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 이론 예배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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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들의 예배 갱신을 위하여!
『예배 이론ㆍ예배 실천』은 현재 신자 수의 감소와 안티기독교 문화의 확산 등과 같은 한국 교회가 겪고 있는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신앙생활의 기반인 예배를 어떻게 갱신해야 할지 예배학의 측면에서 분석한 책이다. 한국 교회의 예배를 분석하기 위한 이론적인 배경을 살펴보고 그 실천 방안으로 몸 예배, 여성 예배, 열린 예배, 청년 예배와 같은 예배 갱신의 사례를 검토한다.
저자는 예배가 신행생활의 기반이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반복되고, 신앙인의 삶 자체에도 밀접한 연관이 있다고 말했다. 그런 예배를 갱신하기 위해서는 교회 현장 목소리와 더불어 신학적인 검토가 동반되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여러 학문들의 이론을 적용하여 현실을 분석하고 이해하려는 작업이 진행되었으며, 그를 통해 실천과 이론의 순환을 염두하고 수행한 연구 결과를 풍성하게 담아 ‘예배학의 실천’을 제시하고 있다.
『예배 이론ㆍ예배 실천』은 현재 신자 수의 감소와 안티기독교 문화의 확산 등과 같은 한국 교회가 겪고 있는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신앙생활의 기반인 예배를 어떻게 갱신해야 할지 예배학의 측면에서 분석한 책이다. 한국 교회의 예배를 분석하기 위한 이론적인 배경을 살펴보고 그 실천 방안으로 몸 예배, 여성 예배, 열린 예배, 청년 예배와 같은 예배 갱신의 사례를 검토한다.
저자는 예배가 신행생활의 기반이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반복되고, 신앙인의 삶 자체에도 밀접한 연관이 있다고 말했다. 그런 예배를 갱신하기 위해서는 교회 현장 목소리와 더불어 신학적인 검토가 동반되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여러 학문들의 이론을 적용하여 현실을 분석하고 이해하려는 작업이 진행되었으며, 그를 통해 실천과 이론의 순환을 염두하고 수행한 연구 결과를 풍성하게 담아 ‘예배학의 실천’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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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예배 이론ㆍ예배 실천》은 현재 신자 수의 감소와 안티기독교 문화의 확산 등과 같은 한국 교회가 겪고 있는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신앙생활의 기반인 예배를 어떻게 갱신해야 할지 예배학의 측면에서 분석한 책이다. 예배 갱신을 학문적으로 접근하는 이유는 지금 당장 교회 현장에서 "써먹을 수 있는" 무엇인가를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현장에 대한 비판적 성찰, 이론적 사유가 예배학이 수행해야 할 매우 중요한 실천적 과제이며, 이러한 작업이 교회가 새로 거듭나기 위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한국 교회의 예배를 분석하기 위한 이론적인 배경을 살펴보고 그 실천 방안으로 몸 예배, 여성 예배, 열린 예배, 청년 예배와 같은 예배 갱신의 사례를 검토한다. 전작인 《예배 돋보기》가 올바른 예배를 위한 평신도 지침서였다면 이 책은 예배 갱신에 대해 관심 있는 신학도와 신앙인에게 새로운 예배에 대한 이론적 근거를 제공해줄 것이다.
모두가 한국 교회의 위기를 말한다
안티기독교 운동은 차치하더라도 교회의 내부에서조차 한국 교회의 위기를 말하고 있다. 언론에 오르내리는 몇몇 비리 목회자나 신자만이 문제가 아니라 활력을 잃어가고 있는 한국 교회에 대한 자성의 목소리가 높다. "한국 교회는 자기비판을 수행하였는데, 이러한 자기비판은 자기 성찰에서 비롯된 것이었다. 한국 교회를 향한 다른 학문의 비판, 예를 들면 민속학과 역사학자들로부터의 비판이 한국 기독교계 학자들과 신학자들의 글에서 그대로 자기비판으로 등장하고 있는 것을 보면 한국 교회는 스스로가 한국 교회를 향한 일반적인 비판을 수용하고 자기 성찰의 기회로 삼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문제는 이러한 자성의 결과가 교회가 새로 거듭나는 실천으로 나타나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필자는 그러한 노력 중 중요한 것 하나가 바로 예배 갱신이라고 본다. 왜냐하면 예배는 신앙생활의 기반인 동시에 주기적으로 반복되는 것이기 때문에 다른 어느 것보다 신앙인의 삶과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기 때문이다. 이렇듯 중요한 예배 갱신을 이루기 위해서는 교회 현장의 목소리도 중요하지만 그것이 정도를 벗어나지 않도록 신학적인 검토가 동반되어야 한다. 이 책은 바로 그런 작업을 하고 있다.
열린 예배? 닫힌 예배?
