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식의 멋진과학 2
당신이 찾던 첨단 지식교양 20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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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으로 지식 융합의 거대한 흐름을 밝혀낸다!
『이인식의 멋진과학』은 지식융합연구소 이인식 소장이 ‘조선일보’에 4년 1개월 동안 연재한 칼럼을 두 권으로 나누어 엮어낸 책이다. 나와 현상을 인식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200가지 과학 아이디어를 통해 과학이란 멀고 먼 학문이 아닌,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 실용적인 존재라는 것을 깨닫게 한다. 최신 과학 정보를 담아냈으며, 과학의 최전선에서 맹활약했던 과학자들을 소개하고 있다. 과학기술을 매개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환경, 종교, 문학 등을 아우르며 세상을 깊이 있게 바라보고, 인류 사회의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 폭넓은 시선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2권에는 2009년 1월 3일자부터 2011년 4월 30일자까지의 칼럼과 지면 개편으로 수록되지 못한 200편째 칼럼까지 113편이 실려 있다.
『이인식의 멋진과학』은 지식융합연구소 이인식 소장이 ‘조선일보’에 4년 1개월 동안 연재한 칼럼을 두 권으로 나누어 엮어낸 책이다. 나와 현상을 인식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200가지 과학 아이디어를 통해 과학이란 멀고 먼 학문이 아닌,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 실용적인 존재라는 것을 깨닫게 한다. 최신 과학 정보를 담아냈으며, 과학의 최전선에서 맹활약했던 과학자들을 소개하고 있다. 과학기술을 매개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환경, 종교, 문학 등을 아우르며 세상을 깊이 있게 바라보고, 인류 사회의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 폭넓은 시선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2권에는 2009년 1월 3일자부터 2011년 4월 30일자까지의 칼럼과 지면 개편으로 수록되지 못한 200편째 칼럼까지 113편이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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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다윈부터 래니어, 무신론부터 커넥텀, 지구공학부터 긍정심리학까지
세계 지식의 최전선을 달리는 학자들, 최신 정보 총망라
4년 1개월간 「조선일보」 why? 지면을 장식한 연재작 출간
ㆍ약지 짧은 사람 주식 하면 쪽박?(2권 28∼30쪽)
손가락은 길이에 따라 가장 긴 가운뎃손가락부터 가장 짧은 엄지까지 순위가 정해진 것 같지만 사람마다 집게손가락과 약손가락의 순위가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인식의 멋진과학』 92번째 칼럼은 집게손가락과 약손가락 길이의 비율, 곧 2대 4 비율이 사람마다 다른 현상에 대해 설명한다. 2대 4 비율이 낮은 사람들, 다시 말해 약손가락이 긴 경우 수학이나 공학은 성적이 좋지 않지만 예술적 재능이 앞선다. 운동선수 중에서 약손가락이 긴 사람이 우승할 확률이 높다. 그리고 약손가락이 집게손가락보다 훨씬 긴 사람이 증권 거래에서 여섯 배 더 이익을 남긴다. 과연 2대 4 비율은 무엇에 영향 받을까?
ㆍ행동은 감염된다(2권 142∼145쪽)
친구 따라 강남 간다는 말이 있다. 친구가 하는 행동이면 무조건 흉내 내는 것처럼 우리는 곧잘 다른 사람의 행동에 감염되기 쉽다. 『이인식의 멋진과학』 129번째 칼럼은 사회적 연결망이 사람의 행동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이야기한다. 한 사람이 살이 찌면 3단계 떨어진 사람, 친구의 친구의 친구까지 비만이 될 가능성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높다. 즉 비만은 개인의 유전적 성향이나 생활 습관 못지않게 주변 사람에 의해 감염되는 사회적 질병이다. 흡연 역시 비만처럼 친구의 영향을 받는다. 행동 감염은 이 밖에 또 어떤 현상을 낳을까?
ㆍ트롤리 문제에 담긴 뜻(1권 203∼206쪽)
철학자들은 윤리적 판단이 이성과 감성 어느 쪽에 의해 가능한 것인지를 놓고 오랫동안 다투었으나 해답을 얻지 못했다. 『이인식의 멋진과학』 47번째 칼럼은 이성과 감성이 윤리적 판단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다. 예를 들어, 트롤리(수동 전차)가 달리는 선로 위에 다섯 명이 서 있다. 트롤리가 그대로 질주하면 모두 죽게 된다. 트롤리의 선로를 바꿔 주면 모두 살릴 수 있다. 하지만 다른 선로 위에 한 사람이 서 있다. 트롤리의 선로를 변경하면 그 사람은 죽을 수밖에 없다. 그런데 한 사람이 트롤리를 몸으로 막아 정지시킬 수 있다고 할 때, 그대로 한 사람이 죽든 몸으로 막아 한 사람이 죽든 매한가지임에도 이 예를 대하는 사람들은 전자에는 공감하지만 후자에는 거부 반응을 보인다고 한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이성과 감성은 윤리적 판단과 어떤 관계일까?
