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키즈북 2(선물용)(첫돌부터 만 4세까지)
사진으로 꾸미는 우리 아이 성장북
첫돌부터 만 4세까지 자녀를 둔 부모에게 선물하면 좋은 『포토 키즈북』 제2탄. 사진으로 꾸미는 성장북이다. 첫돌부터 만 4세까지 아이의 보석과도 같은 순간과 변화를 한 권의 책으로 기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아이의 감동적 성장을 단계별로 기록하여 선물할 수 있다. 아울러 블로그와 싸이월드를 통해 잘 알려진 사진작가 밤삼킨별의 감각적 카피와 사진을 함께 실었다. 밤삼킨별이 두 딸을 키우면서 느낀 감동과 사랑이 고스란히 묻어난다. 아이를 낳고 키워보지 않으면 느낄 수 없는 경험과 감동이 생생하게 전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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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임신부터 출산까지의 마미북과 출산부터 첫돌까지의 베이비북, 첫돌부터 만 4세까지의 키즈북을 시리즈로 엮어 우리 아기의 감동적인 성장을 단계별로 기록하고 선물할 수 있다.
선물용 『포토 키즈북』은 예쁜 박스로 포장되어 있어 별도의 포장 없이도 선물하기 좋게 제작되었다.
우리 아이의 예쁘고 사랑스러운 성장 모습을 담을 포토 키즈북
포토 키즈북은 어느덧 아장아장 걷기 시작한 우리 아이의 모습을 시작으로 작지만 사회에 첫발을 딛는 모습까지의 기록을 담을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아이에게 있어 가장 변화가 많은 첫돌부터 만 4세까지는 엄마 아빠가 아이의 모습을 카메라에 가장 많이 담는 시기이기도 하다.
아이와 함께했던 보석 같은 순간과 추억들을 앨범이나 컴퓨터에 담아두는 것이 아니라 한 권의 책으로, 자서전으로 기록하여 선물한다면 아이에게는 평생 간직할 소중한 보물이 될 것이다.
첫돌부터 만 4세까지 아이의 보석 같은 순간과 변화들을 모두 기록
소중한 우리 아이의 성장을 지켜보면서 엄마 아빠는 육아의 어려움과 힘든 일들을 잊을 수 있게 된다. 때로는 힘들지만 지금 이 시간을 붙잡고 싶을 만큼 어느덧 커버린 아이를 보면서 아쉬움을 느낄 때도 있다. 이 순간이 지나면 기억 속에서만 남을 모습들, 감동들, 기쁨들을 사진에 담아 키즈북에 기록하면 어떨까?
혼자서 양치질을 시작한 날, 자전거를 처음으로 타던 날, 낙서 같은 그림을 그리며 자랑하던 날, 그리고 어린이집에 입학하던 날……. 우리 아이에게는 소중한 순간들일 것이다. 이런 모습들을 사진으로 남겨 붙여주고 엄마 아빠가 그때의 일들을 글로 기록해보자. 그리고 아이가 글을 읽고 느끼는 나이가 되었을 때 선물해보자. 아이는 과연 어떤 표정을 지을까?
고가의 장난감도 아이를 행복하게 할 수 있지만 엄마 아빠의 사랑을 느낄 때가 아이들은 가장 행복할 것이다. '엄마 아빠가 나를 이렇게 사랑해 주었구나!'라고 깊이 느끼게 해주는 선물이 될 것이다.
밤삼킨별의 감동적인 사진과 글
블로그와 싸이월드를 통해 잘 알려진 작가이자 예쁜 두 딸의 엄마인 밤삼킨별이 두 딸을 키우면서 느낀 감동과 사랑을 그녀만의 감각적인 카피와 사진으로 표현하고 있다. 아이를 낳고 키워보지 않으면 느낄 수 없는 경험과 감동들이 이 책을 구매하는 엄마들에게도 고스란히 전해질 것이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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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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