우리는 길거리에서나 지하철 안에서 종종 노상 전도자들을 만난다. 이렇게 수시로 교회로 초대받지만 교회의 문턱을 넘기는 쉽지 않다. 교회라는 공간 안에서 이루어지는 행위는 모두 그리스도교 문화라는 독특한 기반 위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초심자가 접근하기 쉽지 않다. 이러한 문제에 대한 고민으로 미국의 윌로우크릭 교회에서 시작된 구도자 예배를 우리나라에 들여와 변형한 열린 예배가 요즘 많은 교회에서 새로운 대안 예배로 주목받고 있다.
문제는 새로운 신자나 청년층을 겨냥한 이러한 시도가 기존의 전통적인 신자들에게 불편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그러한 갈등을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신학과 문화인류학의 양면에서 접근하고 있다. "열린 예배는 기독교의 전통에 대해 소홀한 점이 있다는 비판을 받기도 하지만, 실제로 현대 신학의 강조점이 전통 예배보다 더 잘 반영된 점도 있기 때문에 신학적으로 정당성을 획득할 수 있다. 따라서 열린 예배에 대한 비판은 실제로 취향의 차이에 근거해 있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모색을 통해 올바른 예배를 위해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할 수 있는 길을 찾기를 기원한다.
우리 교회 예배는 달라!
현재 한국 교회에는 기존의 익숙한 전통적인 예배와 다른 다양한 형태의 예배가 존재한다. 기존의 구술적인 방식을 넘어 통전적인 하나님 인식을 가능하게 하는 몸 예배도 있고, 달라진 여성의 위상과 모든 차별을 극복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는 여성 예배도 있다. 교회는 신앙인의 인생 여정에 체계적으로 의미를 부여할 필요가 있기 때문에 유아 세례를 공인된 예전으로 받아들이는 문제도 있고, 대중문화의 방식을 사용하는 청년 예배가 발산적 열광주의에서 수렴적 신비주의로 발전할 필요도 있다. 문제는 이러한 다양한 예배의 형태를 고민하고 새로운 예배의 방식으로 수용할 필요가 있지만 거기에는 반드시 전제 조건이 있다는 것이다.
필자는 "첫째, 그리스도교 예배는 다른 메시지들과 의미론적이고 실질적인 차이점을 지녀야 한다. 둘째, 그리스도교 예배는 변화되고 있는 주변 세계와의 관계에서 문화적 거리를 두면서 신앙을 표현하고 형상화해야 한다. 셋째, 그리스도교 예배가 근원과 본질에서 세속 문화에 대한 종말론적인 항변을 강조해야 한다"고 힘주어 말하고 있다. 예배 갱신이 단지 다름에 머문다면 그것은 반쪽짜리 갱신이다. 예배 갱신은 형식의 다름만큼 본질의 성숙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이 책을 통한 모색이 중요한 이유도 그러한 점을 놓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
이렇듯 다양한 예배의 형태를 살펴보고 그것의 신학적 의미를 살펴보는 것은 '진정한 예배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답을 찾기 위함이다. 그 답은 본문의 다음과 같은 구절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진정한 예배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모범 답안이 있다.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라는 것이 그것이다. 그런데 한 그리스도인의 신앙을 표현하는 방식이 다른 그리스도인의 신앙을 표현하는 방식과 동일시될 수는 없다."
이 책은 어떤 특정한 예배 형식이 더 옳거나 좋다고 말하지 않는다. 각각의 예배 형식이 가지는 장단점을 살피는 과정을 통해 진정으로 하나님과 교제가 되는 예배가 무엇인지 스스로 고민하고 답을 찾을 수 있도록 이끌고 있다. 단순히 교회로 더 많은 사람을 모으기 위한 방법을 궁구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을 진정한 구원으로 초대하기 위해 우리가 노력해야 할 점이 무엇인지 되돌아보게 된다.
모두가 한국 교회의 위기를 말한다
안티기독교 운동은 차치하더라도 교회의 내부에서조차 한국 교회의 위기를 말하고 있다. 언론에 오르내리는 몇몇 비리 목회자나 신자만이 문제가 아니라 활력을 잃어가고 있는 한국 교회에 대한 자성의 목소리가 높다. "한국 교회는 자기비판을 수행하였는데, 이러한 자기비판은 자기 성찰에서 비롯된 것이었다. 한국 교회를 향한 다른 학문의 비판, 예를 들면 민속학과 역사학자들로부터의 비판이 한국 기독교계 학자들과 신학자들의 글에서 그대로 자기비판으로 등장하고 있는 것을 보면 한국 교회는 스스로가 한국 교회를 향한 일반적인 비판을 수용하고 자기 성찰의 기회로 삼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문제는 이러한 자성의 결과가 교회가 새로 거듭나는 실천으로 나타나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필자는 그러한 노력 중 중요한 것 하나가 바로 예배 갱신이라고 본다. 왜냐하면 예배는 신앙생활의 기반인 동시에 주기적으로 반복되는 것이기 때문에 다른 어느 것보다 신앙인의 삶과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기 때문이다. 이렇듯 중요한 예배 갱신을 이루기 위해서는 교회 현장의 목소리도 중요하지만 그것이 정도를 벗어나지 않도록 신학적인 검토가 동반되어야 한다. 이 책은 바로 그런 작업을 하고 있다.
