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하루 하루
『천년의 하루 하루』는 전국의 시인 329명이 천태산과 영국사 은행나무(천연기념물 제223호)의 고귀한 생명을 내일처럼 기뻐하고 감사하게 여기며, 이를 소중한 자산으로 가꾸고 기리기 위해 모아진 시편이다. 자연, 생명, 평화, 시가 어우러진 ‘천태산 은행나무 시제 걸개 시화전’은 국내 최대 걸개 시화전(약 3킬로미터)으로 오는 9월 10일(월)부터 12월 8일(토)까지 영동 천태산 등산로 및 영국사 은행나무 주변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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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천태산은행나무를사랑하는사람들(대표 양문규, 시인)은 '천태산 은행나무 시제 걸개 시화전'의 일환으로 사화집 『천 년의 하루, 하루』를 '시와에세이'에서 펴냈다. 이번 사화집 『천 년의 하루, 하루』는 전국의 시인 329명이 천태산과 영국사 은행나무(천연기념물 제223호)의 고귀한 생명을 내일처럼 기뻐하고 감사하게 여기며, 이를 소중한 자산으로 가꾸고 기리기 위해 모아진 시편이다. 자연, 생명, 평화, 시가 어우러진 '천태산 은행나무 시제 걸개 시화전'은 국내 최대 걸개 시화전(약 3킬로미터)으로 오는 9월 10일(월)부터 12월 8일(토)까지 영동 천태산 등산로 및 영국사 은행나무 주변에서 펼쳐진다.
천 년이라는 세월 동안 가난하고 소외된 아픈 삶을 어루만지며 하늘을 오롯이 품은 천태산 영국사 은행나무에 대해 김석환 시인은 "태풍에 가지 내어주고/아물지 않는 상처/스스로 썩혀 만든 둥지에/지친 새 불러들여 재우는/매저키스트"로, 김선태 시인은 "찬바람 부는 늦가을이면/대신 제 메마른 이파리들을 아낌없이 털어/하늘로 날려 보내는" 나무의 사랑법을 노래한다. 김윤환 시인은 "아득한 우주의 바람 한 점/울음 대신 알알이 맺힌" 은행 한 알에서 천고의 숨을 읽고, 도종환 시인은 "쓸쓸해지면 마음이 선해진다는 걸/나도 알고 가을도 알고"있다고 한다. 양문규 시인은 "큰 울음/나뭇등걸 속에 내장한 채/하늘을 떠받들고 서 있"는 천태산 은행나무처럼 우리 삶에도 큰 울음이 배어 누군가에게 그 무엇이 되어 다가가기를 소망하고 있다. 이재무 시인은 "암팡지고 꾀바르게 사느라//웃음 배웅한 뒤 그늘 깊어진 얼굴들아,//경전 따위 율법 따위 침이나 뱉어주고//가볍고 시원하게" 여여한 삶을 살자 한다. 전건호 시인은 "큰 사랑은 그 독한 구린내를 삭히고서야 찾아오는 거라고,/땅바닥에 주르르르르 말씀 없는 법문 펼쳐놓는" 천년 은행나무 곁을 깨침으로 거닐고 있다.
참가 시인 대부분 천태산 영국사 은행나무에게 시를 바치고 있는데 '은행나무 친견(親見), 은행나무, 천태산 은행나무, 은행나무 계단, 천 년의 하루, 하루, 나무의 사랑법, 쉿, 은행나무에 무슨 일이, 영국사 은행나무, 천태산, 천태산 은행나무가 묻다, 월류봉 연가, 나무에게 절하다, 나무별똥, 천태산은 내 마음의 숲, 천년 등불, 은행잎 편지, 반딧불이, 천태산 은행나무의 신발, 은행나무, 그 눈짓, 영국사에는 범종(梵鐘)이 없다, 은행나무의 한 말씀, 천태산 부스럼, 노란빛에 물들다, 은행나무의 가을, 종소리 한 잎, 은행나무 끙끙, 은행나무 경전, 은행나무가 있는 풍경' 등으로 다양하다.
이번 걸개 시화전에는 공광규, 김경호, 김명철, 김석환, 김선태, 김용택, 나문석, 도종환, 맹문재, 문충성, 박기섭, 성태현, 안도현, 이원규, 이은봉, 이재무, 전태익, 정윤천, 최서림, 하종오, 허형만 등 원로에서 중견, 신예 시인에 이르기까지 전국 329명의 시인이 참가하고 있다. 한 나무에게 자신의 시를 바치는 329명 시인들의 마음이 아름답다.
