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하지 않은 것이 더 아름답다
책을 읽고 난 후 올려다본 하늘은 왠지 더 맑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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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완전한 세상에서 어떻게 해야 행복해질 수 있을까?
사람들은 누구나 행복을 바라지만, 그런 바람 자체가 뜬구름처럼 여겨지기 일쑤이다. ‘행복’이란 말 자체가 마치 뜬구름처럼 들리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렇듯 뜬구름처럼 여겨지는 ‘행복’을 주제로 삼아, 일상생활의 다양한 측면을 통찰하고 있다. 의사이자 심리학자인 하이란 박사는 현대 심리학의 다양한 연구 성과들에 기초하여, 풍부한 사례들을 인용하며 구체적으로 설명해 나가고 있다. 이에 따라 사랑, 고통, 역경, 부부관계, 자녀 교육 문제, 직장 생활, 인생관 등을 조목조목 살펴보고 쉬운 지침으로 제시해 나간다.
행복해지는 방법은 일종의 능력인데, 이것은 어느 누구나 어렵잖게 익힐 수 있다. 다만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기존의 사고방식, 태도, 습관 등을 바로잡을 필요가 있다. 그런 연후에 마치 요리법을 익히듯이 점차 숙련시켜 나갈 수 있다는 것이 저자의 의견이다. 저자가 자주 되풀이하는 지침은 “과거를 내려놓고 미래를 걱정하지 않고 지금 이 순간을 즐기자”로 요약할 수 있다. 나아가 다음과 같은 물음들을 묻는다. 이 불완전한 세상에서 어떻게 해야 행복해질 수 있을까? 또한 불완전한 자신, 불완전한 인간관계에서 어떻게 해야 원만한 평화를 누릴 수 있을까? 그리하여 인생에서 어떻게 해야 불완전한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을까?
이 책은 위와 같은 물음들에 대해 일상생활에 곧바로 적용시킬 수 있는 실용적인 처방을 내놓는다. 뭔가 이해하기 어렵거나, 실행할 수 없는 항목들은 거의 찾아볼 수 없다. 너무나도 구체적이고 일상적이고 쉽다. 그리하여 맨 처음에는 뜬구름처럼 여겨지던 ‘행복’이란 말에 생생한 살이 입혀지고 피가 도는 것 같다. 바로 이런 것이 “완벽하지 않은 것이 더 아름답다”가 아니겠는가.
사람들은 누구나 행복을 바라지만, 그런 바람 자체가 뜬구름처럼 여겨지기 일쑤이다. ‘행복’이란 말 자체가 마치 뜬구름처럼 들리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렇듯 뜬구름처럼 여겨지는 ‘행복’을 주제로 삼아, 일상생활의 다양한 측면을 통찰하고 있다. 의사이자 심리학자인 하이란 박사는 현대 심리학의 다양한 연구 성과들에 기초하여, 풍부한 사례들을 인용하며 구체적으로 설명해 나가고 있다. 이에 따라 사랑, 고통, 역경, 부부관계, 자녀 교육 문제, 직장 생활, 인생관 등을 조목조목 살펴보고 쉬운 지침으로 제시해 나간다.
행복해지는 방법은 일종의 능력인데, 이것은 어느 누구나 어렵잖게 익힐 수 있다. 다만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기존의 사고방식, 태도, 습관 등을 바로잡을 필요가 있다. 그런 연후에 마치 요리법을 익히듯이 점차 숙련시켜 나갈 수 있다는 것이 저자의 의견이다. 저자가 자주 되풀이하는 지침은 “과거를 내려놓고 미래를 걱정하지 않고 지금 이 순간을 즐기자”로 요약할 수 있다. 나아가 다음과 같은 물음들을 묻는다. 이 불완전한 세상에서 어떻게 해야 행복해질 수 있을까? 또한 불완전한 자신, 불완전한 인간관계에서 어떻게 해야 원만한 평화를 누릴 수 있을까? 그리하여 인생에서 어떻게 해야 불완전한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을까?
