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책과 빈 주전자
나를 찾아가는 지혜여행 / 길을 찾는 이에게, 지혜로워지려는 이에게
『만화책과 빈 주전자』는 가톨릭다이제스트」와 「월간독자 Reader」의 발행인 윤학의 길을 찾는 이에게, 지혜로워지려는 이에게 전하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길을 찾는 이에게, 지혜로워지려는 이에게
창을 열면 바다가 보이는 허름한 집 툇마루에 아버지가 도회지에 나가 어렵게 구해온 책을 표지가 너덜너덜해지도록 읽고 또 읽으며 어린 시절을 보낸 글쓴이 '윤 학'은 변호사가 되고 법학박사도 되었지만 어릴 적 아버지 옆에서 책을 읽던 소년의 마음을, 맑은 정신을 그리워했습니다.
사람들 역시 가치 있는 것에 목말라하고 순수한 세계를 열망하면서도 남의 눈에 얽매여, 자기 생각에 빠져 고통받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그의 사랑은 세상을 향한 글쓰기로 확장되었고, 이제 그의 글은 세상에 주는, 그만의 독특한 사람의 선물이 되었습니다.
이 책은 《흰 눈을 털며 달려가던》으로 나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는데 이번에 《만화책과 빈 주전자》라는 개정판으로 새롭게 발간되었습니다.
목차
목차
박완서 소설가
머 리 글 윤 학
지혜, 자유로 가는 길
너는 못생겼다 잉~
언변이 없냐? 인물이 못났냐?
노처녀 셋 노총각 셋
모래성 쌓는 천재들
좋수꽝? 원더풀!
마음대로 고쳐도 돼요
사랑, 지혜의 샘
아버지의 감나무 책상
도망간 아내
그의 식당
산소를 만드는 여인
빈익빈 부익부
교육, 지혜의 빛
만화책과 빈 주전자
물지게 지고 오던 밤
이틀 치 주먹밥
삼일로에서 월부책 팔다
너한테 용돈 주나 봐라
둘째 딸의 불평
오늘은 무얼 시킬까?
정의, 지혜의 열매
아버지의 저울
독일어 사전을 훔치다
엄마, 선생님 돈 줬어?
시골 누나, 강남 마님들
꿈, 지혜의 날개
풍금 옆 음치 소년 160
천막극장과 강강술래 165
쪽문을 열면 시원한 바닷바람이 170
그 마을에도 '책'은 있었다 175
뉴욕의 따끈한 수프 180
요즘 잠이 안 와요 185
에필로그 윤 학 192
저자
저자
《가톨릭다이제스트》 《월간독자 Reader》 발행인
흰물결아트센터 대표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