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볕 고이는 뜰
침묵의 심연
시인 박일규의 『봄볕 고이는 뜰』. 청년기부터 다듬어온 시력으로 중년에 시인 서정주의 추천을 받아 문예지 '현대문학'을 통해 문단에 나온 저자의 에세이집이다. 60세가 되던 해에 첫 시집을 출간한 저자가 80세를 맞아 지금까지의 삶을 고스란히 담은 에세이를 읽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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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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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황새물 아저씨의 참새구이
할아버지와 하모니카
첫 직장 수줍은 시절
창세기
규태야, 규동아!
오군도烏群圖
황새물 아저씨의 참새구이
아들에게 물려주고 싶은 것
십육만 사천팔백 원
어머니와 아내
조춘早春
십육만 사천팔백 원
만난들 무엇하겠는가
누룽지와 선악과
게임소프트와 외할아버지
우리 어머니
검정 옷 한 벌
절망 곁에 있어준 사람들
큰딸의 큰아들과 작은딸의 둘째 딸
검정 옷 한 벌
열다섯 살 누이동생
복사꽃
'판길이' 아저씨
노을
징소리 여운
고향의 봄 본향의 봄
장고 독주長鼓 獨奏
마른 뼈들이 살아나는 이야기
징소리 여운
잃어버린 것들
점니 고모의 "어부~바"
꽃이 피는 날
나는 무슨 물이 들었는고
창조주의 매품
촛대도 가져가시오
꽃이 피는 날
'맨발이'의 영혼
하늘이 제 빛으로
침묵의 심연
신도네의 침묵
돌의 밀어
탈출 불감증
세례자 요한과 단테의 신곡
최후의 만찬과 첫미사
에필로그
만남의 미학_천이두
맺는글_박일규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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