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을 세우는 시간
고니 김윤곤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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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니 김윤곤의 제2시집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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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머리말
시를 어려워하고 꺼려하는 분들도 쉽게 느낄 수 있고, 곰곰이 생각하면, 우리 인생을 한번 생각할 수 있는 시. 남녀노소, 특히 우리의 청소년들도 접하기 쉬운 책. 이해하기 힘든 단어의 나열이 아닌, 시가 있고 생활이 있고, 희로애락이 고스란히 담겨진 그런 책입니다.
바위가 인연의 옷깃에 닳아 스러지는 시간을 겁이라 합니다. 또한, 몇 겁의 인연이 쌓이고 모이면 지금처럼 같은 공간, 같은 시간 속에서 우리가 더불어 어울리며 사람살이를 하게 됩니다.
이 책은 시인과 독자와의 만남이 아니라, 시인과 친구와의 만남입니다. 보는 친구 분들의 편안함을 위해 시와 시작 노트가 곁들여져 있음도 그런 이유입니다. 시인인 친구와 우리가 지금 살아가는 인생을 음미한다 생각하고, 고니 김윤곤의 글들을 천천히 읽어주시면 더없이 감사하겠습니다.
그동안 고니는 마음 고운 친구 분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내 고운 친구 분들의 아껴줌에 보답하기 위해서, 또한 시인으로는 사회에 봉사하라는 저의 어머니, 유영조 여사님의 뜻에 의해, 이 책의 수익금이 아닌, 판매대금 전액은 우리의 응원이 필요한 소녀. 소년 가장들을 후원하는데 사용합니다.
거칠 것 없는 바람은 가는 길이 되고, 위인은 먼저 가는 길이 뒤에 오는 후인들이 쉽게 가는 길이 됩니다.
그 정도는 아니더라도, 고니가 시인으로 지나가는 길이, 누구 한명에게 도움이 되는 시인이기를 바랍니다.
2017년 어느 겨울날...고니 김윤곤
시를 어려워하고 꺼려하는 분들도 쉽게 느낄 수 있고, 곰곰이 생각하면, 우리 인생을 한번 생각할 수 있는 시. 남녀노소, 특히 우리의 청소년들도 접하기 쉬운 책. 이해하기 힘든 단어의 나열이 아닌, 시가 있고 생활이 있고, 희로애락이 고스란히 담겨진 그런 책입니다.
바위가 인연의 옷깃에 닳아 스러지는 시간을 겁이라 합니다. 또한, 몇 겁의 인연이 쌓이고 모이면 지금처럼 같은 공간, 같은 시간 속에서 우리가 더불어 어울리며 사람살이를 하게 됩니다.
이 책은 시인과 독자와의 만남이 아니라, 시인과 친구와의 만남입니다. 보는 친구 분들의 편안함을 위해 시와 시작 노트가 곁들여져 있음도 그런 이유입니다. 시인인 친구와 우리가 지금 살아가는 인생을 음미한다 생각하고, 고니 김윤곤의 글들을 천천히 읽어주시면 더없이 감사하겠습니다.
그동안 고니는 마음 고운 친구 분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내 고운 친구 분들의 아껴줌에 보답하기 위해서, 또한 시인으로는 사회에 봉사하라는 저의 어머니, 유영조 여사님의 뜻에 의해, 이 책의 수익금이 아닌, 판매대금 전액은 우리의 응원이 필요한 소녀. 소년 가장들을 후원하는데 사용합니다.
거칠 것 없는 바람은 가는 길이 되고, 위인은 먼저 가는 길이 뒤에 오는 후인들이 쉽게 가는 길이 됩니다.
그 정도는 아니더라도, 고니가 시인으로 지나가는 길이, 누구 한명에게 도움이 되는 시인이기를 바랍니다.
2017년 어느 겨울날...고니 김윤곤
목차
목차
010...하늘아 하늘아
014...어머니의 삶
017...별☆이별
018...별☆이별과 그 이후
020...힘들어 하는 친구님께
022...진주
023...나의 꿈
024...홀로서기
026...첫 시집
028...경아
031...샛별
032...어머니는
034...고니
036...하늘의 꿈
038...어디에 서 있는 가
040...겨울은
042...불꽃처럼
044...행복의 섬으로
046...나그네
048...하늘 비
050...가슴앓이
053...고니의 매미
054...내가 죽어도
056...오늘은
058...피안의 새
060...봄이 익는 5월의 기도
062...보름달
063...선물
064...친구
066...하늘님아
068...옛사랑
071...아침에 떠있는 달
072...정 고픔
074...두 번째 탄생
077...천왕봉
078...뱀사골
080...신호등
082...두 번째 본 경아
085...10층의 아침
086...중요한 것
089...갈매기의 꿈
090...아내의 생일 그대가
092...태 양 을 품 는 바 다
094...명상
096...만년거암
098...추모비
100...마음의 상황들
102...구름 꽃
104...구름이불
106...군인의 훈련
107...삼팔선의 밤
109...나는 어찌 하오리까
110...꿈결 속 휴일
112...하늘을 대신하는 어머니
113...선택
114...깨어있는 밤
116...낙엽과 황혼
117...어디쯤
118...낙엽 따라
119...별들이 무리 짓는 밤
120...경계
122...김선순 시인
123...그대라는 이름 하나
124...생은 시詩 이다
126...바람처럼 들풀처럼
014...어머니의 삶
017...별☆이별
018...별☆이별과 그 이후
020...힘들어 하는 친구님께
022...진주
023...나의 꿈
024...홀로서기
026...첫 시집
028...경아
031...샛별
032...어머니는
034...고니
036...하늘의 꿈
038...어디에 서 있는 가
040...겨울은
042...불꽃처럼
044...행복의 섬으로
046...나그네
048...하늘 비
050...가슴앓이
053...고니의 매미
054...내가 죽어도
056...오늘은
058...피안의 새
060...봄이 익는 5월의 기도
062...보름달
063...선물
064...친구
066...하늘님아
068...옛사랑
071...아침에 떠있는 달
072...정 고픔
074...두 번째 탄생
077...천왕봉
078...뱀사골
080...신호등
082...두 번째 본 경아
085...10층의 아침
086...중요한 것
089...갈매기의 꿈
090...아내의 생일 그대가
092...태 양 을 품 는 바 다
094...명상
096...만년거암
098...추모비
100...마음의 상황들
102...구름 꽃
104...구름이불
106...군인의 훈련
107...삼팔선의 밤
109...나는 어찌 하오리까
110...꿈결 속 휴일
112...하늘을 대신하는 어머니
113...선택
114...깨어있는 밤
116...낙엽과 황혼
117...어디쯤
118...낙엽 따라
119...별들이 무리 짓는 밤
120...경계
122...김선순 시인
123...그대라는 이름 하나
124...생은 시詩 이다
126...바람처럼 들풀처럼
저자
저자
김윤곤
저자 김윤곤은
아호: 고니
경상북도 청도 출생
서울 노원구 상계동 거주
대한문학세계 시 부문 등단
(사) 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정회원
대한문인협회 서울인천지회 정회원
제1시집: 하늘을 사랑하는 이
그 눈빛이 조촐해 구름을 세우더라
아호: 고니
경상북도 청도 출생
서울 노원구 상계동 거주
대한문학세계 시 부문 등단
(사) 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정회원
대한문인협회 서울인천지회 정회원
제1시집: 하늘을 사랑하는 이
그 눈빛이 조촐해 구름을 세우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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