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몰래 할머니 몰래(CD1장포함)(작가가 읽어 주는 그림책 2)(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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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읽어 주는 그림책」시리즈는 부모님이나 선생님을 대신하여 작가가 직접 편안하고 포근한 목소리로 이야기를 읽어준다. 제2권 『아빠 몰래 할머니 몰래』는 사진과 그림으로 이야기를 꾸몄다. 폐지 수거장의 모습을 담은 흑백 사진과 표정이 살아있는 주인공 민지의 모습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 또 펼침 페이지마다 누룽지사탕을 숨겨놓아 아이들이 보다 재미있게 책을 대할 수 있도록 도왔다. 책에 수록된 CD를 통해 음악에 맞춰 책을 읽고, 들어볼 수 있으며 이야기를 만든 작가가 느낌을 담아 읽어 주는 이 책은 아이들의 감성을 더 풍부하게 이끈다.
「작가가 읽어 주는 그림책」시리즈는 부모님이나 선생님을 대신하여 작가가 직접 편안하고 포근한 목소리로 이야기를 읽어준다. 제2권 『아빠 몰래 할머니 몰래』는 사진과 그림으로 이야기를 꾸몄다. 폐지 수거장의 모습을 담은 흑백 사진과 표정이 살아있는 주인공 민지의 모습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 또 펼침 페이지마다 누룽지사탕을 숨겨놓아 아이들이 보다 재미있게 책을 대할 수 있도록 도왔다. 책에 수록된 CD를 통해 음악에 맞춰 책을 읽고, 들어볼 수 있으며 이야기를 만든 작가가 느낌을 담아 읽어 주는 이 책은 아이들의 감성을 더 풍부하게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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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어느 날부터 아빠의 차 안이 길거리에서 주운 폐지들로 가득합니다. 그리고 아빠는 매일 밤 10시가 되면 차를 몰고 나가시지요. 도대체 아빠에게 무슨 일이 생겼을까요?
궁금한 걸 참지 못하는 딸 민지는 아빠 몰래 차 안에 숨어서 아빠가 매일 밤 가는 그곳에 이르게 됩니다. 바로 폐지를 줍는 할머니의 집이었어요.
아빠의 기억 속에 있는 어린 시절의 할머니께 표현하지 못했던 마음을 비오는 날 밤 길에서 만난 폐지 줍는 할머니께 다하는 아빠의 마음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아빠와 딸이 한마음이 되어 폐지 줍는 할머니를 도와 드리지요. 할머니 모르게요.
그러나 할머니가 정말 모를까요? 밤하늘에 반짝이는 누룽지사탕이 그 답을 알려준답니다.
그림 작가는 사진과 그림으로 따로 또 같이 이야기를 꾸몄습니다. 폐지 수거장의 모습을 담은 흑백 사진과 표정이 살아있는 주인공 민지의 모습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이야기 속으로 폭 빠져들게 하지요. 또 펼침 페이지마다 누룽지사탕을 숨겨놓아 아이들이 보다 재미있게 책을 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 책은 '작가가 읽어 주는 그림책' 시리즈의 두 번째 책입니다. 읽기 이전에 말하기, 말하기 이전에 듣기'가 완성되어야 한다고 언어학자들은 말합니다. 더불어 영어로 된 오디오북을 들으며 잠드는 아이들에게 우리말로 된 오디오북을 들려주고도 싶었습니다. 이번 '아빠 몰래 할머니 몰래' CD는 음악에 맞춰 독자가 읽고, 들어볼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입니다. 이야기를 만든 작가가 느낌을 담아 읽어 주는 이 시리즈는 아이들의 감성을 더 풍부하게 이끌 것입니다.
아이에게 아빠는 어떤 모습일까?
아침 일찍 출근해서 밤늦게 집안에 돌아오는 아빠의 존재감은 아이에게 얼마나 될까?
아빠의 행동에 관심을 가지고 추적하는 딸아이의 모습을 통해 가족의 구성원으로서 아빠의 자리를 만들어 준다. 또한 아빠의 어린 시절을 딸아이와 함께 나누며 가족 간의 사랑과 이해를 보다 더 단단하게 다져준다.