이 책은 위와 같은 물음들에 대해 일상생활에 곧바로 적용시킬 수 있는 실용적인 처방을 내놓는다. 뭔가 이해하기 어렵거나, 실행할 수 없는 항목들은 거의 찾아볼 수 없다. 너무나도 구체적이고 일상적이고 쉽다. 그리하여 맨 처음에는 뜬구름처럼 여겨지던 ‘행복’이란 말에 생생한 살이 입혀지고 피가 도는 것 같다. 바로 이런 것이 “완벽하지 않은 것이 더 아름답다”가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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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심리학자는 '행복'을 어떻게 이해하고 있을까?
하이란 박사는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다. 의학계에서 안과 의사로 일하다가 38세에 돌연 심리학으로 전공을 바꾸었다. 심리학을 공부하면서 물 만난 물고기처럼 매진하여 박사 학위를 딴 후, 미국 최대의 심리 건강 센터인 센터스톤(Centerstone)에서 32개국 출신의 난민과 이민자들에게 심리 상담을 해주었다. 귀국한 후에 2008년 원촨 대지진이 발생하자, 가족들을 데리고 3년간 자원봉사 활동을 하면서 방대한 심리 상담 데이터를 축적하게 되었다. 이 같은 독특한 이력을 바탕삼아, 저자는 '행복'이란 주제를 놓고 다양한 노하우를 집결시켜 놓았다.
크리스토퍼 거머 교수의 말마따나, "행복은 어떻게 하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느냐의 문제가 아니다. 어떻게 하면 원하지 않는 것과 사이좋게 지낼 수 있느냐의 문제이다." 바꿔 말하면, 어떻게 해야 인생의 고통과 사이좋게 지낼 수 있을까 하는 문제이다. 그렇다면 인생의 고통은 어디에서 올까? 과거를 후회하고 미래를 걱정하며 현재를 끊임없이 비교하는 것에서 온다. 바로 여기에서 저자가 자주 되풀이하는 지침, "과거를 내려놓고 미래를 걱정하지 않고 지금 이 순간을 즐기자"가 나온다.
이러한 지침은 결국 자기성찰, 자기각성, 자기 연민으로 이어진다. 바꿔 말하면, 먼저 자기 스스로를 사랑해야만 다른 사람들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 같은 기본 통찰에 기초하여 사랑, 역경, 부부관계, 자녀 교육 문제, 직장 생활, 나아가 일상생활의 이모저모를 예리하게 집어낸다. 그리하여 이 책은 한 심리학자가 '행복'이라는 프리즘을 통해 들여다본 일상생활의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일상적인 사례들로 가득 찬 구체적인 청사진
저자가 제시한 지침들은 어떻게 보면 지극히 평범하고 일상적인 것들이고, 어디선가 한두 번쯤은 들어봤음직한 내용들이다. 그런데도 그 지침들이 예사롭지 않게 들리는 까닭은, 저자가 적재적소에 풍부한 사례들을 인용하여 매우 구체적인 그림으로 제시했기 때문이고, 또한 그 지침들이 말하기는 쉽지만 실천하기는 어렵기 때문이며, 이렇게 체계적으로 한데 모으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이를테면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가 되는 셈이다.
이 책에서는 일상적이고 구체적인 지침들과 사례들, 이해하기가 어렵지 않고 단계별로 제시된 방법들, 일상생활의 다양한 측면들을 두루 아우른 포괄성 등이 돋보인다. 말하자면 이 책은 일반적인 현대인이 일상생활에서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행복을 찾는 여정에 필요한 청사진'처럼 읽히고, 일종의 매뉴얼처럼 느껴지는 것이다. 거기에 저자 특유의 발랄한 문장들이 톡톡 튀는 리듬감을 불어넣어, 마치 물고기가 물속에서 여유롭게 헤엄치는 듯한 기분이 든다.
결국 저자가 이 책에서 끄집어낸 개념, "불완전한 아름다움" "완벽하지 않은 아름다움"이 바로 우리 인생의 진짜 모습이 아닐까 여겨지는 것이다.
