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 쳐다 본 죄
박희성 시조집
박희성 시조집 『달 쳐다 본 죄』. 시조의 원형인 ‘단시조’ 작품으로만 구성되어 있다. 수록된 시들은 회고의 정, 달관의 세계, 불교관, 혈육의 정, 자연관, 휴머니즘 등으로 요약한다. 따듯한 삶과 시선을 통해 ‘정감’ 가득한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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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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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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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말
해설 : 사물에의 따뜻한 시선/신옹순
제1부
제2부
제3부
제4부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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