열린 예배? 닫힌 예배?
우리는 길거리에서나 지하철 안에서 종종 노상 전도자들을 만난다. 이렇게 수시로 교회로 초대받지만 교회의 문턱을 넘기는 쉽지 않다. 교회라는 공간 안에서 이루어지는 행위는 모두 그리스도교 문화라는 독특한 기반 위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초심자가 접근하기 쉽지 않다. 이러한 문제에 대한 고민으로 미국의 윌로우크릭 교회에서 시작된 구도자 예배를 우리나라에 들여와 변형한 열린 예배가 요즘 많은 교회에서 새로운 대안 예배로 주목받고 있다.
문제는 새로운 신자나 청년층을 겨냥한 이러한 시도가 기존의 전통적인 신자들에게 불편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그러한 갈등을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신학과 문화인류학의 양면에서 접근하고 있다. "열린 예배는 기독교의 전통에 대해 소홀한 점이 있다는 비판을 받기도 하지만, 실제로 현대 신학의 강조점이 전통 예배보다 더 잘 반영된 점도 있기 때문에 신학적으로 정당성을 획득할 수 있다. 따라서 열린 예배에 대한 비판은 실제로 취향의 차이에 근거해 있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모색을 통해 올바른 예배를 위해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할 수 있는 길을 찾기를 기원한다.
우리 교회 예배는 달라!
현재 한국 교회에는 기존의 익숙한 전통적인 예배와 다른 다양한 형태의 예배가 존재한다. 기존의 구술적인 방식을 넘어 통전적인 하나님 인식을 가능하게 하는 몸 예배도 있고, 달라진 여성의 위상과 모든 차별을 극복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는 여성 예배도 있다. 교회는 신앙인의 인생 여정에 체계적으로 의미를 부여할 필요가 있기 때문에 유아 세례를 공인된 예전으로 받아들이는 문제도 있고, 대중문화의 방식을 사용하는 청년 예배가 발산적 열광주의에서 수렴적 신비주의로 발전할 필요도 있다. 문제는 이러한 다양한 예배의 형태를 고민하고 새로운 예배의 방식으로 수용할 필요가 있지만 거기에는 반드시 전제 조건이 있다는 것이다.
필자는 "첫째, 그리스도교 예배는 다른 메시지들과 의미론적이고 실질적인 차이점을 지녀야 한다. 둘째, 그리스도교 예배는 변화되고 있는 주변 세계와의 관계에서 문화적 거리를 두면서 신앙을 표현하고 형상화해야 한다. 셋째, 그리스도교 예배가 근원과 본질에서 세속 문화에 대한 종말론적인 항변을 강조해야 한다"고 힘주어 말하고 있다. 예배 갱신이 단지 다름에 머문다면 그것은 반쪽짜리 갱신이다. 예배 갱신은 형식의 다름만큼 본질의 성숙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이 책을 통한 모색이 중요한 이유도 그러한 점을 놓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
이렇듯 다양한 예배의 형태를 살펴보고 그것의 신학적 의미를 살펴보는 것은 '진정한 예배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답을 찾기 위함이다. 그 답은 본문의 다음과 같은 구절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진정한 예배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모범 답안이 있다.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라는 것이 그것이다. 그런데 한 그리스도인의 신앙을 표현하는 방식이 다른 그리스도인의 신앙을 표현하는 방식과 동일시될 수는 없다."
이 책은 어떤 특정한 예배 형식이 더 옳거나 좋다고 말하지 않는다. 각각의 예배 형식이 가지는 장단점을 살피는 과정을 통해 진정으로 하나님과 교제가 되는 예배가 무엇인지 스스로 고민하고 답을 찾을 수 있도록 이끌고 있다. 단순히 교회로 더 많은 사람을 모으기 위한 방법을 궁구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을 진정한 구원으로 초대하기 위해 우리가 노력해야 할 점이 무엇인지 되돌아보게 된다.
