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아 피지 마라
사랑과 그리움, 행복과 추억, 가족과 이웃을 선명하고 깨끗한 언어로 그려낸 한 편의 로드 무비 『꽃아 피지 마라』. 이 책은 어렵지 않은 글로 사람의 정(情)을 이야기하고, 세상을 깊은 마음으로 보는 소박한 아름다움과 다정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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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사랑과 그리움, 행복과 추억, 가족과 이웃을
선명하고 깨끗한 언어로 그려낸 한 편의 로드 무비
수필가 정광애의 글에는 인간 본연의 깊은 정으로 따뜻함과 서늘함이 공존하는 삶의 파노라마가 펼쳐진다. 이 책 <꽃아 피지 마라>도 어렵지 않은 글로 사람의 정(情)을 이야기하고, 세상을 깊은 마음으로 보는 소박한 아름다움과 다정함이 있다.
작가의 은근하지만 예리한 시선(視線)과 따스하지만 정제된 사유(思惟)로 그려낸 40편의 수필을 읽는 순간, 독자는 마치 소나무 숲을 함께 걷는 청량함과 온유함을 동시에 느끼게 될 것이다.
목차
목차
소묘
해넘이, 알 수 없는 유혹 ㅣ 아름다운 빛깔 ㅣ 느낌, 즐겨찾기
늦가을 어느 날 ㅣ 그 골목길은 없다 ㅣ 훔쳐보기
아주 오래 된 것의 향기 ㅣ 느림의 길을 걷다
사랑
귀耳에 대한 짧은 이야기 ㅣ 육판리 가는 길
생각나고 때로는 그리운 것 ㅣ 홀로서기 ㅣ 닮은꼴 二題
아버지 ㅣ 떠날 손님, 떠나버린 손님 ㅣ 태생지
사색
마음으로 쓴 편지 ㅣ 꽃아 피지 마라 ㅣ 세상의 아버지들
땡큐! 바이 바이! ㅣ 네 번째 만남 ㅣ 그 사람을 보다
동숙의 노래 ㅣ 반갑다 친구야
어느 걸인의 변 ㅣ 빨간 운동화와 글쓰기
단상
사랑해요 ㅣ 망각과 소실 ㅣ 편지와 이메일
북한산을 바라보며 ㅣ 이별과 헤어짐 ㅣ 외박 2박3일
다리 밑 아이 ㅣ 프러포즈 ㅣ 안녕하십니까
어머니
어머니 1 ㅣ 어머니 2 ㅣ 네가 편하다
선몽先夢 ㅣ 돌아온 화초장
저자
저자
94년부터 글쓰기를 시작했으며, 99년 <에세이문학>에 정식으로 등단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하였다. 에세이집 <어느 햇빛 좋은 날>이 있고, <창으로 바라보는 풍경화> <밀물과 썰물> 등 다수 공저가 있다. 한국문인협회, 한국수필문학진흥회 회원으로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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