[책 속으로 추가]
부모가 자녀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뭘까? 아이가 세상에서 독립적으로 살아가려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인생의 기복에 잘 적응하는 능력, 다시 말해서 회복탄력성(resilience:심각한 삶의 도전에 직면하고도 다시 일어나는 능력)이 필요하다. 회복탄력성에는 크게 건강한 신체, 정서 관리, 대인관계, 자존감과 자신감, 긍정적인 성격, 목표 수립, 문제 해결, 충동 조절, 적극적인 탐구의 9개 능력이 포함된다.
회복탄력성이 뛰어난 아이는 어떤 난관에 부딪혀도 계속해서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행복을 추구한다. ……
여기 부모들이 솔깃할 만한 내용이 있다. 과학자들은 연구 끝에 회복탄력성의 유무가 성공과 실패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이라는 사실을 발견했다. 더 고무적인 점은, 회복탄력성은 학습과 훈련을 통해 키울 수 있다는 점이다.
-「자녀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회복탄력성을 키워주는 것이다」 중에서
요즘 사람들은 이미 많이 배우고도 더 배우느라 바쁘다. 지식이 곧 재능이고 지식이 많을수록 재능이 더 뛰어나다고 생각해서이다. 하지만 이것은 과거에나 해당되는 말이다. 전 세계 곳곳에 인터넷망이 촘촘히 깔린 지금은 지식이 넘쳐난다. 인터넷을 검색하면 모든 정보가 다 나오므로 굳이 기록할 필요도 없고 외울 필요도 없으며, 궁금한 것이 있을 때에는 그때그때 찾아보면 된다. 따라서 누구든 지식 자랑을 했다가는 창피를 당하기 일쑤이고, 곧바로 '아웃' 될 수도 있다.
재능의 유무를 판단하는 중요한 기준은 무엇을 아느냐, 무엇을 할 줄 아느냐가 아니다.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느냐, 성실하게 일하느냐, 회사에 얼마나 기여할 수 있느냐이다.
-「기회를 못 만난 게 아니라 능력이 부족한 것」 중에서
인생이 원하는 대로 풀리지 않는 것은 다른 데 원인이 있지 않다. 한 번도 자기 자신에게 만족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 옛말에 "한 자의 길이도 짧을 때가 있고, 한 치의 길이도 길 때가 있다."라는 말이 있다. 결점 없이 완벽한 사람은 없다는 말이다. 세상에 완벽한 사람과 일은 없다. 다른 사람이 완벽해 보이는 것은 멀리서 보기 때문이고, 자신이 불만족스러운 것은 너무 가까이서 보기 때문이다. 당신은 생각처럼 그렇게 엉망진창이지 않다. 다른 사람도 당신이 생각하는 것처럼 그렇게 완벽하지 않다. 그러니 자기 자신을 사랑하자!
인생의 많은 일, 특히 나쁜 일은 지나고 보면 저마다 아름다운 의미가 있었던 것을 알 수 있다. 나도 그런 일을 부지기수로 경험했다. 당시에는 최악의 일이었지만, 몇 년이 지난 뒤에 그것이 인생의 전환점이었음을 알고 감사했다.
-「옆에 누가 있든 말든 난 의연하게 나를 꽃피울 것이다」 중에서
하이란 박사는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다. 의학계에서 안과 의사로 일하다가 38세에 돌연 심리학으로 전공을 바꾸었다. 심리학을 공부하면서 물 만난 물고기처럼 매진하여 박사 학위를 딴 후, 미국 최대의 심리 건강 센터인 센터스톤(Centerstone)에서 32개국 출신의 난민과 이민자들에게 심리 상담을 해주었다. 귀국한 후에 2008년 원촨 대지진이 발생하자, 가족들을 데리고 3년간 자원봉사 활동을 하면서 방대한 심리 상담 데이터를 축적하게 되었다. 이 같은 독특한 이력을 바탕삼아, 저자는 '행복'이란 주제를 놓고 다양한 노하우를 집결시켜 놓았다.
