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의 날들은 꿈을 꾸라
유랑시인 성재경 작은 시선집
유랑시인 성재경 작은 시선집 『절망의 날들은 꿈을 꾸라』. ‘나는 독도 주민입니다’, ‘내 가고 싶은 곳’, ‘어머니 등불을 켜겠습니다’, ‘마지막 산책’, ‘정남진’, ‘개미성에 보낸 편지’ 등의 시편이 수록되어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화산 시 문학관
해 뜨는 섬
부부섬
나는 독도 주민입니다
울지마오 독도여
여치
서울에 가면
반디 등잔
병천 아우내장터
아우내장터 순대
떠남굿
편지
풀꽃 가슴
생활에게
동이야 붕평 가자
양수리에서 뵙죠
새와 나비의 무덤
내 가고 싶은 곳
사랑의 맞물림
당신이 있어
군자교엔 별이 많아요
하얀 바비저고리
대관령
구룡령
운두령
다시 미시령에서
한계령 가는 길
진부령
가난해서 더 고운사랑노래
낮에는 친구 밤에는 애인
하늘 여행 땅 여행
어머니 등불을 켜겠습니다
어머니의 외출
보리꽃
욕심쟁이
사탄아 그동안 즐거웠노라
가시오가피
사랑나무 연리지
봉평 가는길
가슴으로 고이는 눈물
별을 만지다
가을 단속
마지막 산책
탑돌이 - 지귀와 더불어
봄비
한산 섬 별 뜨는 밤에
님 그리워 죽은 새야
철마는 달리고 싶다
두루미를 찾아서
인제요 빙어요
대명리조트 양평에서
한국인, 지구를 들다
하늘을 꿈꾸는<음성>
단양, 꿈의 노래여
겨울엔 백련 연못에 가지마오
정남진
선운사 동백꽃
바람과의 내기
허브나라-가을
한번만 더 돌아보고 가소서
양떼 목장에서
안 김 빚
겨울 그 집 앞
하늘 푸름 마루 - 대청
하늘에 물을 붓다 - 토왕성 폭포
매화나무에 옷 걸어 놓고
하늘에 물을 붓다 - 토왕성 폭포
매화나무에 옷 걸어 놓고
개미성에 보낸 편지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