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강산의 근원 8경의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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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 8경을 담았던 선조들의 예지를 현대의 경관적 기법으로 재해석 해 보자
『금수강산의 근원 8경의 미』는 충청북도 12고장의 각기 8경으로 거의 모든 유형의 대표적 경관이 포함된 충청북도의 96개의 경관을 다루고 있는 책이다. 현자가 자연을 벗 삼아 사는 지혜를 얻어 왔듯 우리 조상들도 금수강산의 참모습을 통해 자연을 사랑하는 품성을 가져왔음을 보여준다. 저자는 경관의 의미를 해석하면서 각 경관에 얽힌 역사와 문화, 인물들의 시문과 일화는 물론 학문적 설명을 추가하여 높은 내용의 상의 완성도를 보여주고 있다.
『금수강산의 근원 8경의 미』는 충청북도 12고장의 각기 8경으로 거의 모든 유형의 대표적 경관이 포함된 충청북도의 96개의 경관을 다루고 있는 책이다. 현자가 자연을 벗 삼아 사는 지혜를 얻어 왔듯 우리 조상들도 금수강산의 참모습을 통해 자연을 사랑하는 품성을 가져왔음을 보여준다. 저자는 경관의 의미를 해석하면서 각 경관에 얽힌 역사와 문화, 인물들의 시문과 일화는 물론 학문적 설명을 추가하여 높은 내용의 상의 완성도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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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나를 낳은 금수강산의 근원
충북8경을 둘러보다
옛날 선비들은 산천 유람을 즐겼다. 인간의 근본인 자연을 모르고는 학문이 깊어질 수 없음을 알고 있었던 것이다. <사서삼경>에서도 시문학을 중시했다. 시재를 찾는 인간의 감성은 자연의 모습에서 비롯된다고 본 것이다. 자연의 참모습을 찾아가는 인문교양서 금수강산의 근원 <8경의 미>가 마음의숲에서 출간되었다. 현자가 자연을 벗 삼아 사는 지혜를 얻어 왔듯, 우리 조상들도 금수강산의 참모습을 통해 자연을 사랑하는 품성을 가져왔음을 일깨우는 책이다.
이 책은 부드러우며 넉넉한 시골 풍경 속에서도 나름대로의 품격을 찾는다. 산천은 우리의 품성을 닮아 삶터를 열어 준다. 이는 모성적 자태를 가지고 있음이다. 사계절마다 다채롭고 기묘한 산악과 하천이 보듬은 폭포가 장엄하고 역동적이다. 학문을 숭상했던 선비들이 명승을 돌아보며 자연을 닮으려 노력한 것은 금수강산의 근원인 백두대간의 중앙부 충북의 향토문화에서 빌미를 얻어 팔경의 흔적을 더듬어 본 것이리라.
팔경과 구곡을 노래했던 선조들은 자연을 상사하며 청빈낙도의 삶을 추구하였다. 넉넉한 인심과 서로를 아끼는 정신이 살아 있음이다. 이 책에는 현대인의 삶터를 배경으로 각 고장마다 8경을 선정하여 관상하며 경관의 이미지를 담았다. 그리고 충북 관내 12고장의 각기 8경으로 96경을 모았다. 때론 스케치로 묘사하며 출사로 대표 경관을 엮었다.
전통적으로 팔경하면 단양팔경을 되뇔 수 있다. 예부터 더 세밀하게 보면 청풍팔경과 송계팔경제천과 금강의 양산팔경과 한천팔경영동, 청산팔경과 추소팔경옥천이 있다. 음성팔경, 오갑팔경, 비선팔경, 하촌팔경과 생동팔경음성, 상산팔경진천, 개천팔경과 노은팔경충주, 회인팔경보은, 고산구경괴산, 옥화구경청원 등이 있다. 화양동구곡과 선유동구곡 및 쌍곡구곡괴산, 금수산 금수구곡과 능강구곡제천 등이 있다.