크리스토퍼 거머 교수의 말마따나, "행복은 어떻게 하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느냐의 문제가 아니다. 어떻게 하면 원하지 않는 것과 사이좋게 지낼 수 있느냐의 문제이다." 바꿔 말하면, 어떻게 해야 인생의 고통과 사이좋게 지낼 수 있을까 하는 문제이다. 그렇다면 인생의 고통은 어디에서 올까? 과거를 후회하고 미래를 걱정하며 현재를 끊임없이 비교하는 것에서 온다. 바로 여기에서 저자가 자주 되풀이하는 지침, "과거를 내려놓고 미래를 걱정하지 않고 지금 이 순간을 즐기자"가 나온다.
이러한 지침은 결국 자기성찰, 자기각성, 자기 연민으로 이어진다. 바꿔 말하면, 먼저 자기 스스로를 사랑해야만 다른 사람들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 같은 기본 통찰에 기초하여 사랑, 역경, 부부관계, 자녀 교육 문제, 직장 생활, 나아가 일상생활의 이모저모를 예리하게 집어낸다. 그리하여 이 책은 한 심리학자가 '행복'이라는 프리즘을 통해 들여다본 일상생활의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일상적인 사례들로 가득 찬 구체적인 청사진
저자가 제시한 지침들은 어떻게 보면 지극히 평범하고 일상적인 것들이고, 어디선가 한두 번쯤은 들어봤음직한 내용들이다. 그런데도 그 지침들이 예사롭지 않게 들리는 까닭은, 저자가 적재적소에 풍부한 사례들을 인용하여 매우 구체적인 그림으로 제시했기 때문이고, 또한 그 지침들이 말하기는 쉽지만 실천하기는 어렵기 때문이며, 이렇게 체계적으로 한데 모으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이를테면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가 되는 셈이다.
이 책에서는 일상적이고 구체적인 지침들과 사례들, 이해하기가 어렵지 않고 단계별로 제시된 방법들, 일상생활의 다양한 측면들을 두루 아우른 포괄성 등이 돋보인다. 말하자면 이 책은 일반적인 현대인이 일상생활에서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행복을 찾는 여정에 필요한 청사진'처럼 읽히고, 일종의 매뉴얼처럼 느껴지는 것이다. 거기에 저자 특유의 발랄한 문장들이 톡톡 튀는 리듬감을 불어넣어, 마치 물고기가 물속에서 여유롭게 헤엄치는 듯한 기분이 든다.
결국 저자가 이 책에서 끄집어낸 개념, "불완전한 아름다움" "완벽하지 않은 아름다움"이 바로 우리 인생의 진짜 모습이 아닐까 여겨지는 것이다.
[책 속으로 추가]
부모가 자녀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뭘까? 아이가 세상에서 독립적으로 살아가려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인생의 기복에 잘 적응하는 능력, 다시 말해서 회복탄력성(resilience:심각한 삶의 도전에 직면하고도 다시 일어나는 능력)이 필요하다. 회복탄력성에는 크게 건강한 신체, 정서 관리, 대인관계, 자존감과 자신감, 긍정적인 성격, 목표 수립, 문제 해결, 충동 조절, 적극적인 탐구의 9개 능력이 포함된다.
회복탄력성이 뛰어난 아이는 어떤 난관에 부딪혀도 계속해서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행복을 추구한다. ……
여기 부모들이 솔깃할 만한 내용이 있다. 과학자들은 연구 끝에 회복탄력성의 유무가 성공과 실패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이라는 사실을 발견했다. 더 고무적인 점은, 회복탄력성은 학습과 훈련을 통해 키울 수 있다는 점이다.