지식융합연구소 이인식 소장이 「조선일보」 土日 섹션 'why?'에 4년 1개월 동안 연재한 칼럼이 두 권의 책으로 묶여 나왔다. 『이인식의 멋진과학』은 나와 현상을 인식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200가지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독자는 과학기술이 교과서에 갇혀 있는 딱딱한 이론이 아니라 우리의 삶에 도움을 주는 생활필수품 같은 존재라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과학은 멀리 있지 않다고 강조한다.
각 칼럼에는 해외의 최신 과학 정보가 서너 쪽에 걸쳐 압축적이고 간결하게 담겨 있다. 또한 여기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대부분 세계 지식의 최전선에서 맹활약하는 학자들로서 앞으로 미래 지식 융합 사회를 이끌어 갈 주역들이다. 이 책에는 400명에 가까운 인물이 등장하는데, 가장 젊은 축에 속하는 벨기에 심리학자 조디 큐오이드바흐는 1981년생이다.
1권에는 2007년 3월 31일 자부터 2008년 12월 29일 자까지 87편이 실려 있으며, 2권에는 2009년 1월 3일 자부터 2011년 4월 30일 자까지의 칼럼과 지면 개편으로 수록되지 못한 200편째 칼럼까지 113편이 실려 있다.
과학으로 바라보는 정치, 경제, 사회부터 문화, 환경, 종교, 문학까지
나와 현상을 인식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200가지 아이디어
지식 융합의 거대 흐름을 흥미로운 이야깃거리로 풀어낸 교양서
문화예술에서 과학기술까지 지식사회 전반에 걸쳐 융합 현상이 확산되는 추세이다. 장르 사이의 벽을 뛰어넘으면서 다른 분야의 지식을 아우르고 새로운 주제에 도전하는 지식 융합이 시대적 흐름으로 자리 잡게 된 까닭은 상상력과 창조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접근 방법으로 여겨지기 때문이다. _2권 《융합기술의 시대 온다》 118쪽
미국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위원장인 미하일 로코는 "우리는 새로운 르네상스의 문지방에 서 있다."고 말했다. 과거에 그랬듯이 분야별로 전문화된 지식만으로는 현대사회의 복잡하고 다층적인 문제를 해결하기가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현대사회의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책을 고안하는 데는 전일적이고 창의적인 접근 방법이 필요하다. 그러나 영화나 소설을 통해 인간이 꿈꿔 왔던 미래가 이미 지척에 있음에도 지식의 융합 현상은 학자가 아닌 일반인에게는 여전히 요원한 일로 느껴진다. 이에 대해 이인식 소장은 "과학은 인생사를 다 커버하기 때문에 과학으로 세상을 읽는 게 참으로 중요하단 걸 사람들이 알아줬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운을 뗀다.
이 책은 바로 그 어렵고 부담스럽게 다가오는 지식 융합을 쉽고 흥미롭게 풀어냈다. 『이인식의 멋진과학』은 과학기술을 매개로 하여 정치, 경제, 사회, 문화, 환경, 종교, 문학 등을 아우르며 세상을 이해하는 보다 깊이 있는 시선을 보여 준다. 앞으로 세계는 어떻게 전개될 것인가. 그리고 과학은 어디까지 삶에 가까워질 수 있는가. 독자는 우주 속에서 인간의 위치를 재발견하고 인류 사회의 미래를 설계하는 아이디어를 200편의 칼럼 속에서 얻고, 나아가 스스로의 상상력과 창조성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다.
