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마리 새가 되어(글벗수필선 18)
박상호 수필집『한 마리 새가 되어』. 저자의 진솔한 삶이 담긴 이야기와 인생에 대한 진지한 탐구가 빛나는 수필집으로 우리네 일상부터 가족, 자연, 여행 등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총 3부로 나눠서 다양한 이야기를 담담하게 펼쳐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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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남편의 교통사고
병원에서 만난 젊은이
남편이 깨어난 날
훈이 청년
기쁨의 눈물
기분 좋은 날
빠른 쾌유를 빌며
어느 기쁜 날
1995년, 그 악몽 같던 해
큰딸 성실이의 문병
중환자실에서의 결혼기념일
사람의 욕심
눈이 내리는 날
MRI찍는 날
믿지 못할 병원
또 다른 한 해
잠시잠깐의 웃음
힘겨운 나날들
오랜만에 쓰는 글
간절한 기도
친손자들의 출생
이사 가는 날
고마운 이웃
백병원에서
목발 연습
정신과 병동으로
정신과 치료
제2부
끝없는 욕심
무슨 짓인들 못하랴
불쌍한 사람
아저씨 곧 나아질 거예요
고마운 동서
힘겨운 나날들
너무 힘든 하루
마음이 아픈 날
막내 딸 생각
첫 외박
남산 구경
복잡 미묘한 세상
훈민이의 사연
희망의 길, 행복의 길
완쾌에 대한 욕심
고마운 환자들
휴가
무덤 속에 잠든 순아
시누이 남편 사고
제주도 여행
눈부신 새해 첫날
축복받은 여행
임진각
상봉
광릉수목원
생사의 기로에서
한 마리 새가 되어
제3부
막내딸을 만나러
미국에서의 새로운 아침
미국에서의 생활1
미국에서의 생활2
요세미티 공원
세코이야 국립공원
라스베가스
당신에게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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