천태산은행나무를사랑하는사람들(대표 양문규, 시인)은 2008년 창립하여 영동 영국사 은행나무(천연기념물 223호)의 고귀한 생명을 내 일처럼 기뻐하고 감사하게 여기며, 이를 보존하고 가꾸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뿐만 아니라 천태산 및 영국사 은행나무 일원 자연의 보존 및 뭇 생명들의 평화를 지켜내어 이를 명소화하기 위해 활동하고 있다. 현재 전국 문화예술인 500여 명의 회원이 있으며, 2009년부터 매년 '천태산 은행나무 시제'를 개최하고 있다.
천태산 영국사 은행나무(천연기념물 제 223호)는 천여 년 넘게 생의 중심을 잃지 않고 있는 자연과 인간의 상징물로 천 년이라는 세월 동안 가난하고 소외된 아픈 삶을 어루만지며 하늘을 오롯이 품고 있다. 자연 그대로 존재하며 한 생명으로 만 생명을 살리는 나무, 뭇 생명에게 기쁨과 희망을 나눠주는 나무로 이 땅에 아름다운 경관을 주고 풍요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오늘도 꿋꿋하게 서 있다. 1970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영국사 은행나무(키 31.4m, 가슴높이 둘레 11.5m)는 전쟁 등 나라에 큰일이 터질 것을 미리 알리는 울음소리를 내는 등 영험한 기운이 있다는 전설이 전해오고 있다.
목차
목차
세심당 마루에 듣는 햇살ㆍ김경윤ㆍ39/봄비ㆍ김경호ㆍ40/청국장ㆍ김광련ㆍ41/천태산 은행나무ㆍ김금란ㆍ42/찔레꽃에 잠들다ㆍ김금용ㆍ43/해방촌 1ㆍ김금희ㆍ44/하늘나라 우체통ㆍ김기화ㆍ45/쉿, 비밀이야ㆍ김남희ㆍ46/거울ㆍ김다솜ㆍ47/꽃ㆍ김덕우ㆍ48/은행나무 계단ㆍ김대봉ㆍ49/딸꾹질 4ㆍ김 명ㆍ50/손길ㆍ김명은ㆍ51/문득,ㆍ김명지ㆍ52/천 년의 하루, 하루ㆍ김명철ㆍ53/종종 구름ㆍ김명희ㆍ54/코스모스ㆍ김미선ㆍ55/철새ㆍ김민호ㆍ56/삐비풀ㆍ김병휘ㆍ57/은행목ㆍ김산중ㆍ58/달맞이꽃ㆍ김삼경ㆍ59/은행나무ㆍ김석환ㆍ60/벚, 꽃나무 아래ㆍ김선미ㆍ61/곰국을 끓이다 2ㆍ김선주ㆍ62/나무의 사랑법ㆍ김선태ㆍ63/저녁 길, 늦가을과 함께ㆍ김성배ㆍ64/질문ㆍ김성춘ㆍ65/나무와 새ㆍ김세영ㆍ66
봄입니다ㆍ김소해ㆍ67/쉿, 은행나무에 무슨 일이ㆍ김송포ㆍ68/천태산 은행나무ㆍ김 숙ㆍ69/날개의 밤ㆍ김순애ㆍ70/뻐꾸기소리ㆍ김아랑ㆍ71/천태산 은행나무ㆍ김영수ㆍ72/광합성ㆍ김영애ㆍ73/개팔자 상팔자, 너가 부럽다ㆍ김영욱ㆍ74/장미의 바깥으로 슬쩍~ㆍ김영찬ㆍ75/님을 향해ㆍ김옥경ㆍ76/꼭 이라는 말ㆍ김 완ㆍ77/그물ㆍ김요아킴ㆍ78/목장갑 허수아비ㆍ김용길ㆍ79/세상의 가치ㆍ김용락ㆍ80/당신은ㆍ김용택ㆍ81/영국사 은행나무ㆍ김우열ㆍ82/시처럼 소설처럼ㆍ김우출ㆍ83/늙은 오후ㆍ김위숙ㆍ84/천태산ㆍ김유성ㆍ85/지리산국립공원ㆍ김윤숭ㆍ86/은행 한 알을 줍다ㆍ김윤환ㆍ87/광배ㆍ김은령ㆍ88/매발톱꽃ㆍ김이숙ㆍ89/숲 속의 진언ㆍ김인구ㆍ90/불가마찜질방에서ㆍ김인육ㆍ91/천태산 은행나무가 묻다ㆍ김일곤ㆍ92/송이버섯ㆍ김임백ㆍ93/6월의 코스모스ㆍ김재수ㆍ94
