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를 부르고 싶다
이남숙 시집
이남숙 시집 『그대를 부르고 싶다』. 크게 4부로 구성되어 ‘따뜻한 잡담’, ‘연잎의 몸짓’, ‘8월이 간다’, ‘담양 메타세콰이어 길’, ‘내 절친’, ‘동백꽃’, ‘봄비와 벚꽃’, ‘쉼표가 있는 자리’ 등을 주제로 한 시편들을 수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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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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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축제의 흔적
가을 회한
장미 한 송이
세월 속에서
산과 물의 조화
사랑의 저금통
친정아버지 기일
모란 한 송이
내리사랑
들꽃 이야기
따뜻한 잡담
흑장미
치자꽃 화분
밤새 비는 내리고
침묵의 여정
한 지붕 두 사람
잔칫날
비석유감
연잎의 몸짓
2부 하롱베이 연가
하롱베이 연가
의림지 소나무 숲에서
이별
8월이 간다
담양 메타세콰이어 길
계림산수 갑 천하
허공
두브로브니크에서
순천만 갈대밭
시누대 숲에서
플리트비체 호수공원
아드리아바다에 뜬 별
장성 편백나무 숲에서
황산에서
동창회 단상
참
보물섬 내 고향
3부 광수생각
광수생각
열목어의 열망
만추의 우정
여인찬가
동백꽃 여인
금강송 예찬
내 절친
가상세계
남이섬 연가
시니어 미니 독창회
저물녘 풍경소리
빈 공간
상처
해다오하 가슴에 품고
하늬바람의 숨결
그녀는 그랬다
꽃으로 다시 피어
시인의 노래
동백꽃
4부 겨울논
겨울논
물안개(1)
갈등
눈물로 핀 꽃
하늘공원의 여름노래
시월의 기도
낙도의 향기
내일은 맑음
골안개
내칠 수 없는 사연
달
메꽃
백골의 미소
붉은 오월
봄비와 벚꽃
잔등
초대
목련이 지고
서포의 사모가
마지막 간이역의 독백
순산의 기쁨
지혜의 미학
송림속의 달
머나먼 바다
쉼표가 있는 자리
[작품해설_ 이상은]
기억을 촉각으로 재현한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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