목차
목차
I부 예배 이론
1장. 예배 이론의 유형
1. 들어가는 말│2. 학습 과정으로서의 예배│3. 회중이 참여하는 예배│4. 문화화를 고려하는 예배│5. 축제로서의 예배│6. 인간의 통전적 경험으로서의 예배│7. 나오는 말
2장. 슐라이어마허의 예배 이론
1. 들어가는 말│2. 슐라이어마허 예배 이론의 사상적 배경│3. 슐라이어마허의 예배 이론│4. 나오는 말
3장. 빅터 터너의 의례 이론과 예배 연구
1. 들어가는 말│2. 터너의 의례 이론│3. 터너 의례 이론의 적용│4. 나오는 말
4장. 예배 연구와 관찰 조사법
1. 들어가는 말│2. 관찰 연구법│3. 관찰 조사법과 예배 연구│4. 나오는 말
II부 예배 실천
5장. 몸의 예배
1. 들어가는 말│2. 몸 예배의 논의 배경│3. 종교 경험과 표현의 동반적 주체로서의 육체│4. 비구술적 언어 사용의 중요성│5. 몸 예배의 구성을 위한 제안│6. 나오는 말
6장. 여성주의 예배
1. 들어가는 말│2. 예배서 《새 하늘과 새 땅을 여는 예배》의 예배 이해│3. 여성 예배의 구성│4. 나오는 말
7장. 열린 예배
1. 들어가는 말│2. 열린 예배의 기본 이해│3. 열린 예배의 신학적 정당성│4. 열린 예배의 문화적 정당성│5. 나오는 말
8장. 유아 세례
1. 들어가는 말│2. 유아 세례 예식서의 분석│3. 유아 세례의 삶의 자리│4. 유아 세례와 통과 의례│5. 나오는 말
9장. 예배 갱신
1. 들어가는 말│2. 사회화, 재사회화, 예배│3. 예배 갱신을 통한 재사회화│4. 한국 교회 예배의 문제점│5. 예배 갱신의 방향│6. 나오는 말
10장. 청년 예배
1. 들어가는 말│2. 청년 예배의 배경 : 열린 예배│3. 청년 예배의 신학적 자리 : 문화화│4. 청년 예배의 특징 : 발산적 열광주의│5. 청년 예배의 문제점│6. 나오는 말
1장. 예배 이론의 유형
1. 들어가는 말│2. 학습 과정으로서의 예배│3. 회중이 참여하는 예배│4. 문화화를 고려하는 예배│5. 축제로서의 예배│6. 인간의 통전적 경험으로서의 예배│7. 나오는 말
2장. 슐라이어마허의 예배 이론
1. 들어가는 말│2. 슐라이어마허 예배 이론의 사상적 배경│3. 슐라이어마허의 예배 이론│4. 나오는 말
3장. 빅터 터너의 의례 이론과 예배 연구
1. 들어가는 말│2. 터너의 의례 이론│3. 터너 의례 이론의 적용│4. 나오는 말
4장. 예배 연구와 관찰 조사법
1. 들어가는 말│2. 관찰 연구법│3. 관찰 조사법과 예배 연구│4. 나오는 말
II부 예배 실천
5장. 몸의 예배
1. 들어가는 말│2. 몸 예배의 논의 배경│3. 종교 경험과 표현의 동반적 주체로서의 육체│4. 비구술적 언어 사용의 중요성│5. 몸 예배의 구성을 위한 제안│6. 나오는 말
6장. 여성주의 예배
1. 들어가는 말│2. 예배서 《새 하늘과 새 땅을 여는 예배》의 예배 이해│3. 여성 예배의 구성│4. 나오는 말
7장. 열린 예배
1. 들어가는 말│2. 열린 예배의 기본 이해│3. 열린 예배의 신학적 정당성│4. 열린 예배의 문화적 정당성│5. 나오는 말
8장. 유아 세례
1. 들어가는 말│2. 유아 세례 예식서의 분석│3. 유아 세례의 삶의 자리│4. 유아 세례와 통과 의례│5. 나오는 말
9장. 예배 갱신
1. 들어가는 말│2. 사회화, 재사회화, 예배│3. 예배 갱신을 통한 재사회화│4. 한국 교회 예배의 문제점│5. 예배 갱신의 방향│6. 나오는 말
10장. 청년 예배
1. 들어가는 말│2. 청년 예배의 배경 : 열린 예배│3. 청년 예배의 신학적 자리 : 문화화│4. 청년 예배의 특징 : 발산적 열광주의│5. 청년 예배의 문제점│6. 나오는 말
저자
저자
안선희
저자 안선희는 이화여자대학교 기독교학과에서 학사, 석사를 마치고 독일 프랑크푸르트 대학교 신학부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한국기독교장로회 서울북노회에서 목사로 안수받았다.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기독교학부 교수이며, 교목이다. 지은 책으로는 《Gottesdienstreform in Korea: Bedeutung, Theoriehorizont, Fallstudie》, 《예배 돋보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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