뿐만 아니라 이 책은 사진과 그림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전체적인 이야기를 이끌고 있다. 폐지를 줍고, 폐지 수거장에 있는 컨테이너 한 칸을 방으로 얻어서 살고 있는 할머니의 어려운 생활 모습을 아이들에게 사진이라는 리얼리티로 보여주는 것 또한 의미가 있다. 흑백사진으로 처리하여 배경이 주는 삶의 무게를 예술적으로 승화하고 익살스런 그림을 더하여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이라면 사회의 다양한 모습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러한 사회 속에서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할지를 아주 자연스럽게 깨달을 수 있으리라는 기대가 된다.
궁금한 걸 참지 못하는 딸 민지는 아빠 몰래 차 안에 숨어서 아빠가 매일 밤 가는 그곳에 이르게 됩니다. 바로 폐지를 줍는 할머니의 집이었어요.
아빠의 기억 속에 있는 어린 시절의 할머니께 표현하지 못했던 마음을 비오는 날 밤 길에서 만난 폐지 줍는 할머니께 다하는 아빠의 마음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아빠와 딸이 한마음이 되어 폐지 줍는 할머니를 도와 드리지요. 할머니 모르게요.
그러나 할머니가 정말 모를까요? 밤하늘에 반짝이는 누룽지사탕이 그 답을 알려준답니다.
그림 작가는 사진과 그림으로 따로 또 같이 이야기를 꾸몄습니다. 폐지 수거장의 모습을 담은 흑백 사진과 표정이 살아있는 주인공 민지의 모습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이야기 속으로 폭 빠져들게 하지요. 또 펼침 페이지마다 누룽지사탕을 숨겨놓아 아이들이 보다 재미있게 책을 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 책은 '작가가 읽어 주는 그림책' 시리즈의 두 번째 책입니다. 읽기 이전에 말하기, 말하기 이전에 듣기'가 완성되어야 한다고 언어학자들은 말합니다. 더불어 영어로 된 오디오북을 들으며 잠드는 아이들에게 우리말로 된 오디오북을 들려주고도 싶었습니다. 이번 '아빠 몰래 할머니 몰래' CD는 음악에 맞춰 독자가 읽고, 들어볼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입니다. 이야기를 만든 작가가 느낌을 담아 읽어 주는 이 시리즈는 아이들의 감성을 더 풍부하게 이끌 것입니다.
아이에게 아빠는 어떤 모습일까?
아침 일찍 출근해서 밤늦게 집안에 돌아오는 아빠의 존재감은 아이에게 얼마나 될까?
아빠의 행동에 관심을 가지고 추적하는 딸아이의 모습을 통해 가족의 구성원으로서 아빠의 자리를 만들어 준다. 또한 아빠의 어린 시절을 딸아이와 함께 나누며 가족 간의 사랑과 이해를 보다 더 단단하게 다져준다.
뿐만 아니라 이 책은 사진과 그림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전체적인 이야기를 이끌고 있다. 폐지를 줍고, 폐지 수거장에 있는 컨테이너 한 칸을 방으로 얻어서 살고 있는 할머니의 어려운 생활 모습을 아이들에게 사진이라는 리얼리티로 보여주는 것 또한 의미가 있다. 흑백사진으로 처리하여 배경이 주는 삶의 무게를 예술적으로 승화하고 익살스런 그림을 더하여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이라면 사회의 다양한 모습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러한 사회 속에서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할지를 아주 자연스럽게 깨달을 수 있으리라는 기대가 된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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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김인자
저자 김인자는 "그림책 읽어 줄 때가 제일 행복해요"라고 말하는 작가는 국문학을 공부했으며 그림책의 매력에 푹 빠져 지난 20년 동안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그림책을 읽어 주고 있다. 좋은 그림책 읽기가 좋은 아이들을 길러낸다면 이 일은 내 아이뿐만이 아닌 지역으로 넓혀가야한다는 생각을 가진 작가의 이 같은 그림책 사랑이 <책 읽어 주는 할머니>에 이어 <아빠 몰래 할머니 몰래>에도 듬뿍 담겨 있다.
작가의 첫 책 <책 읽어 주는 할머니>는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의 '이달의 그림책'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소년한국 우수 어린이도서상'을 수상했다. 또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을 비롯한 십여 개의 어린이책 관련 단체에서 추천 및 권장도서로 주목받았다.
작가의 첫 책 <책 읽어 주는 할머니>는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의 '이달의 그림책'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소년한국 우수 어린이도서상'을 수상했다. 또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을 비롯한 십여 개의 어린이책 관련 단체에서 추천 및 권장도서로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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