추천사
"『이인식의 멋진과학』은 우리 사회의 대표 과학 칼럼니스트가 인생을 과학적 지식의 렌즈로 조명하는 새롭고도 흥미로운 해설집이다. 1편 '모래시계 몸매를 왜 좋아할까?'로 시작해서 200편 '좋은 부모가 되려면'으로 마감되는 각 주제들 안에서 독자들은 과학적 지식들을 우리 삶의 지평으로 연결할 때 나타나는 의미와 가치를 만날 수 있다. 아울러 지식과 삶을 연결하는 융합기술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_ 조군호 요셉(천주교 역삼동 성당 주임신부)
세계 지식의 최전선을 달리는 학자들, 최신 정보 총망라
4년 1개월간 「조선일보」 why? 지면을 장식한 연재작 출간
ㆍ약지 짧은 사람 주식 하면 쪽박?(2권 28∼30쪽)
손가락은 길이에 따라 가장 긴 가운뎃손가락부터 가장 짧은 엄지까지 순위가 정해진 것 같지만 사람마다 집게손가락과 약손가락의 순위가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인식의 멋진과학』 92번째 칼럼은 집게손가락과 약손가락 길이의 비율, 곧 2대 4 비율이 사람마다 다른 현상에 대해 설명한다. 2대 4 비율이 낮은 사람들, 다시 말해 약손가락이 긴 경우 수학이나 공학은 성적이 좋지 않지만 예술적 재능이 앞선다. 운동선수 중에서 약손가락이 긴 사람이 우승할 확률이 높다. 그리고 약손가락이 집게손가락보다 훨씬 긴 사람이 증권 거래에서 여섯 배 더 이익을 남긴다. 과연 2대 4 비율은 무엇에 영향 받을까?
ㆍ행동은 감염된다(2권 142∼145쪽)
친구 따라 강남 간다는 말이 있다. 친구가 하는 행동이면 무조건 흉내 내는 것처럼 우리는 곧잘 다른 사람의 행동에 감염되기 쉽다. 『이인식의 멋진과학』 129번째 칼럼은 사회적 연결망이 사람의 행동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이야기한다. 한 사람이 살이 찌면 3단계 떨어진 사람, 친구의 친구의 친구까지 비만이 될 가능성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높다. 즉 비만은 개인의 유전적 성향이나 생활 습관 못지않게 주변 사람에 의해 감염되는 사회적 질병이다. 흡연 역시 비만처럼 친구의 영향을 받는다. 행동 감염은 이 밖에 또 어떤 현상을 낳을까?
ㆍ트롤리 문제에 담긴 뜻(1권 203∼206쪽)
철학자들은 윤리적 판단이 이성과 감성 어느 쪽에 의해 가능한 것인지를 놓고 오랫동안 다투었으나 해답을 얻지 못했다. 『이인식의 멋진과학』 47번째 칼럼은 이성과 감성이 윤리적 판단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다. 예를 들어, 트롤리(수동 전차)가 달리는 선로 위에 다섯 명이 서 있다. 트롤리가 그대로 질주하면 모두 죽게 된다. 트롤리의 선로를 바꿔 주면 모두 살릴 수 있다. 하지만 다른 선로 위에 한 사람이 서 있다. 트롤리의 선로를 변경하면 그 사람은 죽을 수밖에 없다. 그런데 한 사람이 트롤리를 몸으로 막아 정지시킬 수 있다고 할 때, 그대로 한 사람이 죽든 몸으로 막아 한 사람이 죽든 매한가지임에도 이 예를 대하는 사람들은 전자에는 공감하지만 후자에는 거부 반응을 보인다고 한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이성과 감성은 윤리적 판단과 어떤 관계일까?
지식융합연구소 이인식 소장이 「조선일보」 土日 섹션 'why?'에 4년 1개월 동안 연재한 칼럼이 두 권의 책으로 묶여 나왔다. 『이인식의 멋진과학』은 나와 현상을 인식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200가지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독자는 과학기술이 교과서에 갇혀 있는 딱딱한 이론이 아니라 우리의 삶에 도움을 주는 생활필수품 같은 존재라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과학은 멀리 있지 않다고 강조한다.
각 칼럼에는 해외의 최신 과학 정보가 서너 쪽에 걸쳐 압축적이고 간결하게 담겨 있다. 또한 여기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대부분 세계 지식의 최전선에서 맹활약하는 학자들로서 앞으로 미래 지식 융합 사회를 이끌어 갈 주역들이다. 이 책에는 400명에 가까운 인물이 등장하는데, 가장 젊은 축에 속하는 벨기에 심리학자 조디 큐오이드바흐는 1981년생이다.
1권에는 2007년 3월 31일 자부터 2008년 12월 29일 자까지 87편이 실려 있으며, 2권에는 2009년 1월 3일 자부터 2011년 4월 30일 자까지의 칼럼과 지면 개편으로 수록되지 못한 200편째 칼럼까지 113편이 실려 있다.