-「자녀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회복탄력성을 키워주는 것이다」 중에서
요즘 사람들은 이미 많이 배우고도 더 배우느라 바쁘다. 지식이 곧 재능이고 지식이 많을수록 재능이 더 뛰어나다고 생각해서이다. 하지만 이것은 과거에나 해당되는 말이다. 전 세계 곳곳에 인터넷망이 촘촘히 깔린 지금은 지식이 넘쳐난다. 인터넷을 검색하면 모든 정보가 다 나오므로 굳이 기록할 필요도 없고 외울 필요도 없으며, 궁금한 것이 있을 때에는 그때그때 찾아보면 된다. 따라서 누구든 지식 자랑을 했다가는 창피를 당하기 일쑤이고, 곧바로 '아웃' 될 수도 있다.
재능의 유무를 판단하는 중요한 기준은 무엇을 아느냐, 무엇을 할 줄 아느냐가 아니다.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느냐, 성실하게 일하느냐, 회사에 얼마나 기여할 수 있느냐이다.
-「기회를 못 만난 게 아니라 능력이 부족한 것」 중에서
인생이 원하는 대로 풀리지 않는 것은 다른 데 원인이 있지 않다. 한 번도 자기 자신에게 만족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 옛말에 "한 자의 길이도 짧을 때가 있고, 한 치의 길이도 길 때가 있다."라는 말이 있다. 결점 없이 완벽한 사람은 없다는 말이다. 세상에 완벽한 사람과 일은 없다. 다른 사람이 완벽해 보이는 것은 멀리서 보기 때문이고, 자신이 불만족스러운 것은 너무 가까이서 보기 때문이다. 당신은 생각처럼 그렇게 엉망진창이지 않다. 다른 사람도 당신이 생각하는 것처럼 그렇게 완벽하지 않다. 그러니 자기 자신을 사랑하자!
인생의 많은 일, 특히 나쁜 일은 지나고 보면 저마다 아름다운 의미가 있었던 것을 알 수 있다. 나도 그런 일을 부지기수로 경험했다. 당시에는 최악의 일이었지만, 몇 년이 지난 뒤에 그것이 인생의 전환점이었음을 알고 감사했다.
-「옆에 누가 있든 말든 난 의연하게 나를 꽃피울 것이다」 중에서
목차
목차
[추천의 글]
어떻게 하면 원하지 않는 것과 평화롭게 지낼 수 있을까 _크리스토퍼 거머
사람은 마음이 시키는 일을 해야 한다 _저우궈핑
내가 맛있는 거 만들어 줄게요 _위단
[머리말]
인생의 재미는 미래를 모르는 것에 있다
제1장. 소수의 사람만이 아는 행복의 길
언제든 새롭게 시작할 수 있다
당신이 느끼는 행복은?
제2장. 상처와 고통도 껴안아야 한다
인생의 고통은 어디에서 올까
어려움보다 더 두려운 원망
고통과 평화롭게 지내기
세상에 뜻밖의 일은 없다
적당한 방법을 알면 모두 내려놓을 수 있다
모든 언짢은 기분의 이면에는 사랑을 호소하는 목소리가 있다
제3장. 소수의 사람만이 아는 사랑하는 관계의 진짜 모습
사랑하는 관계의 4대 요소 : 친구, 연인, 부모, 자녀
잘못 맞추면 안 되는 사랑의 비밀번호 다섯 개
사랑은 살아 있는 생명이고, 관계는 사계절처럼 순환한다
사랑하는 관계가 삶과 죽음, 건강과 행복을 결정한다
많은 여성이 걸린 '신데렐라 신드롬'
그렇게 괜찮은 사람이 왜 남자친구가 없을까
아빠와의 관계가 남자친구와의 관계를 결정한다
스스로 자신을 사랑해야만 자신을 구할 수 있다
외도는 사랑일까 기만일까
성격이 안 맞을 때가 서로 맞춰가기에 알맞은 때이다
제4장. 이왕이면 힘들이지 않고 자녀의 마음을 사는 부모가 되자
자녀의 마음을 사로잡은 아빠가 성공한 아빠
자녀 교육 실패는 어떤 성공으로도 만회가 안 된다
부모가 취할 수 있는 최고의 태도는 기쁨과 즐거움
자녀가 숙제를 안 하는 것은 부모의 문제이다
자녀가 이성과 교제하는 것보다 설레지 못하는 것을 더 걱정하자
자녀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회복탄력성을 키워주는 것이다
