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원(비전향장기수의)
양희철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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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향장기수 양희철 님의 시집
대학을 졸업하고 한국은행에 근무 중 '고려대 지하당 사건'으로 37년간 옥살이를 한 비전향장기수 양희철 님이 감옥에서 풀려난 뒤 사회생활을 하면서 느낀 심정과 소회를 시의 형태를 빌어 제시하고 있는 책이다. 이미 나이가 만 83세에 이르렀지만 지금도 꾸준히 건강관리를 하면서 젊은이들 못지 않게 우리 민족 구성원들이 지니고 있는 소원인 통일을 위한 노력을 끊이지 않고 있다. 이 시집에서는 그가 쓴 시 중에서 계절과 가족, 가까운 벗들에 대해 노래한 시들을 정리하여 묶었다.
대학을 졸업하고 한국은행에 근무 중 '고려대 지하당 사건'으로 37년간 옥살이를 한 비전향장기수 양희철 님이 감옥에서 풀려난 뒤 사회생활을 하면서 느낀 심정과 소회를 시의 형태를 빌어 제시하고 있는 책이다. 이미 나이가 만 83세에 이르렀지만 지금도 꾸준히 건강관리를 하면서 젊은이들 못지 않게 우리 민족 구성원들이 지니고 있는 소원인 통일을 위한 노력을 끊이지 않고 있다. 이 시집에서는 그가 쓴 시 중에서 계절과 가족, 가까운 벗들에 대해 노래한 시들을 정리하여 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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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 시집은 '고려대 지하당 사건'으로 37년간 감옥생활을 했던 비전향장기수인 양희철 님이 개인적인 삶을 다룬 시들을 모아 묶은 시집이다. 감옥에서 나와 사회생활을 하면서 보고 느낀 소회나 느낌을 시적인 형식을 빌어 표현하고 있다. 비록 지은이가 정식으로 문학교육을 받아보지 못한 탓에 비유나 상징, 압축이나 생략 등이 없어 부분적으로는 지은이의 감정 토로에 머무른 점이 있기는 하지만, 지은이가 삶을 어떻게 대하는지 격정적이면서도 진솔한 심정을 그대로 잘 드러내 보여주고 있다.
목차
목차
1. 석방 이후와 꽃편지 9
2. 새해의 다짐 14
3. 아침의 향연 15
4. 아침 풍경 16
5. 근린공원의 풍경 17
6. 봄맞이 18
7. 새들의 합창 19
8. 장꿩의 소리 들으며 20
9. 반바지 반소매가 21
10. 오르며 내리며 22
11. 산이 좋아 23
12. 산이 좋아서 24
13. 산을 배우며 25
14. 산나리 27
15. 예쁜 어린 싹, 눈아(嫩芽) 28
16. 봄이 아쉬움을 남기고 29
17. 행복 30
18. 꽃 피는 아침 31
19. 산색 떨리는 야호! 32
20. 산행 33
21. 운해(雲海) 35
22. 유명산 36
23. 대봉산 산행 37
24. 산오름 쉼터에서 38
25. 정밀(靜謐) 40
26. 친구 41
27. 호연지기(浩然之氣) 42
28. 서애시(恕愛施) 43
29. 늦깎기로서니 44
30. 뒤늦게사 45
31. 늦었다말고 46
32. 산단풍 47
33. 곱게 가꿀 일임을 48
34. 지는 꽃 49
35. 장미 51
36. 변하는 계절 앞에서 52
37. 이우는 계절 53
38. 다독여 일깨운다 54
39. 공원의 아침풍경 56
40. 아침 동산 57
41. 조금달 보며 59
42. 일상(日常) 60
43. 뗄 수 없는 일상 61
44. 산이 되자 62
45. 가을아! 63
46. 가을 밤 64
47. 비에 젖어 내리는 잎새 65
48. 국화향 66
49. 밟히는 낙엽 67
50. 부활 68
51. 풍경 69
52. 풍경 2 70
53. 먼동이 틀 무렵 71
54. 낙조 72
55. 꽃삽 73
56. 만추(晩秋) 74
57. 들보다야 산인 것을 75
58. 입동의 날에 77
59. 트인 능선에서 78
60. 월동미준(越冬未準) 80
61. 에이는 겨울 새벽 81
62. 겨울바다 사람아! 82
63. 시끌벅적 83
64. 인생 2 84
65. 막역하기로서니 86
66. 세상 이치 87
67. 마음을 달래며 88
68. 매창과 허균 89
69. 지는 달 90
70. 해조음 91
71. 고분 하나 92
72. 돋는 해 93
73. 자연(自然)이듯 94
74. 산길 95
75. 사랑하세요 96
76. 추억(追憶) 97
77. 벗 있음에 98
78. 애잔 100
79. 젊게 삽시다 101
80. 변덕을 즐기는 뻐꾸기 102
81. 형편이 어떠시길레 103
82. 공덕 104
83. 망중한(忙中閑) 105
84. 역군(役軍) 106