밀애ㆍ김정원ㆍ95/원시의 숲에서 날아오르는 사람들ㆍ김정윤ㆍ96/혼인목ㆍ김종인ㆍ97/가을ㆍ김주애ㆍ98/할미꽃ㆍ김 진ㆍ99/화엄경을 듣다ㆍ김진수ㆍ100/아름다운 죄ㆍ김찬옥ㆍ101/산성옛터ㆍ김창영ㆍ102/낙우송(落羽松)ㆍ김채운ㆍ103/단풍(丹楓)ㆍ김 철ㆍ104/가을ㆍ김춘자ㆍ105/나무도 허물을 벗는구나ㆍ김태희ㆍ106/처서ㆍ김택희ㆍ107/청산유수(靑山流水)ㆍ김 평ㆍ108/간격ㆍ김하경ㆍ109/은행나무ㆍ김현식ㆍ110/이명(耳鳴)ㆍ김혜숙ㆍ111/산경(山景)ㆍ김혜숙ㆍ112/고해성사ㆍ김홍조ㆍ113/반가사유상ㆍ김환식ㆍ114/은행잎, 한 잎ㆍ김황흠ㆍ115/흔적ㆍ나금숙ㆍ116/월류봉 연가ㆍ나문석ㆍ117/갈등ㆍ남서희ㆍ118/섬ㆍ남정화ㆍ119/노루귀를 보다ㆍ남효선ㆍ120/바탕 거울ㆍ노혜봉ㆍ121/가을 오후ㆍ도종환ㆍ122
천태산 은행나무ㆍ도종훈ㆍ123/마음과 몸ㆍ동 봉ㆍ124/칼새ㆍ류인서ㆍ125/쥐똥나무에게 사과하다ㆍ마경덕ㆍ126/나무에게 절하다ㆍ맹문재ㆍ127/칠석동 은행나무ㆍ문설희ㆍ128/나무별똥ㆍ문성록ㆍ129/나무들의 시간ㆍ문 영ㆍ130/그립다는 말의 긴 팔ㆍ문인수ㆍ131/천년 노룡(老龍)의 용틀임ㆍ문철호ㆍ132/거울Ⅱㆍ문충성ㆍ133/간월암ㆍ문혜관ㆍ134/선물ㆍ민순혜ㆍ135/자귀나무의 사랑ㆍ민재웅ㆍ136/겨울의 끝ㆍ박경림ㆍ137/문양역ㆍ박경조ㆍ138/보따리ㆍ박경희ㆍ139/쥐가 달에 걸린 밤ㆍ박구경ㆍ140/물의 저쪽ㆍ박기섭ㆍ141/능소화ㆍ박기임ㆍ142/땅끝에서 부는 바람ㆍ박병두ㆍ143/강변의 돌을 만지며ㆍ박서영ㆍ144/천태산 은행나무ㆍ박선영ㆍ145/길ㆍ박선주ㆍ146/손님ㆍ박성한ㆍ147/태반 속 아이처럼ㆍ박소영ㆍ148/낙엽, 그리고 바람ㆍ박수완ㆍ149/봄날ㆍ박순덕ㆍ150
새벽 첫 버스ㆍ박승자ㆍ151/은행나무ㆍ박완규ㆍ152/돌을 던지며ㆍ박운식ㆍ153/장엄한 노래ㆍ박은숙ㆍ154/천년ㆍ박응식ㆍ155/가을혼선ㆍ박이화ㆍ156/천태산은 내 마음의 숲ㆍ박정이ㆍ157/풀꽃 이름처럼ㆍ박지영ㆍ158/Justㆍ박지우ㆍ159/솔방울 그림자ㆍ박창기ㆍ160/천년 등불ㆍ박현웅ㆍ161/꽃ㆍ박혜옥ㆍ162/삼나무숲ㆍ반연희ㆍ163/낙엽 하나ㆍ배 영ㆍ164/소지(燒紙)ㆍ배재열ㆍ165/아버지의 동백ㆍ백덕순ㆍ166/은행잎 편지ㆍ백승훈ㆍ167/참깨ㆍ변길섭ㆍ168/길을 묻다ㆍ변영희ㆍ169/칠월의 아들ㆍ변종태ㆍ170/반딧불이ㆍ복효근ㆍ171/오녀산에 올라ㆍ봉창욱ㆍ172/천태산 은행나무의 신발ㆍ서범석ㆍ173/달ㆍ서주영ㆍ174/영국사 은행나무ㆍ서지월ㆍ175/천태산 은행나무ㆍ서지희ㆍ176/겨울 은행나무ㆍ서효륜ㆍ177/소리ㆍ서 희ㆍ178