과학으로 바라보는 정치, 경제, 사회부터 문화, 환경, 종교, 문학까지
나와 현상을 인식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200가지 아이디어
지식 융합의 거대 흐름을 흥미로운 이야깃거리로 풀어낸 교양서
문화예술에서 과학기술까지 지식사회 전반에 걸쳐 융합 현상이 확산되는 추세이다. 장르 사이의 벽을 뛰어넘으면서 다른 분야의 지식을 아우르고 새로운 주제에 도전하는 지식 융합이 시대적 흐름으로 자리 잡게 된 까닭은 상상력과 창조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접근 방법으로 여겨지기 때문이다. _2권 《융합기술의 시대 온다》 118쪽
미국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위원장인 미하일 로코는 "우리는 새로운 르네상스의 문지방에 서 있다."고 말했다. 과거에 그랬듯이 분야별로 전문화된 지식만으로는 현대사회의 복잡하고 다층적인 문제를 해결하기가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현대사회의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책을 고안하는 데는 전일적이고 창의적인 접근 방법이 필요하다. 그러나 영화나 소설을 통해 인간이 꿈꿔 왔던 미래가 이미 지척에 있음에도 지식의 융합 현상은 학자가 아닌 일반인에게는 여전히 요원한 일로 느껴진다. 이에 대해 이인식 소장은 "과학은 인생사를 다 커버하기 때문에 과학으로 세상을 읽는 게 참으로 중요하단 걸 사람들이 알아줬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운을 뗀다.
이 책은 바로 그 어렵고 부담스럽게 다가오는 지식 융합을 쉽고 흥미롭게 풀어냈다. 『이인식의 멋진과학』은 과학기술을 매개로 하여 정치, 경제, 사회, 문화, 환경, 종교, 문학 등을 아우르며 세상을 이해하는 보다 깊이 있는 시선을 보여 준다. 앞으로 세계는 어떻게 전개될 것인가. 그리고 과학은 어디까지 삶에 가까워질 수 있는가. 독자는 우주 속에서 인간의 위치를 재발견하고 인류 사회의 미래를 설계하는 아이디어를 200편의 칼럼 속에서 얻고, 나아가 스스로의 상상력과 창조성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다.
추천사
"『이인식의 멋진과학』은 우리 사회의 대표 과학 칼럼니스트가 인생을 과학적 지식의 렌즈로 조명하는 새롭고도 흥미로운 해설집이다. 1편 '모래시계 몸매를 왜 좋아할까?'로 시작해서 200편 '좋은 부모가 되려면'으로 마감되는 각 주제들 안에서 독자들은 과학적 지식들을 우리 삶의 지평으로 연결할 때 나타나는 의미와 가치를 만날 수 있다. 아울러 지식과 삶을 연결하는 융합기술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_ 조군호 요셉(천주교 역삼동 성당 주임신부)
목차
목차
088 미루며 사는 인생
089 진화론과 지식 융합
090 호모 퓨처리스
091 파킨슨 법칙은 맞다
092 약지 짧은 사람 주식 하면 쪽박?
093 군중을 조종하는 법
094 짝짓기 지능 지수
095 종교는 왜 생겼을까
096 뇌를 젊게 하는 방법
097 자살은 누가 하는가
098 동양과 서양의 사고방식 차이
099 거짓말은 영원하다
100 잘 노는 것도 중요하다
101 누가 섹스를 사는가
102 기도는 힘이 세다
103 대대로 가난한 사람들
104 불황의 진짜 원인
105 생태 위기와 종교
106 생식 기술의 그늘
107 친환경적 삶이란
108 식량 위기 해결책
109 2045년 특이점 통과한다
110 노시보 효과
111 당신이 키보드 치는 소리에 누군가 귀를 쫑긋한다
112 오바마 효과
113 경쟁적 이타주의
114 해외 떠돌면 창의력 높아진다
115 메데이아 가설
116 해수면 1미터 상승의 재앙
117 시위대를 현명하게 진압하는 전략
118 돈은 마약이다
119 심리적 거리 활용하면 창의성 좋아진다
120 왜 명품을 살까?