곳에 따라 전설과 역사가 산수와 기암, 하천과 폭포, 산세와 수림 등과 엮인 설화 경관이 된다. 흥미를 자아내는 회유경관과 구곡을 따라 굽이치는 계곡경관은 주변의 수암경관을 장식한다. 팔경이 지닌 극적 경관성을 대하며 달라지는 장소와 위상은 감성을 자극한다. 일상에서 우리가 느끼는 애정과 우정, 희열과 비탄, 격노와 공포 등은 자연 앞에 무상무념으로 이끌거나 감동을 일으키게 마련이다. 더없이 작아지는 인간의 본성은 오성을 낳아 자연의 이치를 깨닫게 한다. 때와 곳에 따라 낭만경관이나 희생경관, 또는 명상경관이나 회상경관의 표상을 볼 수도 있다. 누구라도 팔경의 근원을 알아 가면 평정과 사색을 이뤄 시상이 떠오른다. 팔경의 국면과 상황에 따라 경관적 감흥을 오감으로 느끼면 누구나 예술인이 된다. 자연의 본성과 소리, 모습에서 시인, 혹은 음악가나 화가가 갖는 예술적 감동을 받는다. 또한 일상에 찌든 풍진을 털어 버리고 자연으로 돌아가는 나는 누구인가를 자문하게 된다. 자연은 나와 함께하는 영원한 친구다. 나를 낳은 금수강산에서 본래의 자아를 찾아 칭호의 장소를 획득해 보면서 선비의 기품을 지닌 나 스스로에게 맞는 충북팔경의 근원을 찾아보면 어떨까!
경관은 귀하고 영화로우며 정갈하고 풍부하다. 자연과 소재를 중심으로 표출한 경관을 외연적으로 포용함으로써 전경全景, 절경絶景, 선경仙景, 비경秘景, 외경畏景 등을 만든다. 이와 함께 인성과 맥락을 바탕으로 그려진 경관을 내연적으로 묘사함으로써 풍경風景, 정경情景, 가경佳景, 전경展景, 배경背景 등을 만든다. 이 책은 전통적 8경을 담았던 선조들의 예지를 현대 경관적 기법으로 재해석하는 묘미를 갖는다.
추천사 장병문(영남대학교 교수)
이 책에서는 거의 모든 유형의 대표적 경관이 포함된 충청북도의 96개의 경관을 다루고 있다. 이들 경관은 금전으로 환산할 수 없는 무한한 역사적, 물리적, 생태적, 사회·문화적, 무형적인 가치를 지닌 곳이다. 바로 우리나라 금수강산의 축소판이자 그 원류가 틀림없다.
저자는 경관의 의미를 해석하면서 각 경관에 얽힌 역사와 문화, 인물들의 시문과 일화는 물론 학문적 설명을 추가하는 등 높은 내용상의 완성도를 갖추었다. 이 점은 주마간산走馬看山식으로 경관을 바라봐 왔던 우리로 하여금 어떤 경관을 접하든지 그 경관 속에 내재되어 있는 깊은 의미를 되새기게 해 줄 것이다.
저자는 '8경의 미를 보아라! 그러면 비로소 보이는 것에 삶에 대한 해답이 있다'라는 무언의 강한 메시지를 전하려는 듯하다. 충청북도 9개 군, 3개 시의 각 8경 하나하나가 바로 각박한 삶과 스트레스에 지친 현대인의 치유의 장場이 될 것이다.
이 책이 더욱 특별한 것은 저자가 탁월한 예술적 능력을 발휘해 각 경관을 스케치하여 작품으로 포함한 점이다. 저자가 독자들에게 8경의 아름다움을 글이 아닌 예술적인 작품의 형태로 전달하려는 그 뜻이 깊고 참 아름답다고 하지 않을 수 없다.
<8경의 미>는 지금까지 잘 알지 못했던 청풍명월의 본고장 충청북도를 알리는 일에 크게 이바지할 것이다. 이렇게 아름다운 경관을 지키고 가꿔 온 것은 충청북도의 각급 지방자치단체와 도민들의 큰 자랑거리다.
누가 천지 만물은 문자 없는 교과서라고 말했던가! 이 책이 아름다운 8경 속에서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우리의 소중한 역사와 문화에 대한 안목을 높이는 촉매가 되리라 확신한다. 한 번쯤 이 책을 읽고 그 경치를 바라본다면 그 앎은 배가 되고 기쁨은 오래 기억될 것이다. 특히 청소년들에게는 호연지기를 기르고 자연에 대한 외경심과 강토를 사랑하는 마음을 기르는 작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
이 책은 저자가 청주대학교에서 지난 33년 동안 봉직하면서 쌓은 학문적 통찰력이 담긴 결과물이자 지역사회에 대한 남다른 사랑의 증표로 충청북도 도민에게 헌정하는 귀한 선물이다. 앞으로 다른 지방자치단체들의 8경에 대한 저술도 계속되기를 기원한다.
충북8경을 둘러보다
옛날 선비들은 산천 유람을 즐겼다. 인간의 근본인 자연을 모르고는 학문이 깊어질 수 없음을 알고 있었던 것이다. <사서삼경>에서도 시문학을 중시했다. 시재를 찾는 인간의 감성은 자연의 모습에서 비롯된다고 본 것이다. 자연의 참모습을 찾아가는 인문교양서 금수강산의 근원 <8경의 미>가 마음의숲에서 출간되었다. 현자가 자연을 벗 삼아 사는 지혜를 얻어 왔듯, 우리 조상들도 금수강산의 참모습을 통해 자연을 사랑하는 품성을 가져왔음을 일깨우는 책이다.