너도바람꽃ㆍ성태현ㆍ179/노란 시어(詩語)ㆍ송가영ㆍ180/천태산 은행나무ㆍ송길영ㆍ181/옛날처럼ㆍ송소영ㆍ182/천태산ㆍ송시월ㆍ183/천태산 은행나무ㆍ송옥선ㆍ184/돌에 핀 꽃ㆍ송정현ㆍ185/말나리꽃ㆍ송 진ㆍ186/은행나무ㆍ송태순ㆍ187/닮아서ㆍ신경림ㆍ188/시작한다는 것ㆍ신덕룡ㆍ189/반가사유상ㆍ신명옥ㆍ190/은행나무, 그 눈짓ㆍ신수현ㆍ191/맑은 탁류ㆍ신형주ㆍ192/일기ㆍ안도현ㆍ193/은행나무ㆍ안이삭ㆍ194/상처는 힘이 세다ㆍ안차애ㆍ195/은행나무ㆍ양동률ㆍ196/영국사에는 범종(梵鐘)이 없다ㆍ양문규ㆍ197/천태산 은행나무ㆍ양선규ㆍ198/햇빛 바람 새들 혹은 곰살가운 누군가ㆍ양수덕ㆍ199/틈새 풀ㆍ양효숙ㆍ200/서울에선 별도 헤맨다ㆍ여남희ㆍ201/옻나무ㆍ염창권ㆍ202/허수아비ㆍ오세영ㆍ203/자연도감을 펼쳐들다ㆍ오승근ㆍ204/천태산 은행나무님께ㆍ오하룡ㆍ205/나는 사과를 쪼개서 먹지 못한다ㆍ원무현ㆍ206
매화를 지나가는 달ㆍ유미애ㆍ207/눈꽃ㆍ유순예ㆍ208/삶도 죽음도 없다ㆍ유승도ㆍ209/벌초, 하지 말 걸ㆍ유안진ㆍ210/은행나무의 한 말씀ㆍ유영옥ㆍ211/이슬ㆍ유준화ㆍ212/태풍ㆍ유진택ㆍ213/외치ㆍ유현숙ㆍ214/천태산 은행나무ㆍ윤갑현ㆍ215/꽃ㆍ윤승범ㆍ216/자귀ㆍ윤임수ㆍ217/하늘다람쥐 눈ㆍ윤정구ㆍ218/한번 더, 꼬끼오!ㆍ윤향기ㆍ219/만추(晩秋)ㆍ이강하ㆍ220/암소 한 마리ㆍ이경호ㆍ221/나무들의 흔들림을 보며ㆍ이달균ㆍ222/은행나무ㆍ이덕주ㆍ223/나무의 등ㆍ이덕주ㆍ224/용흥사의 풍경(風磬)ㆍ이미령ㆍ225/새들의 목욕ㆍ이보숙ㆍ226/아내ㆍ이상렬ㆍ227/홍시ㆍ이상인ㆍ228/천태산 편지ㆍ이상호ㆍ229/빈집ㆍ이 선ㆍ230/봉선화ㆍ이순남ㆍ231/슬픈 노래ㆍ이순영ㆍ232/진달래꽃ㆍ이순주ㆍ233/천태산 부스럼ㆍ이승진ㆍ234
천태산 은행나무님께ㆍ이승철ㆍ235/벌목ㆍ이승하ㆍ236/노란빛에 물들다ㆍ이애란ㆍ237/두타산입술대고둥아재비달팽이ㆍ이애리ㆍ238/호랑가시나무ㆍ이영식ㆍ239/포도넝쿨 아래 서면ㆍ이영혜ㆍ240/달팽이ㆍ이원규ㆍ241/봄날은 간다ㆍ이위발ㆍ242/삶은 달걀이라고?ㆍ이은봉ㆍ243/벚꽃 편지ㆍ이인숙ㆍ244/건들건들ㆍ이재무ㆍ245/슬픈 과녁ㆍ이정원ㆍ246/뼈가 보일 때ㆍ이주언ㆍ247/아버지의 일기장ㆍ이주희ㆍ248/낙과ㆍ이지호ㆍ249/한강ㆍ이채민ㆍ250/내 몸에도 밝기가 있다면ㆍ이해리ㆍ251/영국사의 은행나무 1ㆍ이현실ㆍ252/ 나무들의 나라로 간다네ㆍ이현채ㆍ253/3초 튤립ㆍ이혜미ㆍ254/목련나무 신발ㆍ이혜순ㆍ255/강을 건너간다ㆍ이화영ㆍ256/비행운을 필사하는 새들의 오후ㆍ이희섭ㆍ257/은행나무의 가을ㆍ임동윤ㆍ258/노랑 입김 호호 불어ㆍ임명규ㆍ259/나비의 집ㆍ임미리ㆍ260/슬픈 들길ㆍ임 석ㆍ261/여여산방(如如山房)ㆍ임영석ㆍ262
