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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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 시집에 실려있는 144편에 달하는 시에는 지은이가 태어난 고향 충남 태안군 안면읍에서 70여년이 넘는 세월동안 고향을 떠나지 않고 지내면서 그동안 겪고 느낀 생각들이 그대로 담겨있다. 총 3장으로 이루어져 있는 이 시집은 1장(일상의 조각들)에 하루하루 살면서 보고 느끼는 대상을 그린 작품들을 실어놓았고, 2장(사랑과 우정)에는 벗과의 우정과 가족들간의 사랑 그리고 동물이나 이웃들의 사랑 모습들이 잔잔하게 그린 작품들을 실었다. 그리고 3장(내 고향 풍경)에는 고향에서 70여년이 넘는 세월동안 보고 느낀 생각과 풍경을 그려 보인 작품들을 실었다. 이 시집에는 지은이가 고향을 떠나 타향에서 지내는 벗들에게 틈틈이 고향 소식도 전할 겸 자신이 고향을 지키면서 보고 느낀 생각들을 손전화에 써서 보낸 글들과 자신이 틈틈이 써온 글들을 모아서 펴낸 것이다. 지은이는 따로 문학공부를 하지 않았지만, 서해의 아름다운 해변으로 널리 알려진 꽃지 해수욕장에서 자연을 지켜가며 그곳을 오가는 사람들과 동네 사람들이 살아가는 풍경을 보면서 저절로 느껴지는 감성을 시로 표현하고 있다. 이 시집에 실려있는 많은 작품들에서는 고향을 떠나지 않고 고향을 아끼고 벗을 그리워하며 지내는 바닷가 촌로의 삶이 잘 드러나고 있다,
목차
목차
1. 일상의 조각들
꽃밭에서 / 10
이월(二月)이의 꿈 / 11
3월에는 / 12
백합꽃의 꿈 / 13
기다림의 소리, 띠리릭 / 14
봄을 기다리며 / 15
시절비 / 17
봄을 맞이하며 / 18
늦은 봄 길목에서 / 19
아카시아 / 20
순비기나무 / 21
목욕탕 풍경 / 22
6월의 초대 / 23
여름 밤바다 / 24
무더위를 견디며 / 25
잠 못드는 열대야 / 26
여름밤의 바닷가 / 27
여름밤의 추억 / 28
장맛비 / 29
고마운 바람 / 31
매미 / 32
여름을 보내며 / 33
늦더위 / 35
파도 / 36
처서(處暑)가 오는 길목에서 / 37
백로(白露) / 38
노을 / 39
새벽 단비 / 40
가을을 부르며 / 42
가을이 오는 소리 / 44
부추꽃 / 45
가을밤 / 46
12월 / 47
첫눈 / 48
겨울비 / 49
섣달 그믐달 / 50
동짓달 광풍 / 51
인생 여정 / 52
오늘 / 53
향기 나는 노년 / 54
화초 인생 / 55
업은 아기 삼 년 찾기 / 56
어수선한 나라를 염려하며 / 58
둥근 지구의 무게 / 59
초로(草露)의 노래 / 60
한 마리 새가 되고 싶다 / 61
공수래공수거(空手來空手去) / 62
달달한 커피향으로 익어가는 날 / 63
차창에 비친 인생 / 64
순응 / 66
여정 / 67
황혼의 정거장 / 68
칠십고개를 넘어 / 70
나이테의 노래 / 71
작은 것의 힘 / 72
안개세상 / 73
거미줄 / 74
다랭이논에서 / 75
상공산(相公山)에 올라 / 76
용척 제전의 숨결 / 77
설렘을 싣고, 화련으로 / 78
화련협곡에 새긴 노래 / 79
야류(野流) 지질공원에서 / 80
백거이묘 앞에서 / 81
세상의 진리 / 82
평화의 바다 / 83
민들레 / 84
뻐꾸기 마음 비둘기 사랑 / 85
백사장 / 86
세월의 기억 / 87
사계(四季) / 88
물방울 가는 길 / 89
