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이야기 1: 위대한 탄생
온가족이 함께 보는 진정한 영웅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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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역사상 단 한명 뿐인 진정한 영웅을 만나러 갑니다!
온가족이 함께 보는 진정한 영웅 이야기 『영웅이야기. 1: 위대한 탄생』. 인류 역사상 단 한명 뿐인 진정한 영웅 ‘예수'를 담은 만화이다. 성경을 어려워하는 이들에게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으며,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도록 때로는 상상력으로 때로는 희화화로 풀어냈다. 이 책을 통해 죽는 순간까지 사랑을 실천한 예수를 만날 수 있으며,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만의 영웅으로 삼고 존경하고 따를 수 있도록 도왔다. 예수를 좇아 사람을 사랑하고, 희생할 수 있고, 용서할 수 있는 세상을 만나본다.
온가족이 함께 보는 진정한 영웅 이야기 『영웅이야기. 1: 위대한 탄생』. 인류 역사상 단 한명 뿐인 진정한 영웅 ‘예수'를 담은 만화이다. 성경을 어려워하는 이들에게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으며,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도록 때로는 상상력으로 때로는 희화화로 풀어냈다. 이 책을 통해 죽는 순간까지 사랑을 실천한 예수를 만날 수 있으며,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만의 영웅으로 삼고 존경하고 따를 수 있도록 도왔다. 예수를 좇아 사람을 사랑하고, 희생할 수 있고, 용서할 수 있는 세상을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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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인류 역사상 단 한명 뿐인 진정한 영웅 'Jesus'를 만나러 갑니다.
이 책을 펴는 순간 영웅의 길을 함께 걷게 될 것입니다.
온 가족이 즐기는 멋진 영웅의 이야기 The Story Of Hero 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예수님의 사랑과 희생 그리고 인류 구원의 영웅적인 길에 여러분이 함께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작가의 말-
믿음이란 무엇일까요?
빌헬름 텔의 영웅적 이야기는 너무나 유명하기에 새삼 이야기하는 것이 진부하기도 합니다. 그의 무용담은 소설로, 영화로, 또는 다른 매체를 통해 널리 알려져 있지만 포커스는 항상 폭거에 항거하는 민중이나 영웅적인 빌헬름 텔의 이야기에 맞춰져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보다 더 인상적인 것이 있다면 바로 '부자(父子)의 믿음'입니다. 죽음도 두려워 않고 아버지를 믿었던 빌헬름 텔의 아들이 없었다면 아마 이 이야기는 탄생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합스부르크 왕가에서 파견한 케슬러 제독의 폭정은 날로 심해져 이에 민중은 항거합니다. 특히 텔은 민중의 영웅이었습니다. 어느 날 물에 빠진 사람을 구해 준 텔에게 역전이라는 죄를 씌워 재판에 회부합니다. 결국 텔은 사형을 선고받게 되며 처형 판결을 둘러싸고 민중들은 절망하고 분노하지만 속수무책이었습니다. 그 속에는 아홉 살 난 그의 아들도 두려움으로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제독은 그것으로도 모자랐는지 아들 머리 위에 사과를 얹고 활을 쏘아서 사과를 맞히면 석방하겠다는 비인간적인 억지를 썼습니다. 한참 생각한 텔은 고개를 흔들었습니다. 차라리 죽음을 받아들이겠다고 했습니다. 군중은 안타까움에 발을 굴렀습니다. 그때 두려움으로 지켜보던 그의 아들이 뛰어나와 소리쳤습니다.
"아버지, 아버지는 할 수 있어요! 전 전혀 두렵지 않아요. 전 아버지를 믿어요!"
그의 아들은 사과를 머리에 올리고 보리수나무 아래 서서 아버지를 바라봅니다. 텔은 차마 아들을 바로 볼 수가 없었습니다. 시간이 멈춘 듯 군중들도 숨을 죽이고 그 부자를 응시합니다. 텔은 하늘을 바라봅니다. 그날따라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었습니다. 빨리 결정하라고 제독이 재촉하자 아들을 바라봅니다. 눈 한 번 깜빡이지 않고 흔들림 없는 자신감으로 가득 찬 표정입니다. 텔은 천천히 화살을 뽑습니다. 드디어 활을 겨누자 순간 거세게 불던 바람도 멎고 천지는 무거운 긴장에 잠깁니다. 이윽고 바람을 가르는 소리와 함께 화살은 정확히 사과를 꿰뚫습니다. 그 이후의 이야기는 우리가 아는 대로 사과를 꿰뚫은 그 화살로 끝내 제독의 심장을 쏴쓰러뜨리고 민중항쟁의 불을 붙입니다. 13세기 이 이야기는 18세기 프랑스 혁명을 촉발하는 등 민주주의를 상징하는 이야기로 높이 칭송받게 됩니다.