121 융합기술의 시대 온다
122 뇌의 암흑물질을 찾아서
123 마음속의 보름달
124 창조 경제의 주역, 영재 기업인
125 성장 동력의 연료는 과학기술
126 소행성 충돌을 모면하려면
127 착하게 태어난다는 것
128 100살까지 살려면……
129 행동은 감염된다
130 마음을 읽는다
131 명상을 만들어 낸다
132 지력과학과 사이비 과학
133 바보야, 문제는 IQ가 아니야
134 전 지구적 공유지의 비극
135 이기적이면서 이타적인
136 생명에 대한 두 가지 도전
137 사랑도 네트워크가 필요하다
138 은 나노에 빨간불 켜졌다
139 성교육 빠를수록 좋다
140 행복한 부부들은 즐거운 것만 기억한다
141 2025년 만물의 인터넷
142 사회성 곤충의 떼 지능
143 멸종 생물, 유전자로 되살린다
144 디지털 모택동주의
145 털 없는 원숭이
146 목격자의 치명적 실수
147 노인에 대한 오해
148 10대 인기 가요의 허실
149 초설득의 심리학
150 이승을 떠나는 마음
151 산업융합을 서두를 때
152 동물의 자살
153 남자가 아버지가 될 때
154 지구는 얼마나 병들었을까
155 자살의 심리학
156 고산 등반가의 뇌
157 누가 진실을 거부하는가
158 빨간 셔츠에 행운을
159 대형 참사에서 살아남는 법
160 전쟁은 끝났는가
161 아이디어가 섹스를 하면
162 살인 로봇이 몰려온다
163 개는 윤리적 동물인가
164 전문가를 의심하세요
165 기부 많이 하는 사람의 마음
166 집단지능의 두 얼굴
167 생물다양성의 파괴
168 로봇 의사, 몸으로 들어간다
169 과학자의 끊임없는 부정행위
170 고향을 꿈꾸는 자에게 행운이
171 가난한 여자가 일찍 엄마가 되는 이유는
172 돈으로 삶을 윤택하게 하려면
173 사람이 죽어서 먼지로 돌아가기까지
174 사장님 호르몬 따로 있을까
175 바람둥이의 부적은 기도
176 사이코패스 치료는 가능한가
177 승자는 포르노를 즐긴다
178 윤리적인 로봇
179 짝퉁은 소비자 마음 타락시킨다
180 마음이 혹하면 뇌는 오판한다
181 남의 불행이 곧 나의 행복
182 인간이 미래를 볼 수 있을까
183 긍정적 정서의 힘
184 불로장생으로 가는 세 개의 다리
185 뇌지도 완성할 수 있을까
186 외계 문명이 보내는 메시지
187 용기 유전자는 존재하는가
188 명상은 의사결정 속도 높인다
189 머리가 좋아지는 음식물
190 게놈 지도 10년의 허와 실
191 누구나 흡혈귀가 될 수 있다
192 애착 이론과 로맨스
193 슬픔을 이겨 내는 힘, 레실리언스
194 몸으로도 생각한다
195 이야기는 힘이 세다
196 위기 상황에서 똘똘 뭉친다
197 물 한 모금의 효과
198 지진 조기 경보 시스템
199 생각으로 비행기 조종한다
200 좋은 부모가 되려면
찾아보기-인명
찾아보기-용어
찾아보기-문헌
지은이의 주요 저술 활동
089 진화론과 지식 융합
090 호모 퓨처리스
091 파킨슨 법칙은 맞다
092 약지 짧은 사람 주식 하면 쪽박?
093 군중을 조종하는 법
094 짝짓기 지능 지수
095 종교는 왜 생겼을까
096 뇌를 젊게 하는 방법
097 자살은 누가 하는가
098 동양과 서양의 사고방식 차이
099 거짓말은 영원하다
100 잘 노는 것도 중요하다
101 누가 섹스를 사는가
102 기도는 힘이 세다
103 대대로 가난한 사람들
104 불황의 진짜 원인
105 생태 위기와 종교
106 생식 기술의 그늘
107 친환경적 삶이란
108 식량 위기 해결책
109 2045년 특이점 통과한다
110 노시보 효과
111 당신이 키보드 치는 소리에 누군가 귀를 쫑긋한다
112 오바마 효과
113 경쟁적 이타주의
114 해외 떠돌면 창의력 높아진다
115 메데이아 가설
116 해수면 1미터 상승의 재앙
117 시위대를 현명하게 진압하는 전략
118 돈은 마약이다
119 심리적 거리 활용하면 창의성 좋아진다
120 왜 명품을 살까?