85. 애오증(哀惡憎) 107
86. 사무친 그리움 108
87. 사모곡(思母曲) 109
88. 심안(心眼) 111
89. 환희로 충만하리라 112
90. 귀가길 놀이터 113
91. 지담(志潭)의 여덟번째 생일 114
92. 딸을 보며 115
93. 지담(志潭)의 생일 116
94. 지담(志潭)을 보면 118
95. 기말고사 앞둔 딸에게 119
96. 갈등 121
97. 고향(故鄕)으로 마음은 가 122
98. 고향의 새는 가을 123
99. 그리던 옛집 124
100. 기억력 회복 126
101. 선영(先塋) 찾아 뵙고 127
102. 그리던 고향이건만 128
103. 낙엽귀근(落葉歸根) 129
104. 도라산역 기행에 앞서 130
105. 전북민주동우회 25돌을 경하하며 133
106. 촛불로 찾아 낼 민주주의 136
107. 옥사한 친구 강석중 동지 141
108. 세월을 씹으며 전사의 힘 다하며 142
109. 늘샘에게 144
110. 조국 146
111. 21세기의 사상 147
2. 새해의 다짐 14
3. 아침의 향연 15
4. 아침 풍경 16
5. 근린공원의 풍경 17
6. 봄맞이 18
7. 새들의 합창 19
8. 장꿩의 소리 들으며 20
9. 반바지 반소매가 21
10. 오르며 내리며 22
11. 산이 좋아 23
12. 산이 좋아서 24
13. 산을 배우며 25
14. 산나리 27
15. 예쁜 어린 싹, 눈아(嫩芽) 28
16. 봄이 아쉬움을 남기고 29
17. 행복 30
18. 꽃 피는 아침 31
19. 산색 떨리는 야호! 32
20. 산행 33
21. 운해(雲海) 35
22. 유명산 36
23. 대봉산 산행 37
24. 산오름 쉼터에서 38
25. 정밀(靜謐) 40
26. 친구 41
27. 호연지기(浩然之氣) 42
28. 서애시(恕愛施) 43
29. 늦깎기로서니 44
30. 뒤늦게사 45
31. 늦었다말고 46
32. 산단풍 47
33. 곱게 가꿀 일임을 48
34. 지는 꽃 49
35. 장미 51
36. 변하는 계절 앞에서 52
37. 이우는 계절 53
38. 다독여 일깨운다 54
39. 공원의 아침풍경 56
40. 아침 동산 57
41. 조금달 보며 59
42. 일상(日常) 60
43. 뗄 수 없는 일상 61
44. 산이 되자 62
45. 가을아! 63
46. 가을 밤 64
47. 비에 젖어 내리는 잎새 65
48. 국화향 66
49. 밟히는 낙엽 67
50. 부활 68
51. 풍경 69
52. 풍경 2 70
53. 먼동이 틀 무렵 71
54. 낙조 72
55. 꽃삽 73
56. 만추(晩秋) 74
57. 들보다야 산인 것을 75
58. 입동의 날에 77
59. 트인 능선에서 78
60. 월동미준(越冬未準) 80
61. 에이는 겨울 새벽 81
62. 겨울바다 사람아! 82
63. 시끌벅적 83
64. 인생 2 84
65. 막역하기로서니 86
66. 세상 이치 87
67. 마음을 달래며 88
68. 매창과 허균 89
69. 지는 달 90
70. 해조음 91
71. 고분 하나 92
72. 돋는 해 93
73. 자연(自然)이듯 94
74. 산길 95
75. 사랑하세요 96
76. 추억(追憶) 97
77. 벗 있음에 98
78. 애잔 100
79. 젊게 삽시다 101
80. 변덕을 즐기는 뻐꾸기 102
81. 형편이 어떠시길레 103
82. 공덕 104
83. 망중한(忙中閑) 105
84. 역군(役軍) 106
85. 애오증(哀惡憎) 107
86. 사무친 그리움 108
87. 사모곡(思母曲) 109
88. 심안(心眼) 111
89. 환희로 충만하리라 112
90. 귀가길 놀이터 113
91. 지담(志潭)의 여덟번째 생일 114
92. 딸을 보며 115
93. 지담(志潭)의 생일 116
94. 지담(志潭)을 보면 118
95. 기말고사 앞둔 딸에게 119
96. 갈등 121
97. 고향(故鄕)으로 마음은 가 122
98. 고향의 새는 가을 123
99. 그리던 옛집 124
100. 기억력 회복 126
101. 선영(先塋) 찾아 뵙고 127
102. 그리던 고향이건만 128
103. 낙엽귀근(落葉歸根) 129
104. 도라산역 기행에 앞서 130
105. 전북민주동우회 25돌을 경하하며 133
106. 촛불로 찾아 낼 민주주의 136
107. 옥사한 친구 강석중 동지 141
108. 세월을 씹으며 전사의 힘 다하며 142
109. 늘샘에게 144
110. 조국 146
111. 21세기의 사상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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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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