성경을 만화로 엮는다고 했을 때 그 누구도 찬성하지 않았습니다. 더더구나 희화화한다니 가장 가까운 가족들도 걱정스런 표정을 지어 보입니다. 신성모독이 될 수도 있고, 교인들은 절대 동의하지 않을 것이라고도 했습니다. 자식은 아버지의 등 뒤를 보고 배운다고 합니다. 텔의 아들이 아버지를 믿을 수 있었던 것은 그렇게 위대한 아버지를 보고 배웠기 때문일 것입니다. 우리는 말로, 소리로, 글로 믿음을 표현하지만, 정작 배우는 이가 적습니다. 알지 못하는데 어떻게 믿음이 발현 될 수 있을까요? 아직도 12월 25일이 예수의 탄생일이라고 믿는 사람이 태반일 정도로 우리는 성경에 대해 배우지 않습니다. 예수가 예루살렘에 입성할 때 '호산나'를 부르짖던 민중들이 왜 재판에서는 '십자가에 못 박아라!' 라고 연호 했는지 궁금해하지 않습니다.
이 책은 가르침을 주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배움에 호기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고자 때로는 상상력으로, 때로는 희화화로 풀어내었습니다.
"예수님을 희화화한다고? 어떻게 그럴 수 있다는 말입니까?!"라고 말하는 분도 있으리라생각합니다. 그런 분께는 이런 말을 드리고 싶습니다. 예수님이 안식일 병자를 치료하시니 바리새인들은 안식일의 율법을 어겼다고 나무랍니다.
대답하시길 "안식일에 양이 구덩이에 빠지면 너희가 구한다, 사람은 양보다 훨씬 귀하니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이 옳다"라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결국 바리새인들이 주축이 되어 예수님을 십자가에 매달게 됩니다. 전통과 율법이란 것에 얽매였던 바리새인들은 혁신적인 예수님이 미웠든 것이지요.
"무지한 믿음보다 복음이 더 중요하니 전달할 수 있다면 행하는 것이 옳다"
어린 시절, 만화 영화 속 멋진 모습으로 악당을 물리치는 주인공이든 자신을 위해 한없이 희생하시는 부모님이든 마음속에는 누구나 자신만의 영웅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영웅들은 어린이의 인성 발달에 많은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누구나 자신의 영웅을 닮아가고 싶어 하기 때문입니다. 나이가 들어 자신의 삶을 뒤돌아볼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은 어린 시절 내가 그토록 꿈꾸던 내 삶의 모습입니다. 비록 현재 나의 모습과는 다르더라도 '내가 그런 꿈을 꾼 적이 있구나' 하는 생각만으로 얼굴에 미소가 지어집니다. 이러한 꿈속에는 언제나 자신만의 영웅이 함께 하기 마련입니다. 이 책의 기획부터 편집까지 책의 출간 과정을 지켜보면서 어린 시절 나의 영웅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나의 영웅과 닮아 있는 삶은 아니지만 그러한 삶을 쫓아 최선을 다했기에 나의 영웅에게 미안하지만은 않습니다. 이 책에는 한 명의 영웅이 등장합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누구나 이 책에서 그려지는 영웅에 대해 알고 있습니다. 이 영웅은 죽는 순간까지도 사랑을 실천했습니다. 가장 낮은 곳에서 태어나 가장 낮은 사람들과 함께하며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기적을 행하고, 병든 이들을 치유하고, 그들을 사랑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죽는 순간까지도 용서와 사랑으로 인류를 구원하였습니다.
이 책에서 그려지는 영웅 '예수 그리스도'는 사랑과 희생 그리고 용서라는 단어가 어색해진 현대 사회에서 다시 한 번 조명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해 감동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만의 영웅으로 삼고 존경하고 따른다면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고, 누군가를 위해 희생할 수 있고, 용서할 수 있는 따뜻한 세상이 올 것이라 확신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세상이 하루 빨리 오기를 기원합니다.
