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숨의 유니버설 로봇(10대를 위한 책뽀시리즈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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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에 대해 깊은 고찰을 권하는 이야기!
카렐 차페크 희곡 『로숨의 유니버설 로봇』. 우리가 살고 있는 21세기의 기계문명과 노동하는 인간을 생각해 보는 희곡이다. 작가인 카렐 차페크는 체코의 저널리스트이자 비평가, 산문작가, 극작가로 활동했으며, SF 문학을 한 차원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작품은 인간이 생산해 낸 기계가 인간의 모든 것을 대신할 수 없다고 말하며, 인간의 의무이자 삶의 목적이기도 한 노동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서막과 본극 3막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 섬에 로봇 공장이 있다. 여기서 생산된 로봇들은 유럽 각지로 팔려나간다. 로봇의 수가 많아지자 로봇 인권운동을 하던 헬레나가 로숨의 공장을 찾아오면서 연극이 시작된다. 로봇의 반란으로 도민은 궁지에 몰리는데….
카렐 차페크 희곡 『로숨의 유니버설 로봇』. 우리가 살고 있는 21세기의 기계문명과 노동하는 인간을 생각해 보는 희곡이다. 작가인 카렐 차페크는 체코의 저널리스트이자 비평가, 산문작가, 극작가로 활동했으며, SF 문학을 한 차원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작품은 인간이 생산해 낸 기계가 인간의 모든 것을 대신할 수 없다고 말하며, 인간의 의무이자 삶의 목적이기도 한 노동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서막과 본극 3막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 섬에 로봇 공장이 있다. 여기서 생산된 로봇들은 유럽 각지로 팔려나간다. 로봇의 수가 많아지자 로봇 인권운동을 하던 헬레나가 로숨의 공장을 찾아오면서 연극이 시작된다. 로봇의 반란으로 도민은 궁지에 몰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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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우리가 살고 있는 21세기는 로봇의 천국이다. 청소로봇에서부터 기계를 공작하고 수술을 하고 인간 대신 전쟁을 하는 로봇도 등장했다. 이런 로봇은 안전한가. 이런 로봇들이 노동을 대신한다면 이후 인간에게 있어 노동이란 무엇인가.『로숨의 유니버설 로봇』은 이런 질문에 대한 대답을 하고 있다.
『로숨의 유니버설 로봇』은 1920년 가을에 출판되었다. 그리고 같은 해 프라하 국립극장에서 초연되었다. 우리가 지금 흔하게 사용하고 있는 '로봇'이라는 단어는 카렐 차페크의 『로숨의 유니버설 로봇』에서 비롯되었다. 카렐 차페크는 노동을 일컫는 말인 'robota'에서 'a'를 빼고 'robot'이란 단어를 만들었다.
카렐 차페크의 희곡『로숨의 유니버설 로봇』은 서막과 본극 3막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 섬에 로봇 공장이 있다. 여기서 생산된 로봇들은 유럽 각지로 팔려나간다. 로봇의 수가 많아지자 로봇 인권운동을 하던 헬레나가 로숨의 공장을 찾아오면서 연극이 시작된다. 로봇의 반란으로 궁지에 몰린 도민…….
카렐 차페크는『로숨의 유니버설 로봇』을 통해 인간이 생산해 낸 기계가 인간의 모든 것을 대신할 수 없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인간의 의무이자 삶의 목적이기도 했던 노동에 대해 생각하게 만든다. 그리고 궁극적으로 우리가 회복해야 할 것은 바로 생명을 가지고 있는 인간성이라고 말한다.
『로숨의 유니버설 로봇』은 1920년 가을에 출판되었다. 그리고 같은 해 프라하 국립극장에서 초연되었다. 우리가 지금 흔하게 사용하고 있는 '로봇'이라는 단어는 카렐 차페크의 『로숨의 유니버설 로봇』에서 비롯되었다. 카렐 차페크는 노동을 일컫는 말인 'robota'에서 'a'를 빼고 'robot'이란 단어를 만들었다.
카렐 차페크의 희곡『로숨의 유니버설 로봇』은 서막과 본극 3막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 섬에 로봇 공장이 있다. 여기서 생산된 로봇들은 유럽 각지로 팔려나간다. 로봇의 수가 많아지자 로봇 인권운동을 하던 헬레나가 로숨의 공장을 찾아오면서 연극이 시작된다. 로봇의 반란으로 궁지에 몰린 도민…….
카렐 차페크는『로숨의 유니버설 로봇』을 통해 인간이 생산해 낸 기계가 인간의 모든 것을 대신할 수 없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인간의 의무이자 삶의 목적이기도 했던 노동에 대해 생각하게 만든다. 그리고 궁극적으로 우리가 회복해야 할 것은 바로 생명을 가지고 있는 인간성이라고 말한다.
목차
목차
서막 ㆍ 7
제1막 ㆍ 46
제2막 ㆍ 94
제3막 ㆍ 133
옮긴이의 말 ㆍ 161
제1막 ㆍ 46
제2막 ㆍ 94
제3막 ㆍ 133
옮긴이의 말 ㆍ 161
저자
저자
카렐 차페크
저자 카렐 차페크는 보헤미아에서 태어난 체코의 저널리스트이자 비평가, 산문작가, 극작가입니다. 1차 대전 후 독립한 체코슬로바키아의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애썼으며, 20세기 체코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중 한 사람입니다. 대표작 『로숨의 유니버설 로봇(R.U.R.)』은 SF문학을 한 차원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이 작품에서 '로봇'이라는 말이 처음 나왔습니다. 형 요제프와 함께 기발한 상상력으로 철학적이면서 아이러니와 유머가 담긴 작품을 많이 남겼습니다. 작품으로는 『호르두발』, 『별똥별』, 『평범한 인생』, 『도롱뇽과의 전쟁』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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