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사랑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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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보편적이면서도 특별한 떨림!
일상에서 부딪히는 사소하지만 특별한 사랑의 감정을 그려낸 에세이『열심히 사랑하고 있습니까』. ‘엔크린닷컴 모닝커피’를 통해 매주 소소한 일상을 담은 편지 같은 에세이를 전해온 정윤선이 전하는 사랑 이야기를 담았다. 누구나 한번은 겪어봤거나 들어봤을 법한 우리 곁의 익숙한 이야기들을 저자만의 섬세한 관찰력과 독특한 관점으로 풀어냈다. 감정을 티내지 않지만 외롭고 여린 현대인들을 위로하고 생명력을 불어넣는 사랑 이야기를 통해 사소하지만 가슴시린 사랑을 잔잔하게 그려낸다.
일상에서 부딪히는 사소하지만 특별한 사랑의 감정을 그려낸 에세이『열심히 사랑하고 있습니까』. ‘엔크린닷컴 모닝커피’를 통해 매주 소소한 일상을 담은 편지 같은 에세이를 전해온 정윤선이 전하는 사랑 이야기를 담았다. 누구나 한번은 겪어봤거나 들어봤을 법한 우리 곁의 익숙한 이야기들을 저자만의 섬세한 관찰력과 독특한 관점으로 풀어냈다. 감정을 티내지 않지만 외롭고 여린 현대인들을 위로하고 생명력을 불어넣는 사랑 이야기를 통해 사소하지만 가슴시린 사랑을 잔잔하게 그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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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매주 30만 엔크린닷컴 모닝커피 독자와 함께 한
정윤선의 따뜻하고도 가슴 저린 심.장.에.세.이
일상에서 부딪히는 사소하지만 특별한 사랑의 순간들을 담담하면서도 가슴 저린 시선으로 그려낸 포토 감성에세이 <열심히 사랑하고 있습니까>.
'엔크린닷컴 모닝커피'를 통해 편지 같은 에세이로 매주 30만 독자들을 만나고 있기도 한 정윤선은 그동안 미처 다 들려주지 못했던 수줍고도 오랜 이야기들을 이 책에 담아내었다.
당신의 오래된 우물에서 길어 올린 익숙한 이야기
사소하지만 그래서 더 가슴 시린 여.운.
노란 목마, 초등학교 입학하던 날 달았던 이름표, 못난이 삼형제, 쫀드기, 아카시아 향기로 가득했던 옛동네, 손가락 넣고 빙그르르 돌리던 다이얼 전화기, 연필깎이, 반창고, 맹장수술, 솜사탕, 소풍, 멀미, 이태리 타올, 그리고 첫사랑까지…….
앞만 보고 달리는 사람들 속에서 기억과 시간이 딜레마이자 사는 이유가 되는, 여리고 여려서 아프기만 한 모든 이들을 위한 익숙한 이야기들이 그 시절을 생각나게 하는 잔잔한 사진과 함께 차곡차곡 채워져 당신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한다.
당신이 이미 알고 있거나 어쩌면 아직 모르고 있는
사랑, 그 모든 순간에 대한 특별한 떨.림.
'엔크린닷컴 모닝커피'를 통해 소소한 일상을 담은 편지 같은 에세이로 매주 30만의 독자들을 찾아가고 있는 그녀, 정윤선.
기억과 시간, 그 안에서 수줍게 바스락거리던 바래진 추억에 대한 이야기를 <열심히 사랑하고 있습니까> 이 책 안에 담담하면서도 따뜻하게 품어 사람들 속으로 더 깊이 다가왔다.
노란 목마, 아폴로와 쫀드기, 못난이 삼형제, 이태리 타올, 솜사탕, 구두수선점의 할아버지, 소풍, 옛동네, 첫사랑…
누구나 한번은 겪어봤거나 들어봤을 우리 곁의 익숙한 이야기들.
하지만 그녀는 섬세한 관찰력과 독특한 관점으로 이 익숙한 이야기들에 생명력을 불어넣는다. 때로는 냉철한 시선이 번득이고, 때로는 따뜻한 공감이 살아 있어, 읽다 보면 글 사이사이로 깊숙이 빨려 들어가고 마는 행복한 중독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어릴 적 길을 잃어버린 순간에 대한 트라우마, 아무리 찾아 헤매도 보이지 않는 숨바꼭질 같은 인연, 퍼내고 퍼내도 식지 않는 그리움에 대한 갈증, 그리고 특별함에 대한 조바심까지, 이 책은 당신이 이미 알고 있거나 어쩌면 아직 모르고 있는 사랑 그 모든 순간을 날카롭게 포착한 떨림의 기록이기도 하다.
기억을 잃어버린 이들, 추억이 바래진 이들에게 그녀가 묻는다.
그때, 그곳에서 그토록 치열했던 당신…
지금,
열심히 사랑하고 있느냐고.
정윤선의 따뜻하고도 가슴 저린 심.장.에.세.이
일상에서 부딪히는 사소하지만 특별한 사랑의 순간들을 담담하면서도 가슴 저린 시선으로 그려낸 포토 감성에세이 <열심히 사랑하고 있습니까>.
