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브랜드 세계를 매혹시키다
한국의 얼과 꿈을 세상에 펼친 사람들
한국의 얼과 꿈을 세상에 펼친 사람들의 이야기를 소개하는 책 『코리아 브랜드, 세계를 매혹시키다』. ‘코리아’라는 하나의 브랜드를, 그리고 한국 문화, 역사, 전통 등을 전 세계로 알리는 일반인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우리의 전통, 문화, 얼이 담긴 ‘Korea’라는 국가브랜드가 세계에 통하고, 세계인을 매혹시킬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다. ‘한식전도사’ 비빔밥유랑단,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 ‘한국홍보전문가’ 서경덕 교수, ‘부시맨닥터’ 이재훈, ‘코리아알림이’ 강우성, 한복 디자이너 이영희 등을 만날 수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얼마 전만 해도 해외에 나가면 한국인을 보고 일본인 혹은 중국인이라는 말을 먼저 걸고는 했다. 그리고 '김치'는 일본의 것이라 여기고, 현대자동차는 알아도 그것이 한국이 아닌 일본 것으로 아는 외국인들이 많았다. 그리고 그들은 한국이 어디에 있는 나라인지 모르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었다.
그러나 이제는 다르다. 한국의 K-POP이 아시아를 넘어 유럽 전역으로까지 확대되고 있고, 김연아, 박찬호, 박세리, 박지성과 같은 스포츠 스타들이 한국을 알리고 있으며, 반크와 같이 일반인들이 모여 한국을 바로 알리는 데 큰 힘을 쏟고 있다.
이 책은 바로 한국을 알리는 일반인들! 세계와 세계를 잇는 커넥터로서 어떠한 대가도 없이 '코리아'라는 하나의 브랜드를, 그리고 한국 문화, 역사, 전통 등을 전 세계로 알리는 일반인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그리고 우리의 전통, 문화, 얼이 담긴 'Korea'라는 '국가브랜드'가 세계에 '통'하고, 세계인을 매혹시킬 수 있다는 그 가능성을 열어 보여준다.
국가도 일반 브랜드처럼 홍보하고, 이미지를 만들며 스토리텔링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국가브랜드 향상을 위해 이 책의 주인공들과 같은 수많은 한국인들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을 하는 사람들은 보통 사람들과 다르지 않다. 잘 다니던 직장을 때려치우고, 멀쩡한 교수직을 버리고, 대학병원 과장 자리를 내놓고 그저 무명의 한국인으로서 세계로 나선 이들도 많다.
이 책에는 '한식전도사' 비빔밥유랑단,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 '한국홍보전문가' 서경덕 교수, '부시맨닥터' 이재훈, '코리아알림이' 강우성, 한복 디자이너 이영희, 수많은 미국인들이 '그랜드마스터(대사부)'라고 불렀던 무술인 이준구, 스리랑카의 태권도 대부 이기수 등 수많은 이들의 이야기가 등장한다.
또한 피겨 스케이트 금메달리스트 김연아같은 스포츠스타, 가수 김장훈처럼 유명한 연예인, 대학교수와 저명한 사회운동가, 예술가들의 노력도 나오지만, 이름 없는 수많은 우리 이웃들이 귀한 힘을 보태온 이야기들도 수많은 페이지를 장식한다. 외부의 지원이나 보상, 강제 등이 없이 자신만의 순수한 내적 동기에 의해 활동을 시작한 자발적 활동가들을 중심으로 대상을 한정하고 있기도 하다.
『코리아 브랜드, 세계를 매혹시키다』는 세계에 뛰어들어 한국의 매력을 세상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려고 노력한 사람들의 이야기이며, 맨손 맨발로 꿈과 열정만으로, 사랑만으로 도전한 사람들의 때론 눈물겹고, 때론 놀랍고, 때론 다사다난한 성공스토리이기도 하다.
더 많은 사람들이 시내를 건너가도록 서로 나서서 힘을 모아 징검다리를 놓던 그 마음으로 오늘도 자발적 활동가들은 세계와 한국을 잇는 다리를 놓고 있다.
국가브랜드 향상을 위해 지금도 주인공들과 같은 수많은 한국인들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외부의 지원이나 보상, 강제 등이 없이 순수한 내적 동기에 의해 활동을 시작한 자발적 활동가들의 숭고한 마음 덕분에 우리의 국가브랜드가 널리 알려지고 있는 것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시내를 건너갈 수 있도록 서로 나서서 힘을 모아 징검다리를 놓던 그 마음으로 오늘도 자발적 활동가들은 세계와 한국을 잇는 다리를 놓고 있다. 맨손 맨발로, 꿈과 열정만으로, 사랑만으로 도전한 사람들의 감동적인 이야기를『코리아 브랜드, 세계를 매혹시키다』를 통해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추천사
이 책은 새로운 시대를 맞아 국가의 소프트파워를 증진시키기 위해서 국가브랜딩을 어떻게 해나가야 할 것인가에 대한 로드맵을 제시해준다. 세계인과 소통할 수 있는 열쇠를 우리의 손에 쥐어주는 의미 있는 책이다.
-김영수 (전 문화부장관, 한국청소년문화연구소 이사장, 인천아시아게임 조직위원회 조직위원장)
이 책에 등장하는 사람들은 한국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헌신해 온 사람들이다. 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작은 실천이라도 함께 한다면 우리나라가 세계로 더 높이 도약하기 위한 도움닫기 달림길이 열릴 것이다.