새롬주니어에서 출간한 만화 시리즈는 사람들이 반드시 만나야 할 예수님의 이야기를 코믹하고 흥미롭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아마 이 만화를 손에 쥐게 되면 누구나 그 자리에서 완독하게 될 것입니다. 만화성경출간을 사명으로 알고 독자들을 위해 땀 흘리시는 여러분께 격려를 보냅니다. 그리고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부디 예수님과의 만남을 통해 인생의 전환점을 찾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고용남(신촌중앙침례교회 담임목사)
어릴 적 그 어떤 군대나 경찰보다도 믿음직스러웠던 슈퍼맨, 배트맨, 독수리 오형제…….
이들이 있어 지구가 평화로울 수 있다고 믿어왔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이들은 모두 허구일 뿐 지구와 전 인류를 지킬 수 있는 영웅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다. 보이지도 않는데 믿을 수는 없었다.
그러나 동심은 사라지고 세상과 타협하며 살아갈 즈음 한 권의 책을 만났다. 그야말로 엄청난 발상의 전환이었으며 충격이었다. 그동안 잊고 살았던, 보이지 않았던 그분과의 재회는 실로 놀라웠다. 결국 이 시대 모든 슈퍼 히어로의 모티브는 예수 그리스도가 아니었을까? 초능력으로 여러 기적을 보여주시고, 인류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셨으며 결국 죽음을 떨치고 부활에 성공한 진정한 영웅!
이제를 통해 그분을 실감나게 만나볼 때다.
-박태원 KBS 아나운서
난세는 영웅을 만들고 역사는 그 영웅을 평가하고 또 재해석합니다. 박해받던 유대민족에게 예수님은 애타게 기다리던 영웅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로부터 2,000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예수님은 시대가 부터는 영웅으로 우리 앞에 서 있습니다. 불의에 '성의'의 방패로 맞서고 허위 앞에 '진리'의 창을 겨누었으며 증오는 '박애'로 보듬어 안은 예수 그리스도.
예수님을 그저 어려운 존재로, 멀리 있는 존재로만 여겼거나 혹은 슈퍼맨, 배트맨과 같은 가공의 캐릭터에게만 익숙했던 독자들에게 '나의 영웅 예수님'을 만나게 해주는 책이 발간되어 참으로 기쁩니다. 이 책을 통해 재미는 크게, 감동은 깊이 그리고 용기와 감사는 오래오래 간직될 것입니다.
-조상인 서울경제신문 문화부 기자
이 책을 펴는 순간 영웅의 길을 함께 걷게 될 것입니다.
온 가족이 즐기는 멋진 영웅의 이야기 The Story Of Hero 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예수님의 사랑과 희생 그리고 인류 구원의 영웅적인 길에 여러분이 함께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작가의 말-
믿음이란 무엇일까요?
빌헬름 텔의 영웅적 이야기는 너무나 유명하기에 새삼 이야기하는 것이 진부하기도 합니다. 그의 무용담은 소설로, 영화로, 또는 다른 매체를 통해 널리 알려져 있지만 포커스는 항상 폭거에 항거하는 민중이나 영웅적인 빌헬름 텔의 이야기에 맞춰져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보다 더 인상적인 것이 있다면 바로 '부자(父子)의 믿음'입니다. 죽음도 두려워 않고 아버지를 믿었던 빌헬름 텔의 아들이 없었다면 아마 이 이야기는 탄생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합스부르크 왕가에서 파견한 케슬러 제독의 폭정은 날로 심해져 이에 민중은 항거합니다. 특히 텔은 민중의 영웅이었습니다. 어느 날 물에 빠진 사람을 구해 준 텔에게 역전이라는 죄를 씌워 재판에 회부합니다. 결국 텔은 사형을 선고받게 되며 처형 판결을 둘러싸고 민중들은 절망하고 분노하지만 속수무책이었습니다. 그 속에는 아홉 살 난 그의 아들도 두려움으로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제독은 그것으로도 모자랐는지 아들 머리 위에 사과를 얹고 활을 쏘아서 사과를 맞히면 석방하겠다는 비인간적인 억지를 썼습니다. 한참 생각한 텔은 고개를 흔들었습니다. 차라리 죽음을 받아들이겠다고 했습니다. 군중은 안타까움에 발을 굴렀습니다. 그때 두려움으로 지켜보던 그의 아들이 뛰어나와 소리쳤습니다.
