유만으로 인정해주는 시대가 아니다. '내가 이렇게 노력했는데, 나를 이렇게 대접하다니..'라는 말이 가장 안타깝다. 당신은 노력했지만, 그 노력은 누구나 할 수 있는 노력이기에 당신이 다른 사람에 앞서서 인정받아야 하는 이유에 들지 못한다. 누구든지 앞서기 위해서는 당신이 가장 내세울 수 있는 엑설런트를 만들어야 한다. 다행히 당신은 지금까지 누구보다 훌륭히 살아왔고 다른 사람보다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 이제, 당신이 인정받을 시간이다. - < 5부, 충분히 노력한 당신, 이젠 인정받자 > 중에서
이 책을 읽는 누구라도, '내가 일을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을 했으면 한다. 이 질문을 통해 당신의 내면에 존재하는 동기부여 시계가 작동하게 될 것이다. 특히, 당신이 하는 일의 종류가 독창성, 창의성을 요하는 일이라면 더더욱 그렇다. 독창성, 창의성은 죽어있는 머리에서는 나오지 않는다. 끊임없이 세상에 대해 호기심을 던져야 발현되는 것이 창의성이기 때문이다. 이것이 모든 기업에서 직원의 동기부여를 중요시하고 그를 위한 프로그램과 제도, 환경을 구축해 나가는 이유이기도 하다. - < 5부, 내가 이 일을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 중에서
내가 당신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당신의 가치를 높여야 한다는 것이다. 비록 취업을 할 때는 '말 잘 듣고 착한' 직원으로 뽑혔을지 몰라도 시간적 경제적 자유를 누리기 위해서는 '희소성' 있는 인재가 되어야 한다. 다른 직원이 이틀 걸려 해결할 문제를 당신이 2시간 만에 풀어내면 당신은 그 만큼의 연봉을 더 받게 되는 것이다.(적어도 이직할 때 이런 능력은 매우 효용가치가 높다) 그러기 위해서라도 당신만의 필살기를 가지고 자신을 브랜딩하자. 협상의 달인, 엑셀의 달인, 보고의 달인, 프로그래밍의 달인... 당신이 스스로를 브랜딩할 수 있는 종목은 차고도 넘친다. 이를 먼 산 바라보듯이 볼 것이 아니라 나에게 맞는 브랜드는 어떤 것일까 하는 고민을 해야 한다. 자기 자신이 가장 하고 싶고 즐거워하고 어떤 것을 필살기로 만들고 싶은지 아는 사람은 자신밖에 없다는 것을 잊지 말자.
- < 5부, 나만의 필살기를 가져라 > 중에서
이 책에서 하나만 강조하라고 한다면 저는 망설임 없이 '배움'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하겠습니다. 배우면서 시야가 넓어지고 지나치던 것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주변사람들의 행동이 다르게 보이고, 내가 하는 일에 다른 가치가 느껴집니다. 자연히 호기심이 생기기 시작하고, 이어서 조금 더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됩니다. 배움의 선순환이 시작되는 것이죠. - < 에필로그 > 중에서
목차
목차
프롤로그
내가 지금 직장생활을 잘 하고 있는 걸까?
1장. 열심히 일하면 언젠가는 인정받을 거라고?
1) 사실 열심히 하기가 제일 쉽다
2) 고스펙 잉여인력이 넘쳐난다
3) 학교성적과 회사성적이 다른 이유
4) "어째 김차장은 박대리만도 못하냐"
5) 익숙한 일만 하면 낙오에도 익숙해진다
6) 변화를 원한다면 똑같은 패턴을 부셔라
7) 회사의 원칙부터 이해하자
2장. 실제 능력보다 보여 지는 능력이 더 중요하다
1) 보여 지는 것을 우습게 보지마라
2) 그 많던 '착한 김대리'는 다 어디로 갔나?
