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모른다
수필가 박기옥의 『아무도 모른다』. 한국문인협회는 물론, PEN클럽에서 회원으로 활동 중인 저자의 통찰력, 예지, 상상력이 풍부한 첫 번째 수필집이다. 인생, 자연, 생명, 사회, 진실, 사랑, 문화 등 끊임업싱 세상과의 소통을 꿈꾸며 메시지를 던지면서 여운을 남기는 수필을 계절별로 읽어나가게 된다. 화가 이영철의 그림을 함께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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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책을 내며
봄
청암사의 봄
매화는 어디에
낮잠 든 사이
낭만의 오해
껌과 초콜릿
장미의 주술
아버지의 풍경
기적
유행가처럼
맥주 한 잔
참 좋은 것
4월에
몸
여름
벌(蜂)
물
소리
냉장고를 고치며
고택(古宅)에서(1)
고택(古宅)에서(2)
고택(古宅)에서(3)
퐁피두 광장에서
틈
백운동 연가
그들의 소풍
개나 소를 위하여
하찮은 이유
가을
늪
강은 기다림이다
뻘
태실(胎室)이 있는 풍경
달의 진화(進化)
오래된 라디오
꿈속의 꿈
오브제의 기억
파리의 가을 산책
질문의 시간
소쇄원에서 띄우는 편지
누룽지탕
겨울
발
문(門)
배열의 힘
아무도 모른다
겨울 정경
주(主)와 부(副) 사이
모방시대
초상화
살리에리를 위하여
에펠탑을 보며
웃은 죄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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