"아버지, 아버지는 할 수 있어요! 전 전혀 두렵지 않아요. 전 아버지를 믿어요!"
그의 아들은 사과를 머리에 올리고 보리수나무 아래 서서 아버지를 바라봅니다. 텔은 차마 아들을 바로 볼 수가 없었습니다. 시간이 멈춘 듯 군중들도 숨을 죽이고 그 부자를 응시합니다. 텔은 하늘을 바라봅니다. 그날따라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었습니다. 빨리 결정하라고 제독이 재촉하자 아들을 바라봅니다. 눈 한 번 깜빡이지 않고 흔들림 없는 자신감으로 가득 찬 표정입니다. 텔은 천천히 화살을 뽑습니다. 드디어 활을 겨누자 순간 거세게 불던 바람도 멎고 천지는 무거운 긴장에 잠깁니다. 이윽고 바람을 가르는 소리와 함께 화살은 정확히 사과를 꿰뚫습니다. 그 이후의 이야기는 우리가 아는 대로 사과를 꿰뚫은 그 화살로 끝내 제독의 심장을 쏴쓰러뜨리고 민중항쟁의 불을 붙입니다. 13세기 이 이야기는 18세기 프랑스 혁명을 촉발하는 등 민주주의를 상징하는 이야기로 높이 칭송받게 됩니다.
성경을 만화로 엮는다고 했을 때 그 누구도 찬성하지 않았습니다. 더더구나 희화화한다니 가장 가까운 가족들도 걱정스런 표정을 지어 보입니다. 신성모독이 될 수도 있고, 교인들은 절대 동의하지 않을 것이라고도 했습니다. 자식은 아버지의 등 뒤를 보고 배운다고 합니다. 텔의 아들이 아버지를 믿을 수 있었던 것은 그렇게 위대한 아버지를 보고 배웠기 때문일 것입니다. 우리는 말로, 소리로, 글로 믿음을 표현하지만, 정작 배우는 이가 적습니다. 알지 못하는데 어떻게 믿음이 발현 될 수 있을까요? 아직도 12월 25일이 예수의 탄생일이라고 믿는 사람이 태반일 정도로 우리는 성경에 대해 배우지 않습니다. 예수가 예루살렘에 입성할 때 '호산나'를 부르짖던 민중들이 왜 재판에서는 '십자가에 못 박아라!' 라고 연호 했는지 궁금해하지 않습니다.
이 책은 가르침을 주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배움에 호기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고자 때로는 상상력으로, 때로는 희화화로 풀어내었습니다.
"예수님을 희화화한다고? 어떻게 그럴 수 있다는 말입니까?!"라고 말하는 분도 있으리라생각합니다. 그런 분께는 이런 말을 드리고 싶습니다. 예수님이 안식일 병자를 치료하시니 바리새인들은 안식일의 율법을 어겼다고 나무랍니다.
대답하시길 "안식일에 양이 구덩이에 빠지면 너희가 구한다, 사람은 양보다 훨씬 귀하니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이 옳다"라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결국 바리새인들이 주축이 되어 예수님을 십자가에 매달게 됩니다. 전통과 율법이란 것에 얽매였던 바리새인들은 혁신적인 예수님이 미웠든 것이지요.
