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다 그리다 생각하다
The Designer's Pencil
Regular price
$25.28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수집한 국내외 펜슬 컬렉션 300선
- 30여 년간 편집디자인 회사를 운영한 저자가 가슴에 품어온 꿈의 지도
- 프로 디자이너를 꿈꾸는 후배, 주변 동료들에게 전하는 진솔한 메시지
비단 디자인을 업으로 하는 사람이 아닐지라도 ‘왜 일하는가’에 대한 해답을 찾아 헤매보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책은 ‘좋은 디자인’ ‘좋은 디자이너’의 벽을 넘어 사람들의 보편적인 질문들에 대해 끊임없이 탐구한다. 그 주제는 인생과 사람, 가족, 꿈과 같이 일상과 소상을 넘나들면서도, 평범한 비범함을 품고 있다. 소박한 조언들이 힘을 얻는 까닭은 그것이 저자의 실제 경험과 맞닿아 있기 때문이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 청춘들이 힘을 잃지 않길 바라는 따뜻한 진심이 가느다란 연필들이 모여 이뤄낸 이미지 페이지들과 묘하게 어울려 더 큰 힘을 준다.
제 몸을 깎아 가치를 제공하는 연필이 가녀린 외양과는 대조적으로 대단하게 느껴지듯이, 책은 스스로 작품의 도구가 되어 메시지를 만드는 디자이너의 역할을 담담하게 그리고 있다.
연필숲 사이에 숨긴 꿈과 인생에 대한 메시지
『쓰다 그리다 생각하다』는 30여 년간 편집디자인 회사를 운영하며, 오랜 기간 대학에서 후학을 양성해온 디자인소호 이인기 대표의 자전적 기록이다. 이 책은 그가 지난 30년간 펼쳐온 디자인 교육과 실무 경험을 통해 얻은 주요한 단상들을 담고 있다. 저자는 편집디자인에 관한 고정관념에 맞서 편집디자인은 멋을 부리는 도구가 아니라 정보를 시각적으로 충실히 표현해내는 창조물이 되어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 디자이너라면 전문성과 에디팅 마인드를 반드시 지녀야 함을 강조하였다.
“나는 어떠한 일이든 평범함 속에 비범함이 숨어있다고 믿는다. 에디팅 마인드를 가진 디자이너 역시 천재 디자이너를 지칭하는 것이 아니다. 단지 평범함 속에서 비범함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디자이너일 뿐이다. 아름드리나무 한 그루와 같은 위대한 디자인이 탄생하기까지 우리의 여정이 계속되어야 한다는 마음가짐, 그것이 바로 에디팅 마인드다.”
이러한 메시지들 역시 거창한 디자인론이 아닌 작은 생각과 고민이라는 이름으로 책 곳곳에 숨어 있다. 수많은 연필숲 사이에서 이러한 메시지들을 찾아내는 일이야말로 이 책을 읽는 잔재미라고 할 수 있다.
이런 당신에게 권한다!
- 편집디자인을 처음 시작하는 꿈 많은 프레시맨
- 에디팅 마인드를 키우고 싶은 멀티 디자이너
- 후배 디자이너와 함께 자라고픈 선배 디자이너
- 모든 사람이 디자이너라고 생각하는 바로 당신
- 30여 년간 편집디자인 회사를 운영한 저자가 가슴에 품어온 꿈의 지도
- 프로 디자이너를 꿈꾸는 후배, 주변 동료들에게 전하는 진솔한 메시지
비단 디자인을 업으로 하는 사람이 아닐지라도 ‘왜 일하는가’에 대한 해답을 찾아 헤매보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책은 ‘좋은 디자인’ ‘좋은 디자이너’의 벽을 넘어 사람들의 보편적인 질문들에 대해 끊임없이 탐구한다. 그 주제는 인생과 사람, 가족, 꿈과 같이 일상과 소상을 넘나들면서도, 평범한 비범함을 품고 있다. 소박한 조언들이 힘을 얻는 까닭은 그것이 저자의 실제 경험과 맞닿아 있기 때문이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 청춘들이 힘을 잃지 않길 바라는 따뜻한 진심이 가느다란 연필들이 모여 이뤄낸 이미지 페이지들과 묘하게 어울려 더 큰 힘을 준다.
제 몸을 깎아 가치를 제공하는 연필이 가녀린 외양과는 대조적으로 대단하게 느껴지듯이, 책은 스스로 작품의 도구가 되어 메시지를 만드는 디자이너의 역할을 담담하게 그리고 있다.
연필숲 사이에 숨긴 꿈과 인생에 대한 메시지
『쓰다 그리다 생각하다』는 30여 년간 편집디자인 회사를 운영하며, 오랜 기간 대학에서 후학을 양성해온 디자인소호 이인기 대표의 자전적 기록이다. 이 책은 그가 지난 30년간 펼쳐온 디자인 교육과 실무 경험을 통해 얻은 주요한 단상들을 담고 있다. 저자는 편집디자인에 관한 고정관념에 맞서 편집디자인은 멋을 부리는 도구가 아니라 정보를 시각적으로 충실히 표현해내는 창조물이 되어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 디자이너라면 전문성과 에디팅 마인드를 반드시 지녀야 함을 강조하였다.
“나는 어떠한 일이든 평범함 속에 비범함이 숨어있다고 믿는다. 에디팅 마인드를 가진 디자이너 역시 천재 디자이너를 지칭하는 것이 아니다. 단지 평범함 속에서 비범함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디자이너일 뿐이다. 아름드리나무 한 그루와 같은 위대한 디자인이 탄생하기까지 우리의 여정이 계속되어야 한다는 마음가짐, 그것이 바로 에디팅 마인드다.”
