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벽 틈새에 촛불을 켜다
서영숙 시집
서영숙 시집 『면복 틈새에 촛불을 켜다』. 크게 5부로 나뉜 이 시집은 제1부 소이진 나루터에서, 제2부 설익은 추석, 제3부 관음사 왕벚나무, 제4부 면벽틈새에 촛불켜다, 제5부 한여름밤의 서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서영숙 시인의 주옥같은 시편을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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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후 제21회 열린시문학상 금탑상을 수상하는 등 시인으로서의 역량을 굳혀왔다. 그는 삶이 부침하는 현실과 현상에 자연환경, 아무도 눈여겨 보지 않는 주변 생활의 인간사들이 대부분이다.
그러니가 자기의 눈높이에서 평범한 제재에 관심을 가지고 애정을 쏟아 아름다운 시심을 길어올리고 상상의 세계에서 새롭게 발견된 미적감동을 신선한 감각으로 재현시켜준다는 평을 받는다.
자연현상이나 주변환경, 인간사에 숨어있는 내면의 본태를 드러내어 번뜩이는 시인의 형안을 투사, 대상의 본질세계를 신중하게 누비고 다닌다. 말하자면 시인의 영적인 발상과 사색의 깊이, 에민한 감성과 지적 의식이 색다른 언어의 옷을 입고 독자의 이목을 집중케 한다는 평을 받고 있다.
독자들에게 일독을 권하고 싶어 추천합니다.
목차
목차
제2부 설익은 추석
제3부 관음사 왕벚나무
제4부 면벽틈새에 촛불켜다
제5부 한여름밤의 서정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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