이 책은 부드러우며 넉넉한 시골 풍경 속에서도 나름대로의 품격을 찾는다. 산천은 우리의 품성을 닮아 삶터를 열어 준다. 이는 모성적 자태를 가지고 있음이다. 사계절마다 다채롭고 기묘한 산악과 하천이 보듬은 폭포가 장엄하고 역동적이다. 학문을 숭상했던 선비들이 명승을 돌아보며 자연을 닮으려 노력한 것은 금수강산의 근원인 백두대간의 중앙부 충북의 향토문화에서 빌미를 얻어 팔경의 흔적을 더듬어 본 것이리라.
팔경과 구곡을 노래했던 선조들은 자연을 상사하며 청빈낙도의 삶을 추구하였다. 넉넉한 인심과 서로를 아끼는 정신이 살아 있음이다. 이 책에는 현대인의 삶터를 배경으로 각 고장마다 8경을 선정하여 관상하며 경관의 이미지를 담았다. 그리고 충북 관내 12고장의 각기 8경으로 96경을 모았다. 때론 스케치로 묘사하며 출사로 대표 경관을 엮었다.
전통적으로 팔경하면 단양팔경을 되뇔 수 있다. 예부터 더 세밀하게 보면 청풍팔경과 송계팔경제천과 금강의 양산팔경과 한천팔경영동, 청산팔경과 추소팔경옥천이 있다. 음성팔경, 오갑팔경, 비선팔경, 하촌팔경과 생동팔경음성, 상산팔경진천, 개천팔경과 노은팔경충주, 회인팔경보은, 고산구경괴산, 옥화구경청원 등이 있다. 화양동구곡과 선유동구곡 및 쌍곡구곡괴산, 금수산 금수구곡과 능강구곡제천 등이 있다.
곳에 따라 전설과 역사가 산수와 기암, 하천과 폭포, 산세와 수림 등과 엮인 설화 경관이 된다. 흥미를 자아내는 회유경관과 구곡을 따라 굽이치는 계곡경관은 주변의 수암경관을 장식한다. 팔경이 지닌 극적 경관성을 대하며 달라지는 장소와 위상은 감성을 자극한다. 일상에서 우리가 느끼는 애정과 우정, 희열과 비탄, 격노와 공포 등은 자연 앞에 무상무념으로 이끌거나 감동을 일으키게 마련이다. 더없이 작아지는 인간의 본성은 오성을 낳아 자연의 이치를 깨닫게 한다. 때와 곳에 따라 낭만경관이나 희생경관, 또는 명상경관이나 회상경관의 표상을 볼 수도 있다. 누구라도 팔경의 근원을 알아 가면 평정과 사색을 이뤄 시상이 떠오른다. 팔경의 국면과 상황에 따라 경관적 감흥을 오감으로 느끼면 누구나 예술인이 된다. 자연의 본성과 소리, 모습에서 시인, 혹은 음악가나 화가가 갖는 예술적 감동을 받는다. 또한 일상에 찌든 풍진을 털어 버리고 자연으로 돌아가는 나는 누구인가를 자문하게 된다. 자연은 나와 함께하는 영원한 친구다. 나를 낳은 금수강산에서 본래의 자아를 찾아 칭호의 장소를 획득해 보면서 선비의 기품을 지닌 나 스스로에게 맞는 충북팔경의 근원을 찾아보면 어떨까!
경관은 귀하고 영화로우며 정갈하고 풍부하다. 자연과 소재를 중심으로 표출한 경관을 외연적으로 포용함으로써 전경全景, 절경絶景, 선경仙景, 비경秘景, 외경畏景 등을 만든다. 이와 함께 인성과 맥락을 바탕으로 그려진 경관을 내연적으로 묘사함으로써 풍경風景, 정경情景, 가경佳景, 전경展景, 배경背景 등을 만든다. 이 책은 전통적 8경을 담았던 선조들의 예지를 현대 경관적 기법으로 재해석하는 묘미를 갖는다.
추천사 장병문(영남대학교 교수)
이 책에서는 거의 모든 유형의 대표적 경관이 포함된 충청북도의 96개의 경관을 다루고 있다. 이들 경관은 금전으로 환산할 수 없는 무한한 역사적, 물리적, 생태적, 사회·문화적, 무형적인 가치를 지닌 곳이다. 바로 우리나라 금수강산의 축소판이자 그 원류가 틀림없다.
