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교육에 미친 선생이었다
교사 사회 부모 아이 교육에 관한 짧은 생각
『나는 교육에 미친 선생이었다』는 교사, 사회, 부모, 아이 교육에 관한 짧은 생각들을 고스란히 담아낸 책이다. 교육이론에서 해답을 찾지 못하는 이상하고 이해 할 수 없는 교육현상과 문제를 행동경제학에 힘입어 접근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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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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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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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 잃어버린 교육의 시간을 찾아서
제1부 잃어버린 존재를 찾아서
제1장 제자를 찾아서 - 꿈을 버리지 마라, 나의 마지막 제자들아
제2장 나를 찾아서 - 당신 실력 없대!
제3장 행복을 찾아서 - 칭찬의 진정한 의미
제2부 잃어버린 교육을 찾아서
제1장 선생님을 찾아서 - 다시 선생으로 돌아가다
제2장 아이를 찾아서 - 이름을 붙이고 부르면 그렇게 된다
제3장 부모를 찾아서 - 아버지의 사랑을 먹다, 별을 헤며
제3부 잃어버린 언어를 찾아서
제1장 학교를 찾아서 - 잠자는 호랑이를 깨워라
제2장 공부방법을 찾아서 - 자기주도학습의 불편한 진실
제3장 교육개념을 찾아서 - 생각에 관한 생각, 연상기억
EPILOGUE / 이 글을 쓰는데 영향을 준 책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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