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꽃이 피었습니다
시인 조정제의 『미친 꽃이 피었습니다』. 바닷가 근처에 둥지를 틀고서 시와 음악을 따라 흘러가는 철 안 든 낙서쟁이로 살아온 저자의 첫 번째 시집이다. 세상을 사랑하고 사람을 그리워하면서 살아가는 저자의 진실한 삶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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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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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묵언 수행
시를 쓴다는 그것
날마다 초설 (初雪)
초설의 바다
게 섰거라
그때 사랑하자
내 나이 마흔넷
대한 독도
사랑방 있어요
소나무
가을 염색 하던 날
그리움을 만나러 가는 길
그만큼만
남자의 길
내몸에 자석
님과 그대
들켰다
낮과 밤의 일기
마음의 산책
무엇이든 물어 보세요
물가에 맡긴 인연
변 명
사랑의 밥그릇
봄,봄,봄
속마음
그런 여자가 좋아
울랄라 울랄라
우체통
좋겠습니다
점
춤의 노래
애인을 찾습니다
한 계
시를 불렀더니
시를 찾아서
책을 덮으며
2.어머니
눈물의 종결자
그 여인 안 여사
그 여인과 하룻밤
어머니의 바다
어머니의 여인
매한가지
어머니의 답안지
마지막 효도
3.미친 초설의 낙서
사람이 반찬
미친 초설의 노래
걍
꼴리는 대로
꽃샘 감기
빵빵한 잣대
버스 안에서
남녀 탐구생활
방 귀
사람이라 그런 것이다
낮이나 밤이나
이런 사람 아나
진짜 두려움
중년의 부부
고물 장수
치과에 안 가길 잘했지
지나치다
그저 그런 사람
4.글보다 사람
선생님의 가방
모란동백
사랑때
고무밴드 김영주
꽃보다 그녀
신하님의 세상가마
현 선생님의 반란
혜화동 오 여사
작당모의
선물을 드립니다
의숙씨와 월숙씨
미친 꽃이 피었습니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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