저자는 경관의 의미를 해석하면서 각 경관에 얽힌 역사와 문화, 인물들의 시문과 일화는 물론 학문적 설명을 추가하는 등 높은 내용상의 완성도를 갖추었다. 이 점은 주마간산走馬看山식으로 경관을 바라봐 왔던 우리로 하여금 어떤 경관을 접하든지 그 경관 속에 내재되어 있는 깊은 의미를 되새기게 해 줄 것이다.
저자는 '8경의 미를 보아라! 그러면 비로소 보이는 것에 삶에 대한 해답이 있다'라는 무언의 강한 메시지를 전하려는 듯하다. 충청북도 9개 군, 3개 시의 각 8경 하나하나가 바로 각박한 삶과 스트레스에 지친 현대인의 치유의 장場이 될 것이다.
이 책이 더욱 특별한 것은 저자가 탁월한 예술적 능력을 발휘해 각 경관을 스케치하여 작품으로 포함한 점이다. 저자가 독자들에게 8경의 아름다움을 글이 아닌 예술적인 작품의 형태로 전달하려는 그 뜻이 깊고 참 아름답다고 하지 않을 수 없다.
<8경의 미>는 지금까지 잘 알지 못했던 청풍명월의 본고장 충청북도를 알리는 일에 크게 이바지할 것이다. 이렇게 아름다운 경관을 지키고 가꿔 온 것은 충청북도의 각급 지방자치단체와 도민들의 큰 자랑거리다.
누가 천지 만물은 문자 없는 교과서라고 말했던가! 이 책이 아름다운 8경 속에서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우리의 소중한 역사와 문화에 대한 안목을 높이는 촉매가 되리라 확신한다. 한 번쯤 이 책을 읽고 그 경치를 바라본다면 그 앎은 배가 되고 기쁨은 오래 기억될 것이다. 특히 청소년들에게는 호연지기를 기르고 자연에 대한 외경심과 강토를 사랑하는 마음을 기르는 작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
이 책은 저자가 청주대학교에서 지난 33년 동안 봉직하면서 쌓은 학문적 통찰력이 담긴 결과물이자 지역사회에 대한 남다른 사랑의 증표로 충청북도 도민에게 헌정하는 귀한 선물이다. 앞으로 다른 지방자치단체들의 8경에 대한 저술도 계속되기를 기원한다.
목차
목차
괴산8경
제1경 화양구곡 13 / 제2경 쌍곡구곡 17 / 제3경 용추폭포 20 / 제4경 수옥폭포 23
제5경 선유구곡 26 / 제6경 갈은구곡 30 / 제7경 사담계곡 33 / 제8경 군자산 36
단양8경
제1경 도담삼봉 41 / 제2경 석문 43 / 제3경 구담봉 46 / 제4경 옥순봉 49
제5경 사인암 52 / 제6경 하선암 55 / 제7경 중선암 58 / 제8경 상선암 61
보은8경
제1경 속리산 문장대 65 / 제2경 속리산 법주사 68 / 제3경 속리산 오리숲 71
제4경 정이품송 74 / 제5경 구병산 77 / 제6경 서원계곡 79 / 제7경 만수계곡 82
제8경 삼년산성 84
영동8경
제1경 영국사 89 / 제2경 한천팔경 92 / 제3경 용암과 강선대 95
제4경 비봉산과 주변 풍경 97 / 제5경 삼도봉과 부근 산 100 / 제6경 천태산 103
제7경 옥계폭포 106 / 제8경 물한계곡 109
옥천8경
제1경 용암사 일출 113 / 제2경 부소담악 116 / 제3경 청마리 119
제4경 둔주봉 한반도 지형 122 / 제5경 장령산 124 / 제6경 금강유원지 126
제7경 장계 관광지 129 / 제8경 정지용 생가 131
음성8경
제1경 오갑산 135 / 제2경 설성공원 138 / 제3경 원통산 141 / 제4경 가섭산 144
제5경 문수산 147 / 제6경 응천평야 150 / 제7경 수정산 153 / 제8경 봉학골 삼림욕장 156
제천8경
제1경 의림지 161 / 제2경 박달재 164 / 제3경 월악산 166 / 제4경 청풍 문화재 단지 169
제5경 금수산 172 / 제6경 용하구곡 175 / 제7경 송계계곡 178 / 제8경 옥순봉 181
증평8경
제1경 두타산 185 / 제2경 대봉산 187 / 제3경 좌구산 190 / 제4경 삼보산 193
제5경 이성산 196 / 제6경 보강천 198 / 제7경 비나리길 201
제8경 거북이별 보러 가는 길 204
진천8경
제1경 농다리 209 / 제2경 초평 저수지 212 / 제3경 길상사 215 / 제4경 정송강사 218
