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의 질주는 푸르다
2012 변방 제27집
제27회 2012 변방 동인 작품집 『말의 질주는 푸르다』. 강세화의 《헛웃음이 나올 때가 있다》, 박정옥의 《갱조개국》, 박종해의 《상처의 물결》, 배정희의 《입큰개구리 노래방 명상》 등 동인들의 시 작품 79편과 문영의 평론 등단작 《경이의 발견과 높이 뜬 깨달음/깨침의 시》를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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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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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눈치졸업선언
꿈꾸는 바위그림
떠나고 싶은 날
미련한 짓
생일 밥을 먹다가
진하해변
벽에 기대어
친구
헛웃음이 나올 때가 있다
칼
문 영
등대
동백 포구
시인의 공부법
운문(雲門)에서
낙지
슬도(瑟島)의 노래
시평 · 경이의 발견과 높이 뜬 깨달음/깨침의 시
박정옥
말의 질주는 푸르다
귀뚜라미를 노래함
갱조개국
찰칵! 오월
수염 남자
소란한 오후
찔레꽃
소리의 풍경
나무그림자
가막골 경운기
박종해
가을저녁
밤 한 톨
멸치 인생
가을로 가는 빗소리가 그치면
강물처럼
캐나다 시편Ⅰ
캐나다 시편Ⅱ
캐나다 시편Ⅲ
상처의 물결
배정희
불면(不眠)
작천정 벚꽃놀이
어르신 병동
입큰개구리 노래방 명상
이야기 속으로
시를 못 쓰는 밤
석남사에서는
추억이란
신춘희
버스정류장에서
사랑
유월
나는, 이 속설이 좋다
섬
법
부부
아가리와 말
아들 생각
물소리 2
임 윤
평안(平安)에 들다
연길냉면
가을장미
뿌리내리기
적도의 눈
벽을 접다
추락
갯바위에 핀 국화
터널에 고인 얼굴
장상관
내장산
황태
물풍금
고래의 눈물
연탄재
모항
용접
석이(石耳)
못
최일성
오솔길
단풍
가을
가을산행
들꽃 5
시계
낙화(落花) 아래서
어느 날의 쉼터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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