단지 돈을 벌기 위해서 일한다는 인상을 자녀에게 주지 말자
'엄마 친구 아들은…'이라는 상처
제5장. 일은 즐겁고도 성취감이 있어야 한다
즐겁지 않은 일은 생명을 죽인다
상사를 '관리'하자
인맥을 쌓기 위해서 사람을 사귀면 안 된다
인간쓰레기, 인간 노동자, 인재, 인물
기회를 못 만난 게 아니라 능력이 부족한 것
어려움에 대해서 말할 수 있는 것은 어려움을 겪어봤기 때문
제6장. 모든 불완전함에 감사하자
걱정하는 일은 대부분 일어나지 않는다
누구에게도 기댈 필요가 없다
불완전함을 받아들이는 것이 자기완성의 시작
고통스러울 때 새로운 것을 꿈꾼다
사랑을 애써 '주지'도 말고 '달라고' 하지도 말자
옆에 누가 있든 말든 난 의연하게 나를 꽃피울 것이다
[후기]
내 인생에 등장하는 모든 사람은 운명이 세심하게 계획한 것
[유명 인사들의 논평]
어떻게 하면 원하지 않는 것과 평화롭게 지낼 수 있을까 _크리스토퍼 거머
사람은 마음이 시키는 일을 해야 한다 _저우궈핑
내가 맛있는 거 만들어 줄게요 _위단
[머리말]
인생의 재미는 미래를 모르는 것에 있다
제1장. 소수의 사람만이 아는 행복의 길
언제든 새롭게 시작할 수 있다
당신이 느끼는 행복은?
제2장. 상처와 고통도 껴안아야 한다
인생의 고통은 어디에서 올까
어려움보다 더 두려운 원망
고통과 평화롭게 지내기
세상에 뜻밖의 일은 없다
적당한 방법을 알면 모두 내려놓을 수 있다
모든 언짢은 기분의 이면에는 사랑을 호소하는 목소리가 있다
제3장. 소수의 사람만이 아는 사랑하는 관계의 진짜 모습
사랑하는 관계의 4대 요소 : 친구, 연인, 부모, 자녀
잘못 맞추면 안 되는 사랑의 비밀번호 다섯 개
사랑은 살아 있는 생명이고, 관계는 사계절처럼 순환한다
사랑하는 관계가 삶과 죽음, 건강과 행복을 결정한다
많은 여성이 걸린 '신데렐라 신드롬'
그렇게 괜찮은 사람이 왜 남자친구가 없을까
아빠와의 관계가 남자친구와의 관계를 결정한다
스스로 자신을 사랑해야만 자신을 구할 수 있다
외도는 사랑일까 기만일까
성격이 안 맞을 때가 서로 맞춰가기에 알맞은 때이다
제4장. 이왕이면 힘들이지 않고 자녀의 마음을 사는 부모가 되자
자녀의 마음을 사로잡은 아빠가 성공한 아빠
자녀 교육 실패는 어떤 성공으로도 만회가 안 된다
부모가 취할 수 있는 최고의 태도는 기쁨과 즐거움
자녀가 숙제를 안 하는 것은 부모의 문제이다
자녀가 이성과 교제하는 것보다 설레지 못하는 것을 더 걱정하자
자녀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회복탄력성을 키워주는 것이다
단지 돈을 벌기 위해서 일한다는 인상을 자녀에게 주지 말자
'엄마 친구 아들은…'이라는 상처
제5장. 일은 즐겁고도 성취감이 있어야 한다
즐겁지 않은 일은 생명을 죽인다
상사를 '관리'하자
인맥을 쌓기 위해서 사람을 사귀면 안 된다
인간쓰레기, 인간 노동자, 인재, 인물
기회를 못 만난 게 아니라 능력이 부족한 것
어려움에 대해서 말할 수 있는 것은 어려움을 겪어봤기 때문
제6장. 모든 불완전함에 감사하자
걱정하는 일은 대부분 일어나지 않는다
누구에게도 기댈 필요가 없다
불완전함을 받아들이는 것이 자기완성의 시작
고통스러울 때 새로운 것을 꿈꾼다
사랑을 애써 '주지'도 말고 '달라고' 하지도 말자
옆에 누가 있든 말든 난 의연하게 나를 꽃피울 것이다
[후기]
내 인생에 등장하는 모든 사람은 운명이 세심하게 계획한 것
[유명 인사들의 논평]
저자
저자
하이란
저자 하이란(海藍) 박사는 미국 최대의 심리 건강 센터인 센터스톤(Centerstone)에서 이민자와 난민의 심리 건강을 책임지는 프로젝트를 맡아 2005년에 테네시 주에서 주는 심리 건강 프로젝트 상을 수상했다.