세수 / 90
2. 사랑과 우정
벗이여, 우리 이렇게 살자 / 92
진정한 친구를 그리며 / 94
옛 친구 / 96
열두 번째 봄의 동반자 / 97
삼복더위 속 라운드 / 98
소주(燒酒) / 99
그리움 / 100
딸을 보내고 / 102
이별의 아픔 / 103
빈 의자 / 104
커피와 나 / 105
해질녘 데이트 / 106
해를 사랑한 달 / 107
오작교(烏鵲橋) 사랑 / 108
기다림의 온기 / 109
작은 화면 앞에서 / 110
달맞이꽃에 어머니가 핀다 / 111
어머니라는 이름 / 113
바람부는 날에는 / 114
고마운 동행 / 115
바위처럼 사는 마음 / 116
반려견 뭉치 / 117
꽃을 좋아하는 여인 / 118
아내 / 119
사랑하는 당신에게 / 120
달 밝은 밤에 / 122
아름다운 추억 / 123
옛날 동네누나를 그리며 / 124
빛바랜 사진첩 / 125
기다림 / 126
3. 내 고향 풍경
내 고향 안면도(安眠島) / 128
꽃지바다 / 130
아카시아 꽃길 / 131
해당화의 계절 / 132
길 잃은 달의 노래 / 133
일출 찬가 / 134
새벽안개에게 / 135
좋은 아침 / 136
행복한 아침 소동 / 137
시골 아침 / 138
매화의 봄맞이 / 139
봄날의 초상 / 140
할아비바위 무너지던 날 / 141
노인회 새벽여행 / 142
경노당의 봄날 / 143
까치밥 / 144
아침을 여는 사람들 / 145
버려진 양심 / 146
예쁜 마음 / 147
해변 지킴이 / 148
산골마을의 문답 / 150
어부의 꿈 / 151
상처(傷處) / 152
가마우지의 아침 / 153
병술만 / 154
까치의 인사 / 155
광풍이 지나간 자리 / 156
고마운 바람 미운 바람 / 157
가을을 기다리며 / 158
옛집을 찾아서 / 159
나리꽃 / 160
추석 전날 시골집 / 161
검정 운동화 / 162
인연 / 163
노을바다 / 164
접시꽃 / 165
달맞이꽃 / 166
둔두리산 / 167
명주조개잡이 / 168
꽃지 바다 붉은 노을 / 169
해조음(海潮音) / 170
꽃밭에서 / 10
이월(二月)이의 꿈 / 11
3월에는 / 12
백합꽃의 꿈 / 13
기다림의 소리, 띠리릭 / 14
봄을 기다리며 / 15
시절비 / 17
봄을 맞이하며 / 18
늦은 봄 길목에서 / 19
아카시아 / 20
순비기나무 / 21
목욕탕 풍경 / 22
6월의 초대 / 23
여름 밤바다 / 24
무더위를 견디며 / 25
잠 못드는 열대야 / 26
여름밤의 바닷가 / 27
여름밤의 추억 / 28
장맛비 / 29
고마운 바람 / 31
매미 / 32
여름을 보내며 / 33
늦더위 / 35
파도 / 36
처서(處暑)가 오는 길목에서 / 37
백로(白露) / 38
노을 / 39
새벽 단비 / 40
가을을 부르며 / 42
가을이 오는 소리 / 44
부추꽃 / 45
가을밤 / 46
12월 / 47
첫눈 / 48
겨울비 / 49
섣달 그믐달 / 50
동짓달 광풍 / 51
인생 여정 / 52
오늘 / 53
향기 나는 노년 / 54
화초 인생 / 55
업은 아기 삼 년 찾기 / 56
어수선한 나라를 염려하며 / 58
둥근 지구의 무게 / 59
초로(草露)의 노래 / 60
한 마리 새가 되고 싶다 / 61
공수래공수거(空手來空手去) / 62
달달한 커피향으로 익어가는 날 / 63
차창에 비친 인생 / 64
순응 / 66
여정 / 67
황혼의 정거장 / 68
칠십고개를 넘어 / 70
나이테의 노래 / 71
작은 것의 힘 / 72