-한태규 (제주평화연구원 원장, 전 태국 대사, 외교안보연구원장)
목차
목차
한국과 세계를 잇는 징검다리11
처녀귀신과 비빔밥 한 그릇의 공통점14
새로운 시대의 자발적 활동가들20
그들을 움직이는 내적인 힘-그들은 왜 오늘도 달리나? 23
제1장 'Korea' 브랜드의 도약
코리아,세계 속에 다시 태어나다
드림 소사이어티, 새로운 시대의 국가 브랜딩29
코리아 브랜드의 냉엄한 현 주소31
외국 영화 속에 묘사된 한국의 왜곡된 이미지35
코리아 브랜드, 이미지를 창조하라40
코리아 알림이가 된 젊은이, 강우성43
1,000명에게 월드컵 티셔츠를 입혀라!45
뉴욕 거리에 등장한 한국 귀신들51
축제가 된 한국 설날60
코리아타운에는 한옥이 없다?63
뿌까 캐릭터, 너 정체가 뭐니?69
제2장 우리는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7만명의 민간 외교관이 간다!
마치 공상과학 소설 같은 이야기77
평범한 사람들이 만든 아주 특별한 모임81
그저 작은 펜팔 사이트가 이룬 기적83
골리앗을 쓰러뜨린 다윗, 박기태 단장90
역시 사람이 가장 큰 힘이다93
길이 없는 곳에 길을 만든다96
스펙을 지운 자리, 나만의 열정으로 채워라100
슈퍼사절단K, 최신식 스마트외교를 부탁해!103
작은 겨자씨가 숲에서 제일 큰 나무가 되듯106
제3장 한식의 도전
한식, 정성과 과학으로 세계의 입맛을 사로잡다
100회의 비빔밥 테이블111
비빔밥 유랑단, 그들이 여정을 떠나기까지114
우리는 비빔밥 퍼주는 젊은이들118
태국 빈민가로, 파리 에펠탑으로 비빔밥의 거침없는 질주127
비빔밥의 도전은 계속된다133
한식 대표주자는 값싼 고기 뷔페?140
김치, 막걸리의 특허권이 외국 기업에?146
미국 TV에서 한식을 요리하다149
제4장 한글, 놀라운 글자
세계를향한한글의무한도전
한국인은 일본어를 쓰니? 중국어를 쓰니?155
찌아찌아족의 한글 보급 시도가 무산된 이유158
미국 공립학교의 아리랑과 군밤타령160
한글 국제 교류를 위해 힘쓰다, 이광규165
우리말로 글 쓰는 외국인 학생들171
한국어 가르치는 미국 교장 선생님176
유럽으로, 동남아로, 세계로 뻗는 한국어180
한글 교육의 새 지평, 스토리텔링183
한글, 미국 팝스타의 뮤직비디오에 등장하다185
한국인의 뿌리를 찾는 열쇠, 한국어189
뉴욕 맨해튼의 '브로드웨이 한글학교' 아이들191
제5장 한국 문화와 한류
한국의매력,세계의마음을열다
소프트 파워-문화의 힘201
세계를 강타한 KPOP 열풍205
한국 문화의 글로벌 스토리텔러, 김승아209
미션-대한민국을 홍보하라, 서경덕의 끝없는 도전218
해외 언론에 한국 문화를 광고하라224
독도에서 콘서트를! '독도지킴이'가수 김장훈231
동해바다를 물들인 대형 태극기와 영화 <미안하다 독도야>236
한국과 세계를 연결하는 커넥터240
한국문학, 세계인의 가슴을 울려라246
『엄마를 부탁해』와 한국문학의 해외 진출250
키모노 코레가 아니라 한복입니다, 이영희253
카네기홀 대극장에 펼쳐진 한국의 춤사위, 인남순259
한국 전통 음악의 메신저, 재미국악원264
한국인 디아스포라, 우리 문화 이어나가기268
제6장 한국 스포츠의 힘
스포츠로코리아의이름을알리다
국제스포츠대회 그랜드 슬램 국가, 코리아275
미국 지상파 방송을 탄'한국 스포츠의 탁월함'279
몸, 정신, 생활의 삼위일체-태권도284
체육 시간에 태권도를 배우는 세계 아이들289
스리랑카 태권도의 대부, 이기수293
민간외교관 태권도 사범, 그들의 삶을 바꾸다299
이소룡과 무하마드 알리의 사부, 태권도 영웅 이준구305
은반 위의 요정 김연아와 '오마주 투 코리아'312
제7장 국제봉사의 꿈
나눔과공존으로세계를품다
받는 나라에서 베푸는 나라로321
세계로 펼치는 사랑의 손길324
이태석 신부의 <울지마 톤즈>327
쓰레기 마을의 아이들에게 온 선생님, 김숙향331
하늘을 날아서 온 의사선생님, 박형동336
스리랑카의 '침의 신(神)', 한의사 한규언340
성악가에서 헝가리 노숙자의아버지가 되다, 신성학343
라디오는 전 세계인의 사랑을 싣고349
마다가스카르의 성자, '부시맨 닥터' 이재훈355
베풂이 아니라 '서로 나눔'으로, 다른 문화를 끌어안다362
에필로그369
사진목록382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