2008년, 원촨 대지진이 일어난 뒤에 원촨에서 3년 동안 '5·12 영혼 지키기 프로젝트'의 총감독을 맡았다. 이 프로젝트는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자선 프로젝트로 평가받으며, 후진타오 전 국가 주석이 직접 주는 상을 받았다.
2011년부터 지금까지 Mindfulness(마음 챙김), MSC(마음 챙김과 자기 연민), PE(지속 노출 치료), Anxiety and OCD(불안 장애와 강박 장애 치료), Resilience(회복탄력성) 등의 선진 과학 요법을 중국의 실정에 맞게 결합한 행복력 교육 시스템을 만들어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있다.
2012년에 양란 양광미디어그룹 회장의 초청을 받고 '세상의 모든 여자를 위한 행복력 수업'의 수석 전문가로 참여해 40여만 여성의 성장과 변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다.
2015년 5월, '하이란의 행복한 집'을 설립하고 모든 가정에 평온함과 조화로움을 전파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 미국 텍사스 주 베일러 의과대학 신경과학 포스트닥터(박사 후 연구원)
- 미국 밴더빌트대학교 피바디 교육?인간개발대학 석사
- 푸단대학(전 상하이 의과대학) 의학 박사
- 중국 회복탄력성 훈련 총 설계자
- 심리 치유 및 스트레스 관리 전문가
- '마음 챙김과 자기 연민' 중국 인증 교사
- 중국 가정교육학회 상무이사, 고급 고문
2008년, 원촨 대지진이 일어난 뒤에 원촨에서 3년 동안 '5·12 영혼 지키기 프로젝트'의 총감독을 맡았다. 이 프로젝트는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자선 프로젝트로 평가받으며, 후진타오 전 국가 주석이 직접 주는 상을 받았다.
2011년부터 지금까지 Mindfulness(마음 챙김), MSC(마음 챙김과 자기 연민), PE(지속 노출 치료), Anxiety and OCD(불안 장애와 강박 장애 치료), Resilience(회복탄력성) 등의 선진 과학 요법을 중국의 실정에 맞게 결합한 행복력 교육 시스템을 만들어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있다.
2012년에 양란 양광미디어그룹 회장의 초청을 받고 '세상의 모든 여자를 위한 행복력 수업'의 수석 전문가로 참여해 40여만 여성의 성장과 변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다.
2015년 5월, '하이란의 행복한 집'을 설립하고 모든 가정에 평온함과 조화로움을 전파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 미국 텍사스 주 베일러 의과대학 신경과학 포스트닥터(박사 후 연구원)
- 미국 밴더빌트대학교 피바디 교육?인간개발대학 석사
- 푸단대학(전 상하이 의과대학) 의학 박사
- 중국 회복탄력성 훈련 총 설계자
- 심리 치유 및 스트레스 관리 전문가
- '마음 챙김과 자기 연민' 중국 인증 교사
- 중국 가정교육학회 상무이사, 고급 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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