121 융합기술의 시대 온다
122 뇌의 암흑물질을 찾아서
123 마음속의 보름달
124 창조 경제의 주역, 영재 기업인
125 성장 동력의 연료는 과학기술
126 소행성 충돌을 모면하려면
127 착하게 태어난다는 것
128 100살까지 살려면……
129 행동은 감염된다
130 마음을 읽는다
131 명상을 만들어 낸다
132 지력과학과 사이비 과학
133 바보야, 문제는 IQ가 아니야
134 전 지구적 공유지의 비극
135 이기적이면서 이타적인
136 생명에 대한 두 가지 도전
137 사랑도 네트워크가 필요하다
138 은 나노에 빨간불 켜졌다
139 성교육 빠를수록 좋다
140 행복한 부부들은 즐거운 것만 기억한다
141 2025년 만물의 인터넷
142 사회성 곤충의 떼 지능
143 멸종 생물, 유전자로 되살린다
144 디지털 모택동주의
145 털 없는 원숭이
146 목격자의 치명적 실수
147 노인에 대한 오해
148 10대 인기 가요의 허실
149 초설득의 심리학
150 이승을 떠나는 마음
151 산업융합을 서두를 때
152 동물의 자살
153 남자가 아버지가 될 때
154 지구는 얼마나 병들었을까
155 자살의 심리학
156 고산 등반가의 뇌
157 누가 진실을 거부하는가
158 빨간 셔츠에 행운을
159 대형 참사에서 살아남는 법
160 전쟁은 끝났는가
161 아이디어가 섹스를 하면
162 살인 로봇이 몰려온다
163 개는 윤리적 동물인가
164 전문가를 의심하세요
165 기부 많이 하는 사람의 마음
166 집단지능의 두 얼굴
167 생물다양성의 파괴
168 로봇 의사, 몸으로 들어간다
169 과학자의 끊임없는 부정행위
170 고향을 꿈꾸는 자에게 행운이
171 가난한 여자가 일찍 엄마가 되는 이유는
172 돈으로 삶을 윤택하게 하려면
173 사람이 죽어서 먼지로 돌아가기까지
174 사장님 호르몬 따로 있을까
175 바람둥이의 부적은 기도
176 사이코패스 치료는 가능한가
177 승자는 포르노를 즐긴다
178 윤리적인 로봇
179 짝퉁은 소비자 마음 타락시킨다
180 마음이 혹하면 뇌는 오판한다
181 남의 불행이 곧 나의 행복
182 인간이 미래를 볼 수 있을까
183 긍정적 정서의 힘
184 불로장생으로 가는 세 개의 다리
185 뇌지도 완성할 수 있을까
186 외계 문명이 보내는 메시지
187 용기 유전자는 존재하는가
188 명상은 의사결정 속도 높인다
189 머리가 좋아지는 음식물
190 게놈 지도 10년의 허와 실
191 누구나 흡혈귀가 될 수 있다
192 애착 이론과 로맨스
193 슬픔을 이겨 내는 힘, 레실리언스
194 몸으로도 생각한다
195 이야기는 힘이 세다
196 위기 상황에서 똘똘 뭉친다
197 물 한 모금의 효과
198 지진 조기 경보 시스템
199 생각으로 비행기 조종한다
200 좋은 부모가 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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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의 주요 저술 활동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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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식
저자 이인식은 서울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하였다. 현재 지식융합연구소 소장, KAIST 겸직교수이며, 국가과학기술자문위원을 역임했다. 대한민국 과학 칼럼니스트 1호로서 「조선일보」 「동아일보」 「한겨레」 등 신문에 450편 이상의 고정 칼럼을, 『월간조선』 『과학동아』 『주간동아』 등 잡지에 150편 이상의 기명 칼럼을 연재했다. 2011년 일본 산업기술종합연구소의 월간지 『PEN』에 나노기술 칼럼을 연재하여 국제적인 과학 칼럼니스트로 인정받기도 했다. 고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과학 칼럼이 수록되었다. 제1회 한국공학한림원 해동상, 제47회 한국출판문화상, 2006년 『과학동아』 창간 20주년 최다 기고자 감사패, 2008년 서울대 자랑스런 전자동문상을 수상했다. "과학은 인생사를 다 커버하기 때문에 과학으로 세상을 읽는 게 참으로 중요하단 걸 사람들이 알아줬으면 좋겠습니다. 과학으로 세상을 해석하는 길에 지식 융합자로서 앞으로도 계속 일조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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