안개세상 / 73
거미줄 / 74
다랭이논에서 / 75
상공산(相公山)에 올라 / 76
용척 제전의 숨결 / 77
설렘을 싣고, 화련으로 / 78
화련협곡에 새긴 노래 / 79
야류(野流) 지질공원에서 / 80
백거이묘 앞에서 / 81
세상의 진리 / 82
평화의 바다 / 83
민들레 / 84
뻐꾸기 마음 비둘기 사랑 / 85
백사장 / 86
세월의 기억 / 87
사계(四季) / 88
물방울 가는 길 / 89
세수 / 90
2. 사랑과 우정
벗이여, 우리 이렇게 살자 / 92
진정한 친구를 그리며 / 94
옛 친구 / 96
열두 번째 봄의 동반자 / 97
삼복더위 속 라운드 / 98
소주(燒酒) / 99
그리움 / 100
딸을 보내고 / 102
이별의 아픔 / 103
빈 의자 / 104
커피와 나 / 105
해질녘 데이트 / 106
해를 사랑한 달 / 107
오작교(烏鵲橋) 사랑 / 108
기다림의 온기 / 109
작은 화면 앞에서 / 110
달맞이꽃에 어머니가 핀다 / 111
어머니라는 이름 / 113
바람부는 날에는 / 114
고마운 동행 / 115
바위처럼 사는 마음 / 116
반려견 뭉치 / 117
꽃을 좋아하는 여인 / 118
아내 / 119
사랑하는 당신에게 / 120
달 밝은 밤에 / 122
아름다운 추억 / 123
옛날 동네누나를 그리며 / 124
빛바랜 사진첩 / 125
기다림 / 126
3. 내 고향 풍경
내 고향 안면도(安眠島) / 128
꽃지바다 / 130
아카시아 꽃길 / 131
해당화의 계절 / 132
길 잃은 달의 노래 / 133
일출 찬가 / 134
새벽안개에게 / 135
좋은 아침 / 136
행복한 아침 소동 / 137
시골 아침 / 138
매화의 봄맞이 / 139
봄날의 초상 / 140
할아비바위 무너지던 날 / 141
노인회 새벽여행 / 142
경노당의 봄날 / 143
까치밥 / 144
아침을 여는 사람들 / 145
버려진 양심 / 146
예쁜 마음 / 147
해변 지킴이 / 148
산골마을의 문답 / 150
어부의 꿈 / 151
상처(傷處) / 152
가마우지의 아침 / 153
병술만 / 154
까치의 인사 / 155
광풍이 지나간 자리 / 156
고마운 바람 미운 바람 / 157
가을을 기다리며 / 158
옛집을 찾아서 / 159
나리꽃 / 160
추석 전날 시골집 / 161
검정 운동화 / 162
인연 / 163
노을바다 / 164
접시꽃 / 165
달맞이꽃 / 166
둔두리산 / 167
명주조개잡이 / 168
꽃지 바다 붉은 노을 / 169
해조음(海潮音) / 170
저자
저자
최영신 1952년 충남 태안군 안면읍 승언리 441번지에서 출생
안면읍사무소에서 1975년 공직생활 시작.
대한민국 청백봉사상 수상(1989)
태안군청 근무(1990)
소원 면장 역임(2002)
원북 면장 역임(2005)
안면 읍장 역임(2007) 등 공직 근무 38년
태안군의회 부의장(2016)
현재 고향 꽃지해수욕장에서 해조음 펜션 운영
안면읍사무소에서 1975년 공직생활 시작.
대한민국 청백봉사상 수상(1989)
태안군청 근무(1990)
소원 면장 역임(2002)
원북 면장 역임(2005)
안면 읍장 역임(2007) 등 공직 근무 38년
태안군의회 부의장(2016)
현재 고향 꽃지해수욕장에서 해조음 펜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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