"무지한 믿음보다 복음이 더 중요하니 전달할 수 있다면 행하는 것이 옳다"
어린 시절, 만화 영화 속 멋진 모습으로 악당을 물리치는 주인공이든 자신을 위해 한없이 희생하시는 부모님이든 마음속에는 누구나 자신만의 영웅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영웅들은 어린이의 인성 발달에 많은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누구나 자신의 영웅을 닮아가고 싶어 하기 때문입니다. 나이가 들어 자신의 삶을 뒤돌아볼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은 어린 시절 내가 그토록 꿈꾸던 내 삶의 모습입니다. 비록 현재 나의 모습과는 다르더라도 '내가 그런 꿈을 꾼 적이 있구나' 하는 생각만으로 얼굴에 미소가 지어집니다. 이러한 꿈속에는 언제나 자신만의 영웅이 함께 하기 마련입니다. 이 책의 기획부터 편집까지 책의 출간 과정을 지켜보면서 어린 시절 나의 영웅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나의 영웅과 닮아 있는 삶은 아니지만 그러한 삶을 쫓아 최선을 다했기에 나의 영웅에게 미안하지만은 않습니다. 이 책에는 한 명의 영웅이 등장합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누구나 이 책에서 그려지는 영웅에 대해 알고 있습니다. 이 영웅은 죽는 순간까지도 사랑을 실천했습니다. 가장 낮은 곳에서 태어나 가장 낮은 사람들과 함께하며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기적을 행하고, 병든 이들을 치유하고, 그들을 사랑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죽는 순간까지도 용서와 사랑으로 인류를 구원하였습니다.
이 책에서 그려지는 영웅 '예수 그리스도'는 사랑과 희생 그리고 용서라는 단어가 어색해진 현대 사회에서 다시 한 번 조명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해 감동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만의 영웅으로 삼고 존경하고 따른다면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고, 누군가를 위해 희생할 수 있고, 용서할 수 있는 따뜻한 세상이 올 것이라 확신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세상이 하루 빨리 오기를 기원합니다.
새롬주니어에서 출간한 만화 시리즈는 사람들이 반드시 만나야 할 예수님의 이야기를 코믹하고 흥미롭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아마 이 만화를 손에 쥐게 되면 누구나 그 자리에서 완독하게 될 것입니다. 만화성경출간을 사명으로 알고 독자들을 위해 땀 흘리시는 여러분께 격려를 보냅니다. 그리고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부디 예수님과의 만남을 통해 인생의 전환점을 찾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고용남(신촌중앙침례교회 담임목사)
어릴 적 그 어떤 군대나 경찰보다도 믿음직스러웠던 슈퍼맨, 배트맨, 독수리 오형제…….
이들이 있어 지구가 평화로울 수 있다고 믿어왔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이들은 모두 허구일 뿐 지구와 전 인류를 지킬 수 있는 영웅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다. 보이지도 않는데 믿을 수는 없었다.
그러나 동심은 사라지고 세상과 타협하며 살아갈 즈음 한 권의 책을 만났다. 그야말로 엄청난 발상의 전환이었으며 충격이었다. 그동안 잊고 살았던, 보이지 않았던 그분과의 재회는 실로 놀라웠다. 결국 이 시대 모든 슈퍼 히어로의 모티브는 예수 그리스도가 아니었을까? 초능력으로 여러 기적을 보여주시고, 인류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셨으며 결국 죽음을 떨치고 부활에 성공한 진정한 영웅!
이제
-박태원 KBS 아나운서
난세는 영웅을 만들고 역사는 그 영웅을 평가하고 또 재해석합니다. 박해받던 유대민족에게 예수님은 애타게 기다리던 영웅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로부터 2,000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예수님은 시대가 부터는 영웅으로 우리 앞에 서 있습니다. 불의에 '성의'의 방패로 맞서고 허위 앞에 '진리'의 창을 겨누었으며 증오는 '박애'로 보듬어 안은 예수 그리스도.
예수님을 그저 어려운 존재로, 멀리 있는 존재로만 여겼거나 혹은 슈퍼맨, 배트맨과 같은 가공의 캐릭터에게만 익숙했던 독자들에게 '나의 영웅 예수님'을 만나게 해주는 책이 발간되어 참으로 기쁩니다. 이 책을 통해 재미는 크게, 감동은 깊이 그리고 용기와 감사는 오래오래 간직될 것입니다.
-조상인 서울경제신문 문화부 기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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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저자
저자
한그루 STUDIO
저자 한그루 studio는 창작만화 기획단으로 다양한 장르의 만화를 창작, 기획하는 곳입니다. 어린이를 위한 강철왕 카네기, 할로윈 데이의 유래, 다윈이야기, 불만제로등 다양한 작품에 참여하였으며 영화이야기 무비갱, 경제만화 마케팅왕등 왕성한 창작활동을 하는 곳으로 어린이 여러분을 위한 재미있고 신나는 만화를 그리기 위해 오늘도 노력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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