이러한 메시지들 역시 거창한 디자인론이 아닌 작은 생각과 고민이라는 이름으로 책 곳곳에 숨어 있다. 수많은 연필숲 사이에서 이러한 메시지들을 찾아내는 일이야말로 이 책을 읽는 잔재미라고 할 수 있다.
이런 당신에게 권한다!
- 편집디자인을 처음 시작하는 꿈 많은 프레시맨
- 에디팅 마인드를 키우고 싶은 멀티 디자이너
- 후배 디자이너와 함께 자라고픈 선배 디자이너
- 모든 사람이 디자이너라고 생각하는 바로 당신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intro 디자인을 생각하다
prologue 들어가며
천천히, 그러나 멈추지 않고
묘비명 이야기
나다움을 배우는 일
매일 다른 꿈을 꾸다
돌을 돌처럼 보지 않기
과거에서 찾은 것
디자인 이전의 디자인
희망을 쓰면 이루어진다
일하는 곳에 마음이 산다
몸으로 하는 디자인
멘토 이야기
소주 한 잔
다음 한 수를 보다
사용자를 위한 디자인
나를 설명하는 일
보이지 않는 디자인
시대와 교감하는 디자인
이제는 신의 차례
길은 계속되어야 한다
모두를 위한 디자인
리더의 품격
연필 컬렉션
그땐 그랬지
팔지 않는 디자인
강단에 설 때
저녁이 있는 삶
가나자와에서 생긴 일
붓끝에서 마음이 배어나다
요리와 디자인 사이
Mix & Match
자연에서 빌린 소품들
독일행 비행기
아티스트로 산다는 것
epilogue 다시 디자인을 생각하다
prologue 들어가며
천천히, 그러나 멈추지 않고
묘비명 이야기
나다움을 배우는 일
매일 다른 꿈을 꾸다
돌을 돌처럼 보지 않기
과거에서 찾은 것
디자인 이전의 디자인
희망을 쓰면 이루어진다
일하는 곳에 마음이 산다
몸으로 하는 디자인
멘토 이야기
소주 한 잔
다음 한 수를 보다
사용자를 위한 디자인
나를 설명하는 일
보이지 않는 디자인
시대와 교감하는 디자인
이제는 신의 차례
길은 계속되어야 한다
모두를 위한 디자인
리더의 품격
연필 컬렉션
그땐 그랬지
팔지 않는 디자인
강단에 설 때
저녁이 있는 삶
가나자와에서 생긴 일
붓끝에서 마음이 배어나다
요리와 디자인 사이
Mix & Match
자연에서 빌린 소품들
독일행 비행기
아티스트로 산다는 것
epilogue 다시 디자인을 생각하다
저자
저자
이인기
저자 이인기는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동대학원에서 멀티미디어광고를 전공했다. 1987년 한국일보사에 입사하여 신문 및 잡지 편집디자이너로서 폭넓은 경험을 체득했으며 1994년 '미니멀 디자인'을 모토로 ㈜디자인소호를 창업하여 디자인의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한국시각정보디자인협회 수석 부회장을 역임했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성균관대, 경희대, 극동대, 서울예대, 단국대 등에서 편집디자인 이론 및 실무를 가르쳤다.
저자는 사보 및 브로슈어, 애뉴얼리포트, 사사, 홈페이지 등 다양한 영역에서 편집디자인과 웹 디자인을 통해 실험적 시도를 계속하였을 뿐 아니라, 편집디자이너의 '에디팅 마인드(Editing Mind)'를 강조하며 디자인 영역을 뛰어넘는 기획·마케팅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최근에는 환경과 나눔을 주제로 디자인과의 연계성 및 창조성을 고민하여 '한국의 토종물고기', '한국의 야생화', '한국의 나무'를 시각화해 발표하기도 했다. 능동적이고 창조적인 디자인에 관한 그의 실험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며, 디자인의 논리적인 전개를 통해 독자성과 감수성을 동시에 확보하기 위한 노력은 멈추지 않을 것이다.
<월간 디자인> '달리는 디자이너'에 선정되었으며, '최우수기획디자인'(한국사보협회), 'Best Design'(IBA) 상을 받았다.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Mercury Awards 동상을 비롯하여, iF Design Award Winner를 수상하기도 했다. 현재 VIDAK 회장으로 디자인계의 위상과 화합을 위해 일하고 있다.
저자는 사보 및 브로슈어, 애뉴얼리포트, 사사, 홈페이지 등 다양한 영역에서 편집디자인과 웹 디자인을 통해 실험적 시도를 계속하였을 뿐 아니라, 편집디자이너의 '에디팅 마인드(Editing Mind)'를 강조하며 디자인 영역을 뛰어넘는 기획·마케팅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최근에는 환경과 나눔을 주제로 디자인과의 연계성 및 창조성을 고민하여 '한국의 토종물고기', '한국의 야생화', '한국의 나무'를 시각화해 발표하기도 했다. 능동적이고 창조적인 디자인에 관한 그의 실험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며, 디자인의 논리적인 전개를 통해 독자성과 감수성을 동시에 확보하기 위한 노력은 멈추지 않을 것이다.
<월간 디자인> '달리는 디자이너'에 선정되었으며, '최우수기획디자인'(한국사보협회), 'Best Design'(IBA) 상을 받았다.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Mercury Awards 동상을 비롯하여, iF Design Award Winner를 수상하기도 했다. 현재 VIDAK 회장으로 디자인계의 위상과 화합을 위해 일하고 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