'엔크린닷컴 모닝커피'를 통해 편지 같은 에세이로 매주 30만 독자들을 만나고 있기도 한 정윤선은 그동안 미처 다 들려주지 못했던 수줍고도 오랜 이야기들을 이 책에 담아내었다.
당신의 오래된 우물에서 길어 올린 익숙한 이야기
사소하지만 그래서 더 가슴 시린 여.운.
노란 목마, 초등학교 입학하던 날 달았던 이름표, 못난이 삼형제, 쫀드기, 아카시아 향기로 가득했던 옛동네, 손가락 넣고 빙그르르 돌리던 다이얼 전화기, 연필깎이, 반창고, 맹장수술, 솜사탕, 소풍, 멀미, 이태리 타올, 그리고 첫사랑까지…….
앞만 보고 달리는 사람들 속에서 기억과 시간이 딜레마이자 사는 이유가 되는, 여리고 여려서 아프기만 한 모든 이들을 위한 익숙한 이야기들이 그 시절을 생각나게 하는 잔잔한 사진과 함께 차곡차곡 채워져 당신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한다.
당신이 이미 알고 있거나 어쩌면 아직 모르고 있는
사랑, 그 모든 순간에 대한 특별한 떨.림.
'엔크린닷컴 모닝커피'를 통해 소소한 일상을 담은 편지 같은 에세이로 매주 30만의 독자들을 찾아가고 있는 그녀, 정윤선.
기억과 시간, 그 안에서 수줍게 바스락거리던 바래진 추억에 대한 이야기를 <열심히 사랑하고 있습니까> 이 책 안에 담담하면서도 따뜻하게 품어 사람들 속으로 더 깊이 다가왔다.
노란 목마, 아폴로와 쫀드기, 못난이 삼형제, 이태리 타올, 솜사탕, 구두수선점의 할아버지, 소풍, 옛동네, 첫사랑…
누구나 한번은 겪어봤거나 들어봤을 우리 곁의 익숙한 이야기들.
하지만 그녀는 섬세한 관찰력과 독특한 관점으로 이 익숙한 이야기들에 생명력을 불어넣는다. 때로는 냉철한 시선이 번득이고, 때로는 따뜻한 공감이 살아 있어, 읽다 보면 글 사이사이로 깊숙이 빨려 들어가고 마는 행복한 중독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어릴 적 길을 잃어버린 순간에 대한 트라우마, 아무리 찾아 헤매도 보이지 않는 숨바꼭질 같은 인연, 퍼내고 퍼내도 식지 않는 그리움에 대한 갈증, 그리고 특별함에 대한 조바심까지, 이 책은 당신이 이미 알고 있거나 어쩌면 아직 모르고 있는 사랑 그 모든 순간을 날카롭게 포착한 떨림의 기록이기도 하다.
기억을 잃어버린 이들, 추억이 바래진 이들에게 그녀가 묻는다.
그때, 그곳에서 그토록 치열했던 당신…
지금,
열심히 사랑하고 있느냐고.
목차
목차
머리말
Part 1 나쁘거나 혹은 그립거나
당신을 담고 / 목마를 탄다 / 이름표 / 갈증 / 갈증 2 / 가방 / 기억의 처음 / 나는 아직 그래요 / 그네를 타고 / 닮은꼴 / 숨바꼭질 / 나쁘거나 혹은 그립거나 / 들리나요…? / …그렇게 고맙니? / 빨간 신호등 / 옛동네 / 주문 / 너에게 말걸기 / 잠글 수 없는 / 티눈 / 너를 손에 쥐고
Part 2 내 오랜 그 녀석
가까이 / 내 오른 그 녀석 / 냄새, 그 기억의 부스러기 / 어쩌면, 열 하나 / 아직 녹지 말아요 / 스물 / 누군가 등을 보일 때 / 굳이 / 위로 / 따뜻한 동행 / 흔들리나요? / 당신의 수동적인 사랑 / 가을이, 분다 / 대학로에 가고 싶다 / 이 순간, 초를 재는 당신에게 / U턴 / 행복한 미로 / 편지 왔어요 / 논픽션nonfiction / 아름다운 백발 / 폴짝 / Thanks / 쉬,고,싶,다
Part 3 나 여기 있어요
딴생각 / 카라멜 / 망각 / 나 여기 있어요 / 미아 / 투영 / 처음부터 / 요 조그맣고 어여쁜 놈 / 방치 / 바람구멍 / 천국을 만나다 / 나와 당신의 나이 / 아무도 몰래 / 전이 / 파편 / 노란 불이 깜박거려 / 겁쟁이 / 그렇게 해줘 / 신파 드라마처럼 / 표식 / 달리고 싶니? / Don't… / 썬루프 / 썬루프 2 / 하늘 위에서 꿈꾸다
Part 4 신기하게도, 당신…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커피 / 신기하게도, 당신… / 너무 오래 묵혀버린 / 볼 빨간 아이 / 솜사탕 / 김밥 / 오월, 소풍처럼 / 점화 / 눈물 두 병 / 당신의 우물엔 누가 살고 있습니까 / one?way / 보이지 않는 당신 / 여운 / 퍼즐 / 엘리베이터 밖에서 / 특별함에 대한 조바심 / 바보같이 / 아이가 사는 나라 / 얼굴 없는 누군가 / Delete / 버스 안에서 / 빨래 / 당신이 그랬던 것처럼 / 시기적절한 등장 / 술래를 기다림