제5경 두타산 221 / 제6경 만뢰산 224 / 제7경 백곡 저수지 227 / 제8경 진천평야 230
청원8경
제1경 옥화구경 235 / 제2경 오창 호수공원 238 / 제3경 문의 문화재 단지 240
제4경 양성산과 대청호 조망 242 / 제5경 구룡산 흑룡과 대청호 245
제6경 초정약수 247 / 제7경 구녀산 249 / 제8경 미동산 수목원 251
청주8경
제1경 가로수길 255 / 제2경 우암산 258 / 제3경 무심천 261 / 제4경 상당산성 264
제5경 흥덕사지와 고인쇄박물관 267 / 제6경 성안길과 철당간 지주 광장 270
제7경 낙가산 273 / 제8경 부모산 276
충주8경
제1경 탄금대 281 / 제2경 계명산 284 / 제3경 중앙탑공원 287 / 제4경 두무소 290
제5경 장미산 293 / 제6경 삼탄 296 / 제7경 삼등산 298 / 제8경 금봉산 301
제1경 화양구곡 13 / 제2경 쌍곡구곡 17 / 제3경 용추폭포 20 / 제4경 수옥폭포 23
제5경 선유구곡 26 / 제6경 갈은구곡 30 / 제7경 사담계곡 33 / 제8경 군자산 36
단양8경
제1경 도담삼봉 41 / 제2경 석문 43 / 제3경 구담봉 46 / 제4경 옥순봉 49
제5경 사인암 52 / 제6경 하선암 55 / 제7경 중선암 58 / 제8경 상선암 61
보은8경
제1경 속리산 문장대 65 / 제2경 속리산 법주사 68 / 제3경 속리산 오리숲 71
제4경 정이품송 74 / 제5경 구병산 77 / 제6경 서원계곡 79 / 제7경 만수계곡 82
제8경 삼년산성 84
영동8경
제1경 영국사 89 / 제2경 한천팔경 92 / 제3경 용암과 강선대 95
제4경 비봉산과 주변 풍경 97 / 제5경 삼도봉과 부근 산 100 / 제6경 천태산 103
제7경 옥계폭포 106 / 제8경 물한계곡 109
옥천8경
제1경 용암사 일출 113 / 제2경 부소담악 116 / 제3경 청마리 119
제4경 둔주봉 한반도 지형 122 / 제5경 장령산 124 / 제6경 금강유원지 126
제7경 장계 관광지 129 / 제8경 정지용 생가 131
음성8경
제1경 오갑산 135 / 제2경 설성공원 138 / 제3경 원통산 141 / 제4경 가섭산 144
제5경 문수산 147 / 제6경 응천평야 150 / 제7경 수정산 153 / 제8경 봉학골 삼림욕장 156
제천8경
제1경 의림지 161 / 제2경 박달재 164 / 제3경 월악산 166 / 제4경 청풍 문화재 단지 169
제5경 금수산 172 / 제6경 용하구곡 175 / 제7경 송계계곡 178 / 제8경 옥순봉 181
증평8경
제1경 두타산 185 / 제2경 대봉산 187 / 제3경 좌구산 190 / 제4경 삼보산 193
제5경 이성산 196 / 제6경 보강천 198 / 제7경 비나리길 201
제8경 거북이별 보러 가는 길 204
진천8경
제1경 농다리 209 / 제2경 초평 저수지 212 / 제3경 길상사 215 / 제4경 정송강사 218
제5경 두타산 221 / 제6경 만뢰산 224 / 제7경 백곡 저수지 227 / 제8경 진천평야 230
청원8경
제1경 옥화구경 235 / 제2경 오창 호수공원 238 / 제3경 문의 문화재 단지 240
제4경 양성산과 대청호 조망 242 / 제5경 구룡산 흑룡과 대청호 245
제6경 초정약수 247 / 제7경 구녀산 249 / 제8경 미동산 수목원 251
청주8경
제1경 가로수길 255 / 제2경 우암산 258 / 제3경 무심천 261 / 제4경 상당산성 264
제5경 흥덕사지와 고인쇄박물관 267 / 제6경 성안길과 철당간 지주 광장 270
제7경 낙가산 273 / 제8경 부모산 276
충주8경
제1경 탄금대 281 / 제2경 계명산 284 / 제3경 중앙탑공원 287 / 제4경 두무소 290
제5경 장미산 293 / 제6경 삼탄 296 / 제7경 삼등산 298 / 제8경 금봉산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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