3) 능력 있다는 평가가 능력 있게 만든다
4) '좋은 인상'으로 50%는 먹고 들어간다
5) 야근 많이 한다고 일 잘하는 게 아니거든
6) 강점에 집중하면 정말 강해진다
3장. 상사를 내편으로 만드는 법
1) 능력 있다고 다 승진하는 건 아니다
2) 때로는 허세도 필요하다
3) 붙임성도 능력이다
4) 적극적인 듣기가 신뢰를 형성한다
5) 공감과 소통, 이게 답이다
4장. 주 52시간 시대, 스마트하게 일하는 법
1) 기본이 탄탄해야 일이 내편이 된다
2) 한번 밀리기 시작하면 계속 밀린다
3) 습관적으로 공유하라
4) 내가 지휘하고 내가 책임진다
5) 일의 끝을 생각하라
6) 누구와도 협업할 수 있는 자세를 가져라
5장. 직장인의 수명은 성과에 달려있다
1) 충분히 노력한 당신, 이젠 인정받자
2) 내가 이 일을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3) 자신의 에너지를 관리하라
4) 일류와 이류의 한 끗 차이
5) 나만의 필살기를 가져라
6) '내가 만약 사장이라면...'이라고 생각하며 일하라
에필로그
배움의 선순환을 시작하십시오
부록
일과 상사를 내편으로 만드는 100가지 노하우
내가 지금 직장생활을 잘 하고 있는 걸까?
1장. 열심히 일하면 언젠가는 인정받을 거라고?
1) 사실 열심히 하기가 제일 쉽다
2) 고스펙 잉여인력이 넘쳐난다
3) 학교성적과 회사성적이 다른 이유
4) "어째 김차장은 박대리만도 못하냐"
5) 익숙한 일만 하면 낙오에도 익숙해진다
6) 변화를 원한다면 똑같은 패턴을 부셔라
7) 회사의 원칙부터 이해하자
2장. 실제 능력보다 보여 지는 능력이 더 중요하다
1) 보여 지는 것을 우습게 보지마라
2) 그 많던 '착한 김대리'는 다 어디로 갔나?
3) 능력 있다는 평가가 능력 있게 만든다
4) '좋은 인상'으로 50%는 먹고 들어간다
5) 야근 많이 한다고 일 잘하는 게 아니거든
6) 강점에 집중하면 정말 강해진다
3장. 상사를 내편으로 만드는 법
1) 능력 있다고 다 승진하는 건 아니다
2) 때로는 허세도 필요하다
3) 붙임성도 능력이다
4) 적극적인 듣기가 신뢰를 형성한다
5) 공감과 소통, 이게 답이다
4장. 주 52시간 시대, 스마트하게 일하는 법
1) 기본이 탄탄해야 일이 내편이 된다
2) 한번 밀리기 시작하면 계속 밀린다
3) 습관적으로 공유하라
4) 내가 지휘하고 내가 책임진다
5) 일의 끝을 생각하라
6) 누구와도 협업할 수 있는 자세를 가져라
5장. 직장인의 수명은 성과에 달려있다
1) 충분히 노력한 당신, 이젠 인정받자
2) 내가 이 일을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3) 자신의 에너지를 관리하라
4) 일류와 이류의 한 끗 차이
5) 나만의 필살기를 가져라
6) '내가 만약 사장이라면...'이라고 생각하며 일하라
에필로그
배움의 선순환을 시작하십시오
부록
일과 상사를 내편으로 만드는 100가지 노하우
저자
저자
송창용
광고대행사 이노션에서 창의적인 인재들을 대상으로 좋은 기업문화를 만드는 일에 매진하고 있다. 조직의 핵심가치를 전파하는 facilitator로 활동하였고, 노사협의체 위원, Process Innovation 위원, 조직문화 구성 TF 위원등을 역임하며 구성원들의 목소리를 10년 넘게 들어오고 있다. 근래들어, 연봉보다 조직문화를 선호하는 과거와 달라진 취준생들의 모습에 주목하고 있으며, 이러한 신세대 구성원들을 데리고 최고의 성과를 창출하는 방식에 대해 강연, 강의, 외부기고 등을 통해 현실적인 조언을 내놓고 있다. 경북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대기업에 입사하여 수조원의 그룹 부동산을 관리하는 일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학교법인의 대학설립 멤버로 프로젝트를 완료하고 현재의 직장으로 이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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