가을은ㆍ임형신ㆍ263/종소리 한 잎ㆍ장상관ㆍ264/거미의 비행ㆍ장수라ㆍ265/국수를 먹으며ㆍ장용철ㆍ266/눈부신 산란ㆍ장이엽ㆍ267/비행운 그리기ㆍ장지성ㆍ268/갈등, 꽃 피다ㆍ장현숙ㆍ269/은행나무 끙끙ㆍ전건호ㆍ270/형상의 교접ㆍ전서린ㆍ271/우리 모두 꽃이다ㆍ전 숙ㆍ272/밥ㆍ전순영ㆍ273/별 굽는 나무ㆍ전장석ㆍ274/가을 산ㆍ전태익ㆍ275/산나리꽃ㆍ정가일ㆍ276/다비(茶毘)ㆍ정경진ㆍ277/마흔세 번째 가을ㆍ정동재ㆍ278/영국사 천년 은행나무ㆍ정목일ㆍ279/영국사 은행나무ㆍ정선희ㆍ280/산소발자국ㆍ정숙자ㆍ281/어떤 쾌락ㆍ정시마ㆍ282/별똥별ㆍ정안면ㆍ283/늦재ㆍ정영주ㆍ284/소리 수용소ㆍ정용화ㆍ285/남해에서ㆍ정 원ㆍ286/비둘기 다리가 붉은 이유ㆍ정원도ㆍ287/별 물ㆍ정윤천ㆍ288/네모세상ㆍ정이향ㆍ289/풀씨ㆍ정일관ㆍ290
악사ㆍ정일남ㆍ291/유주의 내력ㆍ정재분ㆍ292/탄소동화작용ㆍ정정례ㆍ293/발걸음소리에 가지를 뻗을 때ㆍ정지윤ㆍ294/은행나무 경전ㆍ정하해ㆍ295/은어를 낚다ㆍ정 호ㆍ296/낙관ㆍ조경순ㆍ297/은행나무 가로수ㆍ조국성ㆍ298/모계의 꿈ㆍ조 명ㆍ299/기질ㆍ조영심ㆍ300/푸른 목걸이ㆍ조옥엽ㆍ301/나무 중생ㆍ조현설ㆍ302/천태산 은행나무ㆍ지성찬ㆍ303/알리바이ㆍ지연식ㆍ304/나무에게 용서를 빌었습니다ㆍ지 인ㆍ305/함께 있고 싶은 것들ㆍ진 란ㆍ306/천 년의 사랑ㆍ차승호ㆍ307/천태산 은행나무ㆍ최기종ㆍ308/참꽃 같은ㆍ최서림ㆍ309/하구에 서다ㆍ최세라ㆍ310/천태산 은행나무ㆍ최순섭ㆍ311/시간의 빛깔ㆍ최일화ㆍ312/쭉정이ㆍ최재경ㆍ313/은행나무ㆍ최정란ㆍ314/가을 산행(山行)ㆍ최정란ㆍ315/달이 강을 건넌다ㆍ최정연ㆍ316/그리움ㆍ최지하ㆍ317/집시의 시간ㆍ최춘희ㆍ318
증발하는 궤도ㆍ최형심ㆍ319/바람길ㆍ태동철ㆍ320/장대의 향토사ㆍ하종오ㆍ321/혼불ㆍ한성희ㆍ322/가을은 아직 거기 있었다ㆍ한소운ㆍ323/손님ㆍ한영채ㆍ324/꽃그늘 아래서ㆍ해 림ㆍ325/돌나물ㆍ해 인ㆍ326/초록빛 아름다움ㆍ허삼수ㆍ327/은행나무 풍경ㆍ허승자ㆍ328/은행나무가 있는 풍경ㆍ허형만ㆍ329/가을 단상ㆍ혜 조ㆍ330/색맹ㆍ홍사성ㆍ331/도령이와 국화ㆍ홍정임ㆍ332/동안거(冬安居)ㆍ홍하표ㆍ333/야생초ㆍ홍혜원ㆍ334/박태기나무ㆍ황구하ㆍ335/씨앗과 새ㆍ황연진ㆍ336/육만 원ㆍ황지형ㆍ337/영국사 은행나무ㆍ황태면ㆍ338/아무것도 아닌ㆍ황희순ㆍ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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