Part 5 그래도, 그대로 남아
참 편리한 가슴 / 따뜻할 수 없는 당신에게, 삼십육점 오도를 자랑하며 / 초록 장갑 / 즐거운 여행 / 기억과 시간의 반비례 / 그래도, 그대로 남아 / 그곳엔 목련이 있었다 / 비 냄새 / 인연에게 묻다 / 사랑, 따위 / 너의 생일 / 연극 / 버릴 수 없는 통증 / 하차 / 일요일 아침 / 천 천 히 가주세요 / 이렇게, 제자리 / 화가의 손 / 회복기 / 손톱 / 연애질 / 모모 / 뜨거울 수 없어 시린 / 졸음 / 소나기를 망설이다 / 완벽한 진심은 어려운가 / Pheromone
Part 1 나쁘거나 혹은 그립거나
당신을 담고 / 목마를 탄다 / 이름표 / 갈증 / 갈증 2 / 가방 / 기억의 처음 / 나는 아직 그래요 / 그네를 타고 / 닮은꼴 / 숨바꼭질 / 나쁘거나 혹은 그립거나 / 들리나요…? / …그렇게 고맙니? / 빨간 신호등 / 옛동네 / 주문 / 너에게 말걸기 / 잠글 수 없는 / 티눈 / 너를 손에 쥐고
Part 2 내 오랜 그 녀석
가까이 / 내 오른 그 녀석 / 냄새, 그 기억의 부스러기 / 어쩌면, 열 하나 / 아직 녹지 말아요 / 스물 / 누군가 등을 보일 때 / 굳이 / 위로 / 따뜻한 동행 / 흔들리나요? / 당신의 수동적인 사랑 / 가을이, 분다 / 대학로에 가고 싶다 / 이 순간, 초를 재는 당신에게 / U턴 / 행복한 미로 / 편지 왔어요 / 논픽션nonfiction / 아름다운 백발 / 폴짝 / Thanks / 쉬,고,싶,다
Part 3 나 여기 있어요
딴생각 / 카라멜 / 망각 / 나 여기 있어요 / 미아 / 투영 / 처음부터 / 요 조그맣고 어여쁜 놈 / 방치 / 바람구멍 / 천국을 만나다 / 나와 당신의 나이 / 아무도 몰래 / 전이 / 파편 / 노란 불이 깜박거려 / 겁쟁이 / 그렇게 해줘 / 신파 드라마처럼 / 표식 / 달리고 싶니? / Don't… / 썬루프 / 썬루프 2 / 하늘 위에서 꿈꾸다
Part 4 신기하게도, 당신…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커피 / 신기하게도, 당신… / 너무 오래 묵혀버린 / 볼 빨간 아이 / 솜사탕 / 김밥 / 오월, 소풍처럼 / 점화 / 눈물 두 병 / 당신의 우물엔 누가 살고 있습니까 / one?way / 보이지 않는 당신 / 여운 / 퍼즐 / 엘리베이터 밖에서 / 특별함에 대한 조바심 / 바보같이 / 아이가 사는 나라 / 얼굴 없는 누군가 / Delete / 버스 안에서 / 빨래 / 당신이 그랬던 것처럼 / 시기적절한 등장 / 술래를 기다림
Part 5 그래도, 그대로 남아
참 편리한 가슴 / 따뜻할 수 없는 당신에게, 삼십육점 오도를 자랑하며 / 초록 장갑 / 즐거운 여행 / 기억과 시간의 반비례 / 그래도, 그대로 남아 / 그곳엔 목련이 있었다 / 비 냄새 / 인연에게 묻다 / 사랑, 따위 / 너의 생일 / 연극 / 버릴 수 없는 통증 / 하차 / 일요일 아침 / 천 천 히 가주세요 / 이렇게, 제자리 / 화가의 손 / 회복기 / 손톱 / 연애질 / 모모 / 뜨거울 수 없어 시린 / 졸음 / 소나기를 망설이다 / 완벽한 진심은 어려운가 / Pheromone
저자
저자
정윤선
저자 정윤선은 글을 읽고 끄적거릴 줄 알게 되면서부터 시인과 성우를 꿈꾸었으나 대학 졸업 후 연극판에서 취재, 인터뷰 일을 하다가 지금은 온라인 서비스 기획ㆍ마케팅 일을 하고 있다. 잡지 등에 영화와 연극 칼럼을 기고하는 등 꾸준히 글쓰기를 해온 그녀는, 현재 '엔크린닷컴 모닝커피'를 통해 매주 소소한 일상을 담은 편지 같은 에세이로 사람들을 찾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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